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7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남해 금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1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 발행 : 1986년 07월 01일
  • 쪽수 : 102
  • ISBN : 9788932002736
정가

9,000원

  • 8,100 (1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4/3(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91)

  • 상품권

AD

책소개

[문학과지성]을 통해 1977년 문단에 등단한 이성복의 시집. 따뜻하며, 고통스럽고, 아름다우며, 뛰어난 시 세계를 새롭게 보여주고 있는 시집이다.

서정적 시로 서사적 구조를 이루고 있는 이 시집에서 저자는 우리의 조각난 삶과 서러운 일상에 깔린 슬픔의 근원을 명징하게 바라보면서 비극적 서정을 결정적으로 드러낸다. 이 심오한 '바라봄 - 드러냄'의 변증은 1980년대 우리 시단의 가장 탁월한 성취로 보이고 있다. '문학과지성사시인선' 제52집이다.

목차

自序
序詩 = 11
정적 하나가 = 12
당신은 짐승, 별, = 13
테스 = 14
기억에는 평화가 오지 않고 = 15
세월의 습곡이여, 기억의 단층이여 = 16
나는 식당 주인이 = 17
치욕에 대하여 = 18
그리고 다시 안개가 내렸다 = 19
자고 나면 龜甲 같은 치욕이 = 20
자주 조상들은 울고 있었다 = 21
아득한 것이 빗방울로 = 22
치욕의 끝 = 23
약속의 땅 = 24
강변 바닥에 돋는 풀 = 25
인형을 업은 아이를 = 26
다시 봄이 왔다 = 27
새들은 이곳에 집을 짓지 않는다 = 28
격렬한 고통도 없이 = 29
높은 치솟은 소나무 숲이 = 30
희미한 불이 꺼지지는 않았다 = 31
신기하다, 신기해, 햇빛 찬연한 밤마다 = 32
이젠 내보내 주세요 = 34
가자, 저 나무들도 = 35
내 마음아 아직도 기억하니 = 36
누런 해 간다 = 37
푸른 풀이여 = 38
불현 그리움이 물밀어 = 39
강 = 40
머잖아 이 욕망도 = 41
문을 열고 들어가 = 42
또 비가 오면 = 43
어머니·1 = 44
어머니·2 = 45
수박 = 46
聖母聖月·1 = 48
聖母聖月·2 = 49
봄날 아침 = 50
금빛 거미 앞에서 = 51
분지 일기 = 52
너의 깊은 물, 나를 가둔 물 = 53
물결이었어, 밀쳐낼 수 없는 물결이었어 = 54
그가 오는 길을 = 55
그대 위의 푸른 나뭇가지들 = 56
밤은 넓고 드높아 = 57
귀에는 세상 것들이 = 58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 59
요단을 건너는 저 가을빛 = 60
凋落하는 가을빛을 = 61
지금 경사를 타고 내려와 = 62
햇빛, 햇빛 = 63
이윽고 머릿속에 = 64
어제는 하루종일 걸었다 = 65
그의 집 지붕 위엔 = 66
비로소 져야 할 때를 = 67
고통 다음에 오는 것들 = 68
오래 고통받는 사람은 = 69
그것은 거의 연극 = 70
상류로 거슬러오르는 물고기떼처럼 = 71
환청 일기 = 72
나무들을 넘어 날개 펴는 바다로 = 73
핏줄이 번지듯이 = 74
붉은 열매들이 소리 없이 = 75
여기서는 작은 몸짓 하나도 = 76
햇빛 속에서 땅은 = 77
연옥의 한 끝에서 = 78
물과 빛이 끝나는 곳에서 = 79
밤이 오면 길이 = 80
귀향 = 81
높은 나무 흰꽃들의 燈 = 82
초록 가지들은 燐光의 불을 켜들고 = 83
우린 전혀 다른 흰꽃들을 느끼며 = 84
새벽 세시의 나무 = 85
꽃 피는 시절·1 = 86
꽃 피는 시절·2 = 87
남해 금산 = 88
해설 ; 치욕의 시적 변용 / 김현 = 89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1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2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총 31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3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