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3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9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황색예수 2 : 김정환 시집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8,000원

  • 16,200 (10%할인)

    9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24(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상품권

AD

책소개

1980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뜨거운 시적 열정으로 독보적인 시력을 다져온 시인 김정환의 스물여섯번째 시집 『황색예수 2-거리 디자인』이 문학과지성 시인선 595번째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1983년부터 1986년까지 세 권에 걸쳐 출간되었던 ‘황색예수’ 장편연작시(합본 『황색예수』, 2018)에 이어지는 것으로, 유장한 호흡으로 써 내려간 128편의 시가 총 3부로 나뉘어 실려 있다.

출판사 서평

“40여 년 전 『황색예수』는 신약 위주이고 아무래도 시간적이었다”면, “『황색예수 2』는 무척 공간적이면서 구약까지 품”(‘시인의 말’)음으로써 그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예컨대 시집을 이루고 있는 세 개의 부 중 2부 ‘현대ㆍ구약ㆍ도해’을 살펴보면 아담과 이브, 카인과 아벨, 노아, 삼손과 델릴라, 욥 등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집, 상가, 병원, 지하철, 식당 등의 생활공간에 가로놓여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듯 오랜 세월 동안 해석과 합의를 거쳐 보편화된 성서 텍스트와 개인적 경험으로 구성되는 현실의 삶을 십자로 교차해가며 촘촘하게 짜낸 그의 작품들은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다는 점에서 부제 속 ‘디자인’이라는 표현을 상기시킨다.
예술은 “태생부터 정직하기 때문에 삶의 마지막 보루가 될 수 있”으며 “자본주의와 싸우는 최후의 예술은 디자인”(『뉴시스』 기사, 2011년 1월 12일 자)이라고 일찍이 내다본 시인답게, 전반적인 시집의 구성 또한 치밀하다. 구약의 내용을 주축으로 삼는 2부 앞에 배치된 1부 ‘하나의, 장면인’에서는 문학, 미술, 음악 등을 향한 시인의 눈길이 돋보이는데, 부의 앞과 뒤에 붙어 각각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역할을 하는 두 작품의 제목에 ‘바가텔(가벼운 피아노 소곡)’이 녹아 있다는 점은 이러한 특징을 환기한다. 한편 3부 ‘비켜서는 섬’은 “폼 잡지 않고 다만/비켜서는 형식”(「서序」, p. 286)을 취함으로써 시집에 적절한 느슨함을 불어넣는다.

내가 나의 총체를 찾아 돌아다니는
미로가 나의 총체이다.
즐겨 찾는 미로이다.
괴팍하고 서투른 스웨덴 터치쯤의
피터 팬이 출몰하는 재탄생,
나의 미로에 미혹되는 방식으로 내가 그 미로를
빠져나오는 나의 총체이다.
흐린 음악이 그리 영롱했던 까닭과
거꾸로인 까닭
겹침이 나아가는
미로이다.
[……]
오늘 미로의 사정이 저마다 있고
동일은 너무 무지막지해서 동일한 무작위지.
나 홀로, 나 홀로가 이리 듬직하고
장하다.
-「미로 활성과 동그라미 등식等式」 부분

생과 사, 성과 속, 미와 추, 애와 증 등이 어지러이 공존하는 세상은 마치 복잡한 미로와도 같다. 심지어 이 미로는 영영 완공을 기약하지 못한 채 거듭 무너지고 거듭 세워지기를 반복한다. 기존의 경로와 굽이가 사라졌다가 새로운 형태로 생겨나는, 즉 끊임없이 디자인‘되어가는’ 이 미완의 미로를, 김정환은 충실하게 헤맨다. 이때 시인의 목적은 지름길이나 탈출구를 찾는 일이 아니다. 미로 속 통로를 전부 걸어보는 것, 미로의 벽면을 하나하나 쓸어보는 것, “거듭 살고 거듭 죽는 보편적 특수자”(정한아)인 예수가 그리했듯 길마다 녹아 있는 삶들을 모조리 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 어떤 디테일도 빠뜨리거나 생략하지 않으려 몸소 움직이는 이 의도적인 ‘요령 없음’은 “몸으로 하는 모든 장르에서/서툰 몸이 한 수 위일 수 있”(「아가雅歌-불륜」)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그의 포용력은 아무리 비참하더라도 끝끝내 현실의 편이다. 치밀어 오르는 울음과 눈에 아로새겨지는 화려한 패배를 함께 다 삼켜버리고 이전과 같은 속도로 다가오는 모든 길을 밟는 것. 보아라. 진짜로 현실주의자가 되기가 이렇게 어렵다.
-정한아, 해설 「뱀의 혀」에서


여전한 희망의 이름으로 돌아온
지금 여기의 황색예수

“‘신’이라는 말을 비유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오늘날, “김정환은 왜 아직도 예수를 시에 겹쳐놓는다는 말인가?” 이번 시집의 해설을 맡은 시인 정한아가 던지는 물음은 독자로 하여금 1980년대 민중 현실과 예수 수난사를 겹텍스트화하는 과정에서 호명되었던 김정환의 ‘황색예수’가 지금 여기로 다시 소환된 까닭을 고민하도록 한다. 그리고 답은 간단하다. 그때나 지금이나 폭력과 상처가 현실 곳곳에 여전하기 때문이다.
세기를 달리하며 많은 것이 달라진 듯하지만 시대의 균열과 멍울은 완전히 극복되지 못했고, 이를 자각할 때면 마치 오늘이 옛날과도 같다는 기시감이 야기된다. 그러나 “오늘이 이리 옛날이었던가 아니라,/옛날이 이리도 생생하게 매일매일 되살아나 왔던가이다”(「실낙원, 그 후의 그러나-박현수&노원희 부부께」). 봉합되지 않은 상흔의 틈으로 거칠고 지리멸렬한 옛날이 계속해서 되살아나는 이상 황색예수 또한 소멸과 부활을 멈출 수 없다. 대책 없는 위로와도 성급한 매듭과도 “개과천선 없는 미래 전망”(「고전적-선배, Who’s Who」)과도 거리가 먼 황색예수의 단단함은 여전히, 희망이다.

처음의 크기가 늘 지금 처음의 크기다.
돌아볼 때만 옛날이 야만이다. 돌아보기 때문이지.
결코 부드러울 수 없다.
그건 늘 지금 처음의 크기에 우리를 맞춰나가는 일이거든.
돌아보면 나아가는 일에 반복이
용납되는 것처럼 보인다.
반복 또한 결코 부드러울 수 없다.
영혼을 팔았다는 말로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우리가 희망을 팔아먹은 것 아닌지
자문하면서 시작되는
부드러움이 분명 있을 것이다.
-「용납」 부분


과거의 디자인을 통과하며
가까워지는 오늘과 내일의 거리距離


걸작 그림이 자신의 주거를 강요한다. 굳이 찾아서
보지 않아도 여러 차례 여러 기회와 경우와 용도로
눈에 띄는 그것이 한 번도 홀로 존재하지 않고 전시장
풍경을 상품 광고를 삽화 쪽과 세부도 전체를
출토지와 성당 제단과 명승지 사찰 등산복과 최소한
액자를 거느린다. 홀로 있는 경치와 달리 각각 숱한
실내디자인들을 뗄 수 없게 거느리고 그 디자인들도
좀체 잊히지 않는다, 어떤 때는 걸작보다 더 그렇고
그런 사실이 걸작일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의 합으로도
자본주의가 극복될 수 없는지 두고 볼 일이다.
-「불과」 부분

예술 전반을 향한 시선이 두드러지는 이번 시집에서 특히 강조되어 있는 것은 ‘디자인’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그의 작품들은 ‘만년필’(「근조謹弔가 날씬한 고대」), ‘선풍기’와 ‘흑백텔레비전’(「국산 1호」), ‘책’(「Viking Portable Library Dante Design」) 등 일상적인 사물의 모양새를 세밀하게 포착하고 있다. 소소한 시설부터 높다란 건물까지 거리에서 마주치는 모든 것이 곧 디자인의 산물이라는 점을 고려하건대 김정환 시의 이러한 경향은 어쩌면 필연적이다. 현재가 단순히 “겹겹이 쌓인 시간의 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님을 이해할 때, 즉 “현실의 주체가 당연하게 지나온 과거의 ‘디자인’과 마주쳐”(정한아, 해설 「뱀의 혀」) ‘생경함’을 느낄 때 기억은 재규정된다. 이렇게 재규정된 기억을 “예민한 나침반”(「계보와 겨울밤, 그리고 강의와 미완」) 삼아 시인은 거리를 걸으며 꾸준하게 나아간다. “지식도 지식의, 추억도 추억의/전성기로 돌아가고 싶지만”, 거리는 구불구불할지언정 앞을 향해 뻗어 있기 마련이므로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렇게 오늘을 딛고 선 발은 내일을 향해 딛는 발과의 거리를 좁혀간다. 결국 “동서남북 걸음을 멈추지 않는 한/메꿔지며 물러서는 과거보다 더 복잡하게/열리며 다가오는/미래가 과거의 디자인이다./계속 걷는 디자인이 꽉 차오는 전망이다”(「관광의 전망」).

추천사


40여 년 전 『황색예수』는 신약 위주이고 아무래도 시간적이었다.
『황색예수 2』는 무척 공간적이면서 구약까지 품으려 했다.

2024년 1월
김정환

목차

시인의 말
1부 하나의, 장면인
Prologue: Bagatelles, 생애적
1장
드라마 없는 일기日記 문학사 | 괴산에서 너나들이 1박 2일 | 계보와 겨울밤, 그리고 강의와 미완 | 도자기 필통과 옥수수 속대 빨부리 | 근조謹弔가 날씬한 고대 | 국산 1호 | 치매 계산
2장
지네 | 과거와 가족의 소송 | 전체의 선택 | 내가 살려고 짓는 집 | 장마의 연대年代 | 미로 활성과 동그라미 등식等式 | Viking Portable Library Dante Design | 내륙內陸으로
3장
상실의 경제와 음악의 번역 | 언어 직전 | 실낙원, 그 후의 그러나 | 추석의 나이 | 장례 걱정 | 그때는 김수영문학관 | 소설가
Epilogue: Bagatelles, 베토벤 작품 번호 126
2부 현대ㆍ구약ㆍ도해
서序
양재 숲 | El Condor Pasa | 돋보기 눈 | 시간의 발견 | 잡지 소설 | 겹치다 | 판화가 사망 30주기 회고전 | 덕수궁 대한문 | 알라딘 헌책방 바깥 | 후대의 비유 | 눈먼 남편 | 마포 아파트 | 등장과 퇴장 | 화해 | 노래방 선곡 | 민요 편곡 | 첫사랑 | 세속의 탄생 | 경제 | 사창가 배회 | 인간의 풍경 | 국제 지방 | 언어의 자궁 | 광야의 절벽 | 구시가 | 인간 이상 | 물질 이상 | 육체의 목격 | 고전적 | 시사 | 정착 | 백년해로 골목 | 아랫것들 박해 | 그 후를 뒤돌아보다 | 문병 | 근면 고도 | 지각 | 설거지 | 뒤표지 글 | 오늘 밤 | 아가雅歌 | 신고전, 그 후 | 대처 | 음악의 생애 | 코털 | 덕수궁 미인 | 추억의 구성 | 옛날식 육개장 | 음식 쓰레기 | 아니다 | 결
3부 비켜서는 섬
서序
까닭과 후렴 | 물화物化 | 노을 평범 | 짐작 | 뒤 패 소견 | 엘리제를 위하여 | 영역의 착각 | 고양 | 스케르초 Version | 오래된 번개 | 낯익은 화음 | 파충류 | 포장 장식 리본 | 선구 | 철 | 완벽한 음모 | 민간 어원 | 레닌 레드 블루투스 | 벗긴 몸 | 심오한 과장 | 소장 | 관광의 전망 | 사전의 지방 | 소금의 번역 | 불과 | 초상화 | 빙의 화려 | 전망 형식 | 베토벤 아다지오 | 백수사 | 무게 | 추석 | 40년 만에 비 | 종교 | 밤으로 | 시작 | Fine&Decorative | 정말 | 오작동 | 나의 | 프로판가스 | 영어 공부 | 베어울프 | 저작의 고전 | 용납 | TV 동물농장 | 중력 | 혀 | 대표 대비 | 모던 초록 점검 | 결
해설
뱀의 혀?·?정한아

본문중에서

아무리 생활이 북적거려도
수산물은 생선 이전 우리 눈에 보이지 않고 우리 귀에
들리지 않았을 때 어렴풋이 알아들을 수 있는
물고기
생명의 언어로 말했을 것 같다. 바닷속이 그것들의
문법이다. 왜냐하면 지금 그것들
구체적으로 모르고 우리가 추상적으로 아는
죽음에 직면해 있다.
내 방주 밑에서 바닷속 심하게 출렁인다.
내 방주의 온갖 육지 생물도
사정은 마찬가지. 문법이 육지 야생이지
인간의 실내가 아니다. 분류도 실내이고
길들여지는 것이 그것들한테는
구체적으로 모르는 죽음과
가까워지는 것일 수 있다. 왜냐면 갈수록
죽음이 인간의 문법이다.
내 방주 밑에서 바닷속 더 심하게 출렁인다.
홍수가
무너진 바벨탑 너머 죽음을 극복하는
더 큰 죽음 있는
천사 마태와 사자 마가, 황소 누가와 독수리 요한
복음이라는 듯이.
-「겹치다-노아 바벨탑」 부분

되돌아가는 것이 나아가는 것인
경향이 공연히 훗날 역사의 엄격을 낳지만
그렇게 거기서 고고의 대상으로 밀려난
유년이야말로 역사의 일이고 그래서 더욱
미래의 일이다.
황금 물고기가 정말 황금제 물고기고
공작 깃털 부채 부치는 바람 시원한
유년이 어찌 없겠나, 환란이 나중의
어른들끼리 일이고 비탄이 더 나중의
어른들 각자 홀로의 선택 사항이다.
십계명이 나의 선택 아니었다. 무엇보다
내용을 폐쇄화하는 그 엄격의 돌 형식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젊은 날 혈기의
노역과 고역의, 열 가지 재앙과 너무 가까운,
무한 앞을 헤쳐 열고도 침묵의 내가 건녈 수
없는, 맨 나중 선택이 나의 것일 수 없는
사실을 맨 나중 깨닫는 내게 진정한 생애가
있기는 있었나 회의하는 나의 거리.
내가 있다, 내가 있다 외치는 나의 시작이
나의 끝인, 나의 모든 것을 쓰고 확립한 나의
생애를 십계명으로밖에 남길 수 없는 나의
운명의 거리.
-「노래방 선곡-모세 생애」 부분

물건을 사고파는 천칭이 너무나 오래
사고파느라 스스로
골동에 근접하며 물건을 사고팔려고
있는 것 같지 않다. 심지어
무게를 달려고 있는 것 같지도 않다.
팔리려고 있지 않은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법과 평등은 세속의 매개.
어떤
중심 같다.
세상의 중심을 잡는
무게 너머 세상의 중심 너머
중심이 무게 아니고
무게가 무게이게 하는 무게 이상의,
물질이 물질이게 하는 물질 이상인
소리 형용 같다.
더 자세히 더 오래 들여다보면
비로소 골동인 천칭이 비로소
제 혼자일 때 가장 근본적으로
흔들리는 것 같다.
근본이 흔들리는 것 너머
근본이 흔들림인
위치 형용 같다.
인권은 세속의 결과.
손때 묻은 모종의 배신과
거짓말에서 시작되었을 것 같다.
그래야 했을 것 같다.
-「물질 이상-성전 상인들」 전문

너의 온몸, 대지의 포옹과도 같아야겠으나
너의 입술, 태양의 접촉과도 같아야겠으나
너의 눈동자, 별밤 축복과도 같아야겠으나
아니다, 나를 깨우는 것은 너의 검지 끝,
너의 밤의 그 모든 것의 가장 짜릿짜릿한,
가장 뾰족한 끝의 물物,
왜냐면 밤새 늘어난 사랑이 늘어난 슬픔을
감당하려 깨어난다. 날마다 거기서 인간의
비유가 시작되고 이어진다, 사랑이 비유의
핵심일 때까지. 다시 밤이 지나고 다시는
너의 검지 끝이 나를 깨울 수 없을 때까지.
나 때문이든 너 때문이든 혹은 더 요행으로
둘 다 때문이든.
-「아니다-창작촌」 전문

누구나 생애보다 초상이 애도 하나 없이 더
길다. 음악이 위로 아니라 애도였다. 모든
생명이 사라지고 난 후에도 이어질 것 같은
음악의 생애가 더 먹먹하다. 부패하는 시체
대신 언어 한탄을 깔아뭉개서라도 기어이
제 끝까지 이어질 음악, 일체의 풍경 없는
시신의 생애가.
-「음악의 생애-남은 자들」 부분

저자소개

김정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4

저자 김정환은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0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시 '마포, 강변동네에서' 외 다섯 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지울 수 없는 노래', '하나의 2인무와 세 개의 1인무', '황색예수전', '회복기', '좋은 꽃', '해방 서시', '우리, 노동자', '기차에 대하여', '사랑, 피티', '희망의 나이', '노래는 푸른 나무 붉은 잎', '텅 빈 극장', '순금의 기억', '김정환 시집 1980~1999', '해가 뜨다', '하노이-서울 시편', '레닌의 노래', '드러남과 드러냄', '거룩한 줄넘기' 등, 소설 '파경과 광경',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3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15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