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7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 발행 : 2005년 08월 05일
  • 쪽수 : 148
  • ISBN : 9788932016214
정가

9,000원

  • 8,100 (1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3/31(금)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92)

  • 상품권

AD

책소개

『새떼들에게로의 망명』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장석남의 다섯번째 시집. 80년대 후반의 참여문학시대를 살면서 나약하지 않은 서정의 정신을 꾸준히 보여준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기억'으로부터 한발짝 걸어나와 현실의 묘사에 좀더 천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시집에는 전작에 비해 속도감을 가지고 내면의 의식의 흐름을 보다 충실히 따라가는 67편의 시들이 실려있다.

목차

시인의 말

얼룩에 대하여
두리번 禪
겨울 저녁에
벌판
봄은 손이 다섯
봉평의 어느 시냇물을 건너며
새로 생긴 저녁
그 라일락 밑에는
몇 개의 바위와 샘이 있는 정원
살얼음이 반짝인다
봄 山
라일락의 집
內面으로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밤길
겨울날
매화꽃을 기다리며
익살꾼 소나무
감나무 속으로 들어간 전깃줄
눈 그치고 별 나오니
石榴나무 곁을 지날 때는
목돈
시인은
다시 오동꽃
봄밤에
稚拙堂記
산에 사는 작은 새여
빗물이고 잠이고 축대인
옛 친구들
팔당을 지나며
내일도 마당을 깨겠다
절벽
폭설
고양이풀에 물 주다
새벽길
계단 옮기기
벌판
비밀을 하나 말씀드리죠
나아가는 맛
亭子 1
亭子 2
亭子 3
방을 깨다
흰 꽃

나의 奢侈
눈 녹아
산기슭에서
耳鳴을 따라서
惻隱을 대하고
발을 털며
장마
감나무 곁에 살면서
비단 有感
窓을 내면 敵이 나타난다
생강나무 아래
밤 강물
복면을 하고
시 읽던 바위
城이 내게 되비쳐주는 저녁빛은
감잎 쓸면서
낮은 목소리
瀑布
편자 신은 연애
연못
三월이 오고
새 방에 들어 풍경을 매다니

해설|‘새로 생긴 저녁’·김연수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1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3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총 31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4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