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7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1,1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9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1 : 아모스 오즈 장편소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500원

  • 13,950 (10%할인)

    770P (5%적립)

  • 구매

    10,900 (30%할인)

    5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77)

    • 사은품(6)

    라이브북

    책소개

    모든 작가, 시대, 나라를 통틀어 오직 단 한 번만 이루어낼 수 있는 작품이다

    현대 히브리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아모스 오즈의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1, 132번으로 출간됐다. 이스라엘의 우파 시온주의자 가정에서 태어난 오즈는 시온주의 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현대 이스라엘 건국과 중동전쟁을 겪었으면서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 공존을 주장하는 작가다.

    아모스 오즈의 대표작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사실과 허구가 어우러진 자전적 소설로, 유대인 박해의 역사와 현대 이스라엘 건국에 대한 이야기를 작가 자신의 개인사를 통해 아름답게 풀어냈다고 평가받는 걸작이다.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이 가득 묻어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출간 이래 9개국에서 10개의 문학상을 수상하고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007년 ‘이스라엘 건국 이후 가장 중요한 책 10권’에 선정되었고, 2015년에는 내털리 포트먼 연출, 주연으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2015년 제5회 박경리 문학상을 수상하여 10월 24일 토지문화관에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출판사 서평

    현대 히브리 문학을 대표하는
    ‘침묵하지 않는 작가’ 아모스 오즈


    괴테상, 프란츠 카프카 상 등을 수상하고 이미 전 세계에서 문학적,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노벨문학상의 유력한 후보로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아모스 오즈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히브리어로 글을 쓰는 작가다. 오즈의 본명은 아모스 클라우스너. 클라우스너가는 오즈의 큰할아버지이자 이스라엘 초대 대통령 후보였던 요셉 클라우스너를 비롯해 강경한 우파 시온주의자 학자들이 주를 이루는 집안이었다. 그러나 섬세하고 예민한 어머니 파니아는 가부장적이고 지나치게 학자적인 클라우스너 집안에 적응하지 못했고, 우울증에 시달리다 오즈가 열두 살 때 자살을 택한다. 이 일은 오즈에게 충격을 주었고, 그가 미래를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1954년, 오즈는 마침내 집을 떠나 노동공동체 키부츠로 들어가 그곳에서 30년 넘게 생활하며 글을 썼다.
    아모스 오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 공존을 주장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그는 우파 시온주의 교육을 받고 자랐고 이스라엘 건국과 그에 뒤이은 중동전쟁을 겪었으며, 키부츠에 들어간 후에도 총을 잡고 전쟁에 참여했다. 그러나 전쟁 이후 그는 오히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두 국가 해결안’을 고취시키는 여러 이스라엘 평화단체 및 국가 평화안보위원회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1978년 이스라엘 평화단체 ‘샬롬 악샤브(피스 나우)’의 창립 멤버로 참여했으며, 평화 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크푸르트 국제 평화상, 레지옹 도뇌르 훈장 등을 받았다. 2008년에는 팔레스타인과의 평화, 인권, 종교의 자유 및 환경을 주요 강령으로 하는 좌파 사회민주주의 정당 ‘새 운동-메레츠’의 창립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만약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면, 그건 ‘상상력’일 겁니다. 자신을 상대의 입장에 두고 상상할 수 있는 힘 말입니다. - 아모스 오즈가 오에 겐자부로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스라엘의 역사를 관통하는 자전 소설

    아모스 오즈의 자전 소설인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에는 자전적 이야기와 소설적 이야기, 두 개의 내러티브가 펼쳐진다. 자전적 이야기에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친척들의 이야기, 부모님과의 기억, 여러 큰 사건들을 겪으며 새로운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 등이 담겨 있다. 소설적 이야기에는 어린 시절의 추억, 당대의 사상과 이념, 역사적인 실존 인물들을 기반으로 한 에피소드가 있다.
    이 긴 이야기의 뼈대는 클라우스너 일가의 가족사가 차지한다. 클라우스너가는 쇼아(홀로코스트)가 닥치기 전 리투아니아와 폴란드에서 팔레스타인 땅, 즉 ‘에레츠 이스라엘’로 이주해온 이들이었다. 나치의 탄압과 전 세계에 퍼진 반유대주의에 고통받다 ‘약속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팔레스타인과 주변 아랍 국가들은 유대인의 거주를 격렬하게 반대했다. 1948년 UN 협상안을 통해 이스라엘 건국이 선포되었고, 영국이 물러나면서 이스라엘 땅은 전쟁터로 변했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에는 이런 유대인과 이스라엘의 역사가 배경으로 깔려 있다.
    이 작품에서 작가는 정치, 사회적인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집어넣지 않고, 그저 자신의 기억을 덤덤하게 늘어놓는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이 결정된 장면에 정치와 국제 정서는 끼어들지 않는다. 오즈는 그 역사적인 순간을 거리에 넘쳐흐르던 환호와 어머니의 다정한 손길과 아버지의 눈물, 그와 대조적으로 아랍 거리에 깔린 죽음 같은 침묵으로 묘사할 뿐이다. 중동전쟁 역시 마찬가지다. 전쟁의 끔찍함을 나타내기 위해 꺼내놓은 이야기는 어느 날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은 피란처의 주민이 신고 있던 양말, 유탄에 맞아 죽은 거북이, 차를 마시고 있던 사이 아랍인의 총에 맞아 아들이 죽은 것을 뒤늦게 알게 된 한 부부가 남긴 편지에 대한 기억이다.
    유럽에서 떠나온 친척에게 들은 과거의 반유대주의와 홀로코스트, 어린 시절 자신의 눈을 통해 본 아랍 이웃들과의 관계와 이스라엘의 건국, 직접 총을 들고 참여한 중동전쟁...... 이스라엘의 역사적인 시기를 배경으로 오즈 자신의 개인적인 체험이 묘사되고, 그 이야기들은 자연스럽게 유럽에 살던 유대인들의 이민과 이스라엘 건국으로 연결된다. 작가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덤덤하게 서술하는 친척들의 일화와 어린 시절의 기억은, 나치의 탄압에서 이스라엘 건국을 거쳐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은 영토 문제에 이르기까지 유대인의 역사를 그대로 관통하고 있다. 작가의 개인사가 곧 현대 이스라엘의 역사 그 자체로 이어지는 것이다.

    슬프고 아름다운 과거에 바치는 눈부신 진혼곡

    이 이야기의 기저에 자리잡고 있는 또하나의 주제는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이다. 오즈가 열세 살이 되기 약 석 달 전,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고 있던 어머니 파니아가 자살했다. 섬세하고 공상적인 어머니와 깊은 유대감을 나누며 자랐기에, 이 일은 그의 인생에 지울 수 없는 영향을 끼쳤다. 어머니 파니아의 존재는 오즈의 작품에서도 짙게 묻어난다. [나의 미카엘]과 [블랙 박스]는 한 여자의 불행한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이며 [같은 바다]의 주인공은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새로운 곳으로 떠날 결심을 한다.
    그러나 그동안 오즈가 어머니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한 적은 거의 없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오즈가 처음으로 어머니에 대한 추억과 그녀의 자살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털어놓은 작품으로, 소설 전체에 걸쳐 깊은 그리움과 회한이 담겨 있다. 어린 시절 아버지 몰래 어머니와 단둘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보내던 밤, 텔아즈라 숲에서 무릎을 베고 누운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어머니의 차가운 손, 친구를 잃고 밤새 흐느끼던 어머니의 눈물...... 어머니가 떠난 지 50년 만에 처음으로 꺼내놓은 추억을, 오즈는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으로 아름답고 서글프게 그려내고 있다.

    이 겨울 깊은 곳에서 그 노래는 여름에 그랬던 것처럼 몇 번 되풀이되지는 못하고, 말해야 하는 것을 한 번 말하고 침묵에 빠져들었다. 나는 이 페이지를 쓰는 지금까지도 어머니에 대해 좀처럼 이야기해본 적이 없다. 아버지와도, 아내와도, 내 아이들과도, 아니면 다른 누구와도. (/ '2권' 중에서/ p.426)

    2002년 히브리어로 발표된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출간 이래 9개국에서 10개의 문학상을 수상하고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007년 ‘이스라엘 건국 이후 가장 중요한 책 10권’에 선정되었다. 2015년에는 이스라엘 출신 여배우 내털리 포트먼 연출, 주연으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내털리 포트먼은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를 읽고는 곧바로 오즈에게 찾아가 영화로 만들고 싶다고 청했고, 직접 연출을 맡았으며 극중에서는 아모스 오즈의 어머니 파니아로 분했다.
    아모스 오즈 역시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가 자신이 가장 아끼는 특별한 작품이며 다른 언어로 출간된 번역본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침묵하지 않는 작가’인 오즈에게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가 어떤 의미를 가진 작품인지 알 수 있는 에피소드가 있다. 2011년 3월, 유대인을 살해한 혐의로 이스라엘 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팔레스타인 무장 단체의 지도자 마르완 바르구티에게 오즈는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아랍어 번역본을 보냈다. 그 책에는 히브리어로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었다. "이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나는 당신이 이 책을 읽고, 우리가 당신을 이해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를 이해하기 바랍니다. 바깥세상에서 평화롭고 자유롭게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아모스 오즈 드림."

    추천사

    작가 자신과 이스라엘의 개인적인 관계가 현대 이스라엘 건국 및 유럽 출신 유대인들의 역사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아모스 오즈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개인적이고 감동적이며 매혹적인 글이다.
    - 우리 구트만 / 주한 이스라엘 대사

    이 책은 역사서이고, 자서전이며, 소설이다. 아이러니와 부드러움과 비극과 유머가 뒤섞인 이 기억들은 스스로 인간성과 사실성, 그리고 힘을 갖고 움직인다.
    - 라 방과르디아

    이 작품 안에는 나를 완전히 매혹시킨 세 권의 책이 들어 있다. 첫번째 책은 작가의 자서전이다. 두번째 책은 유대인 가족이 백 년에 걸쳐 마침내 약속의 땅에 도착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지막은 소설로, 모든 페이지가 관능적인 애정과 변화해가는 삶에 담긴 격렬함을 불러일으킨다.
    - 파노라마

    이 책은 오즈의 가장 개인적인 책이고, 후에 작가가 된 외롭고 감성적인 소년의 고백록이며, 그의 부모에 얽힌 억눌린 이야기이자 어머니에게 바치는 기념작이다. 이 책은 분량이 상당하다. 경고해두겠는데, 첫 장을 펼치기 전에 미리 일정을 조절해두라. 다음날 휴가를 내든지, 아니면 밤을 새워야 할 테니까.
    - 쥐트도이체 차이퉁

    가슴에 말을 거는 책이 있고, 머리에 말을 거는 책이 있다. 그러나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가슴과 머리에 직접 와닿을 뿐만 아니라 손까지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이 손은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격렬하게, 때로는 섬뜩하게 영혼을 쥐어짜면서, 우리를 붙들고 악의와 고통이 없는 비애의 깊은 곳으로 끌고 내려간다.
    - 디아리오

    이 책의 마지막 장은 히브리어로 쓰인 모든 작품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글이다.
    - 하아레츠

    너무나 강렬하고 감동적인 자서전.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다.
    - 인디펜던트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읽은 책 중 가장 멋진 작품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한참을 울고 웃으며 그저 이야기에 휩쓸려갈 수밖에 없었다.
    - 마이클 프레인 / 소설가

    목차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1

    본문중에서

    그러나 이건 농담이 아니다. 삶은 실 한 가닥에 매달려 있었다는 것. 이제 나는 깨닫는다. 그들이 다시 이야기하게 될 거라 확신하지 못했고 이것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음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았겠는가. 폭동, 학살, 피를 부르는 숙청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아랍인이 봉기해서 우리 중 많은 이들을 살육할지도 모르며, 전쟁, 끔찍한 재앙이 몰려올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히틀러의 탱크가 전부 북아프리카와 캅카스 두 방향에서 몰려와 우리 문지방에 거의 다다를지도 모른다.
    (/ p.25)

    이 사진 속 아버지는 내 아들보다도 어리다. 가능하기만 했다면, 나는 사진 속으로 걸어들어가 아버지와 그의 활기찬 동료들에게 경고했을 것이다. 아마 준비해야 할 것을 알려주려고 애썼을 것이다. 그들에게 말해도 분명 믿지 않았겠지만.
    (/ p.211)

    저자소개

    아모스 오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9~
    출생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2,148권

    본명은 아모스 클라우스너. 1939년 예루살렘 시온주의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어머니의 자살로 큰 변화를 겪었으며, 1954년 아버지에게 반항해 집을 떠나 키부츠 훌다에 들어가면서 히브리어로 ‘힘’을 뜻하는 오즈로 개명했다. 이후 30여 년간 키부츠에서 글쓰기와 농사일을 병행했다.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에서 히브리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1965년 [자칼의 울음소리]로 데뷔한 이후, [나의 미카엘] [블랙 박스] [여자를 안다는 것] [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에서 이스라엘 역사와 히브리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건국대 히브리학과, 히브리-중동학과, 문화콘텐츠학과를 거쳐 융합인재학부에 재직중이다. 미국 UC 버클리 대학교,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에서 방문 교수를 지낸 바 있으며, 건국대 사회교육원장, 한국중동학회장,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고,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조직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지은 책으로 [이스라엘사] [돌멩이를 먹고사는 사람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2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시리즈 (무선본)(총 17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77권)

    펼쳐보기

    이 상품의 패키지(총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5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