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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원제 : PRIDE AND PREJU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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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Pride and Prejudice (Paperback)

    하트포드셔의 작은 마을에 사는 베넷 가에는 다섯 자매가 있는데, 그중 위의 두 명이 적령기를 맞고 있다. 온순하고 마음이 착하며 만사에 내성적인 맏딸 제인에 비해, 둘째 딸 엘리자베스는 인습에 사로잡히지 않고 재치가 넘치는 발랄한 아가씨였다. 제인은 근처에 이사 온 늠름한 청년 빙리를 사랑하게 되지만, 신중하게 자기 애정을 숨긴다. 빙리의 친구 다아시는 겉치레를 우습게 알기 때문에, 성격 연구가임을 내세우는 엘리자베스의 눈에 신분을 내세우는 '오만'한 남자라는 인상으로 비친다. 결국 다아시는 자유롭고 활달한 엘리자베스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다아시는 베넷 부인과 아래로 세 명의 딸들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인해 더 이상 엘리자베스와 관계가 깊어지는 것을 꺼려하였다. 빙리 역시 제인을 사랑하고 있었으나, 그녀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자신을 못한 채, 결국 이들 두 청년은 그 땅에서 떠나간다.

    다아시는 그 뒤에 신분 격차와, 저속한 중매인에 대한 혐오감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장애를 뛰어넘어 엘리자베스에게 구혼한다. 그러나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오만'하다는 '편견'을 가지고 그의 구애를 거부한다. 그러나 그녀는 경박하고 낯이 두터운 콜린스와 싹싹하기는 하지만 성실하지 못한 위컴과 만나면서 결코 첫인상이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여러 가지 사건과 집안 문제에 부딪히면서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너그럽고 사려 깊은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편견'을 고치기로 결심한다. 이전에는 빙리와 제인의 사랑을 의심하여 결혼을 만류했던 다아시는 그들의 사랑을 믿고, 오히려 그들의 결혼을 주선한다. 이어 다아시와 엘리자베스도 이해와 사랑과 존경으로 맺어진다.

    In a remote Hertfordshire village, far off the good coach roads of George III's England, a country squire of no great means must marry off his five vivacious daughters. At the heart of this all-consuming enterprise are his headstrong second daughter Elizabeth Bennet and her aristocratic suitor Fitzwilliam Darcy - two lovers whose pride must be humbled and prejudice dissolved before the novel can come to its splendid conclusion.

    A tour de force of wit and sparkling dialogue, Pride and Prejudice is also a sumptuously detailed picture of contemporary society, which, in its exploration of manner and motives, has a great deal to say about the society of today. Austen's best-loved novel is a memorable story about the power of reason, and above all about the strange dynamics of human relationships and emotions.

    The handsome volumes in The Collectors Library present great works of world literature in a handy hardback format. Printed on high-quality paper and bound in real cloth, each complete and unabridged volume has a specially commissioned afterword, brief biography of the author and a further-reading list. This easily accessible series offers readers the perfect opportunity to discover, or rediscover, some of the world's most endearing literary works.

    The volumes in The Collector's Library are sumptuously produced, enduring editions to own, to collect and to treasure.

    목차

    1부

    2부

    3부

    제인 오스틴의 삶과 문학, 그리고 [오만과 편견]

    작가 연보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북부 지방으로의 여행을 시작하기로 정해진 시간이 급속히 다가와 겨우 보름밖에 남지 않았을 때, 가드너 부인에게서 편지가 왔다. 출발도 연기하게 되었고 그 일정도 단축하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가드너 씨가 업무 때문에 7월 들어 보름이 지나서야 출발할 수가 있고, 한 달 내로 런던에 돌아와야 한다고 했다. 기간이 너무 짧아서 멀리 가서 계획한 대로 다 볼 수가 없거나, 아니면 적어도 세운 계획대로 여유를 가지고 편하게 보기가 어렵게 되었기 때문에, 호수 지방은 포기하고 일정을 단축시킬 수밖에 없게 되었다. 달라진 계획대로라면 더비셔보다 더 북쪽으로 가지는 못하게 되었다. 그곳에도 볼거리가 충분해서 거의 3주일이 걸릴 것이었고, 가드너 부인은 특히 그곳에 가고 싶은 마음이 컸다. 과거에 몇 년간 거기서 지낸 적이 있고 이번에도 며칠 동안 머물게 될 그 도시가 그녀에겐 분명 매틀록이나 챗스워스나 도브데일이나 피크 지역 따위의 모든 명승지만큼이나 커다란 호기심의 대상이었다.
    (2부/ p.332)

    저자소개

    제인 오스틴(Jane Aust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775.12.16~1817.07.18
    출생지 영국 햄프셔
    출간도서 265종
    판매수 99,479권

    1775년 12월 16일, 영국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의 딸로 태어났으며 8남매 중 일곱째였다.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에 심취했던 그녀는 10대부터 꾸준히 습작 활동을 한다.
    1793년, 서간체 단편 소설인 『수잔 부인(Lady Susan)』을 집필하기 시작해 1795년에 완성한다. 같은 해에 집필한 『엘리너와 메리앤(Elinor and Marianne)』은 훗날 『이성과 감성(Sense and Sensibility)』으로 개작된다. 그녀는 1796년 결혼 직전까지 갔다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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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보스턴칼리지에서 강의하고 있다. 문예계간지 《ASIA》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권여선, 은희경, 한강, 황정은 등 다수의 한국문학 작품을 영어로 소개해 왔다. 옮긴 책으로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설득』,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앨런 홀링허스트의 『아름다움의 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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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에서 매슈 아널드(Matthew Arnold)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덕성여대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문학자, 번역가,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영미문학연구회 공동대표, [실천문학] 편집위원, 한국문학번역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대학학회 회장이다. 지은 책으로 [민족현실과 문학비평], [근대사회의 교양과 비평], [놋쇠하늘 아래서: 지구시대의 비평], [세계문학을 향하여: 지구시대의 문학연구] 등이 있고, [현대문학이론의 조류], [오만과 편견] 등 이론서와 소설을 다수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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