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7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새들도 세상을 뜨는 구나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3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 발행 : 1983년 10월 01일
  • 쪽수 : 128
  • ISBN : 9788932001876
정가

9,000원

  • 8,100 (1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3/22(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93)

  • 상품권

AD

책소개

황지우의 시집. 기존의 정통적인 시 관념을 과감하게 부수면서, 언어와 작업에서 대담한 실험과 전위적 수법을 만들어내고 있는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형태 파괴적 작업을 통해 날카로운 풍자와 강렬한 부정의 정신, 그리고 그것들의 안에 도사린 슬픔을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문학과지성사시인선' 제32권이다.

목차

沿革 = 11
만수산 드렁칡·1 = 13
대답 없는 날들을 위하여·1 = 14
대답 없는 날들을 위하여·2 = 15
대답 없는 날들을 위하여·3 = 16
草露와 같이 = 17
手旗를 흔들며 = 18
만수산 드렁칡·2 = 20
만수산 드렁칡·3 = 22
歸巢의 새·2 = 23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김형사에게 = 24
그날그날의 현장 검증 = 26
이 문으로 = 27
애프킬라를 뿌리며 = 28
심인 = 29
오늘도 무사히 = 30
의혹을 향하여 = 32
입성한 날 = 34
아내의 수공업 = 35
메아리를 위한 覺書 = 36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 37
파란만장 = 38
만수산 드렁칡·4 = 39
에서·묘지·안개꽃·5월·시외버스·하얀 = 40
그대의 표정 앞에 = 42
같은 緯度 위에서 = 44
몬테비데오 1980년 겨울 = 46
飛火하는 불새 = 50
자물쇠 속의 긴 낭하 = 52
旅程 = 54
베이루트여, 베이루트여 = 58
활엽수림에서 = 60
천사들의 계절 = 64
신림동 바닥에서 = 65
흔적Ⅲ·1980(5.18×5.27cm)·李暎浩作 = 66
벽·1 = 67
徐伐, 셔발, 셔발, 서울, SEOUL = 68
'日出'이라는 한자를 찬, 찬, 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 72
第一回 金洙暎文學賞 = 74
5월 그 하루 무덥던 날 = 76
호명 = 79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 80
묵념, 5분 27초 = 81
도대체 시란 무엇인가 = 82
숙자는 남편이 야속해 = 85
다음 진술들 가운데 버트란트 러셀卿의‥‥ = 86
採石江까지 걸어가면서 = 89
파리떼 = 90
西風 앞에서 = 95
제 1 한강교에 날아든 갈매기 = 96
'제 1 한강교에 날아든 갈매기'의 時作 메모·1 = 99
'제 1 한강교에 날아든 갈매기'의 時作 메모·2 = 100
목마와 딸 = 101
남동생을 찻습니다‥‥ = 102
한국생명보험회사 송일환씨의 어느 날 = 104
이준태(‥‥)의 근황 = 107
活路를 찾아서 = 108
(95) 청량리 - 서울대 = 112
몸부림 = 115
벽·2 = 116
해설 타오르는 불의 푸르름 / 김현 = 119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1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4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총 31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5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