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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글클래식 파스텔 에디션 세트 2(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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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예쁜 파스텔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대개의 사람들은 우리의 숙명인 죽음과 탄생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것은 인생에 단 한 번, 즉 유년기가 부패하면서 서서히 붕괴될 때 찾아온다. 그때는 사랑하게 된 모든 것이 우리를 떠나려 하고, 우리는 갑자기 자신을 둘러싼 우주의 지독한 차가움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아주 많은 사람은 영원히 이 절벽에 매달린 채 평생 고통스럽게 되돌릴 수 없는 과거와 잃어버린 천국의 꿈에 집착한다. 모든 꿈 가운데 가장 사악하고 잔인한 꿈이다.”

부모의 따뜻한 보살핌 안에 있지만 자신의 환경으로부터 밝음과 어둠의 두 세계를 발견한 평범한 소년 싱클레어. 그리고 어느 날 학교로 전학 온 데미안과 시작된 우정. 데미안은 싱클레어가 가진 내면의 갈등과 외부의 고통을 발견하고, 선악의 이분법적 세계로부터 벗어나 독립할 수 있게끔 돕는다. 부모의 밝은 세계로부터 빠져나와 자아를 찾기 위한 싱클레어의 여행 끝에 그는 그에게 주어진 운명을 용기 있게 대면하게 된다. 싱클레어의 불안한 젊음이 오랜 시간 동안 읽히는 건, 우리 모두가 이 시기를 지나왔기 때문이다. 혹은 아직 그 시기를 지나기 전이거나. 싱클레어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운명을 찾아 그 운명을 자신 속에서 온전히 살아내는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20세기 유럽의 작가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고 소개되는 독일 출생의 소설가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 자신의 질풍노도의 청춘기와 삶의 성찰이 담긴 이 책은 성장통을 겪는 모든 청춘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소개되고 있다.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렇지만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

장원 농장에서 소홀한 대우를 받고 있던 가축들이 수퇘지 메이저 영감의 지위 아래, 반란을 일으킨다. 그 결과 농장주 존스를 내쫓고 동물들이 농장을 경영하게 되면서 농장의 이름도 ‘동물 농장’으로 바꾼다. 평등의 이념에 입각한 이상적 사회를 건축하는 것이 동물들의 목표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능적인 돼지, 나폴레옹을 둘러싼 지배 계급이 심화되면서 갈등이 폭발하게 된다. 동물 농장 속의 권력과 체제의 결함, 그리고 인물들은 어느 시대, 어느 정치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이 근원적인 비극은 ‘동물 농장’이 가지는 현재적 의미이기도 하다.

『동물 농장』은 영국의 작가 조지 오웰이 1945년에 출판한 풍자 소설로, 그의 작품 중 특히 유머가 가득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그렇게 또 한 번의 일요일이 지나갔고, 어머니의 장례식도 끝이 났으며, 직장도 다시 나갈 것이고, 결국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나는 생각했다.”

소설은 “오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어쩌면 어제였는지도 모른다”라는 주인공 뫼르소의 무심함으로 시작된다. 뫼르소는 어머니의 장례 때 시신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고, 장례를 치른 직후 여자친구와 노닥거리는 무감수성을 지녔다. 뫼르소는 이웃집 남자, 레몽과 친구가 된 후 그의 정부를 속일 목적으로 편지를 대신 써준다. 그리고 레몽에게 보복하러 나타난 정부의 남자 형제 중 한 명인 아랍인을 뫼르소가 권총으로 사살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재판이 시작된다.

『이방인』은 프랑스 작가 알베르 카뮈가 1942년 발표한 소설로, 그가 유명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한 작품이다. 100가지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 판매량이 수천만 부에 달한다.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오만함은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결함이라고 생각해. 내가 읽어온 바로 미루어볼 때 오만은 분명 흔하고, 유난히 빠져들기 쉬운 본성이야. 현실에서건 상상 속에서건 자신의 어떤 특징에 도취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어. 허영과 오만은 종종 동의어로 쓰이지만 두 단어의 뜻은 다르다고. 허영심 없이도 오만할 수 있거든. 오만이 자기 자신에 대한 의견이라면, 허영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와 관련이 있으니까.”

이 소설은 베넷 일가의 딸들이 배우자를 찾는 과정을 그린다. 베넷 일가의 상속 계약에는 여자에게 상속을 금지하는 사항이 있어서, 베넷의 친척인 콜린스가 재산을 상속할 예정이었다. 그렇기에 베넷 부인은 딸들의 배우자를 찾는 일에 필사적이다. 옆 마을의 부유한 신사 빙리 씨가 이사를 오면서 베넷 부인은 딸들을 시집보낼 목적으로 빙리에게 무던히도 잘 보이려 노력한다. 맏딸 제인은 빙리와 인상적인 만남을 갖는 한편 둘째 엘리자베스는, 빙리의 친구로 따라온 다아시가 자신의 가족을 경시하는 말을 듣게 되어 그의 오만함에 반감을 갖는다. 다아시는 엘리자베스의 지성에 점차 매력을 느끼지만 엘리자베스는 다아시의 나쁜 첫인상에 대한 편견이 굳어져 그와 결혼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이 스무 살 때 쓴 것으로, 영국을 무대로 여성의 결혼과 오해와 편견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엇갈림을 그린 연애 소설이다. 세밀한 인물 묘사와 풍자, 아이러니, 간결하게 대화를 처리하는 기법으로 오스틴의 작품 중 걸작으로 유명하다.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제 나는 알았노라. 사람들이 자신을 돌봄으로써 사는 것 같지만, 사람들은 오로지 사랑으로 산다는 것을.”

평범한 구둣방 주인인 세묜은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교회 옆에서 알몸뚱이 남자를 발견하고 불쌍히 여겨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알몸뚱이 남자의 이름이 미하일이란 것을 알게 되고, 세묜은 그에게 일을 가르치고 자신을 돕게 한다. 그러던 중 미하일은 자신이 하늘의 천사였음을 밝힌다. 하느님의 말씀을 거역한 그에게 하느님이 한 여자의 영혼을 거두어 오라며 땅으로 보낸 것이다. 미하일은 한 산모를 만나지만 차마 영혼을 뺏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산모의 영혼을 빼내라 하였고, 세 가지를 알게 될 것이라 했다. 그것은 사람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사람들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사람들이 무엇으로 사는지를 알게 될 것이라는 것. 그걸 알면 하늘로 돌아올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미하일이 이 세 가지에 대한 답을 얻은 건 세묜을 만나면서 부터였음을 설명한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레프 톨스토이가 1885년에 저술한 단편이다. 기독교 신앙이 돋보이는 종교 문학으로, 민중들과 멀어진 당시 기독교에 대한 비판 의식이 담겨 있다.

목차

『데미안』 ∥ 헤르만 헤세
『동물 농장』 ∥ 조지 오웰
『이방인』 ∥ 알베르 카뮈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레프 톨스토이

저자소개

헤르만 헤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8770702

1877년 7월 2일 독일에서 태어났다. 독실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 규율이 엄격한 수도원 기숙학교에 입학했는데, “시인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겠다”고 말할 정도로 자아가 강했던 헤세는 적응하지 못해서 학교를 도망친다(《수레바퀴 아래서》). 이후 자살 기도, 전학, 자퇴, 시계 부품 공장 수습공을 거쳐 서점에서 일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쓴 시집 《낭만적인 노래들》이 릴케의 인정을 받는다. 결혼 후 여행을 자주 다니는데 특히 부모님이 선교 활동을 했던 인도에 갔다가 큰 충격을 받는다(《싯다르타》).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독일에서 배신자로 낙인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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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030625

인도 벵골 지방의 모티하리(Motihari)에서 에릭 블레어(Eric Arthur Blair)라는 이름으로 출생했다. 1904년 어머니와 함께 영국에 귀국해 성장하고 1917년 이튼스쿨 국왕 장학생으로 입학한다. 졸업 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인도 제국주의 경찰로 근무한 오웰은 압제의 일원으로 복무하며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1927년 작가가 되겠다고 마음먹고 사직원을 제출한 뒤 1928년 봄에 파리로 건너가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그의 초기 작품은 주로 ‘가난’, ‘제국주의’를 주제로 한다. 빈민가를 전전하며 밑바닥 생활을 한 경험과 제국주의 경찰 시절의 체험을 글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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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131107

1913년 알제리의 몽드비에서 아홉 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노동자였던 아버지가 1차 세계대전 중에 전사한 뒤, 청각장애인 어머니와 할머니 아래에서 가난하게 자랐다. 공립초등학교와 알제대학교 철학과에서 공부한 그는 1936년에 고등교육 수료증을 받고 교수가 되려고 했지만 결핵이 재발해 단념하고, 졸업 후 진보적 성향의 일간지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1942년 7월 존재의 부조리성(不條理性)을 다룬 《이방인(異邦人, L’?tranger)》과 동일한 주제를 철학적 에세이로 풀이한 《시지프 신화(神話)》를 발표하면서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고, 이어 《페스트》(1947)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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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7751216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리 오스틴 사이의 6남 2녀 중 7번째이자 둘째 딸로 태어났다. 정규교육을 받은 것은 겨우 11살까지에 불과하지만 어려서부터 습작을 하여 15세 때부터 단편을 쓰기 시작했고, 21세 때 첫 장편소설을 완성하는 기염을 토한다. 1796년, 첫사랑에 빠진 오스틴은 남자 쪽 집안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으면서 '첫인상'의 집필에 몰두한다. 1년 만에 완성한 이 소설은 출판사에 원고조차 보여주지 못하고 거절당해 쭉 묵혀 있다가 1813년에야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되어 간신히 세상의 빛을 보게 된다. 그녀의 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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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8280909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로, 1828년 9월 9일 러시아 남부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명문 집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모두 여의고, 고모를 후견인으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3년 뒤 중퇴했으며, 고향으로 돌아가서 힘쓴 농민 계몽운동이 실패하고 3년 동안 방황하기도 했다. 1852년 자전소설인 《유년시절》이 문학성을 인정받은 데에 힘입어 《소년시절》과 《청년시절》을 집필했으며, 1853년 크림전쟁에 참여한 경험을 토대로 한 《세바스토폴 이야기》로 명성을 확고히 했다. 이와 함께 농민 교육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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