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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편문학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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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한국 문학의 정수, 우리 작가의 빼어난 단편소설 19편!

    한국의 현대 단편소설은 1920년대 초, 김동인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그 이후 불과 10여 년 만에 많은 작가들에 의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발표되어 1930년대 한국 소설 문학은 이미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 후 식민지 시대 말기의 가혹한 상황과 해방 직후의 비극적 역사는 한국 문학의 발전에 큰 장애물이 되기도 했지만, 한국의 소설 문학은 세대를 이어가면서 꾼준히 발전해 왔고, 많은 수작들을 축적하였다.
    문학이 현실의 반영이라고 하지만, 여기에 실린 한국 단편 소설들은 지난 시대의 삶을 재생시켜 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보편적 문제들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이 소설들이 한국의 독자뿐만 아니라 세계의 독자들에게도 널리 읽히기를 희망한다.

    목차

    1.김동인- 감자/발가락이 닮았다
    2.현진건-빈처/운수 좋은 날
    3.이광수-무명
    4.나도향-물레방아
    5.최서해-홍염(紅焰)
    6.김유정-동백꽃/만무방
    7.채만식-맹 순사(孟巡査)/치숙(痴叔)
    8.이상-날개
    9.이효석-산/모밀꽃 필 무렵
    10.이태준-밤길/토끼 이야기
    11.정비석-성황당(城隍堂)
    12.염상섭-임종(臨終)/두 파산(破産)

    저자소개

    생년월일 1900.10.02~1951.01.05
    출생지 평안남도 평양
    출간도서 142종
    판매수 71,977권

    호는 금동琴童, 춘사春士. 평양 진석동에서 출생했다. 평양숭덕소학교와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의 도쿄 학원, 메이지 학원, 가와바타 미술학교 등에서 공부하였다. 1919년 전영택, 주요한 등과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시작으로 <목숨><배따라기><감자><광염 소나타><발가락이 닮았다><광화사>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다. 1924년 첫 창작집 《목숨》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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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Kim Yu-jeo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8.01.11~1937.03.29
    출생지 강원도 춘천
    출간도서 113종
    판매수 38,363권

    강원도 춘천에서 출생하였다. 휘문고보(徽文高普)를 거쳐 연희전문(延禧專門) 문과를 중퇴, 한때는 일확천금을 꿈꾸며 금광에 몰두하기도 했다. 1935년 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노다지]가 [중외일보(中外日報)]에 각각 당선됨으로써 문단에 데뷔하였다. 구인회 동인으로 참여하였으며, 이 후 각별한 교우로 지내게 된 이상을 만나게 되었다. 폐결핵에 시달리면서 29세를 일기로 요절하기까지 불과 2년 동안의 작가생활을 통해 30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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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02.03.30~1926.08.26
    출생지 서울 청파동
    출간도서 70종
    판매수 15,294권

    서울 출생. 본명은 나경손(羅慶孫). 호는 도향(稻香). 1919년 와세다대학 영문과 진학을 위해 도일했으나 경제적 문제로 귀국했다. [백조]의 동인 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나도향의 작품은 초기에는 주관적이고 낭만주의 적 경향을 주로 보였으나, 점차 이를 극복하고 사실주의로 변모하는 모 습을 보여 준다. 1920년대 한국 단편소설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나도향의 주요 작품으로는 단편 [벙어리 삼룡], [물레방아], [뽕] 등과 장편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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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897.08.30~1963.03.14
    출생지 서울 종로
    출간도서 65종
    판매수 29,243권

    1897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1921년 [개벽]지에 [표본실의 청개구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삼대] [효풍] [취우] 단편소설 [두 파산] [전화] [양과자갑] 근대 중편소설 [만세전] [전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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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892.3.4~1950.10.25
    출생지 평안북도 정주
    출간도서 165종
    판매수 21,809권

    이광수(李光洙, 1892∼1950)는 한국 현대소설의 새로운 장을 개척한 가장 중요한 작가다. 조선왕조의 국운이 기울어가던 구한말에 평안북도 정주에서 출생하여, 일찍 부모를 여의고도 두 차례에 걸친 일본 유학을 통하여 근대사상과 문학에 눈뜨고 이를 한국적 사상 및 문학 전통에 접맥시켜 새로운 문학의 시대를 열어나갔으며, 한국전쟁 와중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붓을 놓지 않고 불굴의 의지로 놀라운 창작적 삶을 이어간 작가였다.
    그는 『무정』,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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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10.08.20~1937.04.1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20종
    판매수 57,354권

    본명은 김해경(金海卿)으로, 1910년 8월 20일에 태어났다. 경성고등공업학교 건축과를 졸업 후 《조선과 건축》 표지도안 현상모집에 당선될 정도로 미술 실력이 뛰어났다. 그는 1930년 《조선》에 첫 소설 「12월 12일」 연재를 시작하며 등단했다. 이후 「이상한 가역반응」「파편의 경치」「건축무한육면각체」를 내며 활발한 문학 활동을 펼친다.
    1934년에는 《조선중앙일보》에 「오감도」를 연재했는데, 난해하고 파괴적인 형식에 독자들의 항의를 받고 연재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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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04.11.04~1970?
    출생지 강원도 철원
    출간도서 103종
    판매수 60,290권

    이태준(李泰俊)의 호는 상허(尙虛)이고 1904년 11월 4일 강원도 철원에서 부 이창하와 모 순흥 안씨 사이에서 1남 2녀 중 장남으로 출생한다. 이태준은 1909년 망명하는 부친을 따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이주하지만, 8월 부친의 사망으로 귀국해 함북 이진(梨津)에 정착한다. 1942년 모친이 별세해 고아가 되고, 외조모에 의해 고향 철원 용담으로 귀향해 친척집에 맡겨진다. 1915년 철원 사립봉명학교에 입학하고 1918년 3월에 우등으로 졸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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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07.02.23~1942.05.25
    출생지 강원도 평창
    출간도서 123종
    판매수 25,046권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30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25년[매일신보] 신춘문예에 시 [봄]이 선외 가작(選外佳作)으로 뽑힌 일이 있으나 정식으로 문학 활동을 시작한 것은 [도시와 유령](1928)부터이다.

    이 작품은 도시유랑민의 비참한 생활을 고발한 것으로, 그 뒤 이러한 계열의 작품들로 인하여 유진오(兪鎭午)와 더불어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진영으로부터 동반자작가(同伴者作家)라는 호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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