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천사들의 탐정

원제 : 天使たちの探偵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5)

    • 사은품(2)

    책소개

    일본 하드보일드 소설사를 새로 쓴 거장 '하라 료'

    [천사들의 탐정]은 [204호실의 남자] 등 여섯 편의 에피소드를 한데 묶은 소설집으로, 사와자키가 조우하는 여섯 명의 십대 소년소녀들과 그들 주변의 사건사고를 담고 있다. ‘하드보일드’가 말 그대로 목 넘김이 뻑뻑한 삶은 달걀과 유관한, 무미하고 건조한 장르라지만, ‘낭만 마초’ 사와자키가 이 십대 아이들을 보는 시선만은 어른답고 따뜻하다.

    출판사 서평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최우수단편상 수상☆

    일본 하드보일드 소설사를 새로 쓴 거장 '하라 료'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유일의 단편집!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로 마흔이 넘어 늦깎이 작가로 데뷔하여 [내가 죽인 소녀][안녕, 긴 잠이여] 등 신주쿠 뒷골목의 중년탐정 사와자키의 활약상을 담은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를 통해 일본문단에 하드보일드의 참맛을 완벽히 재연한 하라 료! ‘날개 없는 천사들에게’라는 헌사로 막을 여는[천사들의 탐정]은 [204호실의 남자] 등 여섯 편의 에피소드를 한데 묶은 소설집으로, 사와자키가 조우하는 여섯 명의 십대 소년소녀들과 그들 주변의 사건사고를 담고 있다. ‘하드보일드’가 말 그대로 목 넘김이 뻑뻑한 삶은 달걀과 유관한, 무미하고 건조한 장르라지만, ‘낭만 마초’ 사와자키가 이 십대 아이들을 보는 시선만은 어른답고 따뜻하다. 특히 권말의 [탐정을 지망하는 남자]는 사와자키가 어째서 탐정이 되었는지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초단편소설로, 사와자키의 팬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하라 료는 본 작품으로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최우수단편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내가 죽인 소녀][안녕, 긴 잠이여]의 명성에 이어
    검은 눈의 ‘필립 말로’, '탐정 사와자키' 시즌1을 완성하는 매혹적인 소설집!


    어둡고 습한 신주쿠 모퉁이, 허름한 빌딩에 위치한 와타나베 탐정사무소. 중년의 사립탐정 사와자키는 오늘도 필터 없는 담배에 불을 붙인다. 파트너는 없다. 친구라고는 덜덜거리는 고물 차 ‘블루버드’ 한 대뿐.
    엄마의 옛 남자에게 협박 전화를 거는 소년, 섹스중독 아버지를 미행하는 소녀, 자살을 예고하는 소녀...... 저마다의 사연을 안은 채 사와자키 앞에 나타난 여섯 명의 십대들. 그들은 어쩌면 모두 도시의 그늘을 닮은 천사는 아닐는지!
    [천사들의 탐정]은 복잡한 플롯, 매력적인 등장인물, 철저하게 계산된 대화, 현실감 있는 전개 등, 장편소설과는 또 다른 풍취를 통해 작가의 오랜 영웅이자 경쟁자인 챈들러를 넘어서는 하드보일드 스타일의 고품격 미스터리를 완성하고 있다.

    에피소드 맛보기

    1. 소년이 본 남자
    탐정사무소를 찾아온, 초등학생쯤으로 보이는 어린 소년. 다짜고짜 한 여인의 경호를 부탁한다.
    아무리 불경기로서니 열 살짜리 꼬마 고객이라니, 사와자키는 자존심이 허락지 않는다. 하지만 소년이 몰래 두고 간 다섯 장의 만 엔 권 지폐 탓에 사와자키는 어쩔 수 없이 사건을 접수한다.
    찜찜한 마음을 안고 의뢰인이 지목한 의문의 여인의 뒤를 따르던 사와자키는 운명처럼 은행 강도 사건에 휘말리는데...

    2. 자식을 잃은 남자
    ‘최정희’라는 한국인 남자가 사와자키를 찾아와 자신을 협박하는 사람과 만나는 자리에 동석을 부탁한다. 만남의 상대는 많이 봐야 열여덟아홉 살인 소년으로, 소년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최정희의 옛 편지를 넘겨주는 대가로 거액을 요구하고 있었다. 처음에 소년의 협박을 무시했던 최정희는 여섯 살 난 딸을 뺑소니 사고로 잃은 뒤 탐정사무소를 찾게 되었다는데...

    3. 240호실의 남자
    도쿄 시내 여러 곳에서 카페를 경영하는 니시오 겐지라는 신사가 고교생 딸의 뒷조사를 의뢰한다. 이에 사와자키는 그의 딸인 미유키 뒤를 밟기 시작하고, 자기 아버지를 미행하는 미유키 덕분에 의뢰인의 일상까지 낱낱이 파악하게 된다. 얼마 후 시내 러브호텔에서 사체로 발견된 니시오 겐지! 니시오의 아내가 살인을 자백하고 사건은 공식적인 수습 절차를 밟아가지만 사와자키는 사건에서 의문점을 발견하는데...

    4. 이니셜이 ‘M’인 남자
    1시가 넘은 한밤중에 한 통의 전화가 잘못 걸려온다. 사와자키는 적당히 전화를 끊으려 했지만, 흥분한 목소리의 소녀는 곧 자살할 거라며, 이왕 연결되었으니 잠시 대화를 나눌 수 없겠느냐고 묻지만, 사와자키는 장난 전화는 그만두라며 전화를 끊는다. 다음 날, 십대 아이돌 아사부키 유미의 자살 사건이 매스컴을 장식하고, 사와자키는 그녀가 자살 직전 통화를 한 관련자로서 경찰 조사를 받게 되는데...

    5. 육교의 남자
    한 여탐정이 사와자키를 찾아와서는 대뜸 후시미 부인의 의뢰를 거절해달라고 부탁한다. 게다가 혹시 의뢰를 맡았다면 결과 보고는 자신에게 해달라며 뒷거래를 제안한다. 그리고 후시미 부인이 찾고 있는 유일한 혈육은 너무나 극악무도해서 만나면 건강에 해로울 정도이니 다른 가족들과 상의 끝에 상봉을 막기로 했다는 설명을 덧붙인다. 그런데 며칠 후, 여탐정이 육교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고...

    6. 선택받은 남자
    자신의 아들이 살인 사건에 휘말려 집에도 들어오지 못하고 몸을 피하고 있다는 한 여성의 의뢰. 여인은 아들이 불량한 친구들과 어울리며 반항적인 기질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외박까지는 하지 않는다며 걱정이라고 했다. 하지만 집이 아니면 어디에 머물지, 늘 일하느라 바쁜 엄마는 아들의 세세한 일상은 전혀 짐작하지 못했다. 사와자키는 소년의 주변을 탐문하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선도위원으로 활동중인 시의원 후보와 연이 닿게 되는데...

    목차

    소년이 본 남자
    자식을 잃은 남자
    240호실의 남자
    이니셜이 ‘M’인 남자
    육교의 남자
    선택받은 남자

    후기
    탐정을 지망하는 남자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수록작 가운데 특히 한국 독자의 눈길을 끌 작품은 두번째 수록작 [자식을 잃은 남자]일 것입니다. 의뢰인이 한국인이고, 예전 한국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야당 지도자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아는 김대중 전 대통령입니다. 납치 현장인 호텔 ‘그랜드팰리스’ 역시 1973년 8월 8일에 실제 사건이 일어난 도쿄의 그곳 이름 그대로입니다. 현대사 관련 도서나 인터넷을 검색하여 더 자세하게 알아보시면 한일 외교사에서 매우 중요한 이 사건에 대해 파악하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하라 료의 작품에는 늘 그 시대의 사건들이 자세한 설명 없이 배경으로 스쳐지나갑니다. 특히 각 작품의 도입부에 언급되는 사건이나 현상은 더욱 그러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건들에 대해 잠깐의 검색을 통해 최소한의 내용을 알고 그 시대를 파악하면 작품을 훨씬 더 즐길 수 있습니다.
    하라 료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과작하는 작가입니다. 오랜 기다림을 거친 뒤에야 한 편을 내보내는 작가로 유명합니다. 1988년도에 데뷔한 이래 삼십여 년 동안 출간한 작품이 장편 4권, 단편집 1권, 에세이집 1권이 전부입니다. 그러나 이 단편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하라 료의 작품에 실패작은 없습니다. (...) 일본에서 나올 신작은 물론이고 이미 나와 있는 작품 가운데 아직 우리말로 소개되지 않은 작품도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을 거라는 기쁜 소식을 조만간 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나는 소설을 쓰는 동안만 소설가이고 싶어, 쓰지 않을 때는 그냥 평범한 아저씨이고 싶지. 아무것도 아니면서 그 무엇도 될 수 있으니까. 탐정 사와자키도 그런 평범하고 상식적인 아저씨라는 설정인데 요즘은 좀체 그렇게 받아들여주질 않아, 사와자키가 지닌 상식, 즉 내가 생각하는 상식이란 사물이나 현상을 편견 없이 본다는 거야, 그건 지극히 평범한 일이지만 주변 사람들과 다른 경우도 있겠지. 그래도 이상한 일은 아니잖아."
    (/ '작가의 말' 중에서)

    저자소개

    하라 료(Ryo Har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6~
    출생지 일본 사기 현
    출간도서 9종
    판매수 1,337권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하드보일드 작가. 첫 작품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가 제2회 야마모토 주고로상 후보로 선정. 두번째 장편 「내가 죽인 소녀」로 제102회 나오키상 수상. 「소년을 본 남자」는 베스트 작품으로 절찬을 받은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중 첫 단편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고, 1987년 아쿠타가와 수상작인 무라타 기요코의 〈남비 속〉을 우리말로 옮기며 번역을 시작했다. 미야베 미유키, 기리노 나쓰오, 히가시노 게이고, 하라 료 등 주로 일본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밖에도 에이드리언 코난 도일과 존 딕슨카가 쓴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 등 영미권 작품도 번역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총 8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6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8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5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