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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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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김상훈
  • 출판사 : 살림
  • 발행 : 2009년 01월 30일
  • 쪽수 : 94
  • ISBN : 9788952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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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Stay hungry, Stay Foolish~

'세상의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살림지식총서』시리즈. 인류가 남긴 오래된 지식에서부터 현재 지식의 최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흐름까지, 각 분야의 국내 전공자들과 필자들이 대중적 글쓰기를 통해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문고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제350권《스티브잡스》. 스티브 잡스는 시기심과 자기과시, 성공에의 욕망으로 똘똘 뭉친 불완전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동시에 강철 같은 의지로 자신의 불완전함을 극복하고 사회에 가치 있는 일을 하고자 노력했던 위대한 정신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의 삶을 통해 불완전한 우리 자신에 내재된 위대한 본성을 찾아내고자 한다.

출판사 서평

1975년 20세의 스티브 잡스와 25세의 스티브 워즈니악은 주머니를 탈탈 털어 회사를 세웠다. 회사의 이름은 애플컴퓨터, 자본금은 단돈 1,000달러였다. 이들은 컴퓨터를 만들어 팔기 위해 회사를 차렸지만, 그 컴퓨터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컴퓨터와는 전혀 달랐다. 이들이 판매한 것은 케이스도, 모니터도 갖추지 못한 그저 단순한 회로기판에 불과했다. 두 젊은이는 사무실을 구할 돈이 없어 워즈의 신혼집을 공장처럼 사용했고, 워즈가 스스로 ‘1인 공장’의 역할을 하는 동안 스티브는 경리, 세일즈, 마케팅 등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거의 모든 업무를 맡았다. (3-4쪽)

스티브는 워즈의 발명품을 가지고 돈을 벌어 볼 작정이었다. 그러자면 회사를 차려야 했다. 새 회사의 이름도 금세 떠올랐다. 스티브와 워즈는 얼마 전 오리건의 사과(apple)농장에 다녀왔는데, ‘애플(Apple)’은 전화번호부에서 실리콘밸리의 유명 기업이었던 ‘아타리(Atari)’의 앞에 등장할 수 있는 이름이었다. 하지만 그들에게 이름은 중요하지 않았다. (10쪽)

스티브가 찾아간 곳이 바로 인텔의 멋진 광고를 만들어 낸 광고 회사 레지스 매키너 에이전시였다. 스티브는 애플이 성공하려면 인텔 정도 수준의 광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레지스 매키너에게는 ‘차고에서 컴퓨터를 만드는 어린 사업가’에 불과했던 스티브 잡스를 만날 이유가 없었다. 그에게는 우수 고객이 이미 많았고, 돈도 되지 않을 일에 관심을 쏟기에는 시간이 너무 없었다. 하지만 스티브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날마다 서너 차례씩 전화를 걸어서 매키너와 통화하게 해 달라고 졸라 대던 스티브의 집요함이 결국 승리를 거두었다. 견디다 못한 매키너는 결국 스티브의 전화를 받고 말았고, 스티브에게 한번 찾아와도 좋다고 시간을 허락했다. 흔치 않은 기회였다. 스티브는 매키너의 사무실로 찾아가 애플의 비전과 ‘컴퓨터로 세상을 바꿀 꿈’을 설명한 뒤, 자신을 고객으로 맞아줄 때까지 매키너의 사무실에서 버티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결국 매키너는 스티브의 고집에 꺾여 애플을 고객으로 받아들였다. (12쪽)

기조연설의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애플의 새로운 슬로건이었다. 스티브는 늘 간결한 슬로건으로 애플의 비전을 제시하곤 했다. “해적이 되자!(Let’s be Pirates!)”, “긴 여정은 그 자체로 보상이다(The Journey is the Reward).”, “미치도록 위대한(Insanely Great!)” 등이 ‘비저너리(visionary)’ 스티브가 만들어 낸 애플을 이끌어가는 정신이었다. 이제 다시 돌아온 스티브에게는 새로운 슬로건이 필요했다. 그것이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였다. 새로운 멤버들이 애플을 가득 채웠지만, 그 가운데에는 낯익은 얼굴도 많았다. 이 슬로건을 만들어 낸 ‘리 클라우’도 그 가운데 하나였다. 클라우는 “1월 24일, 애플컴퓨터는 ‘매킨토시’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우리의 1984년이 조지 오웰의 ?1984년?과 다른 이유를 발견할 것입니다”라는 ‘1984년’ 광고의 카피를 써낸 광고회사 샤이엇데이의 사장이었다. 클라우는 ‘1984년’ 광고의 대성공으로 광고업계에서 명성을 날린 뒤, 에너자이저 토끼, 아디다스의 ‘불가능,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Impossible is Nothing)’ 캠페인 등을 성공시키며 광고 분야 명예의 전당에 오른 베테랑이었다. 클라우와 샤이엇데이는 이제 ‘골리앗에 맞서는 다윗’이라는 10년 전의 이미지를 대신할 새 비전을 만들어 냈다. “Think Different”는 엄밀히 말하면 문법에도 맞지 않는 표현이었지만, 그 편이 오히려 소비자들의 호감을 샀다. 애플은 드디어 옛날의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68-69쪽)

목차

스티브 잡스의 30년
신화의 시작
어두운 실패
스티브 잡스의 재림
속도보다는 컨트롤
Stay Hungry, Stay Foolish

저자소개

김상훈 [저]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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