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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강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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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심재희
  • 출판사 : 살림
  • 발행 : 2006년 04월 30일
  • 쪽수 : 95
  • ISBN : 895220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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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월드컵 ‘빅 5’
    월드컵은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축제'다. 지금까지 숱한 화제를 뿌렸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람들의 큰 관심거리가 될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은 지금까지 역사 속에 감춰졌던 부분들을 들춰내면서 왜 그들이 강할 수밖에 없는지 그 역사와 전술, 스타들을 살펴본 책이다.

    그들이 강한 이유는?
    노란색 유니폼을 입고 삼바춤을 추듯이 화려한 묘기를 부리며 상대편 골문으로 볼을 몰고 돌진하는 브라질 선수들. 절묘한 개인기와 콤비네이션에 의해서 터지는 통쾌한 골골골~~~. 저자는 브라질 축구의 강점을 게임 자체를 즐기는 브라질 선수들의 스타일에서 찾는다. 그리고 환상적인 드리블, 완벽한 보디 밸런스, 탁월한 골 결정력, 날카로운 패싱 능력, 그리고 경기를 장악하는 플레이메이킹 능력 등을 자랑하는 브라질군단의 대표로는 ‘축구황제’ 펠레를 언급하며 그의 기량을 소개한다.
    가공할 만한 힘과 스피드, 그리고 톱니바퀴가 물려져 돌아가는 듯한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하는 독일축구가 강한 배경에는 그들의 국민성을 대변하는 ‘실리주의’가 있고 대표적인 선수로 마테우스가 언급된다. 그 외에 철벽 방어벽을 구축하며 막강한 세력을 뽐냈던 이탈리아의 ‘빗장수비’와 바조, 질풍 같은 드리블과 대포알 같은 중거리슛과 환상적인 골 등 세계에서 가장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아르헨티나와 마라도나, ‘축구종가’라는 자만심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월드컵 우승후보로서 주목받기 시작한 잉글랜드와 찰튼이 소개된다.

    월드컵 ‘빅 5’에 관한 에피소드
    현재까지 월드컵 통산성적은 브라질-독일-이탈리아-아르헨티나-잉글랜드 순이다. 그렇다면 독일이 가장 무서워하는 팀은? 2002한일월드컵까지 누적된 성적을 바탕으로 한 월드컵 랭킹에서 ‘전차군단’ 독일은 ‘삼바군단’ 브라질에 이어 2위에 랭크되어 있다. 유럽에서 가장 좋은 월드컵 성적을 거둔 팀이 바로 독일이다. 하지만 이렇게 막강전력을 뽐냈던 ‘전차군단’도 이상하게 ‘아주리군단’ 앞에만 서면 매번 힘을 못 썼다. 역대 월드컵에서 총 4차례 만나서 거둔 성적이 2무 2패. 1982스페인월드컵에서 1-3으로 패한 것을 포함해 단 한 번도 이탈리아를 꺾지 못했다.
    이 책의 저자는 월드컵 ‘빅 5’의 맞대결 성적표를 제시하면서 몇 가지 재미난 이야기들을 찾아낸다. 하나는 브라질과 독일의 어색한 첫 만남. 지금까지 총 17번의 월드컵이 치러졌지만 월드컵 랭킹 1, 2위인 브라질과 독일은 단 1차례밖에 만나지 않았고, 그것도 월드컵이 시작된 지 72년이 지난 한일월드컵 결승에서야 비로소 두 팀은 처음 격돌했다.
    두 번째는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고전.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이후에 ‘빅 4’들에게 무려 36년 동안 월드컵 무대에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2002한일월드컵이 되어서야 비로소 데이비드 베컴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격침시키며 ‘빅 4’와의 대결에서 유독 약했던 징크스를 가까스로 털어냈다.
    마지막으로 ‘아주리군단’ 이탈리아의 호성적. 이탈리아는 현재 ‘넘버원’인 브라질과의 맞대결(2승 1무 2패)에서도 크게 밀리지 않았고, 나머지 ‘빅 5’에 속하는 나라들에게는 단 한 차례도 패하지 않았다.

    펠레가 전쟁을 중단시켰다?
    선수 시절 펠레의 영향력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다. 이와 관련된 재미난 에피소드 하나. 축구황제 펠레의 등장으로 전쟁이 잠시 중단되는 엄청난(?) 일이 있었다. 1970년 나이지리아는 정부파와 반정부파가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며 내전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그런데 펠레가 자신의 소속팀 산토스를 이끌고 친선경기를 계획하자, 나이지리아 정부군과 반정부군은 휴전을 협약했다. 펠레가 안전하게 친선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3일 동안 전쟁중단을 선언했던 것. 그러나 펠레가 축구의 감동을 주고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나이지리아에는 다시 전쟁분위기가 형성돼 큰 아쉬움을 남겼다.

    목차

    ‘삼바군단’ 브라질
    ‘전차군단’ 독일
    ‘아주리군단’ 이탈리아
    ‘남미최강’ 아르헨티나
    ‘축구 종가’ 잉글랜드
    ‘월드컵 빅5’에 관한 에피소드
    펠레와 1970브라질
    마테우스와 1990독일
    바조와 1990이탈리아
    마라도나와 1986아르헨티나
    찰튼과 2006잉글랜드
    월드컵 스타들에 얽힌 에피소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1년 [스포츠서울] 명예기자 축구 칼럼니스트로 축구판과 첫 인연을 맺었다. 그해 독일 베를린공대(TU) 교환 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 통신원으로 활약했다. 2002 한일월드컵 이후 스포츠서울닷컴에서 축구전문기자로 활동해 왔다. 현재 스포츠서울닷컴 스포츠팀장이며, 2004년부터 2005년까지 DMB TU 라디오 방송 [스포츠 펀치]와 [스포츠가 좋아요]에 출연했다. 2006 독일 월드컵 때에는 KBS, MBC, MBN 등에서 축구 소식을 전했고, YTN DMB에서 월드컵 경기 해설을 맡았다. 현재 YTN DMB [맨유 매거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및 유럽 축구에 관한 생생한 소식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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