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타적 유전자가 온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0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 구매

    9,100 (3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4)

    • 사은품(4)

    책소개

    민중해방을 외쳤던 운동권 출신 서울대 백수 큰삼촌, 피일남
    쓸 줄 아는 것은 주먹뿐! 용역 깡패 보수꼴통 작은삼촌, 피이남
    지성보단 섹시, 미모도 장사 밑천! 엄마, 피일자
    콩가루 집안에 도가 튼 까칠한 십대 딸, 피이다
    무자식이 상팔자! 반석연립에서 가장 팔자 더러운, 할머니

    바람 잘 날 없는 반석연립 302호에 재개발 바람이 거세게 분다!

    한집에 모여 살지만 공통점이라곤 눈곱만치도 없고 차이점은 산더미인 302호 피 씨 가족.
    거리로 내몰린 식구들은 삶의 터전을 지켜낼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이기적 유전자] [장미의 이름] [난쏘공] ···명작으로 기둥을 세운 청소년 소설!
    재개발에 맞서 옥상 망루에 오른 반석연립 사람들 이야기


    이 소설은 서울의 한 재개발 지역을 배경으로 소시민들의 삶을 그려내고 반석연립 세입자들의 모습을 통해 한국사회의 자화상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반석연립 302호에는 공통점이라곤 눈곱만치도 없고 차이점은 산더미인 콩가루 집안 피 씨네가 산다. 작은 삼촌, 할머니, 엄마 할 것 없이 재개발 문제를 두고 서로를 위하는 척하며 모두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한다. 작가는 이런 어른들의 모습을 고등학생 이다의 시선으로 보여준다. 이다는 인문놀이방에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기적 유전자] [장미의 이름] 등의 책을 읽고 토론을 하며 재개발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삶의 모습들을 요목조목 다시 살펴보게 된다. 주변을 보고 있노라면 욕지기가 치밀어 오를 정도로 이기적인 모습들이지만, 이런 이기적인 인간에게도 이타적 유전자는 있다. 생활터전을 허물어대는 재개발에 맞서 삶을 지켜내기 위해 이기적 인간들의 이타적 유전자가 꿈틀대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이 작품을 쓴 안덕훈 작가는 2000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활동하기 시작하였고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지원하는 창작지원작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작가는 2009년 서울시 용산구 남일당 빌딩 옥상을 지켰던 영혼들에게 빚을 갚는 심정으로 [이타적 유전자가 온다]를 썼다고 밝힌다. 일상에 불어 닥친 위기에 대처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이타심이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보여준다.

    십대에게 전하는 한국 사회의 자화상
    용산 참사 9주기, 그때의 영혼들에게 전하는 위로


    2009년, 빈부 대립과 계급 간 대립, 사회 전체의 갈등의 심화를 보여주는 사건이 있었다.“용산 4구역 재개발의 보상대책에 반발해 온 철거민과 전국철거민연합회 회원 등 30여 명이 적정 보상비를 요구하며 2009년 1월 20일 새벽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남일당 건물을 점거하고 경찰과 대치하던 중 화재가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24명이 부상당한 대참사다. 검찰은 사건 발생 3주 만에 철거민의 화염병 사용이 화재의 원인이었고, 경찰의 점거농성 해산작전은 정당한 공무집행에 해당한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해 경찰의 과잉진압 책임은 묻지 않고 철거민 대책위원장 등과 용역업체 직원 7명을 기소한 바 있다.” 용산참사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용산 남일당 건물 옥상에서 불길이 치솟아 올랐고, 그 거대한 불길은 우리 이웃과 삶의 터전을 집어삼켰다. 작가 안덕훈은 이 옥상을 지켰던 영혼들을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용산 참사와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비극이 희미해진 자리를 침묵이 채우지 않길 바라며, 빚진 마음을 갚는 마음으로 작품을 썼다. 소설은 대통령 선거 발표로부터 시작한다. 우리의 일상적 삶을 붕괴시키고, 계급 간 대립을 심화시킨 사건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사건과 그걸 바라보는 일상적인 캐릭터들의 대립은 소설 첫머리부터 무엇이 우리가 고민해야 할 영역인지를 보여준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용산 사건을 통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만약 우리가 달랐다면’, ‘만약 우리가 관심을 가졌다면’, ‘우리 십대들은 어떻게 생각했어야 할까?’ 라는 질문을 통해서 작가는 여러 가지 사람들의 모습을 제시한다.
    [이타적 유전자가 온다]의 인물들은 서울의 한 재개발 지역의 일상적인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각 계층, 시대와 사상의 모습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큰 꿈을 안고 상경해 민중해방을 외쳤던 피일남을 통해 1980년대의 모습을, 서로를 ‘종북좌빨’, ‘보수꼴통’이라 칭하며 사사건건 부딪히는 일남, 이남 형제를 통해 사상의 대립을, 가게를 가꾼 비용의 반도 못 받고 생업의 터전에서 쫓겨나게 생긴 이다의 엄마 피일자와 낡은 건물을 부수고 새 건물을 지어 비싸게 팔기 위해 건물을 사는 진우의 아빠를 통해 빈부의 대립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양은 함지박을 머리에 이고 단속반을 피해 숨바꼭질하듯 시장통을 누비며 홀로 애 넷을 키운 할머니가 겨우 일군 보금자리를 재개발이란 이름으로 철거하려는 장면에선 1970년대부터 ‘난장이’의 키가 한 뼘도 자라지 않았음을 깨닫게 한다. [이타적 유전자가 온다]의 각 인물들의 삶의 모습이 모여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그린다.
    용산참사를 상기시키듯, 경찰특공대와 포클레인이 반석연립을 향해 다가온다. 그때 십대 청소년 예은이가 SNS를 통해 상황을 전하자 순식간에 수만 명의 사람들이 이 메시지를 퍼 나르기 시작한다. 그들의 몸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이타적 유전자가 꿈틀대기 시작한 것이다. 침묵하지 않고 많은 사람이 목소리를 낼 때 이 사건의 결말은 달라질 것이다. 작가는 그런 해피엔딩을 꿈꾸기 때문에 저마다의 이타적 유전자가 꿈틀대길 바라며 제목을 ‘이타적 유전자가 온다’라고 지었는지도 모른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다른 거리 어딘가에선 ‘반석연립 사람들’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용산 참사를 기억하고, 반석연립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길 바라는 것은 아닐까. 이기적인 인간에게도 이타적 유전자는 있다. 이 소설을 읽는 동안 우리는 이타적 유전자가 꿈틀대는 것을 느낄지도 모른다. 그 마음이 다른 옥상에 서 있는 사람들을 구할지도.

    십대에게 고전이란? 그리고 우리 삶 속에서의 독서란?
    현대 사회의 일상 속에 여전히 살아 숨 쉬는 고전 명작


    이 소설의 또 다른 장점은 십대에게는 “책”과도 같은 그저 죽어있는 의무적인 내용들을 삶 속으로 불러들인다는 데에 있다. 십대에게는 ‘사회’적 문제도 죽어 있는 것, ‘책’도 죽어 있는 것으로 느껴진다. 마치 ‘전쟁’을 영화 속 장면으로 이해하듯 ‘책’도 멀게만, 그리고 삶도 멀게만 느낀다.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며 이런 문제를 현실적으로 체감한 작가는 이런 문제를 소설 속에서 풀어보고자 한다.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외우고 이해시키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나의 삶에서 이해하고, 삶의 행동 방식으로 풀게 만들려는 의도를 소설은 잘 보여주고 있다. 고전 명작은 죽지 않았다. 책 속에만 갇혀 있지도 않다. 작가 안덕훈은 그 시대를 겪어보지 못한 십대 청소년들에게 그 이야기가 여전히 한국 사회 속에서 숨 쉬고 있음을 [이타적 유전자가 온다]를 통해 여실히 보여준다.
    열일곱 이다와 진우는 [난쏘공] [장미의 이름]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토론을 하는 인문놀이방에 다닌다. 수업시간에 한 번쯤 읽고 들어본 고전들이지만 현대를 사는 나와는 상관없는, 아주 먼 옛날의 이야기, 이미 잠들어버린 이야기로 치부된다. 하지만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온 이다는 살아 숨 쉬는 ‘이기적 유전자’와 ‘난장이’를 마주하게 된다. 재개발 문제로 회의 중인 가족들이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이젠 아파트처럼 편한 집으로 옮길 때가 됐지.” “이다도 공부방이 필요하고.” 하며 다들 겉으론 서로를 위하는 척하지만 속으론 각자 이기적 계산이 빠르게 회전하고 있음을 느낀다. 모두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할 뿐이고 만일 그 행동이 서로를 위한 것이었다 해도 결국 자신과 동일한 유전자를 퍼뜨리기 위해 유전자의 이기적인 명령에 따른 것에 불과하단 것을 깨닫는다.
    ‘이기적 유전자’들을 보고 있노라면 욕지기가 치밀어 오른다. 그럴 땐 진우의 혼다 오토바이를 타고 강변을 달린다. 자기 손으로 십 원 한 장 벌어 본 적 없지만 진우의 지갑은 항상 두둑하다. 낮에는 커피를 팔고 밤에는 술을 파는 엄마 피일자, 엄마에게 푼돈이나 뜯어내는 처지의 서울대 출신 백수 큰삼촌 피일남, 용역 깡패 작은 삼촌 피이남과 함께 할머니 집에 복닥복닥 모여 사는 ‘고령화 가족’인 이다는 자기 방에 숨겨둔 돈이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데 반해 투기꾼 아버지를 둔 진우의 지갑엔 늘 돈이 샘솟는다. 이다와 진우 사이엔 빈부와 계급의 차이가 선명하게 존재했다. 그리고 그 대립에서 늘 패하는 쪽은 ‘난장이’인 이다 자신임을 알게 된다. 고전 속 이야기는 아주 먼 옛날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우리 동네에서, 바로 우리 집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이타적 유전자가 온다]를 읽는 동안 이다와 함께 삶의 여러 순간에 살아 숨 쉬는 고전들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목차

    싸움의 기원
    이기적 유전자
    게임의 딜레마
    핸디캡 원리
    장미의 이름
    최후통첩 게임
    난쏘공
    파르테논 신전의 만찬
    싸움의 진화
    에필로그

    작가의 말

    본문중에서

    “뭐? 종북좌빨! 네깐…….”
    버럭 큰소리를 지르며 시작한 큰삼촌의 말은 끝을 맺지 못했다. 아마도 큰삼촌은 냄비를 집어던지며 ‘네깐 놈이 뭘 알아?’라고 말하려고 했을 것이다. 하지만 큰삼촌의 말보다 작은삼촌의 동작이 조금 더 빨랐다. 작은삼촌은 조폭 영화의 한 장면을 순식간에 시연해 보였다. 다만 미리 소품이 준비되지 않은 탓에 상대방의 머리통을 맥주병으로 내려치는 대신 가까이 있는 막걸리 병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그 광경을 지켜본 유일한 목격자 이다는 막걸리 병이 폭발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 알았다.
    “더러운 깡패 새끼…….”
    큰삼촌이 낮은 신음 소리를 내며 머리통을 움켜쥐고 거실 바닥에 고꾸라졌다. (중략)
    “문디 자슥덜아! 또 쌈질이가!”
    싸움 끝에 시시비비가 명확히 가려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개인 간의 싸움도, 노사 간의 싸움도 국가끼리의 전쟁도 그렇다. 싸움의 종결자가 그 싸움을 어떻게 정의하는가에 따라 정의를 위한 투쟁이 될 수도 있고 추잡한 탐욕의 이면이 될 수도 있다. 싸움 종결자인 할머니는 그날 반석연립 302호에서 벌어진 형제 간의 전쟁을 이렇게 한마디로 정의했다.
    ‘개지랄.’
    (/ pp.15~16)

    “어머! 선생님도 원래 시인이시군요.”
    피일자 씨의 목소리에 이다는 잠을 깼다. 하지만 눈을 뜨지는 않고 두 사람의 대화를 곁귀로 들었다. 진우의 소식이 궁금해 전화라도 걸어 볼까 아니면 문자라도 날려 볼까 했지만 그만두었다.
    “그게……. 시인은 아니고 그냥 문학청년인 셈이죠.”
    “호호호! 청년이요?”
    “말하자면 작가 지망생이죠.”
    “그러시구나. 이다 아빠도 시를 쓰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요? 어쩐지 이다가 생각의 깊이가 남다르더군요. 글 솜씨도 뛰어나고요.”
    “그야. 최샘 덕분이죠.”
    “최 선생이요? 아하! 예……. 별말씀을.”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 엄마 피일자 씨가 설마 ‘체 게바라’가 누군지 모를 줄이야. 인놀방에 등록하러 처음 왔을 때 ‘원장 겸 강사를 맡고 있는 체 게바라라고 합니다.’라는 인사말을 들었던 게 화근이었다.
    “그럼 최 샘도 시를 많이 읽으셨겠네요. 저는 김소월 시인을 제일 좋아하는데…….”
    “저는 브레히트와 신동엽을 좋아합니다.”
    “브레이크와 신동……어머! 그 사람도 시를 썼나요?”
    미칠 것 같았다. 도저히 들어주기 어려웠지만 이다는 계속해서 자는 체하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었다.
    (/ pp.102~103)

    이런 깡패 새끼!”
    아니나 다를까 화가 난 주인이 행주를 냅다 집어 던지더니 달려들었다. 이남은 여유 있게 턱을 내밀며 뒷자리에 앉은 졸개에게 눈짓을 보냈다. 살짝 턱이 돌아가긴 했지만 주인의 펀치는 맞을 만했다.
    “찍었냐?”
    “네, 부장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캠코더를 작동한 부하가 대답했다. 이남은 턱을 과장되게 어루만지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오늘은 이만 가자. 진단서 끊어서 고소장 접수해야 되니까. 전치 3주는 족히 나오겠네.”
    “여보 고소한대요. 그게 저놈들 수법이래요. 화가 나도 몸싸움은 안 되는데…….”
    “개새끼들……”
    (/ pp.202~205)

    “경찰특공대야! 간신히 따돌리고 올라왔어.”
    진우가 상황을 전했다. 중간에 짐을 잔뜩 싣고 올라오던 택시와 트럭 기사 그리고 아주머니 두 분이 경찰에 끌려가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진우의 설명이 끝나기도 전에 탐조등의 환한 빛기둥이 하늘로 솟았다. 굵은 빗줄기가 사선을 그으며 환한 조명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빛기둥은 허공을 두 바퀴 돌더니 곧바로 반석연립에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지축을 흔들며 천천히 반석연립 전체를 핥아 대며 다가오기 시작했다.
    옥상 바닥에서 피자가 빗물에 젖고 있었다.
    “같이 있을 거야?”
    진우는 대답 대신 헬멧을 벗어 이다에게 씌워 주었다.
    탐조등이 옥상에 있는 사람들을 정조준했다.
    반석연립 옥상에는 여섯 명이 있었다.
    그들은 아주 오랫동안 그곳에 남아 있을 것이었다.
    (/ pp.262~263)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소설가이자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는 작가이다. 2000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활동하기 시작하였고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지원하는 창작지원작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 상품의 시리즈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총 8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5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