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필경사 바틀비 - 창비세계문학 단편선 미국편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7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

    • 사은품(2)

    라이브북

    책소개

    창비세계문학 단편선 미국편

    미국 편은 ‘창비세계문학’(전9권) 중에서 유일하게 모두 국내에 이미 번역 소개된 적이 있는 작품들로 꾸며졌다. 수록작들이 두말할 나위 없는 대표작가의 대표단편인 탓이기도 하지만, 기존 번역본들이 크게 권할 만한 수준이 아닌 탓이 더 크다. 세계문학에 대한 번역 소개가 전반적으로 그렇듯이 미국문학의 명작들 역시 대체로 1960,70년대에 대거 번역되었으나 이 시기에 출간된 역본들은 중역과 부실한 편집 등의 문제가 있다. 비교적 최근인 1990~2천년대에조차 비전공 역자들에 의한 번역은 원작을 무시하고 번안하거나 크게 오역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실정이다. 예를 들어 표제작인 허먼 멜빌의 '필경사 바틀비'는 국내에 이미 몇차례 번역 소개된 바 있으나, 그중 이가형 옮김 '서기 바틀비'는 전자의 경우에, 이정문 옮김 '바틀비 이야기'는 후자의 경우에 해당한다. 또 미국 본격문학의 걸작 단편으로 꼽히는 샬롯 퍼킨스 길먼의 '누런 벽지'는 뜬금없이 장르문학으로 소개되어 2004년 정진영의 번역으로 '세계 호러 걸작선 2'(책세상)에 실렸으나 원작의 예술언어의 묘미를 살리지 못함은 물론 심각한 오역이 적지 않았다. 미국 편의 편역자인 한기욱은 '해설'에서 문장 하나를 옮기는 데에만도 몇년 동안 고심했다고 밝혔듯이 기존의 번역본들을 검토하고 평가해본 뒤 참고조차 할 수 없는 실정임을 확인하고 단순히 언어를 옮기고 메씨지를 전달하는 차원에 만족하지 않고 원작 언어의 리듬과 울림까지 고스란히 풀어내고자 노력했다.

    출판사 서평

    한권으로 만나는 세계문학 백년의 걸작
    세계에 대한 독창적 해석, 풍성한 상상력, 과감한 실험정신
    거장들의 날렵한 솜씨로 진짜 소설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근현대 외국소설 100년의 걸작을 각 어권의 대표 연구자들이 엄선하고 공들여 번역한, 기획부터 번역 출간까지 5년간의 노력이 녹아 있는 ‘창비세계문학’이 출간되었다. 짧은 분량이면서도 세계에 대한 예리한 통찰, 독창적 해석, 예술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장르인 단편소설은 가히 세계소설의 교과서라 할 만하다. 다양하고 압축적인 구성과 개성적인 문체 등 소설의 진짜 재미를 한권으로 가려뽑은 이 선집은 세계적인 문호들의 빼어난 솜씨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동서양 대표 문호들의 빼어난 단편들을 엄선
    창비세계문학에는 19~20세기 초에 이르는 세계 근현대문학 100년을 대표하는, 9개 어권 총 102명 작가의 114편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전세계 단편문학의 정수만을 가려뽑은 이 선집은 세계소설의 교과서라고 할 만하다. 각 어권의 문학 지형도를 그리는 데에 빠질 수 없고, 근현대 세계사와 문학사에 뚜렷한 흔적을 남긴 작가들의 대표작들이다. 비교적 익숙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몇몇 특정 국가와 언어권의 문학작품만을 편식해온 우리 독자들이 보다 새롭고 다양한 문학의 성찬을 음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동안 소개가 미흡했으나 우리에게는 역사적 경험의 유사함으로 정서적 공감대를 이룰 폴란드 편 [신사 숙녀 여러분, 가스실로], 유럽 중심주의를 넘어 20세기 문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스페인어권과, 여러 중남미 문학을 고르게 엮은 스페인·라틴아메리카 편 [날 죽이지 말라고 말해줘!], 10세기 세계적 보편성을 담보한 러시아 문학의 광활함을 경험하기에 충분한 러시아 편 [무도회가 끝난 뒤] 그리고 근대문학사의 대표작가로 거론되면서도 편중된 번역 출판문화 탓에 이제야 소개되는 일본 대표작가들의 단편들이 다양하게 소개된 [이상한 소리] 등 세계문학의 명편들을 한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국내 최초로 번역 소개되는 작품들의 새로운 맛
    그동안 국내에 번역 소개된 작품들은 대개 대표작가의 대표장편에 머문 경우가 많다. 이미 좋은 번역으로 소개된 단편이 있는 경우에는 중복을 피했으나, 수록작 10편 모두가 국내 초역인 일본 편, 14편 중 11편이 초역인 프랑스 편 등 대부분의 수록작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들이다. 물론 수록작 11편이 모두 국내에 소개된 적이 있는 미국 편의 경우에는 이전의 번역본들이 전혀 추천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고, 좋은 번역본이 있으나 문학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작품인 경우(중국 편, 루쉰 <아Q정전> 등)에는 불가피하게 중복 번역을 감수해야 했다.

    ▶국내 대표적인 연구자들의 꼼꼼하고 성실한 번역
    각 어권별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연구자들을 편역자로 위촉해 작품을 엄선하였고 언어를 옮겨놓는 단순 번역이 아닌 문화사 사회사의 맥락 속에 살아움직이는 작품의 깊은 울림까지 전하려는 노력을 꼼꼼하고 성실하게 모아놓았다. 이번 선집의 편역자들은 번역 평가사업에 참여할 만큼 각 언어권의 뛰어난 전문가들로 일본 편의 경우 작품이 처음 발표되었던 문학잡지를 번역의 저본으로 삼았으며, 미국 편은 최근의 편집본과 최초 출간본을 상호 참조하였으며, 러시아 편은 국내본과 해외 출간본 등을 참고하여 우리말 출간본 중에서 정본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애썼다.

    ▶친절한 해설과 감상의 길잡이
    각 작품마다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풍성하게 실어놓았다. ‘작가소개’ ‘감상의 길잡이’ ‘더 읽을거리’ 등은 물론 전체 해설을 통해 각국, 각 언어권의 문학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각 언어권 전공자뿐 아니라 중·고등학생들도 쉽게 읽을 만한 평이한 문체와 수준의 ‘감상의 길잡이’와 ‘해설’은 교과서 밖 작품들을 읽는 길라잡이의 역할을 충분히 할 만하다. ‘더 읽을거리’는 각 작가들의 국내 번역본 중에서 추천할 만한 작품과 역본을 꼽아주고 있어 깊이 읽기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만하다. 방대한 양으로 해설을 정리한 독일 편의 경우에는 독일 문학사 전반의 맥락을 아우를 뿐 아니라 각 작품에 대한 짤막한 평론을 붙여서 전공자들에게도 부족함 없는 자료로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목차

    너새니얼 호손 - 젊은 굿맨 브라운
    에드거 앨런 포우 - 검은 고양이
    허먼 멜빌 - 필경사 바틀비
    마크 트웨인 - 캘레바래스 군의 명물, 뜀뛰는 개구리
    헨리 제임스 - 진품
    샬롯 퍼킨스 길먼 - 누런 벽지
    찰스 W.체스넛 - 그랜디썬의 위장
    스티븐 크레인 - 소형 보트
    셔우드 앤더슨 - 달걀
    F.스콧 피츠제럴드 - 겨울 꿈
    윌리엄 포크너 - 에밀리에게 장미를

    해설 근대적 삶의 실험과 미국 단편문학, 한기욱

    본문중에서

    호손, 포우, 멜빌을 비롯한 미국의 주요 작가들은 단편소설을 미국적 삶을 탐색하는 유력한 예술형식으로 활용했다. 그들의 단편은 재래의 전통적인 삶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삶을 실험하는 미국인들의 혁신적인 면모에 초점을 맞추었다. 미국적 삶이란 처음부터 근대적이자 실험적이었는데, 그것의 구체적이고 다면적인 의미를 캐묻는 데 단편소설이라는 형식이 주효했다
    (/ 해설 중에서)

    저자소개

    마크 트웨인(Mark Twai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35.11.30~1910.04.21
    출생지 미국 플로리다
    출간도서 199종
    판매수 68,868권

    마크 트웨인(1835-1910)은 ‘미국 현대문학의 아버지’ ‘미국 최고의 천재 작가’로 불리는 소설가다. 본명은 새뮤얼 랭혼 클레멘스(Samuel Langhorne Clemens). 미주리주 플로리다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수로 안내인, 광부, 신문기자 등의 직업을 거쳤다. 저널리스트 시절 쓴 단편 「캘라베라스 카운티의 유명한 뜀박질 개구리」(1865)로 주목을 받았고, 직후 지중해 일대를 돌며 쓴 여행기 『철부지의 해외 여행기』(1869)로 이름을 얻었다.
    그의 대표작은 『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헨리 제임스(Henry Jame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43.4.15~1916.2.28
    출생지 -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3,202권

    1843년 미국 뉴욕의 부유한 명망가 집안에서 태어나, 사망 직전인 1915년에 영국으로 귀화했다. 19세기 사실주의 소설의 정점에 놓인 작가이자 현대소설의 중요한 선구로 평가받는다. 유럽과 미국, 두 문화의 비교와 대조를 통해 이상적 문명을 탐구한 ‘국제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매력적인 여성 인물들을 창조하고 그 내면세계와 주변인물들과의 관계 등을 탁월하게 그려내 현대소설의 새로운 경지를 이루어냈다. 부친은 당대의 저명한 신학자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셔우드 앤더슨(Sherwood Ander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76.9.13∼1941.3.8
    출생지 미국 오하이오 주
    출간도서 6종
    판매수 991권

    1876년 미국 오하이오 주의 작은 마을 캠든에서 마구제작자의 일곱 아이 중 셋째로 태어났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열네 살 때 정규교육을 그만두고 신문배달부, 심부름꾼, 마구간지기 등 여러 잡일을 하다 스무 살 무렵 형의 도움으로 야간학교를 다니며 독학으로 문학에 눈을 떴다. 졸업 후 광고회사에 취직해 카피와 칼럼을 썼고, 부유한 사업가의 딸과 결혼해 책임감 있는 남편이자 아버지, 성공한 사업가로서 평탄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서른여섯이던 1912년 "발이 점점 더 축축하게 젖고 있다"는 수수께끼 같은 말을 남기고 사무실에서 나간 뒤 나흘 만에

    펼쳐보기

    윌리엄 포크너(William Cuthbert Falkn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97~1962
    출생지 -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6,238권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작가. 실험적인 서술기법과 강렬한 시각적 언어로 미국 문학의 지형을 뒤흔든 모더니즘 문학의 선구자.

    1897년 9월 25일 미국 미시시피 주 뉴올버니에서 명문가의 아들로 태어났다. 화가이자 사진작가이며 애서가인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통해 시각적 언어를 배우고 예술적 상상력을 키워나갔다. 십대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1924년 첫 시집 [대리석 파우누스]를 출간했다. 셔우드 앤더슨 등의 문인들과 교유하며 소설에

    펼쳐보기
    샬롯 퍼킨스 길먼(Charlotte Perkins Gil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722권

    1860년에 미국 코네티컷 주 하트포드에서 신학자 리먼 비처의 증손녀로 태어났다. 그녀가 어릴 때 가족을 버리고 떠나버린 아버지 탓에, 어머니와 함께 친척집을 전전하며 불안정하게 살았다. 가난하고 외로운 성장기에 그녀에게 친구이자 안식처가 되어주었던 것은 공공도서관의 책들이었으며, 길먼은 [톰 아저씨의 오두막]의 저자인 해리엣 비처 스토 등 비처 가문의 출중한 여성들을 역할모델로 삼아 성장했다.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미술 교사로 일하다 1884년에 화가인 찰스 월터 스텟슨과 결혼했으며, 이듬해에 딸 캐서린을 낳았다. 그러나 전통적인 성

    펼쳐보기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en Po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09.01.19~1849.10.07
    출생지 미국 보스턴
    출간도서 145종
    판매수 23,148권

    1809년, 보스턴에서 포는 태어났다. 아버지는 데이비드 포 주니어, 어머니는 엘리자베스 포. 둘은 순회극단의 배우였다. 배우라는 가면의 삶을 사는 부모를 따라 이곳저곳을 떠돌아야 했던, 정박하지 못하는 삶의 시작이었다. 그마저도 3년이었지만. 포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가족을 버리고 떠난 아버지가 죽고, 세 살 때 어머니마저 사망하자 포는 부유한 상인이었던 숙부 존 앨런에게 입양된다. 그리고 그의 이름은 ‘에드거 앨런 포’가 된다. 하나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스티븐 크레인(Stephen Cran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 소설가 겸 시인, 신문 기자.
    뉴저지주에서 태어나 주내 각지를 전전하다가 20세 전에 뉴욕으로 가서 신문기자가 되었다.
    그는 미국 문학의 리얼리즘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며, 날카로운 직관력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뛰어난 시인이기도 하여,\ 20세기에 비롯된 신시운동에 큰 자극을 주었다.

    단편 [소형 보트]가 있다.

    너새니얼 호손(Nathaniel Hawthorn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04.07.04~1864.05.19
    출생지 미국 매사추세츠
    출간도서 57종
    판매수 17,311권

    미국의 소설가이다. 장편 소설 [주홍 글씨](1850년)와 [일곱 박공의 집](1851년), 단편집 [낡은 저택의 이끼](1846년) 등이 대표작으로 꼽힌다. 대학을 다니던 때부터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세일럼의 외삼촌 집에 머물면서 소설 창작에 몰두했다. 30세 무렵에는 [로저 맬빈의 매장], [젊은 굿맨 브라운] 등의 소설들이 문학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러나 작품의 문학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수입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찰스 W. 체스넛(Charles W. Chesnu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단편 [그래디썬의 위장]

    허먼 멜빌(Herman Melville)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19.08.01~1891.09.28
    출생지 미국 뉴욕
    출간도서 48종
    판매수 17,537권

    1819년 8월 1일 뉴욕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지만 1832년 아버지가 사업 실패 후 사망해 은행원, 점원, 교사, 상선의 사환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게 된다. 1841년 포경선 선원으로 항해를 떠나 이듬해 탈주해 폴리네시아의 여러 섬들에서 생활하다 미 해군에 입대했다. 제대 후 『타이피』 『오무』를 출간해 모험 작가로서의 명성과 인기를 얻지만, 이후 작가적 야심을 발휘해 집필한 작품들은 외면당한다. 여섯번째 작품인 『모비 딕』 역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Francis Scott Key Fitzgeral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96.9.24~1940.12.21
    출생지 미국 미네소타
    출간도서 144종
    판매수 75,905권

    본명은 프랜시스 스콧 키 피츠제럴드로 1896년 9월 24일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다. 1920년 대학 시절 첫 소설 《낙원의 이쪽》으로 문단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작품의 성공으로 부와 명예를 얻은 피츠제럴드는 젤더와 결혼한 후,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면서 사교계에 빠져들었다. 1925년 그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알린 작품이자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걸작《위대한 개츠비》를 발표한다. 그 후 방탕한 생활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아내 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대와 서울대 영문과 대학원 졸업. 문학평론가, 현재 인제대 영문과 교수로 재직중,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위원. 저서 및 역서로 영미문학의 길잡이(공저) [우리 집에 불났어] [마틴 에덴]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현대사](공역) [미국의 꿈에 갇힌 사람들](공역) 등이 있음.

    리뷰

    9.5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2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