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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낮은 울음소리

원제 : 深夜 幽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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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시경(詩經)]과 [초사(楚辭)]로 거슬러올라가 시작되는 중국 시문학은 거대문명의 화려함을 한껏 꽃피운 당대 이래의 근체시(近體詩)에 이르기까지, 어느 문화권에도 뒤지지 않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해왔다. 이러한 위압적인 전통 앞에서, 중국 현대시는 1917년 후스(胡適)가 [신청년(新靑年)]에 여덟편의 '백화시(白話詩)'를 발표한 때로부터 100년 가까운 시간의 궤적을 지나왔음에도 상대적으로 그 발자취가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다.
단순히 구어(口語)로 쓴 시라는 의미의 '백화시'로부터 형식과 내용이 모두 '새로운 시(新詩)', 근본적으로 달라진 시대의 산물이었던 '현대시(現代詩)'까지, 그 용어들만큼이나 다양하고 다층적으로 이해되는 중국현대시는 근대 이후 중국 사회의 변화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문학양식이다. 의심의 여지 없이 계승되어온 문명제국의 전통이 허물어지면서 급속하게 변화한 시는 '5-4 신문화운동' 전후로 본격화된 근대화 논의, 지식인의 사회참여, 중국혁명 등과 밀접히 관련되면서 단지 문학사적 의미뿐 아니라 사회학적 의미를 갖게 된다. 중국 현대시는 초기의 실험 단계를 거쳐 중일전쟁, 국공내전과 이념 대립, 문화대혁명의 암흑기와 개혁?개방에 이르기까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역사의 격랑 앞에서 민족애를 드러내거나 정치적 신념을 설파하거나 역사에 휩쓸린 개인의 아픔을 절절하게 그려내거나 하며 중국 근현대사의 흐름만큼이나 극적인 족적을 남겨왔다.

중국의 오늘을 노래하는
대표시인 17인의 다채로운 시세계


중국 현대시 초창기에 등장한 신월파(新月派)의 대표적 시인인 쉬즈모는 1920년대 중국의 현실을 "절름발이 눈먼 말을 타고, / 어두운 밤을 채찍질하네"([샛별을 찾으려고])라고 표현했는데, 그의 시는 5·4운동 이후의 사상해방운동과 자유주의, 외래 사조의 적극적 수용이 낳은 성과였다.
1930~40년대를 대표하는 시인이자 원이둬는 중국 민족의 울분을 대변해준 지식인이자 투사로, 시대가 요구하는 지식인의 모습을 "재가 되고서야 / 빛을 발하는"([붉은 초]) 붉은 초에서 찾으며 "절망이 고인 물웅덩이"([고인 물])와 같은 현실을 직시하고 고뇌를 담아 조국을 위한 "기도"를 바친다. 원이둬와 함께 대표적 애국 시인으로 꼽히는 아이칭은 자신의 유모를 추억한 [다옌허] [투명한 밤] 등을 통해 농민들의 척박한 삶과 그 속에 내재된 역동성을 생생하게 묘사했으며 조국애를 절절하게 드러낸 시를 다수 지었다. 한편 당대 시와 판이한 상상력과 분위기로 '괴짜 시인(詩怪)'이라고 불렸던 리진파는 프랑스 상징주의 시의 미학과 표현을 소개하여 중국 시의 가능성을 확장시켰다.
다이왕수는 모더니즘 문학 그룹 현대파(現代派)의 대표 시인이다.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마음, 현실에 대한 환멸과 패배감, 가닿을 수 없는 이상 등을 특유의 분위기로 그려낸 [비 내리는 골목][내 연인], 중일전쟁으로 "피범벅 흙 범벅"이 된 조국을 "거친 손바닥으로"([내 거친 손바닥으로]) 쓰다듬거나 일제에 의해 투옥된 뒤 죽음을 각오한 애절한 심정을 담은 [감옥 벽에 쓴 시] 등이 있다. 또다른 현대파 시인인 볜즈린은 고전시사에 대한 깊은 조예와 신월파와 서양 모더니즘의 영향을 받아 전통적 이미지와 현대적 기법이 어우러진 시를 선보였다.
1940년대 중국 모더니즘 시 그룹 구엽파(九葉派)의 일원인 무단은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시인의 한명이다. "죽음에 맞서는 축적된 야성의 잔혹함"([야수])이 요구되는 시대현실과 자신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그려낸 [야수], 역사와 민중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어린 시절] [혹한의 섣달 저녁에][찬미], 함축적인 시어, 절제된 감정을 특징으로 하는 무단의 1940년대 작품세계를 잘 보여주는 [시 여덟편] 등이 있다. 무단과 함께 구엽파의 일원이자 현재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민은 특유의 사색적인 시세계를 [금빛 볏단][외로움] 등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리얼리즘 문학사조인 칠월파(七月派)에 속한 몽골족 출신 시인 뉴한과 집안 배경 때문에 정치적 고난을 겪어야 했던 창야오는 대다수 지식인과 문인을 침묵케 한 문화대혁명 기간 동안 '노동개조'를 겪어야 했던 아픔과 절망을 형상화하고, 시를 통해 역사가 남긴 시대적, 개인적 상처를 되새기고 어루만진다.
스즈는 문화대혁명 홍위병 세대의 '아이돌' 같은 시인이었다.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렸다가 순식간에 추방당한 세대로서 "그 무수한 탐색과 헤맴과 실패와 성공에 대해 / 분명 다정하고 객관적이며 공정한 평가를 해주리라"고([미래를 믿습니다]) 실낱같은 희망에 매달리는 이들의 방황과 불안을 표현함으로써 동세대의 대변자로 떠올랐다. 상산하향 지침에 따라 베이징을 떠나며 그 불안과 막막함을 토로한 [여기는 4시 8분 베이징]은 당시 젊은이들에게 '필독 시'로 꼽혔다. 린망 역시 청년기에 문화대혁명을 겪고 하향했다가 그곳에서 비슷한 처지의 시인들과 '바이양뎬 시 그룹'을 형성하게 된다. 시인은 "삶을 단단히 잠갔다고 해도 / 부주의한 운명 속에는 늘 끊임없이 새어나오는 물이 있어 / 깔끔하게 설명할 수 없는 결말이 / 반복적으로 사람을 괴롭힌다"고([똑똑 물 새는 소리]) 인생의 어쩔 수 없는 누수를 이야기하면서도 "소망을, 떠올"리고([나는 소망을, 떠올린다]) 땅 밑에서 힘을 모으는 "씨앗"을([다섯번째 가을]) 노래한다.
같은 홍위병 세대이자, 노벨문학상 후보로도 여러번 거론된 베이다오는 사회주의 문예에 대한 거부와 개인의 서정을 노래한 1980년대 몽롱파(朦朧派)의 상징적 인물이다. "비열은 비열한 자의 통행증이요 / 고상은 고상한 자의 묘비명이다"라고 시작되는[대답]은 톈안먼 광장의 시위대가 낭독하고 게시했을 정도로 젊은이들에게 열풍을 일으켰다. 몽롱파의 다른 성원으로는 수팅이 있다. 신념으로 무거워진 어깨를 하고, "온갖 고난을 위해 비명을 지"르는([어쩌면?]) 시인으로서의 자의식을 지닌 채 시대의 격랑과 개인의 불행을 써낸 수팅의 시들은 교과서에 수록되어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역시 몽롱파의 일원이면서 천재 시인으로 회자되던 구청은 외진 곳에서 나고 자라 나중에는 외국에서 거주하며 현실과 단절된 채 살았던 개인사적 배경으로 인해 독특한 정서와 영속적인 외로움이 담긴 시세계를 풀어나갔다.
소시민의 삶을 평이한 언어로 표현하면서도 독특한 세계관을 철학적 시풍으로 표현해낸 위젠은 몽롱파의 뒤를 잇는 제3세대(第三代) 시인이다. 일상의 순간을 유머를 담아 그려낸 [상이가 6번지]는 사회주의 문예는 물론 몽롱파와도 완전히 다른 시세계를 구축한 위젠의 대표작이다. 대학 시절 이미 눈에 띄는 문재를 발휘했던 하이쯔는 그의 사후에 작품들이 대거 출간되면서 중국 현대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시인으로 자리매김했다. "달은 때때로 내가 / 흙보다 지쳐 있다는 것을 알았다"라며([밀밭]) 밀밭의 생명과 추수가 끝난 대지의 황량한 현실을 그린 시인은 격변하는 사회현실을 감당하지 못하고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번뇌하다 스물다섯 짧은 생애를 스스로 마감했다.

역자의 말

[한밤 낮은 울음소리]는 중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 17인의 시 122편을 수록했으며, 시인별 소개와 각 작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덧붙여 작품 이해를 돕고자 했다. 시의 특성을 고려하여 작품 설명을 최소화하려고 애썼지만 시대 상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경우 간략한 설명을 부가하였다. 작품 선정 과정에선 문학사적 의의와 작품성, 그리고 번역 시를 읽는 우리 독자의 감수성 등을 두루 고심하였다. 애초에 중국 현대시의 과거와 현재를 한권의 시선집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무리일지 모르나 허락된 가능성의 극대화를 위해 정선하고 번역하였다.
-김소현 -김자은

지은이

쉬즈모(徐志摩, 1897∼1931)
원이둬(聞一多, 1899~1946)
리진파(李金髮, 1900~76)
다이왕수(戴望舒, 1905~50)
아이칭(艾靑, 1910~96)
볜즈린(卞之琳, 1910~2000)
무단(穆旦, 1918∼77)
정민(鄭敏, 1920~)
뉴한(牛漢, 1923~2013)
창야오(昌耀, 1936~2000)
스즈(食指, 1948~)
베이다오(北島, 1949~)
린망(林莽, 1949~)
수팅(舒?, 1952~)
위젠(于堅, 1954~)
구청(顧城, 1956~93)
하이쯔(海子, 1964~89)

목차

쉬즈모
눈꽃의 즐거움 / 이 비겁한 세상 / 샛별을 찾으려고 / 상하이 항저우 간 기차에서 / 독약 / 우연 / 굿바이 케임브리지

원이둬

붉은 초 / 참회 / 어쩌면 만가 / 원이둬 선생의 책상 / 고인 물 / 기도

리진파

밤의 노래 / X에게 / 추(醜) / 통곡 / 행복 하라! / 시간의 표현 / 느낌 / 죽음

다이왕수

비 내리는 골목 / 나의 기억 / 잘린 손가락 / 감옥 벽에 쓰는 시 / 내 거친 손바닥으로 / 자화상 / 내 연인 / 꿈을 찾는 사람

아이칭

투명한 밤 / 다옌허(大堰河) 나의 유모 / 중국 땅에 눈이 내리고 / 나는 이 땅을 사랑합니다 / 물고기 화석 / 호랑무늬 조개 / 그리움은 두둥실

볜즈린

몇사람 / 길가 / 단장(斷章) / 외로움 / 비와 나 / 무제 5

무단

야수 / 뜰 / 어린 시절 / 혹한의 섣달 저녁에 / 찬미 / 시 여덟편 / 지혜의 노래

정민

금빛 볏단 / 외로움 / 연꽃 장다첸(張大千)의 그림을 보다 / 그대는 이제 가을날의 숲길을 끝까지 가셨습니다 징룽을 애도하며 / 공작선인장 / 가을비에 젖어 밤은 깊어가는데 가을밤 랑(朗)과의 작별에 부쳐

뉴한

화난(華南) 호랑이 / 삼월 새벽 / 겨울날 벽오동 / 나는 조숙한 대추 / 바다 건너기 / 선녀봉 함께 배를 탔던 어느 청년의 이야기 / 희망 / 한혈마(汗血馬) / 마지막 한사람 마라톤 경기를 보고 / 무제

창야오

물새 / 단풍 / 바다 끝 / 도시 / 사람, 꽃, 그리고 검정 도기 항아리 / 인간의 무리가 일어선다 / 저녁 종 / 세상

스즈

운명 / 미래를 믿습니다 / 찬 바람 / 여기는 4시 8분 베이징 /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 뜨겁게 생명을 사랑하노라 / 시인의 월계관 / 내가 돌아갈 곳

베이다오

대답 / 선고 위뤄커(遇羅克)에게 바침 / 이력 / 감전 / 고향 말씨 / 한밤의 가수 / 창조 / 옛 땅

린망

다섯번째 가을 바이양뎬 지식청년 소농장 / 열차 기행 / 나는 소망을, 떠올린다 / 똑똑 물 새는 소리 / 한밤 낮은 울음소리 / 섣달에 내리는 눈 / 눈이 녹는 밤

수팅

벽 / 드림 / 추모 박해받고 숨진 어느 노시인을 기념하며 / 늦가을 밤의 베이징 / 추석 밤 / 어쩌면 어느 작가의 외로움에 드리는 답 / 한 세대의 외침

위젠

상이가(尙義街) 6번지 / 까마귀에 대한 명명 / 추락하는 소리 / 하늘을 뚫는 못

구청

한 세대 / 나는 버릇없는 아이 / 눈사람 / 부처님 말씀 / 영혼에는 외로움이 사는 곳 있어 / 묘지석

하이쯔

황토(黃土) 중국 / 나, 그리고 다른 증인들 / 밤의 헌시--밤의 딸에게 바침 / 밀밭 / 네 자매 / 먼 길 / 바다를 향해 봄이면 꽃이 피는 / 꽃은 왜 이리 붉은지 / 술잔--사랑 시 한 묶음

옮긴이의 말

수록작품 출전

원저작물 계약상황

발간사

본문중에서

우리는 조용히,
언어가 밝히는 세상에서 포옹했지만
저 형태를 갖추지 않은 어둠이 두려워라,
가능한 또는 불가능한 그것이 우리를 미혹케 하니
―무단 [시 여덟편]에서

나는 이미 환상의 끝까지 와버렸다,
이곳은 낙엽 떨어지는 숲 속,
나뭇잎 하나하나에는 기쁨이 하나씩 새겨져 있으나,
이제 누렇게 시들어 마음속에 쌓여가고 있다.
(……)
또 어떤 기쁨은 매혹적인 이상(理想)이었다,
그것은 가시밭길도 마다않고 우리를 걷고 또 걷게 했다,
이상 때문에 고통스러웠으나 결코 두렵지 않았다,
두려운 것은 이상이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보는 것이었다.
―무단 [지혜의 노래]에서

나는 그저 말없이 저 무성한 측백나무를 바라보며
그 둥근 나무의 몸이 열렸으면 했다,
완벽한 세상이
그 속에 나를 숨겨줄까?
하지만, 어느날
‘외로움’이 한마리 뱀처럼 나를 갉아먹고 있음을 느끼면서
문득, 깨달았다.
나는
내 가장 충실한 동반자와 함께 있다는 것을,
―정민 [외로움]에서

비열은 비열한 자의 통행증이요
고상은 고상한 자의 묘비명이다
보라, 도금된 하늘 가득
떠다니는 죽은 자의 거꾸로 휜 그림자를
―베이다오 [대답]에서

빛은 어둡고
너무 익숙한 모든 것들은 사람을 아프게 해서
꿈에서도 너는 몸을 뒤척인다
―린망 [똑똑 물 새는 소리]에서

우리는 점점 늙어갈 것이나
너는 예전처럼 늘 함께할 것이다
수없이 많은 나날을 살면서
나는 고요 속에 울리는 낮음 울음소리 들어야 했지만
그 거절할 수 없는 갈망을 마주하고서
그 누가 진심으로 반성한 적 있었나
―린망 [한밤 낮은 울음소리]에서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49~
출생지 중국 허베이성 쉬수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9년 중국 허베이성 쉬수이에서 태어났다. 1981년 [축소압]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린망의 시], [린망시선], [린망시가정선집], 산문집 [세월은 순식간에 과거가 된다], [린망시화집] 등이 있다. 2011년 중국작가 마카오 서화전과 2013년 컬럼비아 메델린 시가 축제에 참가했다. 현재 중국 시가 연구 간행물 [시탐색] 작품권 주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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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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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아대 중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몽유(夢遊)] [시에멘의 중국당대시 강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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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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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국립 대만사범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성균관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아대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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