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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금술 : 진정한 사랑과 자유를 향한 오쇼의 명상 강의

원제 : The Power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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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오쇼
  • 역 : 이희문
  • 출판사 : 젠토피아
  • 발행 : 2018년 06월 05일
  • 쪽수 : 264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515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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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오쇼는 인간의 의식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온갖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인류에게 도움을 준 깨달은 스승이다.
    - 달라이 라마 (His Holiness the 14th Dalai Lama)

    모든 인간의 내재적 잠재성을 경험적으로 체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오쇼의 빛나는 통찰력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오쇼의 책은 모든 공공도서관에 비치되어야 하며, 더 높은 차원의 ‘참나’를 추구하는 사람들 모두가 집에 두고 읽어야 한다.
    - 디팩 초프라(Deepak Chopra)

    나의 오랜 벗 디팩 초프라를 통해 오쇼의 책들을 접한 뒤로 나는 삶의 내면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게 되었다. 오쇼가 살아있을 때 만나지 못한 게 너무나 안타깝다.
    - 마돈나(Madonna)

    사랑은 사람을 창조적으로 만드는 유일한 능력이다. 사람은 사랑을 하고 있을 때에만 존재계로 흘러넘치게 된다. 사람은 오직 사랑을 통해서만 뭔가를 내어주고 나눠주기 때문이다. 진정한 사랑을 알지 못한 사람은 창조적이 될 수 없고 그저 파괴적이 될 가능성만 있다. 창조와 파괴는 동일한 에너지의 다른 표현 방식이라서 사랑과 하나가 되면 창조적인 게 되고, 사랑으로부터 분리되면 파괴적인 게 된다. 사람들이 진정으로 사랑하도록 허락되고 받아들여진다면 세상은 완전히 다른 장소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이 자애로운 존재로 자연스럽게 성장해갈 수 있는 사랑의 분위기가 조성되면, 이 세상은 곧 낙원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사랑의 에너지를 발산하지 못하는 한, 세계 전쟁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제 사랑의 에너지만이 인류가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핵무기의 폭발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대책은 바로 사랑의 폭발이다.

    목차

    초대하는 글 6

    1. 처음엔 사랑, 마지막엔 지혜 9

    2. 남녀의 관계와 사랑 40

    3. 마음의 구속 68

    4. 마음의 길, 가슴의 길 138

    5. 순수한 사랑의 능력 181

    6. 사랑의 연금술 203

    에필로그 240

    본문중에서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렸다. 그리고 이 대지에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우리는 더 이상 아무도 살아남을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살상무기들을 짊어지고 살아가게 될 것이다. 상황은 이렇다. 방안에 온갖 종류의 무기들이 있는데 어린아이에게 성냥을 건네주고 거기서 놀게 만든 것이다. 비록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모든 가능성이 상존한다. 성냥을 손에 쥔 어린아이가 있고, 어린아이의 호기심이 있다. 아이는 참지 못하고 성냥갑을 열 것이다. 아이는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성냥갑으로 뭐라도 할 것이다. 폭발성 무기가 방안에 가득하다. 이제 사고는 불가피해 보인다.
    이런 상황과도 같다. 가슴에 관한 한, 인간은 거의 불구상태에 놓여있다. 그리고 인간은 과학이 안겨준 엄청난 능력을 갖게 되었다. 우리가 그와 같은 비율로 인간적인 사랑을 내뿜지 않는다면-시를 짓고 삶을 향유하고 삶을 살고 삶을 축복하지 않는다면-더 이상의 생존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것을 명심해야 한다. 파괴적인 사람을 발견하더라도 그에게 화는 내지 말라. 오히려 그에게 자비심을 가져라. 히틀러 같은 사람에게도 자비심이 필요하다. 그들에겐 연민이 필요하다. 물론 그들의 에너지는 독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어쨌든 그들은 사랑이 뭔지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회는 진정한 사랑을 가로막고 증오를 키운다. 사회는 우정을 가로막고 경쟁을 조장한다. 우정을 맺는 법을 가르치기보다는 서로 치열하게 싸우는 법을 가르친다.
    나는 그대가 가진 사랑의 원천을 밖으로 표출하고 사랑의 불꽃을 피워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렇게만 된다면 다른 모든 일은 사랑이 알아서 돌봐줄 것이다. 그때 그대의 삶은 저절로 창조적인 삶이 될 것이다.
    ('저자 서문' 중에서)

    사랑은 신성godliness을 향해 모색해가는 기도이다. 사랑은 순수한 존재의 기쁨으로부터 탄생한 시詩이다. 사랑은 노래이자 춤이며 축제이다. 고마움을 표현한 노래이자 감사함을 나타낸 춤이며 티끌에서 성스러움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흩뿌려지는 이 엄청난 선물과 존재계 전체에 대한 아무런 이유 없는 축제이다. 진정한 사랑이란 그대가 이해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긴다.
    질문자는 묻는다.
    “누구나 사랑하고 싶어 하고 사랑 받고 싶어 합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사랑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종교이자 최고의 종교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신성을 향한 구도求道이다. 물론 처음에는 무의식의 구도로 시작하기에 어둠 속을 헤매다가 넘어지기도 한다. 방향이 잘못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의도는 전적으로 옳다.
    사랑은 그대가 이해하는 그런 평범한 게 아니다. 그것은 단지 남자와 여자 사이에 느끼는 생물학적인 이끌림이 아니다. 그것도 사랑이긴 하지만 처음에만 그렇다. 그때에도 깊이 들여다보면 남자와 여자 사이의 진정한 이끌림이 아니라 남성 에너지와 여성 에너지 사이의 이끌림이라는 걸 알 수 있다. 그것은 A와 B 사이의 이끌림이 아니다. 평범한 연애에서도 더 깊은 신비가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그 누구도 사랑을 말로 규정할 수는 없다. 수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 사랑은 규정할 수 없고 표현할 수 없으며 변덕스러운 상태로 머물러 있다. 그것을 파악하려고 애쓸수록 더 어려워지고 더 멀리 달아난다. 사랑은 붙잡아둘 수 없으며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방법도 없다. 사랑은 통제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사랑은 늘 미지의 상태로 존재한다. 인간은 알고 싶어 한다. 지식은 권력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대는 사랑에 강해지고 싶어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사랑은 그대보다 훨씬 큰 무엇이기 때문이다. 그대는 사랑을 소유할 수도 없다. 따라서 사랑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결코 사랑을 알 수 없으리라.
    용기가 충만한 사람들-자신의 삶마저도 무릅쓰고 미지의 에너지에 사로잡힌 도박꾼들-만이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사랑은 신성을 향한 첫 걸음이다. 따라서 사랑의 신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머리로 사랑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에게는 미친 짓으로 보일 것이다. 사랑은 뜨거운 가슴을 통해서만 이해할 수 있다. 명심하라. 소중한 것은 모두 가슴으로만 느껴질 수 있다. 가슴은 삶의 소중한 가치들, 삶의 궁극적인 가치들을 향한 관문이다.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오쇼(Rajneesh Chandra Mohan Jai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1~1986
    출생지 인도 쿠츠와다
    출간도서 27종
    판매수 2,227권

    오쇼는 자신을 특정 영역으로 구분하는 것을 거부한다. 오쇼의 가르침은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질문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직면한 정치 사회적 문제들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오쇼의 책들은 전 세계의 청중들과 나눈 즉석문답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이에 대해 오쇼는 ‘이것을 명심하라. 지금 나는 그대들만을 위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 말은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라고 말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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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음성 출신으로 캐나다 토론토로 건너가 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았기에 해외의 다양한 환경단체에서 자원봉사와 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오쇼명상센터를 방문하여 명상을 체험하면서 번역을 겸하고 있다. 부인과 두 딸은 토론토에 거주하고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지혜의 연금술 시리즈(총 3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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