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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소년에게 : 인문학적 사고와 시대정신으로 세상과 소통하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을 위한 필독서[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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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을 위한 필독서 [대한민국 청소년에게]의 개정판. 2008년 그저 어리고 철없는 아이로만 여겼던 청소년들이 촛불을 들어 신자유주의적 가치와 반(反)생명 문화에 대한 저항을 이끌어냈다. 그 감동의 순간을 목격한 이이화, 홍세화, 우석훈, 하종강, 강신주 등 4·19와 6월 항쟁의 시대를 살아온 진보 지성 14인의 저자들이 이 시대의 희망으로 자리 잡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때로는 고마움이, 때로는 미안함이, 때로는 염려와 걱정이 앞서지만 결국 기성세대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희망을 발견한다. 사회와 문화, 역사와 철학을 이야기하며 이 시대를 어떻게 헤쳐나아가야 할 것인지 먼저 산을 오른 선배로서 인생의 지혜를 선물한다.

    출판사 서평

    2.0세대를 향한 기성세대의 진실한 고백
    2008년 봄과 여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가 대한민국 사회 전체를 뜨겁게 달궜다. 청계천 광장과 광화문, 시청 등에서는 연일 수만, 수십만의 인파가 모여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집회를 열고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권리를 주장했다. 그 촛불집회의 중심에는 기성세대가 ‘철없는 아이들’이라고 여겨오던 청소년들이 있었다. 이들은 정치인, 시민단체, 대학생 등 대다수의 기성세대가 침묵했던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기성세대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미디어로부터 일방적으로 공급받아오던 정보에 만족하지 않고 디지털 카메라와 핸드폰, 캠코더 등을 이용해 자신들이 직접 정보를 만들어 공유하며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미디어는 이러한 청소년들의 특성을 반영해 이들을 2.0세대라 불렀다. web 2.0을 사용하며 쌍방향 소통을 하는 세대라는 의미이다.
    [대한민국 청소년에게]는 촛불집회를 이끌어낸 2.0세대, 즉 청소년들의 열정이 모티프가 되었다. 그동안 기성세대에 의해 폄하되고 비난받아온 청소년들이 ‘사회의 중심적 의제’를 만들어낸 것을 바라보며 느끼는 기성세대들의 솔직한 감정을 전달한다.
    이제 그 촛불이 부도덕한 정권을 심판한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를 새로 썼다. 과거 적폐의 청산만큼 미래를 바로 세우는 일도 절실한 이때 그 출발점을 되돌아보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지기에 새롭게 개정판을 낸다.

    “인문학적 정신과 시대를 읽는 눈을 길러라!”

    무한경쟁과 입시지옥, 그리고 심화되는 양극화와 신자유주의의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할 우리 청소년들을 바라보며 기성세대는 어떤 감정을 느낄까? 그리고 또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을까?
    [대한민국 청소년에게]는 소설가, 시인, 학자, 시민운동가, 언론인, 목사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성인 14명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각각의 저자들은 활동하는 영역과 위치는 다르지만 청소년을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이나 바람은 큰 차이가 없다. 이들이 청소년에게 바라는 것은 크게 보아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는 인문사회과학적 정신을 지니는 것, 둘째는 생명과 평화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 셋째는 시대를 읽는 눈을 기르는 것이 그것이다. 이 세 가지 주제는 이 책의 모티프가 된 촛불집회의 의미에도 고스란히 투영된다. 촛불은 효율성과 이익에 매몰되어 생명을 경시하는 사고에 대한 거부이며, 무한경쟁으로 상징되는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대이다. 또한 이 책에서 강신주가 언급한 것처럼 “인간의 생리에 반하는 인문학적 방식”으로 살아가는 방법이 바로 촛불이다. 때문에 기성세대는 촛불을 들어 대한민국의 밤을 밝힌 청소년들의 용기와 열정이 그저 고맙고 대견할 뿐이다.

    이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교와 학원, 독서실, 집으로 이어지는 쳇바퀴 속에서 팍팍하기 그지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서 홍세화가 이야기한 것처럼 “공부는 많이 하지만 책은 읽지 않는, 공부하느라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 상태가 바로 우리 청소년들의 모습이다. 때문에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학교 교과목 외에도 고전 문학이나 역사, 사회에 관한 책읽기가 요구된다.
    이 책이 청소년들의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우리가 지니고 있는 문제점과 필요를 진단해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한 세대, 두 세대를 앞서 이 사회를 살아간 선배들이 살면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대한민국 청소년에게]는 부모와 교사를 비롯한 이 땅의 기성세대가 청소년들에게 권해주는 이 땅을 헤쳐 나가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목차

    1부 인문학 정신을 기대하며
    기쁨, 사랑, 그리고 자유를 위하여 - 강신주
    청소년에게 말 걸기 - 홍세화
    이름 모를 청소년에게 - 김성동
    젊은 정신을 믿으며 - 김조년

    2부 생명, 그리고 평화

    환경과 문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 최열
    노예로 죽을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 - 박승옥
    내일의 역사를 담당할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 김낙중
    그대에게도 길은 있으리 - 김규동

    3부 2.0세대와 시대정신

    촛불문화제를 보면서 새 희망을 보았다 - 이이화
    우리를, 언젠가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 우석훈
    열정, 세상을 바꾸는 힘 - 권오성
    생명의 강을 순례하며 만난 10대들 - 기세춘
    노동문제가 청소년과 무슨 상관인가요? - 하종강
    아버님께 올리는 글 - 이현주

    본문중에서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소중한 삶을 성찰하기보다는 생존이란 목적에 매몰되어 지쳐가는 대학생들. 경쟁에 지쳐서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들을 망각하고 있는 나의 후배들. 대학도서관에는 바이런과 이성복의 시집, 나가르주나와 스피노자의 철학책, 그리고 카프카와 이상의 소설이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그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책상에는 영어수험서나 아니면 고시 시험 교재들만이 날을 세운 채 놓여있으니까요.
    (강신주 '기쁨, 사랑, 그리고 자유를 위하여' 중에서 / p.31)

    한 학생이 어느 과목의 시험영역에서 80점을 받았습니다. 학부모의 반응은 무엇인가요? “80점 받았으니 잘 했구나”인가요?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조건반사적으로 이런 물음이 튀어나옵니다. “그래서 그게 몇 등이냐?”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 사실이 우리 청소년들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간 공부하면서도 책 읽을 시간이 없는 이율배반을 설명합니다.
    (홍세화 '청소년에게 말 걸기' 중에서 / p.48)

    그러므로 내가 남을 사랑하는 것은 곧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며, 내가 남을 미워하는 것은 곧 나 자신을 미워하는 것이라는 이 가르침이야말로 나날살이 그 마당에서 우리가 똑바로 지켜내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들의 실천윤리가 되는 것입니다. 윤리라는 말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진다면 강령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실천강령.
    (김성동 '이름 모를 소년에게' 중에서 / p.67)

    컴퓨터 이성이 판을 치는 지금 세상에서는 자기 머리로 생각하는 것은 매우 효율이 떨어지는 것이며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임과 동시에 이 시대를 함께 살 수 없는 존재로 취급됩니다. 생각하여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프로그래밍이 된 것에 따라서 제대로 기능하기만 하면 됩니다. ‘생각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잘 ‘기능하는 사람’이면 출세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욱 절실히 필요한 것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김조년 '젊은 정신을 믿으며' 중에서 / p.90)

    시대가 굉장히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 어른들은 학창시절 교육으로 평생을 살 수 있었으나, 지금은 지식 반감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많이 체험하고 느끼십시오. 그리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지금 중요한 것이 앞으로도 계속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지금 중요하면서 앞으로도 중요한 것, 그리고 지금은 중요하지 않지만 앞으로 중요한 것을 찾아 뻗어나가야 합니다.
    (최열 '환경과 문화의 사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중에서 / pp.105~106)

    우리는 이제 전혀 다른 사회를 재기획하고 탈화석연료의 공동체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그 핵심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협동해나가는 상호부조와 호혜, 우애와 환대의 공동체 건설이다.
    (박승옥 '노예로 죽을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중에서 / pp.129~130)

    도구의 힘, 무기의 힘은 다른 생명, 다른 사람을 제거함으로서 갈등 문제를 해결하는 것같이 보이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착시현상일 뿐, 상대방이 가지는 원한은 자기 자신에게로 되돌아와서 결국 모두를 파멸로 인도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김낙중 '내일의 역사를 담당할 사랑하는 젊은이에게' 중에서 / p.150)

    나는 믿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도 길은 있다고. 삶의 참다운 길, 그 길을 만나게 될 때까지 이런저런 시련을 겪지만 이윽고는 희망을 만나게 되리라는 신념, 이것을 사랑하고 싶군요.
    (김규동 '그대에게도 길은 있으리' 중에서 / p.169)

    어떤가? 촛불문화제가 열린 이 일대의 거리를 아고라라고 명명하는 것도 민주광장의 의미를 살리는 한 방법이 아닐까? 아크로폴리스나 아고라는 시대가 다르고 장소가 다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여 토론을 벌이고 의견을 집하한다는 뜻에서 보면 굳이 거부할 것이 없을 것이다.
    (이이화 '촛불문화제를 보면서 새 희망을 보았다' 중에서 / p.186)

    현재의 중·고등학교에서 진행되는 ‘학교 파시즘’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성세대 모두의 잘못입니다. 왜곡된 경쟁과 “죽이지 않으면 네가 죽는다”라는 단 하나의 가치만을 가르친 선생님, 공무원, 부모 그리고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말해야 할 책임이 있었던 학자들의 침묵과 배신이 겹쳐서 지금 한국 10대들의 삶은 지옥이 되어 있습니다.
    (우석훈 '우리를, 언젠가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에서 / pp.203~204)

    자유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 속에서 아무런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자발적이고 충분하게 자신의 의사를 결정하고, 표현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자유로운 사람들 사이에는 서로 다른 의견이 존재합니다. 그것을 일방적으로 억압하면 조금씩 고였다가 이렇게 큰 목소리로 분출이 됩니다. 그래서 소통이 필요하다는 말이 유행처럼 등장했습니다.
    (권오성 '열정, 세상을 바꾸는 힘' 중에서 / p.212)

    훌륭하게 성장하는 그대들이 눈물겹도록 고맙습니다. 10대들이여! 미래는 그대들의 것입니다. 그대들의 촛불에서 새로운 시대의 희망을 보게 됩니다. 생명의 촛불은 검은 하늘 아래 작은 모닥불처럼 멀리멀리 모든 생명체들을 깨워 불러 모을 것입니다. 촛불이 자랑스럽습니다.
    (기세춘 '생명의 강을 순례하며 만난 10대들' 중에서 / p.244)

    우리나라는 노동자 노동조합 노동운동이라는 단어에 그릇된 인식을 수십 년 세월 동안 사람들에게 주입시켜온 사회입니다. 문제는 그 잘못된 시스템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살아온 사람들이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나중에 자라면 대부분 노동자가 되거나 최소한 그 가족이 될 수밖에 없고, 국민들 대부분이 노동자와 그 가족으로 구성된 사회인데 학교에서 노동문제에 대해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은 결코 정상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하종강 '노동문제가 청소년과 무슨 상관인가요?' 중에서 / pp.250~251)

    한국의 아이들, 그것도 어른들 말을 듣지 않고, 저마다 제멋대로요, 도무지 통제 불능이라서 골치가 아픈 아이들이, 한 자루 촛불로 지구촌에 밝아오는 새 문명의 아침을 마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이렇게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발이 떨립니다.
    (이현주 '아버님께 올리는 글' 중에서 / p.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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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7~
    출생지 경남 함양
    출간도서 49종
    판매수 87,860권

    사랑과 자유의 철학자. 동서양 인문학을 종횡하며 끌어올린 인문정신으로 어떤 외적 억압에도 휘둘리지 않는 힘과 자유, 인간에 대한 사랑을 쓰고 말해왔다.
    지은 책으로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비상경보기],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의 감정수업], [김수영을 위하여], [상처받지 않을 권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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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37~
    출생지 전북 정읍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1,668권

    1992년 [천하에 남이란 없다―묵자] 상·하권을 출간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묵자를 완역하고 해설한 책이다. 1994년에 신영복 선생과 공역으로 출간한 [중국역대시가선집] (전 4권)은 중국의 시사詩史 3,000년을 총망라한 우리나라 유일본이다. 1994년 문익환 목사와 공저로 [예수와 묵자]를 출간했고, 2009년 재출간했다. 1997년 서양의 현대철학과 북한의 주체사상을 비교 분석한 [주체철학 노트]를 출간했다. 2002년에는 [신세대를 위한 동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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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1년 경기도 파주에서 출생했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3년 중퇴하고 고려대 경제학과 졸업,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주요 경력으로 고려대 정경대 강사,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원 겸 사무국장, 민족통일촉진회 정책심의회 의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대 중앙회의 부의장, 민중당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회의원 시민단체 협의회 상임고문, 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고문 등을 맡고 있으며, 1954년 이래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노동운동사], [굽이치는 임진강], [사회과학원론], [민족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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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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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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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
    [빅콘] 시리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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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충북 영동
    출간도서 3종
    판매수 603권

    충북 영동 출생. 한남대학교를 거쳐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사회학, 교육학, 정치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다. 시민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함석헌 기념사업회, 민들레의료생활협동조합, 환경운동연합 등에 관여하고, 격월간 [표주박 통신] 주필과 [씨알의 소리] 주간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찰의 창문으로 바라본 세상], [지역이 학교요 학교가 지역이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그래도 내 마음은 티베트에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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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3~
    출생지 충남 논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3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남
    서울대학교 불문과 졸업
    돌베개 출판사 편집장
    구로노동상담소 간사
    전태일노동자료연구실 대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수석연구원
    현재 한겨레두레공제조합연합회(준) 공동대표
    에너지시민두레 일꾼

    생년월일 1968.0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52종
    판매수 41,089권

    경제학자.
    두 아이의 아빠다. 성격은 못됐고 말은 까칠하다. 늘 명랑하고 싶어 하지만 그마저도 잘 안 된다. 욕심과 의무감 대신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보람으로 살아가는 경제를 기다린다. 대표 저서로 [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춘다], [매운 인생 달달하게 달달하게], [사회적 경제는 좌우를 넘는다], [오늘 한 푼 벌면 내일 두 푼 나가고], [88만원 세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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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화(Lee E-Hw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7~
    출생지 대구광역시
    출간도서 105종
    판매수 57,863권

    1937년 대구에서 유학자인 야산(也山) 이달(李達) 선생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부친을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청년기에는 민족문화추진회·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근무하며 한국학 연구에 전념했다. 이어 역사문제연구소장·『역사비평』 편집인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 힘을 기울였으며, 특히 ‘동학농민전쟁 100주년 사업’을 주도하여 이를 학문적으로 재평가하고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크게 공헌했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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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로는 [대한민국 청소년에게]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49.01.19~
    출생지 대구광역시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46,359권

    최열 아저씨는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어요. 지금까지 30년 넘게 환경 운동을 해왔어요. 최열 아저씨는 열정이 넘치는 환경 운동가에요. 자연이 파괴되는 곳을 찾아가 세상에 알리고 공해로 피해 받는 사람들을 제일 먼저 만나 왔어요.
    최열 아저씨는 세계 환경 운동의 노벨상이라고 하는 ‘골드만 환경상’을 받았어요. 세계적인 환경연구소인 월드워치연구소에서 선정한 ‘세계의 환경운동가 15인’으로 뽑히기도 했지요. 지금은 환경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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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5~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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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년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1년 인천기독교도시산업선교회 파트타임 실무자를 시작으로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줄곧 노동 문제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한울노동상담소를 거처 한울노동문제연구소장으로 23년 동안 일하다가 연구소가 문을 닫은 뒤 2011년부터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 제 8대 학장을 역임했습니다. 지금은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 일을 맡고 있습니다. 1994년 제 6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은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울지 말고 당당하게] [철들지 않는다는 것]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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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47.12.1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46종
    판매수 42,396권

    프랑스 망명 생활 중에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를 썼다. 2002년에 영구 귀국하여 한겨레신문 기획위원과 진보신당의 대표를 지냈다. 파리의 센 강에서 소멸했을 존재의 자리에서 생각하고 글을 쓰겠노라 다짐했으나,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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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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