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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명강 동양고전 :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자들이 들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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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자들, '동양 고전을 말하다'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플라톤아카데미에서 주관했던 ‘동양고전, 2012년을 말하다’ 강의를 책으로 엮었다. 강신주, 고미숙, 성백효 등의 인문학자들이 마이크를 들었던 이 강의는 매회 1700여 좌석이 들어차며 화제를 모았다.

서양고전에 비해 생소하기만 한 동양고전의 세계이지만 난해하거나 고루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동양 고유의 역사와 문화, 우리 선조들의 해학과 철학은 색다른 매력이 있다. 동양 고전 강의에서 다시 한 번 인생을 돌아보는 계기가, 인생의 가치를 마음껏 누리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제자백가부터 [열하일기]까지 인간의 삶을 아우르는 3000년의 지혜!

인간이란 누구인가,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과 성찰은 인류가 탄생한 이래로 끊임없이 이어졌다. 특히 일찍부터 문명이 발달한 동양 문화권에서는 ‘신’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서양철학과는 다른 형태로 우주와 인간, 정치와 사회의 존재를 규명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었다.
한동안 우리 사회는 경제와 경영 등의 실용학문이 사회를 이끌며 실용과는 동떨어진 인문학은 외면 받는 현상이 나타났었다. 그러나 최근 인간에 대한 연구야말로 무엇보다 삶을 관통하는 핵심주제라는 것을 인식한 지식인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인문학의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그 연장선에서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플라톤아카데미에서 주관한 ‘東洋고전, 2012년을 말하다’ 강의는 1만 3000여 명의 사람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며 인문학 열풍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 강의는 [논어]를 시작으로 [맹자], [장자] 등 제자백가 사상과 [한중록], [금오신화] 등 한국의 고전까지 동양고전의 전반을 아우르는 총 14강의 강의로 이루어졌다. 각각의 강의는 강신주, 고미숙, 성백효, 정재서, 한형조 등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인문학자들이 참여해 그 빛을 더했다. 또한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진행된 박웅현, 주경철의 기조강연은 동양고전의 의미를 일깨우며 청중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매 회마다 1700여 좌석이 꽉 채우는 기염을 토하며 대학생부터 백발이 성성한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그간 인문학에 목말라 있던 사람들의 열광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이번에 출간된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강신주 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은 당시의 강의 중 이백과 두보를 제외한 13번의 강의를 엮은 것이다. 이 책 한 권만으로도 당시의 뜨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최고의 인문학자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고전의 향연
인간의 삶과 행복, 철학이 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


이 책은 강의를 크게 3부로 나눠 재구성되었다. 1부 ‘동양고전에서 인생을 만나다’에서는 [논어], [격몽요결] 등 다시 한 번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지혜의 문장을 담아낸 고전의 진수를 만나본다. 2부 ‘동양고전으로 행복을 꿈꾸다’에서는 [장자], [중용], [시경] 등에서 나타난 자유와 행복, 천국, 사랑과 같은 고귀한 가치를 어떻게 삶에서 마음껏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본다. 마지막 3부 ‘동양고전에서 창조를 발견하다’에서는 [산해경], [열하일기] 등에서 한계를 넘어 두려움 없이 마음껏 새로운 것을 상상하고, 동경한 신화 속 인물들과 저자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동양고전은 서양고전에 비해 아직은 생소하지만 그 안에는 동양 고유의 문화 속에 간직된 역사와 정치, 사람이 숨 쉬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인문학자들이 전하는 동양고전의 이야기는 그래서 결코 낯설지 않다. 백성들을 지혜롭게 다스리는 목민관의 규칙을 담은 정약용의 [목민심서]는 현재의 여느 공무원규정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공직자가 가져야 할 태도와 신념을 잘 나타낸다. 죽을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궁형(거세형)을 자처하면서까지 집필한 사마천의 [사기]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니라 인간군상의 내밀한 모습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방대한 자료다. 흥미로운 신화의 세계가 펼쳐지는 [산해경]은 동양적인 관점으로 상상력을 자극할 뿐 아니라 동아시아 지역의 지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박물지로서의 역할까지 한다.
동양고전은 한자의 난해함과 고루하다는 편견으로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자 하나하나가 가진 깊은 뜻과 방대한 분량의 글이 담고 있는 역사와 문화, 우리 선조들이 가진 해학과 철학을 이해한다면 겉으로 볼 때와는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인 한형조 교수는 “퇴계 두 권, 율곡 두 권 이 정도면 평생을 해도 새롭고 아직도 가야 될 곳이 있기 때문에 책을 많이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처음 동양고전을 접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세계를 열어 주고, 기존에 동양고전에 관심이 있던 사람에게는 더 넓은 시야를 갖도록 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목차

서문
김진우 - 진정한 학문을 위한 열망을 기대하며
김상근 - 인문학의 심화와 확산을 위하여

프롤로그
박웅현 - 사소한 것들에서 깨달음을 찾다
주경철 - 글로벌 르네상스의 첫 걸음, 동양고전

1. 동양고전에서 인생을 만나다
신정근 - 사람에 대한 꿈을 꾸다, [논어]
박석무 - 시대를 바꾼 고민의 힘, [목민심서]
이광호 - 향기로운 삶, 의미 있는 삶, [성학십도]
한형조 - 스펙보다 더 중요한 자기발견, [격몽요결]
정병설 - 절대 권력의 눈물, [한중록]

2. 동양고전으로 행복을 꿈꾸다
성백효 - 사람을 생각합니다, [맹자]
강신주 -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자유, [장자]
이기동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중용]
김영수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사기]
김언종 - 3000년 지속된 사랑의 공식, [시경]

3. 동양고전에서 창조를 발견하다
정재서 - 피어라 상상력, 만나라 [산해경]
심경호 - 천재의 광기, [매월당집]과 [금오신화]
고미숙 - 유머와 열정의 패러독스, [열하일기]

인명 자료
저자 소개

본문중에서

[논어]는 앞부분에서 군자라고 하는 존재, 세계를 이끌어 가는 사람은 남에 의해서 평가되지 않는, 스스로 자신을 평가하는 강한 자아가 필요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강력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구절에서는 군자가 오만해질 수 있는 가능성들을 막기 위해서 어떠한 삶의 자세를 취해야 할지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앞에서는 현재의 조건에 안주하지 말고 ‘학’을 통해 끊임없이 ‘더 높이 나아가라’고 말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더 이상은 안 돼’라고 제어하는 묘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pp.52~53)

다산은 백성을 사랑하는 근본이 아껴 쓰는 데 있다고 말합니다. 다산이 말한 절용은 듣기에는 간단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실천하기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돈은 절용하기가 쉽지만 정부 돈은 함부로 쓰기 십상입니다. 최근 공직자들이 호화 청사 건축 등으로 예산을 낭비해 큰 비난을 받은 사례가 많았습니다. 게다가 그 과정에서 온갖 비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절용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 p.76)

인작은 남이 주어서 귀해진 것이니까 그 사람이 빼앗아 가면 끝이라는 얘기입니다. 천작은 자신의 본성과 본심을 지키고 길러 자연적으로 존귀해지는 것으로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을 구하여 얻어 냈으므로 그 누구도 뺏을 수 없습니다. 즉, 내게 달려 있는 것이기에 진정한 나의 소유이며 나의 이익입니다. 그러나 정승, 판서와 같은 벼슬은 조맹과 같은 권력가가 줄 수도 있고 뺏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지금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인작에 혹해서는 진정한 자신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 p.192)

뱃전에 사로잡힌 앨버트로스는 영원히 그곳에서 벗어날 수 없을까요? 이 고통을, 이 부자유를 어떻게 해서든 벗어나고 싶은데 태풍이 안 오면 어떻게 될까요? 30미터도 안 되는 배지만 도약해서 바다에 처박혀도 뛰어가 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바람이 불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날개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장자가 말하는 대붕의 정신은 ‘정면에 바람이 와도 후퇴하지 않는다. 태풍은 나를 비약시킬 수 있는 계기로 만든다’입니다. ‘곤’이라는 바닥에 처박혀 있었던 한 물고기가 거대한 새로 변해 바람을 얻고 스스로 올라가서 아주 먼 시야를 얻어서 날아가는 그것이 바로 대붕의 자유입니다.
(/ p.214)

상상력의 제국주의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상력을 보다 다원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100년간 우리는 근대화를 위해 서양 문화를 급속도로 받아들여야 했고, 이를 위해 서양 문화의 근원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아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나라 전래동화보다 안데르센 동화를 먼저 읽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그동안 선조들이 간직해 왔던 신화, 즉 우리 상상력의 원천을 잃어버렸습니다.
(/ p.307)

김시습은 가고 오고 앉고 눕고 하는 모든 것이 자유로웠습니다. 때때로 분노가 치밀면 광기를 발했고 그 끝에 우울해 했습니다. 세간의 불의를 너무나 참을 수 없어 했지만, 현세간의 당처當處가 곧 인간 존재의 본래성을 추구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믿고 현실 속에 남아 있었습니다.
(/ p.366)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2~
출생지 경북 안동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신화학자, 중문학자, 문학평론가. 서울대 중문과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의 하버드-옌칭 연구소와 일본의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에서 연구생활을 하였다.
계간 [상상], [비평] 등의 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 신화학, 도교학 등을 바탕으로 동아시아 담론, 제3의 동양학, 동아시아 상상력 등과 관련된 논의를 전개한 바 있다.
중국어문학회 회장, 비교문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이화여대 중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不死의 신화와 사상], [동양적인 것의 슬픔], [이야기 동양신화], [한국도교의 기원과 역사], [사라진 신들과의 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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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7~
출생지 경남 함양
출간도서 49종
판매수 87,773권

사랑과 자유의 철학자. 동서양 인문학을 종횡하며 끌어올린 인문정신으로 어떤 외적 억압에도 휘둘리지 않는 힘과 자유, 인간에 대한 사랑을 쓰고 말해왔다.
지은 책으로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비상경보기],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의 감정수업], [김수영을 위하여], [상처받지 않을 권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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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숙(Ko Mi-Soo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0~
출생지 강원도 정선
출간도서 44종
판매수 48,437권

고전평론가. 지식인 공동체 [수유+너머]를 거쳐 현재는 인문의역학연구소 [감이당]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열하일기][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몸과 인문학][고미숙의 로드클래식][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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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대만 국립사립대학 국문연구소 박사
경희대학교 국문학 학사
저서 [(공저) 한자어 의미 연원사전], [(공역) 역주시경강의] 외 다수

생년월일 1959~
출생지 경남 진해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15,741권

한국정신문화연구원(現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고대 한·중 관계사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영산 원불교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 (사)한국사마천학회 이사장, 중국 소진학회 초빙이사, 사마천의 고향인 중국 섬서성 한성시 사마천학회의 유일한 외국인 정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한·중 교류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자는 지난 25년 가까이 중국을 170여 차례 다니며 중국사의 현장과 연구를 접목해 그 성과를 대중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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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전라남도 무안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6,463권

전남대학교 법학과 졸업,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다산연구소 이사장. 저서 [조선의 의인들], [다산 정약용 평전] 외 다수

생년월일 1961.04.01~
출생지 -
출간도서 23종
판매수 86,557권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대학원에서는 텔레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지금은 TBWA KOREA에서 크리에이티브 대표(CCO)로 일하고 있다. 창의성이 업무의 핵심인 광고계에서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바탕으로 한 카피들로 대한민국 광고의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왔다.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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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5~
출생지 충남 예산
출간도서 47종
판매수 16,547권

충남 예산에서 출생하였다. 부친인 월산공月山公으로부터 한문을 수학修學하였으며, 월곡月谷 황경연黃璟淵, 서암瑞巖 김희진金熙鎭 선생을 사사師事하였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을 수료하였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한문교육과를 수료하였다. 현재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명예한학교수, 전통문화연구회 부회장, 해동경사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고전 번역과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역서譯書로는 사서집주四書集註, [시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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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5~
출생지 경남 의령
출간도서 31종
판매수 12,817권

앞뒤로 갓먼당과 방아산이 자리하고 그 사이로 남강이 흐르는 의령 장박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동서철학을 배우고 동양철학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같은 대학 유학대학장과 유학대학원장, 유교문화연구소장과 동양철학문화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사)인문예술연구소를 운영하며 인문과 예술이 결합된 신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정근 교수의 EBS [인문학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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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본 교토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로 한국 한문학사와 한시 및 한문 산문을 강의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한문 기초학, 한국 한문학사, 한문 논리·수사학사 관련 문제들이다. 저서로 [강화학파의 문학과 사상 1-4](단독 및 공저, 1993-1999), [조선시대 한문학과 시경론](1999), [김시습평전](2003), [한문산문미학](2013), [한국 한문기 초학사](2012), [안평대군평전](2016 출간 예정) 등이, 역서로 [금오신화](2000), [역주 원중랑집](공역, 2004), [증보역주 지천선생집](공역, 2008), [서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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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8
출생지 문경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8년 문경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계성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박사를 마쳤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서 한문 교육과정 4년, 한림대학교 부설 태동고전연구소(당시 한국고등교육재단지원)에서 한문교육과정 5년을 마쳤다. 태동고전연구소 연구교수와 소장, 한림대학교에서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동향철학회의 회장을 역임하였다. [근사록 집해1,2], [이자수어] 등의 번역본이 있으며, 유학의 학문론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유학의 진리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보편적인 현대의 인문학으로 정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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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경북 청도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5,608권

경북 청도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유학과와 동대학원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츠쿠바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장과 대학원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 여름 정년을 맞아 명예교수가 되었다.
동양 철학 속에 담긴 삶의 지혜를 ‘강설’이라는 알기 쉬운 오늘날의 언어로 옮긴 끝에 ‘사서삼경강설’ 시리즈(전6권)를 상재했으며, [동양 삼국의 주자학], [이색-한국 성리학의 원천], [이또오 진사이], [공자], [노자],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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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5,590권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지은 책으로 『조선시대 소설의 생산과 유통』, 『권력과 인간 : 사도세자의 죽음과 조선 왕실』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60.10.12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32종
판매수 18,683권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
지은 책으로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마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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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해안의 바닷가에서 태어나 자랐다. 부산의 경남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불교로 동양학에 입문하여, 일상에서 구원을 모색하는 유학을 공부했다. 다산 정약용의 고전해석학(經學)을 다룬 “주희에서 정약용으로의 철학적 전환”으로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 띠풀로 덮인 동아시아 고전의 옛길을 헤쳐왔다. 고전을 통해 삶의 길을 배우고, 문명의 비평적 전망을 탐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왜 동양철학인가](2000), [왜 조선유학인가](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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