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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 아홉 번째 인터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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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적지만 분명하다면 길은 복잡하지 않다!

동시대의 주요한 화두를 던지며 그에 대한 답을 모색해오는 시사주간지 '한겨레21'의 「인터뷰 특강」 제9권『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2012년 3월 13일부터 3월 28일까지 3주에 걸쳐 ‘선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여섯 명의 강연자들의 인터뷰를 엮은 책이다.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 정연주 전 한국방송 사장, 진보신당 대표 홍세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국,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정재승,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한홍구 등 모두 여섯 강연자가 선택에 기로에서 망설이는 이들에게, 늘 선택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들려주는 뜨거운 희망의 메시지를 오롯이 담았다. 자신은 살아오는 과정에서 선택의 길목에 섰을 때 항상 이게 옳은 일인가 아닌가를 생각했음을, 생존의 문제 때문에 자아실현이 어려운 상황이라도 포기는 하지 말 것을 이야기하며 겸손하게 자기를 돌아보고 결단력 있게 선택하고,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말자는 깨달음을 전해준다.

출판사 서평

“그렇다!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선택의 기로에서 주저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뜨거운 희망의 메시지


우리는 늘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나갈 것인가, 그냥 좀 더 자자다 갈 것인가. 버스를 탈까, 지하철을 탈까. 점심에 김치찌개를 먹을까, 된장찌개를 먹을까, 짜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숨 쉬는 순간순간 뭐 하나 선택이 아닌 게 없다. 그리고 진학, 취업, 연애, 결혼 나아가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 등 우리의 삶을 결정짓는 선택까지. 이런 선택들의 누적이 지금의 나이고 이 세상이다. 우리는 그간 이렇게 수많은 선택을 해왔음에도 또다시 새로운 선택에 직면하면 다시 주저하게 된다.
매년 시대의 화두를 던지며 그 답을 모색해왔던 <한겨레21> 인터뷰 특강의 올해 화두가 ‘선택’이다.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35미터 높이의 크레인에 올랐던 선택, 언론자유를 위해 일자리를 포기했던 선택, 수줍은 글쟁이를 정당의 대표로 만든 선택, 이 정부 들어 보인 법원과 검찰의 이해할 수 없는 선택, 뇌과학으로 풀어본 선택 그리고 한국 현대사의 선택까지 김진숙, 정연주, 홍세화, 조국, 정재승, 한홍구의 이야기는 또다시 새로운 선택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당신에게 뜨거운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김진숙 “눈물보다는 웃음의 힘이 훨씬 강하더라고요.”
첫 번째 강연자는 2011년 대한민국을 희망버스로 들썩이게 했던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다. 그는 눈바람이 몰아치는 2011년 1월 6일 새벽 3시 부산 영도 한진중공업 CT-85 크레인에 올랐던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무거울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다. 2003년 정리해고에 맞서 크레인에 올라 129일 만에 목숨을 끊었던 벗 김주익, 김진숙은 그를 생각하며 같은 크레인에 올라 천수보살과 같은 희망버스 탑승자들을 만나고, 트위터로 수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잃었던 웃음을 되찾고, 살아서, 내려왔다. 눈물보다 웃음의 힘이 강함을 깨달았다는 그는 자신의 자리에서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싸우고 있는 모든 이를 향해 외친다.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정연주 “선택의 길목에서 생각하는 게 단순했습니다. ‘이게 옳은 일인가 아닌가.’”
두 번째 강연은 언론인 정연주가 맡았다. 그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세 번의 해직 이야기를 전했다. 고등학생 때 교회의 소년회에서 발행하는 신문에 교회 신축을 위해 특별 헌금을 강요하는 것에 대한 비판 기사를 실었다가 쫓겨난 일, 1974년 자유언론실천선언에 동참하고 <동아일보>에서 해직된 일, 그리고 2008년 정권의 전방위 압력에 KBS 사장에서 물러난 일까지. 그리고 온화한 미소를 띠며 말을 이었다. “살아오는 과정에서 선택의 길목에 섰을 때 항상 생각하는 게 매우 단순했습니다. ‘이게 옳은 일인가 아닌가.’ 옳다면 이 길로 가는 거지요. 옳지 않은 길로 가면 제 마음에 평화가 없지 않습니까.”

홍세화 “자기 삶의 최종 평가자는 당연히 자기 자신이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인터뷰 특강의 ‘단골손님’ 홍세화의 강연. 하지만 예의 언론인이라는 프로필이 아닌 진보신당 대표로 자리에 섰다. 주제는 ‘주체와 상황 사이 그리고 우연과 필연 사이’. 언론인에서 정당 대표로 가는 ‘선택의 길목’에서 겪었을 그의 고뇌가 짐작되는 주제다. 그는 자신이 뭔가를 선택한다고 했을 때 “가장 핵심적인 내면의 요구는 두말할 것도 없이 ‘자유인’”이었다며, 어떤 한계 상황을 맞더라도 최선을 다해 ‘자유인’을 모색하고 긴장의 끈을 놓지 말자고 이야기한다. 생존의 문제 때문에 자아실현이 어려운 상황이라도 포기는 하지 말자고, 유보는 하더라도 포기는 하지 말자고 간곡히 당부한다. “자기 삶의 최종 평가자는 당연히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며 ‘끝없는 패배’에도 ‘끝없는 도전’으로 맞서는 시시포스 홍세화의 모습에서 또 다른 희망과 용기를 얻는다.

조국 “정의를 판단하는 자가 강자의 목소리에만 귀 기울이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진보의 아이돌’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디케의 선택’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의의 여신 디케는 눈을 가리고 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우리의 사법기관은? 미네르바 사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시위와 사건, 삼성 X파일 사건, 민간인 사찰 사건 등의 실례를 통해 조 교수는 우리 사법기관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지금 우리에게 검찰과 법원을 개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변화를 위해 ‘깨어있는 시민’의 참여가 얼마나 절실한지 호소한다.

정재승 “우리의 뇌는 기본적으로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선택’은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정재승 교수의 주요 연구 분야다. 다섯 번째 강연은 뇌과학으로 풀어본 선택의 비밀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평소에 충동구매를 하는 사람이 48%, 충동구매의 비중이 절반이 넘는 사람이 23%라고 한다. 우리가 ‘합리적 선택’이라 믿는 많은 것들이 사실은 그리 합리적이지 않다는 얘기다. 실제로 미국 한 대학에서 상하원의원 후보의 (정당과 정책을 보여주지 않고) 사진만 보여준 채 모의투표를 한 결과 실제 당선률과 70%의 일치를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똑같은 실험을 초등학생들에게도 해봤는데 역시 일치율이 70%가 나왔다. 중요한 정치적 선택에 있어서도 우리가 과연 합리적 선택을 하고 있는지 의심해볼 대목이다. 그래서 정 교수가 꼽는 좋은 리더의 조건에는 ‘자기 주장에 확신이 없다’는 조항이 들어간다. 언제나 자기가 틀릴 수 있음을 생각하고 다양한 의견을 열린 자세로 받아들이는 자세 말이다. 물론 늘 주저하기만 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할 터. 좋은 리더의 또 다른 특징은 늘 한발 먼저 선택한다는 것이다. 한 박자 빠른 선택, 그리고 언제나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겸손한 마음가짐!

한홍구 “길은 복잡하지 않아요. 복잡한 건 우리 마음이죠.”
마지막 강연은 ‘걸어 다니는 한국 현대사’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의 몫이다. 1909년 10월 26일 중국 길림성 하얼빈 역 안중근의 선택에서 1980년 5월 27일 전남도청 400여 시민군의 목숨을 건 선택까지 지난 100년간 한국 현대사의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갔다. 그 강연을 따라가다 보면 무엇이 가슴 벅찬 선택이고 무엇이 부끄러운 선택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한 교수는 이야기한다. “선택, 복잡한가요? 길이 복잡합니까? (…) 길이 복잡한 게 아니라 우리 마음이 복잡한 거예요. 마음이 복잡하니까 목적지가 흔들리죠. 목적지가 흔들리니까 답이 안 나오는 거죠. 길은 복잡하지 않아요.”

목차

머리말 누구도 두 길을 동시에 걸을 수는 없다 _이제훈 <한겨레21> 편집장
제1강|김진숙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_CT-85 크레인 생존기
제2강|정연주 다시 언론의 자유를 말하다 _해직 기자라는 선택
제3강|홍세화 내 삶의 최종 평가자는 바로 나 _주체와 상황 사이에서
제4강|조국 정의의 여신은 왜 눈을 가리고 있을까 _검찰과 법원의 선택, 그리고 국민의 선택
제5강|정재승 당신의 선택, 믿을 만한가요? _뇌과학으로 풀어본 탁월한 선택의 비밀
제6강|한홍구 복잡한 건 길이 아니라 우리 마음이다 _한국 현대사의 고비와 그 선택

본문중에서

“김여진 씨가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라고 사인을 해주고 갔어요. (…) 처음엔 성질이 확 나더라고요. 도저히 웃을 수 없는 공간에서, 웃을 수 없는 싸움을 하는 사람에게 웃으면서 그것도 끝까지 함께라니요. (…) 어느 날 그걸 계속 읽다가 화두처럼 확 깨였던 생각이 ‘웃으면서 싸워야 함께 싸우고, 함께 싸워야 끝까지 싸우겠구나’였습니다. 눈물보다는 웃음의 힘이 훨씬 강하더라고요.” _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

“선택의 길목에 섰을 때 항상 생각하는 게 매우 단순했습니다. ‘이게 옳은 일인가 아닌가’, 그 생각을 했습니다. 옳다면 이 길로 가는 것이지요. 옳지 않은 길로 가면 제 마음에 평화가 없지 않습니까. 저 자신에게 떳떳하지 않고, 제 가족에게 떳떳하지 않고, 역사 앞에도 떳떳하지 않고요.” _정연주 언론인

“결국은 자기 삶의 주인이 자신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얘기입니다. 그 삶을 얼마나 소중하게 인식하고, 거기에 따라서 살아가는가. (…) 제가 거듭 자유인, 자기형성의 자유, 자아실현, 삶의 의미, 긴장, 끝없는 패배와 그 과정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자기 삶의 최종 평가자는 당연히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누구도 여러분의 삶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각자의 삶을 최종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어야 합니다.” _홍세화 진보신당 대표

“모든 사람은 ‘회색분자’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그걸 자학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모든 사람은 갈등하고 고민하거든요. 100퍼센트 확신에 차서 신념을 체화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회색성’을 직시하는 것, 그리고 조금씩이라도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_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내 의사결정에 대해서 끊임없이 회의하고,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 것. 그렇지만 그렇다고 우유부단하지는 않아서 때가 되면 실행에 잘 옮기고, 유치원생들처럼 끊임없는 실행을 통해 배우는 것. 이 두 가지 면을 동시에 갖고 있는 게 좋은 의사결정자들이라는 겁니다. 어설픈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에 확신을 갖지, 진짜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생각에 대해서 확신이 없다는 거예요. 끊임없이 회의하고 의심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일도 하지 않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거죠. 지금 완전히 확신할 수는 없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매번 실행한다는 거예요.” _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선택의 기로에 섰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선택, 복잡한가요? 길이 복잡합니까? (…) 복잡한 건 우리 마음이죠, 길이 복잡한 게 아니라 우리 마음이 복잡한 거예요. 마음이 복잡하니까 목적지가 흔들리죠. 목적지가 흔들리니까 답이 안 나오는 거죠. 길은 복잡하지 않아요. (…) 선택이 어려운 건, 마음이 복잡하니까 책임을 지지 않아서 그래요. 선택에는 항상 책임이 따릅니다. 문제는, 우리가 선택을 포기하면 저들의 선택에 의해서 우리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_한홍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저자소개

생년월일 -

현재 직책은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전부다. 이력으로만 보자면 김진숙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조선소의 유일한 처녀 용접사로 일하다가, 노동조합 투쟁 때문에 해고되고 그 후 이십 년을 해고자로 살았다는, 그리고 아직도 노동운동을 한다는, 딱딱하기 그지없는 인생이었다. 물론 세세히 더 묻는다고 좀 부드러운 경력이 나오지도 않았다. 그렇지만 막상 그를 만나자 ‘일당이 좀 세서’ 용접을 배웠고, ‘돈 벌어서 대학 가는 게’ 소원이었고, ‘정의 사회 구현’에 도움이 될까봐 ‘노동조합’에 출마한 물정 모르는 촌뜨기였을 뿐이라고 환하게 웃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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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71210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무역회사 해외 지사 근무중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파리에서 망명 생활을 하였다. 2002년 23년만에 영구 귀국을 한 그는 현재 한겨레 신문사의 편집국 기획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왜 똘레랑스인가', '보거를 찾아 떠난 7일간의 특별한 여행' 등이 있다. 현재 '아웃사이더'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생년월일 1965

저자 조국은 1965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같은 대학교 법학과에서 형사법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울산대학교와 동국대학교를 거쳐 2001년 12월부터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3년 한국형사법학회 ‘정암(定菴)형사법학술상’ 2008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우수연구상’을 받았다. 2017년 5월 이후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 민정수석비서관으로 권력기관 개혁에 매진했고, 2019년 9월 법무부장관에 임명되어 36일 동안 재직하면서 검찰개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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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鄭在勝)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20506

우리 시대 가장 주목할 만한 과학자. '뇌를 연구하는 물리학자'인 그는 KAIST 물리학과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마쳤다. 복잡계 물리학을 전공하고 이를 치매환자의 대뇌모델링에 적용한 논문으로 이론신경과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예일대학교 의대 정신과 연구원, 고려대 물리학과 연구교수, 콜롬비아 대학교 의대 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연구주제는 의사결정. 선택의 순간 뇌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비선형 동역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를 로봇-뇌 인터페이스, 정신질환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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