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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은 만큼만 내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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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일곱 멘토들이 자신의 청춘과 우리의 시대를 돌아보며 건네는 위로와 조언

    대한민국에서 ‘청춘’은 백수, 알바, 비정규직의 동의어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청춘들의 문제는 전 사회적 문제로 자리 잡았다. 스펙 쌓기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춘, 각박한 사회와 치열한 경쟁에 둘러싸여 허덕이고 있는 청춘들을 위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멘토 7명이 모여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을 위한 강의를 시작한다.

    출판사 서평

    그래 일단 걷자! 내가 걸은 만큼은 내 인생이니.

    대한민국에서 ‘청춘’은 백수, 알바, 비정규직의 동의어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청춘들의 문제는 전 사회적 문제로 자리 잡았다. 그리하여 여덟 번째 [한겨레21] 인터뷰 특강의 화두는 ‘청춘’이다. 스펙 쌓기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춘, 각박한 사회와 치열한 경쟁에 둘러싸여 허덕이고 있는 청춘들을 위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멘토 7명이 모여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을 위한 강의를 시작한다.

    첫 번째 멘토 강풀은 가장 어린 강연자이기에 마치 고민을 상담해주는 옆집 오빠처럼 청춘들의 문제를 따뜻하게 짚어주고 힘을 실어준다. 두 번째 멘토 [르몽드 티플로마티크]의 편집인 홍세화는 유배되었던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연대의 고민을 던진다. 세 번째 멘토 배우이자 소셜테이너인 김여진은 청춘들에게 “지금 당장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살아라!”라는 충고와 자신의 경험을 덧대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어 네 번째 멘토 김어준은 푸근한? 독설로 하여금 자기 스타일대로 실현하고 나아가라고 충고한다. 다섯 번째 멘토인 뇌과학자 정재승은 창의적으로 살고 싶으면 전전두엽을 자극하라고 권한다. 여섯 번째 멘토 [라이터를 켜라]의 연출자 장항준은 “긴장하면 지고 설레면 이긴다” 와 같은 그만의 어록들을 남긴다. 마지막 멘토인 진보신당 전 대표 심상정은 “청춘이 꽃피어야 미래가 꽃핀다”며 자유를 찾는 시간을 가질 것을 청춘들에게 권하며 강의를 끝낸다.

    삶이 내 뒷덜미를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고 여기는 청춘들! ‘다니는 사람이 많다보면 거기가 길이 되는 것’ 루싄의 이와 같은 독백처럼 일단 걷자. 책의 제목처럼 내가 걸은 만큼은 내 인생이 될 것이니 말이다.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멘토 7인과 함께하는
    청춘 상담 버라이어티 토크!


    매년 동시대의 주요한 화두를 던지며 이에 대한 답을 모색해왔던 [한겨레21] 인터뷰 특강이 여덟 번째를 맞았다. 올해의 화두는 청춘! 각박한 세태와 치열한 경쟁에 둘러싸여 갈팡질팡 길을 찾고 있는 88만원 세대들을 위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멘토들이 따스한 위로와 따끔한 조언을 함께 건넨다.

    미안하다, 청춘! 행복해라, 청춘!
    먼저 살아본 일곱 멘토들이 자신의 청춘과 우리의 시대를 돌아보며 건네는
    따스한 위로와 따끔한 조언!


    청춘은 그야말로 우리 시대의 주요한 이슈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청춘들의 문제는 세대의 문제를 넘어서 전 사회적 의제로 자리 잡았다. 청춘들의 무기력함에 일갈을 가하는 이들이 등장하는 반면 청춘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는 상황에서, 이 시대의 대표적인 멘토 일곱 명에게 '청춘'을 화두로 이야기를 들어본다.
    사실 수많은 청춘들이 나아가야 할 길은 단 하나가 아닐 것이다. 고난이 있을지라도 그것을 헤쳐 나가는 방식은 각기 다를 수 있을 터. 경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스펙을 쌓는 길 하나만을 강요하는 시대적 압력 속에서 인터뷰 특강의 강연자들은 각기 다른 일곱 가지 목소리를 낸다. 그 다채로운 목소리들은 강연자들 자신의 과거를 통해 길어낸 경험과 성찰을 곁들인 목소리이기에 더욱 빛을 발한다.
    만화가 강풀의 조언은 따스하기 그지없다. 가장 어린 강연자이기에, 즉 소위 말하는 '청춘'을 경유한 지 오래지 않은 강연자이기에, 그는 자신도 아직 청춘이라 말하며 마치 고민을 상담해주는 옆집 오빠처럼 청춘들의 문제에 살갑게 조언한다. 자신의 대학 시절, 술의 힘을 빌려 "인생이 뭐야?" "사랑이 뭐야?" "나 취직은 어떻게 해?" 질문을 던지던 친구들의 절망, 그리고 이에 답하기 어려운 난감함을 강풀은 아직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그가 내린 결론은, 모든 고민의 해결책은 본인이 가장 잘 알지만 그걸 해결하는 과정이 어렵고 두려워서 모르는 척한다는 것이다. 이때 그가 해줄 수 있는 말은 단 하나, "힘내!"

    마음은 아직 뜨겁지만 강연자 중 가장 연장자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편집인 홍세화의 강연에서는 그 삶의 이력과 깊이가 오롯이 드러난다.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고민하지만 막상 친구들의 무덤덤한 반응에 움츠러든다는 대학생에게 홍세화는 유배되었던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연대의 고민을 던진다. 지금의 청춘 역시 구체적인 조건은 다를지라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유배된 삶을 살아가고 있기에, 연대의 고민이 싹틀 수 있는 것이다.
    소셜테이너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여진의 자기 고백은 성공만이 아닌 실패와 좌절을 담고 있기에 이 시대 청춘들에게 더욱 와 닿았을 것이다. 연기자로 유명해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자신의 부족함과 남이 쌓은 명성에 눈이 가며 마음의 괴로움이 가시지 않을 때, 봉사를 통해 마음을 돌려먹은 이야기는 자못 의미심장하다. 이 세상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봉사를 하고, '날라리 외부세력'으로 사회적 발언을 아끼지 않는 그녀는 마지막으로 청춘들에게 이렇게 충고한다. "지금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살아라!"
    이러한 충고는 다음 강연자 김어준의 강연과도 연결된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을 프로모션하는 차원에서 자신의 과거를 예찬하곤 하는데, 이에 대해 김어준은 냉소를 보낸다. 또한 자신은 늙어서 못하지만 어린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하라고 협박하는 이들에 대해서도 그는 공격을 서슴지 않는다. 자신이 욕망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것을 자기 스타일대로 실현하고 있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청춘이라는 게 김어준의 생각. 결국 김여진의 충고처럼 지금 원하는 것이 무엇인자 파악하고 그걸 하는 사람은 나이에 상관없이 청춘이라는 뜻이다.
    한편 다섯 번째 강연자인 정재승은 모든 강연자 중 가장 모범생 청춘을 보낸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뇌과학자답게 뇌과학자답게 그가 하는 당부 역시 과학자답다. "창의적으로 살고 싶으세요? 그럼 전전두엽을 자극하세요." 전전두엽은 인간의 고등 사고를 관장하는 부위인데, 암기식 학습으로는 절대로 자극받지 않는단다. 정재승이 권하는 전전두엽 자극법은 운동과 수면, 독서와 여행, 그리고 다양한 사람 만나기 등이다.
    여섯 번째 강연자인 장항준의 강연은 많은 어록들을 남기며 청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드라마 [싸인]과 영화 [라이터를 켜라]를 연출한 장항준의 꿈은 "예순 살 생일에 촬영 현장의 감독 의자에 앉는 것"이란다. 청춘에 권하는 장항준의 비기는 "긴장하면 지고 설레면 이긴다."
    마지막 강연자인 심상정의 강연은, 청춘의 문제를 시대의 문제와 포개어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흥미롭다. 한국 노동운동의 대모이자 진보정치의 상징적 인물인 심상정은 "청춘이 꽃피어야 미래가 꽃핀다"며 모든 것을 뒤로 물리고 자유를 찾는 시간을 가질 것을 청춘들에게 권한다. 그들이 자유를 찾아야만 이 나라도 자유를 찾아갈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강연자 7인의 삶의 궤적은 서로 다르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서로 다른 것처럼. 그래도 겹치는 부분이 있다. 그 지점을 단순하게 추출하자면 아마도 이러하리라. '나는 나를 사랑한다. 그리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다.'

    목차

    머리말 - 일단 걷자, 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

    제1강 강풀
    청춘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좀 더 살아본 청춘이 들려주는 알토란 같은 서바이벌 비법

    제2강 홍세화
    유배된 청춘의 길을 찾아서
    유배되었던 선배가 유배된 후배에게 들려주는 세상 이야기

    제3강 김여진
    미안하다, 청춘! 행복해라, 청춘!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선택할 청춘들을 위하여

    제4강 김어준
    청춘은 따로 없다, 내 스타일이 있을 뿐!

    제5강 정재승
    불안하고 불온하고 불쌍하다, 청춘들의 뇌
    경쟁하되 협력하기 위한, 고뇌 어린 머릿속 생각 탐험

    제6강 장항준
    한없이 즐겁고 영화로워라, 청춘!
    대책 없고 철없고 엉뚱 발랄한 영혼의 어른 되기

    제7강 심상정
    자유로이 노래하는 청춘을 위하여
    억압의 청춘을 열정의 청춘으로 바꾸는 세상 만들기

    본문중에서

    "청춘들의 고민을 들어보면, 모든 고민에 하나의 공통점이 있어요. 해결 방법은 본인이 가장 잘 알아요. 그런데 그걸 해결하는 과정이 어렵고 두려우니까 모르는 척하는 거지요. 이럴 때 제가 해줄 수 있는 말은 하나밖에 없어요. '힘내!'"
    - 만화가 강풀

    "저는 여러분의 가슴 깊은 곳에서 자아실현을 하겠다는 당당함이 살아 꿈틀거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유배된 청춘에게 생존은 자아실현을 위한 조건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목표는 생존이 아닌 자아실현이 되어야 하지요."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편집인 홍세화

    "이 사회가 마음에 안 들면 사회를 바꾸기 위한 노력을 하라는 겁니다. 남이 바꿔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요. 바꿔가는 과정에 힘을 합쳐주면, 그래서 구조적인 문제가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그게 더 빠른 길이니까요. 그러는 게 아등바등하는 것보다 가능성도 훨씬 큽니다."
    - 연기자 김여진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자기 대면을 해봐요. 자기가 어떻게 생긴 인간인지,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뭔지 알고, 자기 욕망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당장 스타일 있게 사는 거, 그게 청춘이에요." -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

    "여러분은 선택의 폭을 줄이고 인생을 걸 만한, 하지 않으면 정말 후회할 것 같은,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은 그런 일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선택을 해야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정재승

    "왜 그런 말 있지 않습니까? '기회라는 놈은 뒷머리채가 없다.' 직감적으로 스쳐가는 운을 낚아챌 수 있는 방법은 '갈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만큼 그 일에 굶주려 있느냐. 항상 그 일을 생각하고 지켜봤기 때문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겁니다."
    - 영화감독 장항준

    "여러 청춘들에게 모든 것을 뒤로 물리고 자유를 찾는 시간을 갖기를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권유합니다. 자유라는 것은 '자기 이유'의 준말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선택을 했을 때, 나의 이유가 분명한 선택이라면 그건 책임질 수 있는 선택, 즉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고 믿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정치인 심상정

    저자소개

    강풀(Kangful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66종
    판매수 71,080권

    만화가. 1997년 영서신문사에 만평을 연재하면서 데뷔하였고, 2001년부터 개인 홈페이지에 웹툰을 그리기 시작하며 온라인만화 시대를 열었다. 독특한 상상력, 생동감 있는 캐릭터 구축, 긴장감 넘치는 전개, 허를 찌르는 반전, 그리고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믿음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부분의 작품이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 재탄생하여 호평을 받았다.
    만화 [일쌍다반사](2002), [영화야 놀자!](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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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47.12.1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46종
    판매수 42,489권

    프랑스 망명 생활 중에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를 썼다. 2002년에 영구 귀국하여 한겨레신문 기획위원과 진보신당의 대표를 지냈다. 파리의 센 강에서 소멸했을 존재의 자리에서 생각하고 글을 쓰겠노라 다짐했으나,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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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2~
    출생지 경남 마산
    출간도서 6종
    판매수 5,530권

    배우. 1972년 경남 마산 출생. 이화여대 독문학과 졸업. 1995년 연극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데뷔하여 이후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였다. 출연한 영화로는 [아이들] [박하사탕] [처녀들의 저녁식사] 등이 있으며, TV 드라마로는 [내 마음이 들리니] [이산] [그들이 사는 세상] [대장금] 등이 있다. 평소 사회적 이슈에 거침없이 소신을 밝히면서, 연예인이기 전에 한 시민으로서도 충실한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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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8~
    출생지 경남 진해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57,621권

    딴지그룹 총수. 프레임 해설 및 파괴자.

    1998년 7월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매체 [딴지일보]를 설립한 이래로 딴지그룹 종신 총수로 활동 중이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훗날 시사예능 토크쇼라는 새로운 방송 장르를 정립하는데 절대적으로 공헌한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와 당시 대선 판도를 해석한 도서 [닥치고 정치]를 펴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언론인으로 부상했다. 현재, 시사 프로그램으로는 최초로 라디오 종합 청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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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2.05.0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125,316권

    KAIST에서 물리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예일 대학교 의과 대학 정신과 박사 후 연구원,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연구 교수,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주로 의사 결정 신경 과학, 뇌-기계 인터페이스, 뇌 기반 인공 지능을 연구합니다. 저서로 <열두 발자국>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1.4킬로그램의 우주, 뇌>(공저)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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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화감독, 드라마PD. 어린 시절 어머니와 이모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반장이 됐다고 거짓말했는데 모두가 기뻐함. 거짓말로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음. 영화 예고편이 없던 시절 홍보 문구만 보고 이야기를 지어내 들려줌. 영화를 해보기로 결심함. 서울예대 연극과 졸업. 영화과에 가려고 했으나 실수로 연극과에 지원서를 냈다고 함. 재학 시절 영화과 수업까지 청강하면서 도서관에 있는 대본을 모두 읽음. 연극과를 졸업하면서 영화과 교수님께 취업 알선을 요청. 연락이 없자 교수님 사모님을 찾아가 조름. 결국 영화제작소에 취업. 그런데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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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9
    출생지 경기 파주
    출간도서 6종
    판매수 5,894권

    1959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나왔으며, 학창시절부터 노동운동에 투신해 노동운동의 대모로 불리기도 한다. 전국노동조합협의회 쟁의부장, 쟁의국장, 민주금속연맹, 금속산업연맹 사무차장, 전국금속노조 사무처장 등을 거쳐 민주노동당 당대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2004년 민주노동당 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했으며, 원내 수석 부대표를 지냈다. 17대 국회에서 재경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일했으며, 진보신당 상임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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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4~
    출생지 강원도 춘천
    출간도서 23종
    판매수 25,931권

    1974년 강원도 춘천시에서 보수 개신교단 목사의 아들로 출생했다. 초등학생 시절이던 1980년대 초반부터 집으로 배달돼온 조선일보를 열독했으며 1986년에는 소년조선일보 명예기자로서 이름을 올렸다. 1993년 PC통신 천리안 "청와대 한마당"에서 청년 보수 논객으로 좌파들에 맞서 논전을 벌였다. 대표적 좌파 입담가 김어준은 "젊은 놈이 썩었다"며 깊은 경계심을 표했다. 1998년 대표적인 극우 개신교방송인 극동방송과 2001년 보수 개신교 연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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