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다행히 졸업 : 소설가 8인의 학교 연대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12(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우린 망했다.
아주 떼로 망하고 퍼펙트하게 망했다.”

오늘날부터 1990년까지의 ‘학교생활’을 키워드로 삼은 특별한 소설집 『다행히 졸업』이 출간되었다. 더할 나위 없이 나빴던, 순간순간 유쾌했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은 우리들의 학창 시절을 장강명, 김보영 등 재기 넘치는 8명의 작가들이 소설로 풀어냈다. 15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에도 변하지 않은 학교생활의 고달픔과 성장기의 고민을 진솔하고 다채롭게 녹여내어 독자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서로의 생활을 알지 못하기에 ‘나 때는 더했다’, ‘너는 좋은 시대에 태어났다’며 세대 간 불행 경쟁을 하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모든 시대에는 그 시대만의 슬픔이 있고, 이는 우열을 가리거나 비교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기획할 당시 제가 작가를 섭외하며 건넨 질문은 “당신의 학창 시절은 거지같았습니까?”였습니다. 학교 잘 다니신 분보다 잘 못 다닌 분들을 우대해 모셨습니다.
- 김보영 「기획의 말」 중에서

“당신의 학창 시절은 거지같았습니까?”
학창 시절,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입시 경쟁과 학벌주의, 그로 인한 후유증에 시달리는 한국의 현실에서는 학창 시절이 결코 즐거운 시절로만 기억되기는 어렵다. 오히려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고, 가끔 아직도 시험 보는 악몽을 꾼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다행히 졸업』은 눈에 띄지 않게, 숨만 쉬다가 졸업하는 게 목표였던 그 시절을 소설을 통해 돌아보게 만드는 특별한 책이다. 『다행히 졸업』을 함께 쓴 여덟 명의 작가들은 “당신의 학창 시절은 거지같았습니까?”라는 이 기획의 질문에 누구보다 진솔하게 응답했다. SF, 판타지, 만화 등 다양한 장르를 주조해 낼 줄 아는 재능 넘치는 작가들이 자신의 학창 시절을 토대로 또는 취재를 바탕으로, 2015년부터 1990년까지 각자 마음을 울리는 어느 해의 이야기를 그렸다. 보통의 학생들이 경험했던 불안과 억압의 순간들을 각자의 개성으로 세밀하게 포착하며 때로는 씁쓸한 웃음을, 통렬한 쾌감을, 또는 찡한 눈물을 전달한다.

콱 집어던져 버리고 싶은 과거, 잊고 있던 너와 나의 학교생활
현재에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서와도 같은 이 소설집을 통해 사학 재단의 비리(「새들은 나는 게 재미있을까」), 청소년 동성애에 대한 검열(「3학년 2반」), 극한의 입시 경쟁(「비겁의 발견」), 전교조 해직 사건(「나, 선도부장이야」) 등등 이 사회의 굵직한 이슈들이 우리 곁에 생생하게 살아난다. 각 단편 속에 드러나는 학생들의 괴로움은 이제껏 해소되지 않은 우리 사회의 문제들을 보여준다.
주인공 학생들은 이사 및 전학을 겪으며 ‘혼자 밥 먹는’ 외로움을 담담히 보여주거나(「환한 밤」), 방치된 도시의 변두리에서 또래끼리 어울리며 방황하는 모습으로 그려지며 잊고 있던 그 시절의 고독과 소외를 되살려 낸다(「얼굴 없는 딸들」). 그러나 한편으로는 어른들의 비논리에 맞서 지지 않고 저항하는 주체로 호명되기도 하고(「11월 3일은 학생의 날입니다」), 그 어떤 억압에도 기어이 유머를 잃지 않으며(「백설공주와 일곱 악마들」) 건강함을 입증한다.

유쾌하고 씁쓸한, 괴롭고도 그리운 특별한 맛
‘학교’를 떠올리면 괴로움과 그리움, 유쾌함과 씁쓸함, 지긋지긋함과 해방감이 연이어 떠오르는 독자들에게 소설집 『다행히 졸업』은 ‘어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및 작품별 줄거리
2015년 ◆ 장강명 「새들은 나는 게 재미있을까」
급식의 질은 낮았고, 어른들은 훈계했고, 학생들은 억울했다.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전혀 책임지지 않았다. 급식 비리 사건을 맞닥뜨리고도 지지 않으려 애썼던, 그리고 내내 유쾌했던 싱싱한 아이들 이야기.

2010년 ◆ 김아정 「환한 밤」
여고생 ‘나’는 가세가 기울어 전학을 해야 했지만, 자기 가난을 숨기고 싶다. 항상 식판만 내려다보며 혼자 밥 먹는 점심시간을 견디던 사람, 그렇게 ‘다행히 졸업’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신비로운 단편.

2004년 ◆ 우다영 「얼굴 없는 딸들」
도시의 낙후한 지역에서 살아가는 여중생들의 방황하는 삶. 사회와 가족들에게서 소외된 아이들의 공허한 심리, 자각하지 못한 채 벌어지는 폭력 등이 잘 살아난 쓸쓸한 소설.

2002년 ◆ 임태운 「백설공주와 일곱 악마들」
축구냐, 공부냐 그것이 문제로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를 배경으로 거리 응원을 가려는 남학생들이 벌이는 유쾌한 소동.

2001년 ◆ 이서영 「3학년 2반」
학교에서 대놓고 ‘이반 검열’을 하던 시절. 그 당시 성 정체성을 고민하던 청소년들은 어떻게 지냈을까. 상처받은 월야와 한빈의 이야기로 느껴 보는 그때의 아픈 순간들.

1995년 ◆ 전혜진 「비겁의 발견」
삼풍백화점 사고가 일어났다. 대입 때문에 극한의 경쟁 상황에 놓여 있던 아이들은 같은 반 친구의 죽음조차 제대로 애도하지 못한다.

1992년 ◆ 김보영 「11월 3일은 학생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은 기념하지만 학생의 날은 안된다?! 고등학교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도 현수막 하나 내걸지 못했던, 꽉 막히고 답답했던 1992년, 그 시절 이야기.

1990년 ◆ 김상현 「나, 선도부장이야」
1990년 전교조 해직사건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선도부장 김유신의 활약. 유쾌하면서도 위악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단편소설.

기획의 말 ◆ 김보영
작가 후기 ◆ 장강명 김아정 우다영 임태운 이서영 전혜진 김보영 김상현
● 작가 후기
“『다행히 졸업』 소설집의 제안을 받은 뒤 고교생 네 명을 인터뷰하고, 서울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갔다.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이었다. 어떤 것들은 너무 그대로라서 좀, 오싹했다.” 장강명

“졸업하면서 교복을 버렸다. 무거운 짐을 비로소 내려놓은 기분이었다. 그런데 이번 소설을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교복을 버린 것을 후회했다. 다시 교복을 입는 상상을 했다. 교복은 여전히 무거웠다.” 김아정

“「얼굴 없는 딸들」은 일반적인 순서를 뒤죽박죽 섞어서 썼다. 어쩌면 이 소설은 이렇게 쓰여야 했을지도 몰라, 하는 생각이 든다. 방향이나 유속을 염려하지 않고 흐르는 물 위를 표류하는 아이들처럼, 무모하고 위태롭게.” 우다영

“저는 요즘도 텅 빈 교실에서 깨어나는 꿈을 꾸곤 합니다. 대부분 고등학교 시절의 몸으로 돌아가서 어리둥절해하지요. 친구들이 어서 운동장으로 나오라고 소리칩니다. 그러면 저는 ‘이상하다, 난 분명 졸업을 했던 것 같은데’ 하면서도 창문을 활짝 엽니다.” 임태운

“우리는 존중받지 못했기 때문에 타인을 존중하지 않는 것에 더 익숙했다. 우리는 서로에게 얕보이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끊임없이 센 척을 했다.” 이서영

“다니던 학교에 가 보았다. 마치 갑옷도 없이 초보자용 단검 한 자루만 들고 던전에 뛰어드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그곳에는 무시무시한 보스몹은 없었다. 이제 그 시절의 어떤 것도 나를 괴롭힐 수 없다는 걸 안다.” 전혜진

“우리 학교는 참 평범했는데, 아무 일도 없었는데, 하는 사람을 보면서 생각한다. 누군가는 어디선가 싸우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무 일도 없는’ 상태란 쉬이 얻어 낼 만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김보영

“제게는 엊그제처럼 느껴지는 1990년입니다만, 아마 독자 중 상당수는 너무나 먼 과거의 일로 느낄 거라고 생각하니 세월이 참 허망하게도 빨리 흐르는구나 싶습니다. 모쪼록 재미있게 즐겨 주세요.” 김상현김보영

“제게는 엊그제처럼 느껴지는 1990년입니다만, 아마 독자 중 상당수는 너무나 먼 과거의 일로 느낄 거라고 생각하니 세월이 참 허망하게도 빨리 흐르는구나 싶습니다. 모쪼록 재미있게 즐겨 주세요.” 김상현

목차

장강명 (2015) 「새들은 나는 게 재미있을까」
김아정 (2010) 「환한 밤」
우다영 (2003) 「얼굴 없는 딸들」
임태운 (2002) 「백설공주와 일곱 악마들」
이서영 (2001) 「3학년 2반」
전혜진 (1995) 「비겁의 발견」
김보영 (1992) 「11월 3일은 학생의 날입니다」
김상현 (1990) 「나, 선도부장이야」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장강명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75

월급사실주의 소설가. 연세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 입사해 11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2011년 장편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을,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과 오늘의작가상을,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을 받았다. 다른 작품들로 젊은작가상, 이상문학상, 심훈문학대상, SF어워드 우수상 등을 받았다. 에세이 《5년 만에 신혼여행》, 논픽션 《당선, 합격, 계급》 등을 썼다. 뜻 맞는 지인들과 지식공동체를 지향하는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

펼쳐보기
장강명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75

월급사실주의 소설가. 연세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 입사해 11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2011년 장편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을,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과 오늘의작가상을,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을 받았다. 다른 작품들로 젊은작가상, 이상문학상, 심훈문학대상, SF어워드 우수상 등을 받았다. 에세이 《5년 만에 신혼여행》, 논픽션 《당선, 합격, 계급》 등을 썼다. 뜻 맞는 지인들과 지식공동체를 지향하는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

펼쳐보기
김아정, 우다영, 임태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김아정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93

저자 김아정은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쓴다. 서울에서 태어나 크고 작은 도시들을 전전하며 자랐다. 열다섯 살 때 강원도로 이사를 가면서, 도시의 빌딩숲 대신 고즈넉한 시골 풍경을 바라보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강원도라고 옥수수만 먹고 자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등하굣길에 늘 지나던 옥수수밭은 생각이 난다. 2015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서 동화로 등단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우다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90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나 2014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밤의 징조와 연인들』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이 있다.

우다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90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나 2014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밤의 징조와 연인들』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이 있다.

임태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85

1985년생.『이터널 마일』로 제2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KBS 1TV <이야기 발전소>에서 ‘히치하이킹’으로 2회전에 진출한 바 있다. 2010년 네이버 오늘의 장르문학에「가울 반점」을 게재했으며, 현재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활동 중이다. SF장편소설 『이터널 마일』과 공동 단편집으로『앱솔루트 바디』,『유, 로봇』,『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독재자』,『오늘의 장르문학』,『아빠의 우주여행』 등이 있다.

이서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87

이서영은 거울 필명 앤윈. SF와 판타지를 쓴다. 빈곤한 이들이 사랑하는 이야기, 노동하는 이들이 데모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혼자 쓴 책으로 《악어의 맛》, 앤솔로지로 《이웃집 슈퍼히어로》, 《다행히 졸업》, 《여성 작가 SF 단편집》이 있다.

이서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87

이서영은 거울 필명 앤윈. SF와 판타지를 쓴다. 빈곤한 이들이 사랑하는 이야기, 노동하는 이들이 데모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혼자 쓴 책으로 《악어의 맛》, 앤솔로지로 《이웃집 슈퍼히어로》, 《다행히 졸업》, 《여성 작가 SF 단편집》이 있다.

정세랑(鄭世朗)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84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판타스틱》에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옥상에서 만나요》, 《목소리를 드릴게요》, 장편소설 《덧니가 보고 싶어》, 《지구에서 한아뿐》, 《재인, 재욱, 재훈》, 《보건교사 안은영》, 《시선으로부터,》, 에세이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가 있다.

정세랑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84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판타스틱》에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옥상에서 만나요》, 《목소리를 드릴게요》, 장편소설 《덧니가 보고 싶어》, 《지구에서 한아뿐》, 《재인, 재욱, 재훈》, 《보건교사 안은영》, 《시선으로부터,》, 에세이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가 있다.

전혜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한 이래 만화/웹툰, 추리와 스릴러, 사극, SF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쓰고 있다. 여성의 역사에 주목하는 논픽션인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 《여성, 귀신이 되다》, 《우리가 수학을 사랑한 이유》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SF 단편집인 《아틀란티스 소녀》를 발표하였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전혜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한 이래 만화/웹툰, 추리와 스릴러, 사극, SF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쓰고 있다. 여성의 역사에 주목하는 논픽션인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 《여성, 귀신이 되다》, 《우리가 수학을 사랑한 이유》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SF 단편집인 《아틀란티스 소녀》를 발표하였다.

김보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75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중 한 사람으로, 팬들에게 “가장 SF다운 SF를 쓰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2000년대 이후의 신진 SF 작가들에게 여러 영향을 끼쳤다.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 창작문예 중편 부문에서 수상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7인의 집행관》으로 제1회 SF어워드 장편 부문 대상, 〈얼마나 닮았는가〉로 제 5회 SF 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SF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SF 웹진 〈클락스월드(Clarkesworld)〉에 단편소설 〈진화신화〉를 발표했고, 세계적 SF 거장의 작품을 펴내 온 미국 하퍼콜린스, 영국 하퍼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김보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75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중 한 사람으로, 팬들에게 “가장 SF다운 SF를 쓰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2000년대 이후의 신진 SF 작가들에게 여러 영향을 끼쳤다.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 창작문예 중편 부문에서 수상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7인의 집행관》으로 제1회 SF어워드 장편 부문 대상, 〈얼마나 닮았는가〉로 제 5회 SF 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SF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SF 웹진 〈클락스월드(Clarkesworld)〉에 단편소설 〈진화신화〉를 발표했고, 세계적 SF 거장의 작품을 펴내 온 미국 하퍼콜린스, 영국 하퍼콜

펼쳐보기
김상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73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판타지 작가 모임 커크www.fancug.com 출신으로, 1998년 '탐그루'로 데뷔하여 한국 판타지계에 한 획을 그었다. 그 후 '네크로폴리스', '정약용 살인사건', '대무신왕기', '하이어드', '킬러에게 키스를'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들을 출간했다. 이완용 암살 사건을 다룬 팩션 '이완용을 쏴라'도 출간했다. 작품 속 장르적인 세계관을 현대인의 세계와 연결시키려는 시도를 지속해왔으며 안정적인 필력과 탄탄한 이야기 구조, 자유로운 장르 선택으로 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8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9.2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