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9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6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5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8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500원

  • 9,450 (10%할인)

    10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20(목)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진짜 내 생각'은 과연 무엇일까?
대세를 거스르는 일곱 가지 반론, 거꾸로 생각하기

십대들을 대상으로, '당연한 것들'로 인식되는 일곱 가지 것들을 알기 쉽게 풀어낸 책. 홍세화를 비롯해 〈88만원 세대〉의 저자인 경제학자 우석훈, 의료인 우석균, 대학 교수이자 마을 이장인 강수돌 등 8명의 전문가들은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항상 옳은 것이 아니라며, 이미 '대세'로 굳어져 많은 사람이 적극적 혹은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명제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문제들은 경제적 양극화의 대안, 과학기술과 자본의 유착에 대항하는 생명 윤리, 문학의 가치, '나눔'의 가치, 전쟁으로 얻을 수 없는 진정한 평화 등 가볍지 않은 주제들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낸다. 우석훈은 비정규직 아버지와 부자 아버지를 둔 중학교 3학년생 두 친구를 설정해 그들 앞에 펼쳐질 삶을 조망해보고, 강수돌 교수는 세상을 살리는 '공정무역'을 소개한다.

과학전문기자인 강양구는 과학만능주의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우석균은 거대 제약회사의 천문학적 이윤 너머에 숨겨진 자본의 논리를 파헤친다. 김수연은 가난 속에서 얻은 나눔의 기쁨을 편지글로 쓰고, 박기범은 이라크 전쟁을 몸으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의 고통과 그 뒤에 감춰진 강대국의 탐욕에 대해 논의한다.

출판사 서평

2008년 5월, “미친소 너나 드셈!”이라고 쓴 피켓과 함께 촛불이 청계광장에 나오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 철없다고만 생각했던 십대들이 당당하게 스스로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모습은 상상도 못했던 것이다.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걸』(이하『거꾸로…』)은 세상을 놀라게 했던 십대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먹을거리 문제에서 좀더 나아가, 경쟁사회, 노동, 국제무역, 과학기술, 문학, 생명, 가난, 공동체, 전쟁, 평화 등 다양한 분야로 시야를 넓히고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는 것들에 대한 성찰의 바탕을 제공하자는 의도이다.
홍세화를 비롯해『88만원 세대』의 저자인 경제학자 우석훈, 광우병 관련 토론회마다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보여준 의료인 우석균, 대학 교수이자 마을 이장인 강수돌, ‘황우석 사태’를 파헤친 〈프레시안〉 기자 강양구 등 대표적 진보 논객들이 전문분야의 첨예한 문제의식을 쉬운 말로 들려 주는 한편, 중학교 국어교사 이상대, 평화운동가이자 동화작가 박기범, 인천 만석동의 공동체 ‘기차길옆작은학교’의 김수연 등은 우리의 일상생활이 풍요롭고 평화로워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담담히 이야기해준다.
『거꾸로…』에서 다루는 문제들은 경제적 양극화의 대안, 과학기술과 자본의 유착에 대항하는 생명 윤리, 문학의 가치, ‘나눔’의 가치, 전쟁으로는 얻을 수 없는 진정한 평화 등 결코 가볍지 않은 것들이지만, 십대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특강을 하듯 쉽고 명쾌하게 씌여 있어 일곱 개의 재미난 강연을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대세’를 거스르는 일곱 가지 반론
『거꾸로…』에 실린 글들은 이미 ‘대세’로 굳어져 많은 사람이 적극적 혹은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명제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식으로 전개된다.
「이긴 자가 다 갖는 건 당연하다고? 그런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을까!」를 쓴 우석훈의 글을 보자. 비정규직 아버지와 부자 아버지를 둔 중학교 3학년생 두 친구를 설정해 그들 앞에 펼쳐질 삶을 조망해 본다. 부의 대물림과 양극화의 심화과정 그리고 그 끝은 어떤 모습일까. 필자는 말레이시아의 사례를 통해 ‘협동’과 ‘연대’가 우리 삶의 대안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강수돌 교수는 세상을 살리는 ‘공정무역’을 소개하고, 과학전문기자인 강양구는 과학만능주의의 위험성을 지적한다. 우석균은 거대 제약회사의 천문학적 이윤 너머에 숨겨진 자본의 논리를 파헤치며, 돈보다 생명이 우선이라는 당연한 진리가 왜 힘을 얻지 못하는지를 아프게 묻고 있다.
「시, 소설 안 읽고도 여태껏 잘만 살았다고? 문학은 ‘사람답게’ 사는 길을 비추는 거울이야!」를 쓴 이상대는 중학교 국어교사다. “시 한 편 안 읽고도 여태 잘만 살았다”는 말은 ‘먹고 살기 바쁜’ 요즘 사람들의 인식을 잘 보여 주는 말이다. 필자는 ‘그럼 정말 사람답게 산 것이냐’는 질문을 던지며, 감동적인 몇 편의 시와 학생들의 시 감상문 등을 보여준다. 문학을 향유하는 삶과 그렇지 못한 삶이 그 윤택함에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실감할 수 있는 글이다.
「가진 게 없어 나눌 수 없다고? 가난하니까 더 나누어야지!」의 김수연은 가난 속에서 얻은 나눔의 기쁨을 편지글로 썼다. 가난한 사람은 남이 주는 것을 받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며, 가난하지만 자존감 있는 삶을 위해서는 스스로 일하고 그것을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그의 말은 20년 동안 인천의 가난한 동네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살아온 경험에서 우러나온 만큼 우리 마음속에 큰 울림을 준다.
「전쟁은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고? 절대 그렇지 않아!」를 쓴 박기범은 2003년 ‘인간 방패’의 일원으로 이라크 전쟁을 몸으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의 고통과 그 뒤에 감춰진 강대국의 탐욕에 대해 말한다. 특히 이라크에서 알게 된 ‘살람 아저씨’의 삶을 통해 미디어가 보여 주지 못하는 전쟁의 상처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평화를 지키는 전쟁은 없으며, 평화는 평화로만 지킬 수 있다는 말은 모든 것을 내 편과 네 편으로만 분리해 생각하는 힘의 논리를 부끄럽게 만든다.

거꾸로 생각하기 - 인간답게 살기 위한 첫 걸음
그 어느 시대보다 많은 교육을 받는 우리가 왜 정작 ‘내 생각’ 없이 살아가고 있을까. 그것은 역설적으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홍세화는 이런 현실에 대한 우려를 드러낸다.

나도 책을 읽지 않으면 제도교육이 요구하는 것과 미디어가 전달하는 것만 내 생각으로 가질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들을 고집할 것이다. 우리가 모두 그렇게 하면 지배자들은 무척 편할 것이다. 사회구성원들이 제도교육과 미디어에 길들여져 인간과 사회에 대해 비판적 안목을 갖추지 못하면 지배하기가 아주 쉬울 테니까. (14쪽)

‘생각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세상이 옳다고 말하는 것을 의심할 줄 알고, 끊임없이 사고의 폭을 넓히는 수밖에 없다.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 진짜 내 생각을 만들어 가야 한다. 이렇게 내 생각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올바른 생각과 행동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인간다운 삶을 만드는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우리 사회에서는 물질이 인간성보다 더 가치 있는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 협동보다는 경쟁을, 나눔보다는 독점을, 보편적인 가치보다는 이윤을 우선시하는 신자유주의의 논리가 이미 넓고 깊게 자리를 차지했다. 이 흐름은 정말 거스를 수 없는 것일까? 김수연은 많이 가져야 남에게 베풀 수도, 행복해질 수도 있을 것이라는 세상의 논리에 정반대되는 말을 하고 있다.

‘가난’과 ‘부족함’만이 ‘나눔’이 가장 좋은 것임을 받아들이게 하는 힘이지. 서로 더 많이 가지려 할수록 가진 사람과 빼앗기는 사람으로 나뉘고, 둘로 갈린 무리는 서로 더 많이 가진 쪽으로 가려고 다투고 눈이 멀게 되니까 말이야. 언젠가 많이 갖게 되는 날 평화도, 우정도, 기쁨도 얻게 될 거라고 주문을 걸어 보지만, 그 ‘언젠가’를 위해서 더 많이 빼앗고 빼앗길 뿐이라는 걸 깨닫기도 어려워질 테고. (139쪽)

다수의 말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님을 일깨우고, ‘진짜 내 생각’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방면의 지식을 전해 주는 것은 물론 자신이 만들어갈 ‘좋은 세상’의 모습을 그리기 위한 성찰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목차

1. 이긴 자가 다 갖는 건 당연하다고? 그런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을까!
- 승자독식, 그 ‘야만의 사회’를 벗어나기 위하여 / 우석훈

2. 비싼 돈 주고 사는 건 바보짓이라고? 그 아름다운 바보짓이 세상을 살려!
- 착한 커피와 공정무역 이야기 / 강수돌

3. 과학기술만 발전하면 우리는 행복해질까? 아니야, 행복은 우리가 직접 만드는 거라고!
- 불편한 과학 기술 이야기 / 강양구

4. 내 것 남 주면 손해라고? 아니야, 함께 나누면 더 커져!
- ‘돈’보다 훨씬 고귀한 ‘생명’ 이야기 / 우석균

5. 시, 소설 안 읽고도 여태껏 잘만 살았다고? 문학은 ‘사람답게’ 사는 길을 비추는 거울이야!
- 밥보다 백 배는 중요한 시 이야기 / 이상대

6. 가진 게 없어 나눌 수 없다고? 가난하니까 더 나누어야지!
- 함께 먹는 밥, 동무, 꿈- 공동체 이야기 / 김수연

7. 전쟁은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고? 절대 그렇지 않아!
- 평화로 가는 한 걸음/ 박기범

저자소개

홍세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71210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무역회사 해외 지사 근무중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파리에서 망명 생활을 하였다. 2002년 23년만에 영구 귀국을 한 그는 현재 한겨레 신문사의 편집국 기획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왜 똘레랑스인가', '보거를 찾아 떠난 7일간의 특별한 여행' 등이 있다. 현재 '아웃사이더'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우석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울에서 태어나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현대 환경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국무조정실 등에서 환경관리와 기후변화협약 담당 업무를 수행했다. 수년간 기후변화협약 정부대표단의 일원으로 국제협상에 참가했고, 한국생태경제연구회의 설립에 참여한 이래 생태계경제학의 기본 이론을 정리하고 생태학과 경제학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경제학자. 두 아이의 아빠. 성격은 못됐고 말은 까칠하다. 늘 명랑하고 싶어 하지만 그마저도 잘 안 된다. 욕심과 의무감 대신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보람으로 살아가는 경제를 기다린다. 저서로 『8

펼쳐보기
강수돌(姜守乭)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1

자본과 권력에 굴종하지 말고 ‘나답게’ 살자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노동자와 농민, 흔히 말하는 보통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연구해 왔다. 탈(脫)자본, 탈경쟁의 교육, 탈성장의 생활, 소박한 필요의 철학을 강조한다. 무엇보다도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알리고자 애쓰고 있다. 1961년 경상도 마산시에서 태어났다. 1985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1994년 독일 브레멘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2021년까지 고려대학교 융합경영학부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펼쳐보기
강양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77

1977년 목포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어릴 적부터 줄곧 '과학기술자' 를 꿈꿔오다 대학을 다니면서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고민하게 되었다. 함께 고민하던 이들이 모여 '과학기술 민주화' 를 위한 실천을 모색하다, 그 인연으로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현 시민과학센터)이 결성될 때 막내로 참여했다. 2003년부터 '프레시안' 에서 과학·환경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부안 사태,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적십자사 혈액 비리, 황우석 사태 등에 대한 기사를 썼다. 특히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언론상',

펼쳐보기
우석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저자 우석균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이자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대표다. 또한 현직 가정의학과 의사다. 영리 병원과 의료 민영화 저지 등 다양한 사회운동에 참가해 왔다. 《의료붕괴: 한국 의료시스템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나》(이데아, 2017),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걸》(낮은산, 2008), 《10대와 통하는 탈핵 이야기》(철수와영희, 2014) 등을 공저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사회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5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9.5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