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만화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 : 강양구의 과학 기술 사회 가로지르기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1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 하반기 우수과학도서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눈먼 과학’이 아닌 ‘성찰하는 과학’을 위한 교양만화책
    [프레시안] 강양구 과학전문기자의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가 만화로 출간됐다. [만화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는 황우석 사태를 지나며 여러 명의 10대와 소통을 나누던 중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다루는 책의 필요성을 느껴 지은 원작을 더 많은 청소년과 나누기 위해 만화로 묶은 것이다. 이 작품은 강재호 만화가가 원작의 깊이에 만화적 상상력을 보태 그렸다. 강재호 만화가는 독특한 그림체로 그린 만화 몇 편을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재하면서 어린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신인 만화가이다.
    [만화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는 과학만능주의 사회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 이면을 파헤치는 강양구 기자와 그의 설명에 날카로운 반문을 제시하는 광야 씨, 나이답지 않게 똑 부러지는 미래의 과학자 도담이가 시공간을 넘나들며 화려한 과학기술 사회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고, 민주적인 과학기술 사회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작품이다.

    KTX, 최신형 드럼세탁기가 삶의 여유를 없앴다고?
    이 작품의 장점은 과학기술과 사회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냉장고나 세탁기, 인터넷과 같은 일상 속 친근한 소재에서 시작해 흥미를 돋운다는 점이다. ‘왜 조용한 가스냉장고 대신 윙윙거리는 전기냉장고를 쓰게 됐을까?’ ‘왜 먼지 없는 집은 만들지 않는 걸까?’ ‘최신형 가전기구들이 등장하는 데도 왜 엄마는 온종일 집안일만 하실까?’ 등 청소년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질문들을 던지면서, 과학기술의 진짜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이 과정에서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수많은 과학기술의 산물들이 기술적으로 우월하고 편리해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회집단의 이해관계가 개입되면서 선택되고 발전해오는 것이라는 점을 이야기한다. 이미 발전되고 있는 과학기술을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다루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식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 주장이다.

    21세기에 흑사병이 재연된다고?
    5년 전 출간된 원작에서는 이미 광우병과 새로운 변이 모기 등 2009년 한국에서 수많은 논란을 낳았던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만화는 광우병이나 전염병의 원인, 그것을 둘러싼 복잡한 이해관계와 원인 등을 이해하기 쉽게 그렸다. 현재 논란이 있는 주제는 물론 아직까지 큰 문제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심각한 재난을 가져올 가능성을 가진 주제들도 다룬다. 21세기 흑사병이라 일컬어지는 에볼라 바이러스나 거대 제약회사의 신약 독점 문제, 핵폭탄 이야기 등 지금 이 시점에서 고민해야 하는 과학기술 문제를 폭넓게 담아 풍부한 토론거리를 제공한다.

    과학자와 보통 사람의 소통이 답이다
    이 만화에서 일관되게 말하고 있는 것은 과학만능주의에 대한 경계와 민주주의 없는 과학기술 시대에 대한 우려다. 과학이 한번 힘을 갖게 되면 시민이 그 권력을 되찾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 막 태동하는 과학기술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과학기술자들과 보통 사람들의 소통은 의사결정의 최종 과정에서 더 나은 결론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또 과학기술자들은 권력의 부당한 요구가 있을 때 대중에게 호소해 권력과 싸울 수도 있고, 미리 사람들과 논의해 현대 과학기술이 가져올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도 있으므로 소통은 꼭 필요하다. 이 책의 마지막 세 장이 과학기술 사회에 어떻게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제목의 ‘세 바퀴’가 상징하는 과학·기술·사회가 균형을 이루며 제대로 굴러가기 위해서는 보통 사람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다. 이 작품을 10대들 뿐만 아니라 부모들이 꼭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에 쏟아진 찬사

    KBS 테마북 선정
    아침독서추진본부 추천도서
    한책 하나되는 평택 선정도서
    교육인적자원부 ‘이달의 책’ 선정

    인간은 이성을 가진 동물이다. 그래서 다른 동물이 하지 않는 일을 한다. 같은 인간을 집단적으로 죽일 것을 예상하고 준비하고 실행에 옮긴다. 만물의 영장이며 문명의 역사를 자랑하는 인간이 여전히 전쟁을 벌이고 있고 환경 재앙의 주범이 되고 있는 점은, 과학주의?기술주의가 가져올 위험을 알게 해준다. 이것이 저자의 고민의 출발점이다. 우리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하여 왜 과학과 기술이 인문사회과학과 만나야 하는지를 인식하기 바란다. - 홍세화, 한겨레신문 시민편집인

    이 책은 눈먼 과학이 아니라 성찰성을 갖춘 과학, 인간을 행복하게 한다는 제 존재의 이유를 잊지 않은 그런 과학을 말한다. ―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시사평론가

    때로는 수없는 덧칠과 첨삭을 거쳐 한 장의 유화가 완성되곤 한다. 저자의 시선은 덧칠된 이면까지 파고드는 예리함이 있다. 가장 순수하고 고고한 색으로 포장된 과학기술조차 그 이면에는 다른 색을 품고 있는 것을 발견하는 순간, 독자들의 세상 보는 눈은 한층 더 깊어질 것이다. 비록 그 속에서 원치 않던 색을 발견하게 되더라도. ― 이은희,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저자

    목차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를 타려는 친구들에게

    첫 번째 이야기_ 지율 스님, 고속철도 그리고 잊힌 것들
    두 번째 이야기_ 더 많은 일을 하게 된 어머니
    세 번째 이야기_ 안국동 육교가 23년 만에 철거된 사연
    네 번째 이야기_ '노동자 죽이기' 대작전
    다섯 번째 이야기_ 왜 윙윙거리는 전기냉장고를 쓰게 됐을까?
    여섯 번째 이야기_ 두 문화, 어떻게 화해할 수 있을까?
    일곱 번째 이야기_ 세상의 반, 여성 과학자를 찾습니다
    여덟 번째 이야기_ 핵폭탄, 세계를 삼키다
    아홉 번째 이야기_ 고기가 사람을 공격한다
    열 번째 이야기_ 전염병의 시대가 열리다
    열한 번째 이야기_ 사라진 파랑새를 찾습니다
    열두 번째 이야기_ 빅 브라더가 지배하는 사회
    열세 번째 이야기_ 자동차의 진실
    열네 번째 이야기_ 오래된 지혜, 식탁을 살리다
    열다섯 번째 이야기_ 난치병, 장애인 그리고 과학기술
    열여섯 번째 이야기_ 과학기술, 참여하면 사랑한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7~
    출생지 목포
    출간도서 27종
    판매수 19,137권

    연세 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2017년까지 《프레시안》 과학·환경 담당 기자로 황우석 사태 등을 보도했고, 앰네스티 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1, 2],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등이 있다. 현재 팩트 체크 미디어 《뉴스톱》의 팩트체커로 활동하면서, 지식 큐레이터로서 [YG와 JYP의 책걸상]을 진행하고 교통방송 [색다른 시선, 이숙이입니다], SBS 라디오 [정치쇼] 등에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강재호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만화를 배우고, 그리고, 보여주는 걸 좋아해서 만화가가 되었다. 아동 만화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에너지 소년 태동이]를 연재했다. 어렸을 적부터 [보물섬]과 [점프] 같은 잡지를 산처럼 쌓아놓고 몇 번이고 보면서 자랐다. 지금의 어린 친구들이 좋은 만화, 재밌는 만화를 보면서 즐거운 생각이 가득한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만화를 배우고, 그리고, 보여주는 걸 좋아해서 만화가가 되었다. 아동 만화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에너지 소년 태동이]를 연재했다. 어렸을 적부터 [보물섬]과 [점프] 같은 잡지를 산처럼 쌓아놓고 몇 번이고 보면서 자랐다. 지금의 어린 친구들이 좋은 만화, 재밌는 만화를 보면서 즐거운 생각이 가득한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이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