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1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가든파티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

    • 사은품(2)

    라이브북

    책소개

    빅토리아 시대부터 20세기 세계대전에 이르는,급변하는 영국사회를 담은 거장들의 작품

    19~20세기 초에 이르는 세계 근현대문학 100년을 대표하는, 9개 어권 총 102명 작가의 114편 작품이 수록한 [창비 세계문학] 시리즈의 영국편으로, 찰스 디킨즈부터 도리스 레씽까지 1866년부터 1963년에 걸친 현대문학 100년의 걸작 단편들이 실려 있다. 빅토리아 시대부터 20세기 세계대전에 이르는, 급변하던 영국 사회상을 반영하되 계급 갈등, 인종 억압, 여성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작가들의 통찰을 담은 단편들을 수록하여 당대 영국사회와 영국문학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페미니즘 문학의 선구작으로 꼽히는 버지니어 울프의 [유품]과 도리스 레씽의 [지붕 위의 여자], 모더니즘 기법을 차용한 제임스 조이스의 [애러비]와 울프의 [큐 가든], 성과 계급을 둘러싼 금기를 소재로 한 토머스 하디의 [오그라든 팔] 등 당대 이슈가 된 영국의 단편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한권으로 만나는 세계문학 백년의 걸작
    세계에 대한 독창적 해석, 풍성한 상상력, 과감한 실험정신
    거장들의 날렵한 솜씨로 진짜 소설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근현대 외국소설 100년의 걸작을 각 어권의 대표 연구자들이 엄선하고 공들여 번역한, 기획부터 번역 출간까지 5년간의 노력이 녹아 있는 ‘창비세계문학’이 출간되었다. 짧은 분량이면서도 세계에 대한 예리한 통찰, 독창적 해석, 예술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장르인 단편소설은 가히 세계소설의 교과서라 할 만하다. 다양하고 압축적인 구성과 개성적인 문체 등 소설의 진짜 재미를 한권으로 가려뽑은 이 선집은 세계적인 문호들의 빼어난 솜씨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동서양 대표 문호들의 빼어난 단편들을 엄선

    창비세계문학에는 19~20세기 초에 이르는 세계 근현대문학 100년을 대표하는, 9개 어권 총 102명 작가의 114편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전세계 단편문학의 정수만을 가려뽑은 이 선집은 세계소설의 교과서라고 할 만하다. 각 어권의 문학 지형도를 그리는 데에 빠질 수 없고, 근현대 세계사와 문학사에 뚜렷한 흔적을 남긴 작가들의 대표작들이다. 비교적 익숙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몇몇 특정 국가와 언어권의 문학작품만을 편식해온 우리 독자들이 보다 새롭고 다양한 문학의 성찬을 음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동안 소개가 미흡했으나 우리에게는 역사적 경험의 유사함으로 정서적 공감대를 이룰 폴란드 편 [신사 숙녀 여러분, 가스실로], 유럽 중심주의를 넘어 20세기 문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스페인어권과, 여러 중남미 문학을 고르게 엮은 스페인·라틴아메리카 편 [날 죽이지 말라고 말해줘!], 10세기 세계적 보편성을 담보한 러시아 문학의 광활함을 경험하기에 충분한 러시아 편 [무도회가 끝난 뒤] 그리고 근대문학사의 대표작가로 거론되면서도 편중된 번역 출판문화 탓에 이제야 소개되는 일본 대표작가들의 단편들이 다양하게 소개된 [이상한 소리] 등 세계문학의 명편들을 한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국내 최초로 번역 소개되는 작품들의 새로운 맛

    그동안 국내에 번역 소개된 작품들은 대개 대표작가의 대표장편에 머문 경우가 많다. 이미 좋은 번역으로 소개된 단편이 있는 경우에는 중복을 피했으나, 수록작 10편 모두가 국내 초역인 일본 편, 14편 중 11편이 초역인 프랑스 편 등 대부분의 수록작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들이다. 물론 수록작 11편이 모두 국내에 소개된 적이 있는 미국 편의 경우에는 이전의 번역본들이 전혀 추천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고, 좋은 번역본이 있으나 문학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작품인 경우(중국 편, 루쉰 「아Q정전」 등)에는 불가피하게 중복 번역을 감수해야 했다.

    국내 대표적인 연구자들의 꼼꼼하고 성실한 번역

    각 어권별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연구자들을 편역자로 위촉해 작품을 엄선하였고 언어를 옮겨놓는 단순 번역이 아닌 문화사 사회사의 맥락 속에 살아움직이는 작품의 깊은 울림까지 전하려는 노력을 꼼꼼하고 성실하게 모아놓았다.
    일본 편의 경우 작품이 처음 발표되었던 문학잡지를 번역의 저본으로 삼았으며, 미국 편은 최근의 편집본과 최초 출간본을 상호 참조하였으며, 러시아 편은 국내본과 해외 출간본 등을 참고하여 우리말 출간본 중에서 정본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애썼다.

    친절한 해설과 감상의 길잡이

    각 작품마다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풍성하게 실어놓았다. ‘작가소개’ ‘감상의 길잡이’ ‘더 읽을거리’ 등은 물론 전체 해설을 통해 각국, 각 언어권의 문학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각 언어권 전공자뿐 아니라 중·고등학생들도 쉽게 읽을 만한 평이한 문체와 수준의 ‘감상의 길잡이’와 ‘해설’은 교과서 밖 작품들을 읽는 길라잡이의 역할을 충분히 할 만하다. ‘더 읽을거리’는 각 작가들의 국내 번역본 중에서 추천할 만한 작품과 역본을 꼽아주고 있어 깊이 읽기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만하다. 방대한 양으로 해설을 정리한 독일 편의 경우에는 독일 문학사 전반의 맥락을 아우를 뿐 아니라 각 작품에 대한 짤막한 평론을 붙여서 전공자들에게도 부족함 없는 자료로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영국편 - 가든파티

    영국편에는 찰스 디킨즈부터 도리스 레씽까지 1866년부터 1963년에 걸친 현대문학 100년의 걸작 단편들이 실려 있다. 이 시기는 빅토리아 시대부터 20세기 세계대전에 이르는, 영국사회가 급변하던 때로 시민의식의 성장, 계급구조의 변화와 더불어 산업문명이 급성장하여 대중소비사회로 재편되는 시기뒿다.
    [가든파티]는 그러한 영국의 사회적인 변화상을 반영하되 계급 갈등, 인종 억압, 여성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작가들의 통찰을 담은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어 당시 영국사회와 영국문학의 흐름을 꿰뚫어볼 수 있게 한다.
    특히 버지니어 울프의 [유품]과 도리스 레씽의 [지붕 위의 여자]는 페미니즘 문학의 선구적인 사례로 거론되는 작품이며, 제임스 조이스의 [애러비]와 울프의 [큐 가든]은 ‘의식의 흐름’ ‘자동 기술’ ‘몽타주’와 같은 모더니즘 기법을 차용한 작품이다. 가부장적 가족질서와 ‘성’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뤄 논란이 된 장편 [테스]로 잘 알려진 토머스 하디의 [오그라든 팔] 역시 성과 계급을 둘러싼 금기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국내에 처음으로 번역 소개되었으며, 빅토리아 시대 말기에 백인들의 아프리카 식민사업을 비판하는 장편 [암흑의 핵심]으로 유명한 조지프 콘래드의 [진보의 전초기지]는 영국 제국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정신을 담은 작품으로 작가의 문제의식을 압축적이고 선명하게 드러내준다.

    목차

    찰스 디킨즈 - 신호수
    토머스 하디 - 오그라든 팔
    조지프 콘래드 - 진보의 전초기지
    제임스 조이스 - 애러비, 구름 한 점
    버지니어 울프 - 큐 가든, 유품
    D.H. 로런스 - 차표 주세요, 말장수의 딸
    캐서린 맨스필드 - 가든파티
    도리스 레씽 - 지붕 위의 여자

    해설 변화하는 영국사회와 소설의 대응, 김영희

    본문중에서

    이 작품집에 실린 작가들은 19세기 중엽에서 20세기 중엽에 이르는 격변의 시기에 전개된 영국문학의 대응을 대변하는 인물들이다. 장편의 전통이 특히 강한 영국문학에서도 19세기초 월터 스콧트 이후로 단편의 창작이 면면히 이어져왔으며, 무엇보다 대표적인 장편소설 작가들이 뛰어난 단편소설을 함께 써왔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그 단편소설들에는 이들의 중심적인 통찰이 짧은 형식 속에 번득이고 있기 때문이다.
    (/ 해설 중에서)

    저자소개

    캐서린 맨스필드(Katherine Mansfiel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8~1923
    출생지 뉴질랜드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1,284권

    1888년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출생하여 1923년 프랑스 퐁텐블로에서 사망했다. 1903년 처음으로 영국으로 건너가 당대 최고의 여학교 퀸스칼리지에 등록해 그곳에서 음악과 문학, 데카당파, 열정적인 우정에 심취하였다. 런던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예술가라고 여기기 시작한 시기였다. 맨스필드는 유학차 런던에 온 이후 결국 고국의 웰링턴 사회에 뿌리를 내리지 못했고 1908년 이후로는 유럽에서만 거주했다. 전기학자 클레오 토말린은 유럽은 그녀에

    펼쳐보기

    제임스 조이스(James Joyc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2.02.02~1941.01.13
    출생지 아일랜드 더블린
    출간도서 74종
    판매수 13,291권

    아일랜드 더블린 근교의 래스거에서 태어났다. 중산층 가정의 장남으로 비교적 풍족한 환경에서 자라며 예수회 사립기숙학교 클롱고스 우드 칼리지 등에서 수학했다. 열살 무렵 아버지의 실직과 알코올중독으로 가세가 기운 뒤에도 장학금으로 학업을 이어가 더블린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영어와 프랑스어, 이딸리아어 등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 헨리크 입센에 관한 논문을 [포트나이틀리 리뷰]에 발표했다. 1902년 갓 대학을 졸업한 뒤 의학 공부를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도리스 레싱(Doris Lessi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9.10.22~2013.11.17
    출생지 이란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6,895권

    1919년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에서 영국인 부모 슬하에 태어나 당시 영국 식민지였던 남부 로디지아(지금의 짐바브웨)에서 성장했다. 열세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남부 아프리카의 다른 여성 작가들처럼 독학으로 공부했다. 열다섯 살이 되면서 집을 떠나 타이피스트, 전화교환원, 사무원, 기자 등으로 일했다. 두 번의 이혼 후 1949년 영국 런던으로 이주하여 1950년 첫 장편 [풀잎은 노래한다]를 시작으로 작가의 길을 개척했다.
    5부작 [폭력의 아이들

    펼쳐보기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David Herbert Lawrenc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5.09.11~1930.03.02
    출생지 영국
    출간도서 70종
    판매수 5,072권

    1885년 9월 11일 영국 노팅엄셔 주의 이스트우드에서 광부인 아버지와 교사이자 시인이었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계급 차이로 인한 불화가 끊이지 않았던 집안 분위기 속에서도 어머니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으며 유년 시절을 보냈고, 이러한 환경은 훗날 그의 작품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노팅엄의 유니버시티 칼리지를 마치고 교사로 재직하는 동안 시와 단편소설을 썼고, 1911년 첫 번째 소설인 [하얀 공작 The White Peacock]을 시작으로, 191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버지니아 울프(Adeline Virginia Woolf )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2.01.25~1941.03.28
    출생지 영국 런던
    출간도서 74종
    판매수 11,346권

    열세 살이 되던 1895년 어머니를 잃은 충격으로 처음 신경증 증세를 보인 후 수차례의 정신 질환과 자살 기도를 경험한 버지니아 울프.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로서 뛰어난 작품 세계를 일궈놓은 선구적 페미니스트. 1907년 블룸즈버리 그룹을 형성하여 화가 덩컨 그랜트, 경제학자 J. M. 케인즈, 소설가 E. M. 포스터, 후에 남편이 된 레너드 울프 등과 문화와 사회에 대한 폭넓은 주제로 모임을 가지면서 울프는 세계 현대문학에 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토마스 하디(Thomas Hard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40.06.20~1928.01.11
    출생지 영국
    출간도서 56종
    판매수 9,245권

    잉글랜드 도싯 주에서 석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독서를 좋아한 어머니 덕에 어려서부터 문학에 관심이 많았으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건축가의 도제 생활을 거쳐 제도사로 일했다. 홀로 습작하며 시인의 꿈을 키우던 중 1868년 첫 소설 [가난한 남자와 귀부인]을 탈고했으나 정치적 논란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유로 끝내 출간되지 못했다. 1871년 [절박한 해법], 1872년 [푸른 숲 나무 밑에서]를 잇달아 출간한 뒤 잡지 연재 제의를 받고 전업작가의 길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찰스 디킨스(Charles John Huffam Dicken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12.02.07~1870.06.09
    출생지 영국 포츠머스
    출간도서 1817종
    판매수 71,602권

    1812년 2월 7일 영국 포츠머스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찰스 존 허팸 디킨스(Charles John Huffam Dickens). 부친을 따라 여러 곳을 이사 다니다가 1822년 런던에 정착한다. 아홉 살에 학업을 시작하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중단하고, 열다섯 살에 법률사무소의 사환이 된다. 1833년 첫 단편소설인 「포플러 산책길에서의 만찬」을 『올드 먼슬리 매거진』에 게재한 뒤 잡지들에 단편을 발표하면서 소설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보즈의 스케치』와 『피크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조지프 콘래드(Joseph Conra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57~1924
    출생지 폴란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폴란드 출신의 영국 작가 조지프 콘래드의 원래 이름은 유제프 테오도르 콘라트 코르제니오브스키(Jo??zef Teodor Konrad Korzeniowski)다. 그는 폴란드가 러시아의 지배를 받던 1857년 12월 3일에 독립투사이자 문필가(시인·극작가·번역가)인 아버지 아폴로 코르제니오브스키(Apollo Korzeniowski)와 어머니 에바 코르제니오브스키(Ewa Korzeniowski) 사이에서 외동아들로 태어났다. 그가 네 살 때 그의 아버지는 독립운동을 했다는 죄목으로 러시아 정부에 의해 유형에 처해지고, 힘든 유형 생활로 인해 그의 아버지는 결핵에 걸려 1869년에, 그의 어머니는 1865년에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에서 F. R.리비스(Frank Raymond Leavis)와 레이먼드 윌리엄스(Raymond Williams)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문사회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문학자, 번역가, 여성이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여성연구소 공동대표, [안과밖: 영미문학연구] 주간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창작과비평] 편집위원이다. 지은 책으로 [비평의 객관성과 실천적 지평], [세계문학론](공저) 등이 있고 [맑스주의와 형식], [영국소설의 위대한 전통], [미국의 아들], [에마] 등 이론서와 영미 소설을 다수 번역하였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9.2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