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0,1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여자들은 언제나 대단해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6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8)

    라이브북

    책소개

    내 이름은 로바야마 로바코 멋진 경주마는 아니지만 언젠가 들판을 달리고 싶은, 꿈꾸는 당나귀

    오늘도 졸린 몸을 이끌고 꾸역꾸역 출근하는 영업3과 로바야마 로바코. 그녀는 회의에서의 발언, 직원식당 자리, 노래방 선곡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고 여행지에서는 직장에 가져갈 선물까지 고민하는 평범한 직장 여성이다. 회사에서 담당하고 있는 일은 상품 전단지 관리. 여느 여사무원의 일답게 성취감이 큰 업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아닌 하찮은 일도 아니다. 출세 따위 기대할 수 없는 여사무원 생활에 불안해하지만,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가 봄바람이라도 불면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분에 괜히 들뜨기도 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주인공 로바야마의 1년을 따라가보는 이 책은 베스트셀러 ‘수짱 시리즈’의 작가인 마스다 미리의 2001년 만화 데뷔작으로, “아, 오늘 하루도 힘들었다”면서 오늘도 분노, 불안,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퇴근하고 있을 여성 직장인들에게 바치는 코믹 직작생활 만화다.

    출판사 서평

    평사원 필수템!
    여자들의 인생작가, 마스다 미리의
    공감 백배 직장생활 만화!!

    평범한 여사무원의 일상을 그린 올컬러 4컷 만화


    로바야마는 일본에서 흔히 ‘OL’이라 불리는 직장인이다. ‘OL’은 오피스레이디Office Lady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이들 여사무원들은 대부분 고졸 학력의 미혼 여성들로 임금 수준이 낮고, 주로 사무실에서 남자 직원을 돕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을 처리하곤 한다. 마스다 미리는 만화가가 되기 전에 오사카에서 6년간 여사무원으로 일했는데, 이 만화는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하고 있다. 만화 사이사이에 종종 등장하는 짧은 에세이는 실제로 그녀가 겪은 사연들을 담은 것이다.

    마스다 미리는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이 매우 힘든 일이라고 고백한다. 아침 일찍 일어나 화장을 하고, 감기 기운 정도는 무시한 채 만원 전철에 오르고, 상사와 선배, 후배 등 온갖 인간관계에 마음을 쓰고, 평생 할 수 있는 일인지 고민하고……. 로바야마 같은 여사무원이라면 여기에 더해, 출세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몰라 불안해하고, 또 안일하게 산다는 세상의 눈총까지 받아야 한다.

    이 책의 원제는 [OLはえらい]로, ‘대단하다’는 뜻의 일본어 ‘えらい’는 오사카에서 ‘힘들다’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착실하게 일하는 중소기업의 여사무원에게도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달라고!”라는 로바야마의 애원처럼, 세상이 좀처럼 그 노력과 수고를 알아주지 않는 사람들. [여자들은 언제나 대단해]는 이렇게나 힘들고 고단한 생활을 매일매일 착실히 해나가고 있는 ‘대단한’ 여사무원들에 대한 이야기다.

    이 땅의 직장인 아저씨들에게 권하는 책

    일본에서 2001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은 2006년에 문고본으로 만들면서 직장의 변화들을 반영하여 내용과 그림을 전면 수정하였다. 예를 들어 초판본에서 컴퓨터 사용법 강습을 듣고 종이 서류 앞에서 펜을 들고 일하던 여직원들은 이제 자연스럽게 컴퓨터로 업무를 보는 식으로 바뀌었다. 한국어판은 이 2006년의 개정문고본을 번역한 것이다.

    10년 전의 직장 풍경이지만, 남자직원과 여자직원의 관계나 여사무원의 상황 등을 살펴보면 지금과 놀랍게도 비슷한 면면들이 많다. 번거롭기만 하고 자잘해 보이는 일은 여전히 나의 일, 괜히 뭔가 중요해 보이는 일은 남의 일, 출세나 승진 따위는 먼 나라 이야기다. 열심히 일해도 티는 안 나고, 또 알아줄 일 없으니 적당히 일하면 맘 편하게 산다는 눈총이나 받고…….

    이 책은 튼실한 회사의 전문직, 특히 남자 직장인이라면 알아채기 어려운 현실들을 유머러스하게 지적하고 있다. 일본 아마존에서 한 독자는 이 책을 두고 ‘여사무원 경험자들이 공감하겠지만, 오히려 남자에게 권하는 싶은 책’이라고 평했다.

    목차


    평범한 여사무원입니다
    essay 생리휴가를 낼 생각이었지만
    직원 식당의 규칙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essay 여러 가지로 불안하겠지
    꽃놀이 점심
    원예부
    형편없는 남자사원
    무언가를 배워보자
    essay 유럽식이란
    선배의 꾸중
    슬픈 영어회화
    야근은 괴로워

    여름
    멋진 성인 여성이 되고 싶어
    essay 스테이크 적금①
    스테이크 적금②
    스테이크 적금③
    나도 커리어우먼?
    순식간에 지나간 오봉 연휴
    essay 휴일에 함께 어울리다
    일요일의 우울
    활보하는 보험 아줌마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사람
    essay 그만두지 말아줘

    가을
    늘 엄마가 해주시는 일
    essay 옆집 아저씨가 된 상사
    수화기 너머의 사랑
    직원여행은 아저씨들을 위한 것?
    essay 떠올리고 싶지 않아!
    허무한 눈빛
    남자와 여자, 어느 쪽이 이득일까

    겨울
    원하는 건 여러 가지
    essay 거대한 세밑선물
    아침 시간을 효율적으로
    평가받는 손님
    조촐한 크리스마스 선물
    essay 작은 비밀
    한동안은 직장생활 계속하겠습니다
    essay 퇴직하는 날

    2001년 초판본 후기
    2006년 개정문고본 후기

    저자소개

    마스다 미리(Miri Masud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9~
    출생지 일본 오사카
    출간도서 76종
    판매수 47,692권

    1969년 오사카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출간 즉시 일본과 한국에 화제를 불러온 만화 「수짱」 시리즈(『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아무래도 싫은 사람』 『수짱의 연애』)가 대표작이다. 싱글 직장여성 수짱의 일상과 마음을 담담하게 묘사한 이 시리즈는 국내에서 ‘싱글의 일상’이라는 키워드를 폭발시키기도 했다. 2012년에 일본에서 영화화되었다.
    이외에도 「주말엔 숲으로」 시리즈(전 2권), 「평균 연령 60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희대학교 철학과, 일본 지바대학원 일본근대문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마스다 미리, 다니구치 지로, 온다 리쿠, 미야자와 겐지 등 굵직한 작가들의 작품과 『유곽 안내서』 『은하철도 저 너머에』 『설레는 일 그런 거 없습니다』 등 개성적인 소설들을 번역했다. 최근에는 『지갑의 속삭임』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이제 좀 느긋하게 지내볼까 합니다』 등 잔잔한 에세이를 작업하고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패키지(총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