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마법 비행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고마코의 밝은 일상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정체불명의 누군가가 보낸 편지!

제3회 아유카와 데쓰야 상을 수상한 《일곱 가지 이야기》를 잇는 회심의 연작 단편 미스터리 『마법 비행』. 《일곱 가지 이야기》에서 만난 세오 씨의 격려 덕분에 소설을 쓰기 시작한 여대생 고마코. 일상에서 일어난 수수께끼를 소설 형식으로 써 나간다. 학교에서 만난 묘령의 아가씨에게서 이상한 악의를 느끼는 고마코. 머리를 하러 들른 미용실에서 미용사 아가씨에게 들은 유령 소문에 흥미를 느끼고 친구의 도움을 얻어 진상 파악에서 나서는 고마코.

학교 축제에서 만난 영악한 꼬마들과 UFO 이야기. 크리스마스이브에 정체불명의 누군가가 보낸 편지를 읽고 당황한 고마코. 고마코의 소설을 읽은 세오 씨는 그녀가 제시한 수수께끼에 자신의 해답을 적은 감상문을 보내온다. 날아든 것은 감상문만이 아니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서도 날아든 꺼림칙한 편지. 편지를 보낸 사람은 누굴까?

출판사 서평

첫 번째 이야기는
여러 개의 이름을 가진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어떤가요, 조금은 흥미가 느껴지시나요?)

“좀 더 편하게 생각하면 되잖아. 누군가에게 편지로 근황 보고를 한다는 기분으로 말이지.” 그 말에 떠밀려 소설을 쓰기 시작한 고마코. 묘한 행동을 보이는 ‘아카네 씨’의 이야기, 현장검증을 통해 알아낸 유령 소문의 진실, 방문객 안내와 쿠키 판매로 분투했던 학교 축제, 크리스마스이브에 길을 잃은 어린 양. 이렇게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을 소설에 담아내는 고마코. 그리고 고마코에게 도착한 편지에는 감상과 함께 소설이 던진 ‘?’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들어 있다.

‘나도 소설을 써 볼까.’ 하는 이리에 고마코의 중얼거림은 “그러면 써 봐.” 하는 목소리에 힘입어 그대로 현실이 되었다.
이름이 여러 개인 이상한 여자와의 만남, 미용실에서 들은 소문에서 시작된 유령 사건, 학교 축제에서 일어났던 마법 비행에 관한 일화, 크리스마스이브에 일어났던 가슴 아픈 사건……. 근황 보고를 하듯이 써 내려간 고마코 자신의 이야기는 일상에서 만난 놀라움과 슬픔, 기쁨과 아픔을 담아낸 불가사의한 분위기로 가득하다. 이야기를 쓰고 난 뒤 얼마 후 도착한 ‘감상문’에는 고마코의 고개를 갸웃하게 한 사건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다.
제3회 아유카와 데쓰야 상을 수상한 『일곱 가지 이야기』를 잇는 회심의 연작 단편 미스터리.

『일곱 가지 이야기』에서 만난 세오 씨의 격려 덕분에 소설을 쓰기 시작한 여대생 고마코. 일상에서 일어난 수수께끼를 소설 형식으로 써 나간다. 학교에서 만난 묘령의 아가씨에게서 이상한 악의를 느끼는 고마코. 머리를 하러 들른 미용실에서 미용사 아가씨에게 들은 유령 소문에 흥미를 느끼고 친구의 도움을 얻어 진상 파악에서 나서는 고마코. 학교 축제에서 만난 영악한 꼬마들과 UFO 이야기. 크리스마스이브에 정체불명의 누군가가 보낸 편지를 읽고 당황한 고마코. 고마코의 소설을 읽은 세오 씨는 그녀가 제시한 수수께끼에 자신의 해답을 적은 감상문을 보내온다. 날아든 것은 감상문만이 아니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서도 날아든 꺼림칙한 편지. 편지를 보낸 사람은 누굴까?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수수께끼를 소설처럼 써 내려간 고마코의 소설들은 아무런 연관성이 없어 보인다. 발랄하기도, 약간은 소심하기도 한 고마코의 밝은 일상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정체불명의 누군가가 보낸 편지. 아무 관련이 없어 보이는 소설들은 그 누군가가 보낸 편지에 한데 묶인다. 단편인 듯 장편 같은 참신한 구성. 작가는 마지막 이야기에서 그럴싸한 반전을 마련해 놓았다.

[추천사]

그녀는 자신의 미숙함을 깨닫고 때때로 우울함에 빠지기도 하고, 무언가에서 탈출해야만 하는 악몽에 시달리기도 한다.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강하게, 성실하게 살아가려고 하는 고마코. ‘왜 인간은 성장하면 무언가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일까요?’ 하며 현실에 살짝 반항을 해 보기도 하면서 탈출은 출발로 이어지는 것이라며 스스로의 가슴에 희망을 담는다.
고마코와 마찬가지로 ‘어린애가 아니지만 어른도 아닌’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도, 이미 충분히 어른이 되어버린 독자도, 그런 그녀에게 성원을 보내고 싶어질 것이다.
-아리스가와 아리스

일상 미스터리

이 작품에는 잔인한 살인이나 선정적인 이야기가 등장하지 않는다. 발랄하고 순수한 여대생 고마코는 우리 주위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사건들을 그냥 보아 넘기지 않고 날카로운 눈을 하고 진상을 향해 다가간다. 과연 정체불명의 누군가가 보낸 편지는 고마코의 소설들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목차

가을, 또르르 또르르 또르르
누군가가 보낸 첫 편지

크로스 로드
누군가가 보낸 두 번째 편지

마법 비행
누군가가 보낸 마지막 편지

헬로, 인데버
작가의 말

저자소개

가노 도모코(加納朋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6

<나나츠노코>로 제 3회 아유카와 데츠야 상 수상. 94년 발표한 단편 <유리기린>으로 제 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및 연작단편집 부문)수상. 95년에 퇴사해 전업작가가 되었다. 저서로 <마법비행>,<손 안의 작은 새>,<월요일의 물방울 무늬>,<사사라 사야>, <무지개집의 앨리스>, <코펠리아>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경희대학교 철학과, 일본 지바대학원 일본근대문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마스다 미리의 〈수짱 시리즈〉를 비롯해, 다니구치 지로, 온다 리쿠, 미야자와 겐지 등 굵직한 작가들의 작품과 『은하철도 저 너머에』 『설레는 일 그런 거 없습니다』 등 개성적인 소설들을 번역했다. 최근에는 ‘일본 만화가들의 만화가’로 추앙받는 타카노 후미코의 『빨래가 마르지 않아도 괜찮아』, 무레 요코의 『지갑의 속삭임』을 번역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