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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죽이지 말라고 말해줘! - 창비세계문학 단편선 스페인 라틴아메리카편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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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19편의 수록작 중 표제작인 후안 룰포의 단편 날 죽이지 말라고 말해줘!를 포함해 13편이 국내 처음 번역 소개되는 스페인·라틴아메리카 편은 스페인어권의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대표단편으로 꾸며져 있다. 스페인어권 문학, 특히 라틴아메리카 문학에서는 단편 장르의 중요성이 그 어느 언어권보다 월등하다. 가령 아르헨띠나 출신의 대문호 보르헤스는 장편이 아닌 단편만으로 최고 작가의 반열에 올랐고,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의 경우는 장편이 자신의 단편을 확장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평을 들을 정도이다. 그밖에도 중요 작가들이 장편만 발표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실정으로 스페인어권 문학에서 단편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이다.
    이번 선집에는 ‘환상성’과 ‘마술적 사실주의’로 특징지어지는 스페인어권 단편문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작품들이 풍성하게 실렸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의 단편 거대한 날개 달린 상늙은이는 그 전형적인 예로, 폭풍우가 치던 날 바닷가 마을에 나타난 처참한 몰골의 날개 달린 노인, 부모의 말을 듣지 않아 거미가 된 여자, 삶과 죽음에 대해 모든 것을 꿰고 있는 이웃집 여자 등 가르시아 마르께스의 작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이 등장한다. 게다가 등장인물들은 날개가 달린 사람처럼 초자연적이고 기이한 사건들을 현실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등 마술적 사실주의의 표지들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밖에 씨앗으로 돌아가는 여행 비 나무 드러누운 밤 전철수 등의 작품도 같은 계열의 대표작들이다.
    또한 20세기 초 멕시코 혁명 당시에 죽은 아버지의 복수를 하러 나타난 멕시코군 대령이 등장하는, 표제작 날 죽이지 말라고 말해줘!처럼 비극적인 중남미 현대사와 스페인 정복기의 잔혹한 역사를 반영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목차

    레오뽈도 알라스(끌라린) - 안녕 꼬르데라!
    삐오 바로하 - 마리 벨차
    이그나시오 알데꼬아 - 영 산체스
    아나 마리아 마뚜떼 - 태만의 죄
    헤수스 페르난데스 산또스 - 까까머리
    루벤 다리오 - 중국 여제의 죽음
    오라시오 끼로가 - 목 잘린 암탉
    아레호 까르뺀띠에르 - 씨앗으로 돌아가는 여행
    아르뚜로 우슬라르 삐에뜨리 - 비
    후안 까를로스 오네띠 - 환영해 밥
    마리아 루이사 봄발 - 나무
    훌리오 꼬르따사르 - 드러누운 밤
    후안 룰포 - 날 죽이지 말라고 말해줘!
    후안 호세 아레올라 - 전철수
    아우구스또 몬떼로소 - 일식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 - 거대한 날개가 달린 상늙은이
    루이사 발렌수엘라 - 검열관
    끄리스띠나 뻬리 로씨 - 추락한 천사
    이사벨 아옌데 - 두 마디 말

    해설 지역주의와 세계주의 이중의 유혹, 김현균

    본문중에서

    스페인어권 문학에서 단편은 전통적으로 문학의 혁신을 이끈 핵심적인 장르의 위상을 지녀왔으며, 특히 20세기 중반 이후 세계문학을 선도해온 라틴아메리카 소설은 단편 장르에 결정적으로 빚지고 있다.
    (/ 해설 중에서)

    저자소개

    이사벨 아옌데(Isabel Allend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2~
    출생지 페루 리마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5,058권

    1942년 페루의 리마에서 태어났다.어려서 아버지가 행방불명이 되어 어머니와 함께 외할아버지 댁에서 살다가, 어머니의 재혼 이후 외교관인 의붓아버지를 따라 세계 곳곳을 다니며 자랐다. 17세 이후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정착,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저널리스트, 편집자, 희곡 작가 등으로 활동하던 중, 그녀의 삼촌인 살바도르 아옌데 대통령이 피노체트의 쿠데타에 의해 무너졌다. 자신의 이름이 정부의 블랙리스트에 오르면서 활동에 급격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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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레호 카르펜티에르(Alejo Carpenti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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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쿠바 태생의 작가. 청년 시절 반독재투쟁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구속되었다. 이후 프랑스에 망명하여 앙드레 브르통과 같은 초현실주의 작가와 교류하고, 귀국 후에는 라틴아메리카 고유의 미학 정립을 위해서 노력하였다. 특히 1949년 출판된 [지상의 왕국El reino de este mundo] 서문에서 주장한 '경이로운 현실'은 마술적 사실주의 이론의 선구로 꼽힌다. 주요 작품으로는 [잃어버린 발자취Los pasos perdidos](1953), [계몽의 세기El siglo de las luces](195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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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벤 다리오(Ruben Dari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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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867년 니카라과의 메타파(현재 '다리오 시'로 개명)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펠릭스 루벤 가르시아 사르미엔토(Felix Ruben Garcia Sarmiento). 라틴아메리카와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기자와 외교관으로 활동하며 많은 시인·작가들과 교유했다. 프랑스 상징주의와 고답파의 영향을 받아 라틴아메리카 문학에서 모더니티의 문을 열었으며, 세기말의 혁신적 문학운동인 모데르니스모를 이끌었다. 그를 중심으로 라틴아메리카 문학이 양분될 정도로 독보적인 문학사적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대서양 너머 이베리아반도의 98세대 작가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쳐 스페인어권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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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안 호세 아레올라(Juan Jose Arreol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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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멕시코의 할리스코주에서 태어나 독학하였다. 멕시코시티에서는 로돌포 우시글리와 함께 극단에 참여, 연극배우로도 활동하였다. 아레올라의 작품은 '미니픽션'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분량이 매우 짧고, 간결하지만 폐부를 찌르는 듯한 통찰력과 유머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주요 작품으로는 [다양한 창작Varia invenci-n](1949), [우화집Confabulario](1952)이 있으며, 희곡으로는 [모든 사람의 시간La hora de todos](1954), [시장La feria](1963), [언어교육La palabra educaci-n](1973)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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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사 발렌수엘라(Luisa Valenzuel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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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 [검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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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나 페리 로시(Cristina Peri Ross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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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1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태어났으나 1972년 군부의 위협을 피해 스페인으로 망명한 후 줄곧 바르셀로나에서 살고 있다. 라틴아메리카 붐 세대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로, 1963년 단편집 [살아가며]를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 소설, 단편, 에세이, 저널리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글쓰기를 해오며 지금까지 40여 권의 책을 출간했다. 특히 1970년대부터 80년대에 발표한 단편들은 여행, 욕망, 꿈, 도시 등을 모티브로 보편적 현대인의 삶을 그리는 동시에 라틴아메리카의 비극적 현실도 탁월하게 담아낸 수작들로 평가받는다. 시우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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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Gabriel Garcia Marquez)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7~2014
    출생지 콜롬비아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33,141권

    1927년 콜롬비아의 아라타카타에서 태어나 외조부의 손에서 자랐다. 스무 살에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법률 공부를 시작하지만 정치적 혼란 속에서 학교를 중퇴하고 자유파 신문인 [엘 에스펙타도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다. 1954년 특파원으로 로마에 파견된 그는 본국의 정치적 부패와 혼란을 비판하는 칼럼을 쓴 것을 계기로 파리, 뉴욕, 바르셀로나, 멕시코 등지로 떠돌며 유배 아닌 유배 생활을 하게 된다. [썩은 잎],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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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 마리아 마뚜떼(Ana Maria Matut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단편 [태만의 죄]

    후안 까를로스 오네띠(Juan Carlos Onett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9~1994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우루과이의 소설가이자 언론인. 1939년에 중남미 최초의 현대소설로 평가받는 첫 장편소설 [우물]을 출간했으며, 문인 동료들과 문학 주간지 [마르차]를 창간해 편집장을 맡았다. 1941년부터는 로이터 통신사에서 일하며 작품활동을 계속했다. 1949년에 발표한 단편소설 [해변의 집]에서 처음으로 허구적 공간인 ‘산타마리아’가 주 무대로 등장하는데, 이후 오네티의 독특한 소세 세계는 산타마리아를 중심으로 구축되었다. 대표작인 [짧은 삶] [조선소] [훈타카다베레스]를 ‘산타마리아 삼부작’이라고 부른다.
    1960년대에 들어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여러 국가에서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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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구스또 몬떼로소(Augusto Monterros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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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21년 12월 21일, 온두라스의 테구시갈파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온두라스, 아버지는 과테말라 사람이었다. 15세 때 가족과 함께 과테말라로 이주해 청소년기를 보냈다. 독재자 호르헤 우비코와 대규모 바나나 농장을 소유한 미국의 다국적 기업에 반대하다가, 1944년 7월 멕시코로 정치적 망명을 했다. 이후로 과테말라에 하코보 아르벤스 민주정권이 들어서면서, 그는 볼리비아 주재 영사에 임명되어 라파스로 부임했다. 그러나 또 미국이 개입하면서 아르벤스 정권이 무너지자, 사임하고 다시 멕시코로 돌아가 교육과 출판에 관련된 일에 전념했다. 그는 항상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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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18~1986
    출생지 멕시코 할리스꼬주, 산 가비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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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1918년 멕시코의 할리스꼬 주에 위치한 산 가브리엘에서 태어났다. 일곱살에 끄리스떼로스 반란으로 아버지를 잃었고 6년 후에 어머니를 잃었다.1973년과 1983년에 각각 멕시코 국가문학상과 스페인의 아스뚜리아스왕자 상을 수상했다. 독학으로 문학에 입문했고 지나친 과작의 작가였지만 멕시코인의 정시세계를 가장 탁월하게 표현한 작가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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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뽈도 알라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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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 [안녕, 꼬르데라!]

    이그나시오 알데꼬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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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 [영 산체스]

    헤수스 페르난데스 산또토(Jesus Fernandez Santo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6~1988
    출생지 스페인 마드리드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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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6년 마드리드에서 태어난 페르난데스 산토스는 그가 열 살 때 스페인 내전이 벌어지자 마드리드 근교 세고비아로 잠시 이주해 살았다. 몇 년 후에 다시 마드리드로 가족이 이사했지만, 그의 아버지의 죽음으로 불운한 청소년기를 맞는다. 마드리드 국립대 인문학부에 입학하지만 학업을 마치지 못한 페르난데스 산토스는 많은 지면을 통해 자신은 동료들과 대화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고백한다. 이렇듯 그의 문학적 동지들인 알데코아, 산체스 페를로시오, 프라일레, 사스트레, 마르틴 가이테 등은 페르난데스 산토스의 작품에 영향을 미친다. 물론 그의 작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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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시오 끼로가(Horacio Quirog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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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 [목잘린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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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뚜로 우슬라르 삐에뜨리(Arturo Uslar Pietr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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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 [비]

    마리아 루이사 봄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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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 [나무]

    삐오 바로하(Pio Baroj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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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 [마리 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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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리오 꼬르따사르(Julio Cortaza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4~
    출생지 벨기에 브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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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나는 상상력으로 가르시아 마르께스, 바르가스 요사 등과 함께 라틴아메리카 붐 소설을 주도했으며, 전세계를 통틀어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단편소설 작가의 하나로 꼽힌다. 1914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아르헨띠나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4살이 되던 1918년 아르헨띠나로 돌아와 부에노스아이레스 근교에 정착한다. 어린 시절에는 쥘 베른 등 환상적인 성격의 작품을 즐겨 읽었으며, 이같은 독서경험은 다양성과 이질성의 세계, 우연성과 예외성을 포함하는 삶이라는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1937년부터 지방의 중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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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4
    출생지 강원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마드리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라티노/라티나: 혼성 문화의 빛과 그림자], [낮은 인문학], [세계를 바꾼 현대 작가들] (이상 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로베르토 볼라뇨의 [아메리카의 나치 문학], [부적], [안트베르펜] 외에 [칼리반: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라틴 아메리카 읽기], [휴전], [시간의 목소리], [네루다 시선], [날 죽이지 말라고 말해줘!], Arranca esa foto y usala para limpi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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