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8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30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 4/1(토)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사계절에 걸터앉아 추억에 잠기다!

    내 마음은 어떤 색깔로 나를 바라볼까『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30분』. 이 책은 계절별로 인생의 옛 모습을 돌아보며, 옛것의 새로움을 찾는 저자들의 주옥같은 에세이들을 담은 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가지 테마로 구성하여, 주요섭, 방정환, 윤재천, 나도향 등 다양한 저자들이 옛 추억을 회상하고, 그에 대한 깨달음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냈다. 사별한 아내, 어머니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딸과의 이야기 등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옛 시절을 회상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출판사 서평

    사계절에 걸터앉아 잠시 옛 생각의 행복에 빠져본다

    인생의 목적은 승리하는데 있지 않고 성숙해지고 함께 나누는 것에 있다. 이러한 인생을 돌아다보고 옛것에서 새로움을 찾아야 한다. 여기 우리 인생의 단비가 될 주옥같은 글들이 있다. 시간이란 세월 속에 겉모습은 변했지만 그 속마음은 현실 속에 있다.
    지난날을 회상하고, 추억을 더듬으며, 우리 인생의 옛 모습을 마음의 거울 앞에서 본다. 당신의 마음은 뭐라고 대답을 하는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에 걸터앉아 잠시 행복에 빠져봄은 어떨른지.

    인생의 옛 모습을 마음의 거울 앞에서 본다
    내 마음은 어떤 색깔로 나를 바라볼까


    나는 가끔 스탠드 불을 끄고 촛불 아래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을 때가 있다. 그때의 그것들은 우리의 오관 아닌 가슴으로 스며옴을 느낀다. 그때의 나는 세상에 혼자다. 나이도 이름도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과 나와 무관하게 느껴지고, 그때의 이러한 것들은 내 것도 아니다. 다만 촛불 아래 모인 낯익은 것뿐이다.
    이러한 일들이 제삼자의 눈엔 주책스럽거나 사치스러운 일로 인식될지 모르나 그것마저 앗아가 버린다면 나는 과연 무엇이겠는가. 어느 것 하나 자기다운 점이란 없는 그저 그대로의 생활인―.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그 대가로 일용할 양식을 구하며 때로는 그 명목적 숫자를 비교해 우쭐하기도 하고 서운해 하기도 하면서 사는 것이 진정한 생활의 모습일까.
    그런, 그것이 살아가는 모습의 전부라는 명제엔 누구도 수긍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다시 촛불을 바라본다. 밤이 깊어 간다거나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해야 할 시간이라는 기준의 상념들을 머릿속에서 말끔히 제거해 보기도 한다. 촛불만을 바라보며 녹아내리는 촛불과 열렬한 생의 의욕 같은 불꽃만을 바라볼 뿐이다.
    이제부터라도 자기답게 살고 싶다. 높은 학문이나 모든 사람의 갈채를 위해서 살지 않고 나다운, 나일 수밖에 없는 것에 나를 태우고 싶다. 남이나 다른 사람의 어두운 주위를 위해서가 아닌, 공연한 허장성세가 아닌 초로처럼 비쳤던 나, 언젠가는 옛사람이 되어버릴 나를 위해 이 밤도 나는 촛불이 되고 싶다. 촛불이 되고 싶다.
    _윤재천

    목차

    봄 Spring

    하얀 계절_정명숙 12
    아내의 자화상_김원귀 18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_안병욱 24
    태양을 마시자_이기진 29
    사과꽃 필 때_반숙자 32
    혼자 듣는 밤비 소기_주요섭 38
    바람이 분다_송규호 41
    나의 어머니_전영택 46
    봄은 자연의 약속으로_전숙희 52

    여름 Summer


    한恨_천경자 60
    호흡_솔제니친 66
    뭉게구름의 비밀_방정환 69
    부부_진웅기 74
    아득한 모음母音_법정 81

    가을 Autumn


    모과나무_서인숙 86
    운명에 대한 사랑_이항녕 92
    부심자심夫心子心_김태길 96
    흙_한흑구 102
    청포도의 사랑_이효석 108
    저기 무덤이_송규호 113
    구원久遠의 여상女像_피천득 123
    엄만 늙지마_어효선 128
    선_정국진 133
    얼굴_조수익 137
    나를 구하는 길_지연희 145
    촛불_윤재천 151
    영혼의 모음母音 어린 왕자에게 보내는 편지_법정 158
    시詩의 날 밤에_황송문 170

    겨울 Winter


    그믐달_나도향 176
    없는 이의 행복_방정환 179
    고락苦樂_김시헌 181
    길_송규호 186
    관상觀相_어효선 192
    그리움_정국진 198
    술_진웅기 203
    표정_유경환 210
    악어와 여자_최이락 215
    나그네길에서_법정 220
    메밀묵 일기_오소백 227

    작가 소개 236

    저자소개

    나도향(羅慶孫)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020330

    처음에는 감상과 낭만이 가득 찬 소설을 썼으나, 차츰 당시 현실문제를 파헤친 사실주의 계열의 소설을 쓴 소설가로 본명은 경손, 필명은 빈, 호는 도향이다. 1902년 서울 청파동에서 태어났다. 1919년 배재고보를 졸업하고, 경성의전에 입학했다가 몰래 일본으로 건너갔으나 학비가 없어 귀국하였다. 1921년 "신민공론"에 단편소설 <추도>를 발표하고, 1922년 동아일보에 장편소설 <환희>를 연재. 당시 홍사용, 현진건, 이상화, 박종화 등과 함께 문예동인지 "백조"를 발간하였다. <젊은 시절>, <여이발사>등의 단편들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1923년에 단편집 <진정>, 장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방정환(方定煥)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899

    어린이운동의 창시자이자 선구자. 1899년 서울 야주개에서 상인 집안 장남으로 태어남. 한문에 조예가 깊은 조부의 영향으로 5~7세에 천자문을 배움. 7세 때 보성소학교 유치반 입학. 1907년 무렵 갑작스러운 집안의 몰락. 소년입지회 활동. 1909년 매동보통학교 입학 후 전학, 1913년 미동보통학교 졸업. 선린상고 입학, 중퇴. 1915년 조선총독부 토지조사국 취직. 1917년 천도교 3대 교주 손병희의 딸 손용희와 결혼, 천도교에서 운영하는 보성전문학교 법과 입학, 중단했던 공부를 계속함. 경성청년구락부 조직. 전국을 순회하며 동화구연대회, 소년문제강연회 등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법정(法頂)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321009

    이 시대의 정신적 스승 법정 스님은 전라남도 해남에서 1932년 10월 9일 태어났다. 한국전쟁의 비극을 경험하고 삶과 죽음에 대해 고뇌하다가 대학 재학 중 진리의 길을 찾아 나선다. 1954년 오대산의 절을 향해 떠났지만 눈이 많이 내려 길이 막히자 서울로 올라와 선학원에서 당대의 선승 효봉 스님을 만나 대화를 나눈 뒤 그 자리에서 삭발하고 출가했다. 다음 날 통영 미래사로 내려가 행자 생활을 했으며, 사미계를 받은 후 지리산 쌍계사 탑전으로 가서 스승뭄래사시고 정진했다. 그 후 해인사 선원과 강원에서 수행자의 기초를 다지다가 28세 되던 해 통도사에서

    펼쳐보기
    이효석(李孝石(호:가산(可山)))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070223

    가산 이효석은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하였다.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를 거쳐 경성 제국대학 영문과를 졸업하였으며, 1928년 '조선지광'지에 단편소설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면서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효석의 문학은 시적 서정을 소설의 세계로 승화함으로써 한국 단편소설의 백미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적 묘사보다는 장면의 분위기를, 섬세한 디테일보다는 상징과 암시의 수법을 이용하는 그의 문체는 우리 단편소설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메밀꽃 필 무렵'에 이르러 전성기를 누렸다. 또한 '돈', '메밀꽃 필 무렵' 등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성(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강나루 (엮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6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