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전쟁은 끝났어요 : 토피아 단편선 1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 구매

    9,000 (31%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6)

    라이브북

    출판사 서평

    국내 처음 선보이는 과학전공 작가 중심의 SF 단편집
    다가올 미래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열 명의 소설가가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중 하나의 세계관을 택해 다가올 미래사회를 그린다. 곽재식, 구한나리, 김주영, 김초엽, 이산화 작가가 참여한 『전쟁은 끝났어요: 토피아 단편선 1』(유토피아)는 수학, 인공지능, 생화학, 생명공학, 로봇공학, 우주공학, 심리학적 소재가 다섯 편의 이야기에 촘촘하게 녹아 들어가 감동과 지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드물게 훌륭한 작품집이다”
    - 김보영 / 작가

    각종 과학, 사회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지적 향유의 결정판!
    SF 문학상 수상 작가들이 선보이는 독보적 서사와 유려한 문장
    빛과 어둠 사이에서 꽃피운 다섯 편의 가슴 벅찬 이야기


    * 무한의 시작 : 마지막 세계대전 후 수 세대가 지난 때. 한 행성이 지구와 충돌한다는 예측이 전해진다. 다행히 주인공의 연구 방정식이 요긴하게 쓰이고 연인과 동반한 지구 탈출 특권도 주어진다. 그러나 연인이 예기치 않은 소식을 전하면서 두 사람은 혼동에 빠진다.

    * 로보타 코메디아: 주인의 어리석음으로 망가진 로봇. 눈떠보니 ‘로봇용 저승’에 와 있다? 지옥행일지 천당행일지 판결받기 전, 제1지옥부터 제3지옥을 구경하며 온갖 모순과 부조리를 발견하는 주인공. 박장대소하며 읽다 보면 인간 현실을 돌아보게 되는 로봇 풍자극.

    *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외모, 성별 등 무엇으로도 차별하지 않는 이상적 마을. 사람들은 성년이 되는 해 딱 한 번 바깥세상을 구경한다. 이상한 점은 돌아오지 않는 이들이 있다는 것. 와서도 슬퍼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 미성년 주인공이 무단으로 외출하면서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 프레스톨라티오의 악몽: 행성 간에도 인간과 인간이 오감 중하나로 통신하는 세계. 밤마다 한 납치범과 시각을 공유하는 이가 있다. 여자를 납치한 후 끔찍한 행각을 벌이는 이와의 시각 통신. 괴로움에 지쳐 뒷골목 전문가를 찾아간 주인공은 더 큰 사건에 휘말린다.

    * 전쟁은 끝났어요: 생화학자, 동물행동학자, 영장류학자 등이 모인 정글 보호구역. 파벌 전쟁을 벌이는 침팬지들을 관찰하며 각자 연구에 집중한다. 그러던 중 숙소 근처에서 원인 모를 작은 사건이 연잇고, 예민해진 과학자들은 서로의 연구 방법을 두고 공격적이 된다.

    추천사

    “한편으로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세계가 미묘하게 섞여 있는 점도 즐거운 감흥을 준다. 유토피아라고 해서 모두가 행복하지 않고, 디스토피아라고 해서 모두가 불행하지도 않다. 때로는 절망 끝에 희망이 오기도 하고, 희망 끝에 절망이 오기도 한다. 어둠과 빛이 서로 멀리 있지 않고, 서로가 있어야만 존재함을 또한 생각하게 한다. 어두운 미래를 그린 작품이든 밝은 미래를 그린 작품이든, 대부분 세계 전체의 변화와 변혁을 노래했다는 점도 감동적이었다.”
    - 김보영 / 작가

    목차

    무한의 시작_ 구한나리
    로보타 코메디아_ 곽재식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_ 김초엽
    프레스톨라티오의 악몽_ 김주영
    전쟁은 끝났어요_ 이산화

    작가 후기
    기획의 말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2종
    판매수 1,799권

    2006년 [토끼의 아리아]가 MBC 베스트극장에서 영상화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당신과 꼭 결혼하고 싶습니다] [지상 최대의 내기] 등 다수의 소설과 [삶에 지칠 때 작가가 버티는 법] [한국 괴물 백과] 등의 저서가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4~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3종
    판매수 950권

    수학교육, 국문학과 법학을 전공하였다. 2009년 일본 연수생 시절 단편 「신사의 밤(神社の夜)」으로 유학생문학상에 입선했고, 2012년 장편 『아홉 개의 붓』으로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가을부터 후기 빅토리아 시대에서 살아가는 소녀의 이야기 『종이로 만든 성』을 집필 중에 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편집위원.

    생년월일 1977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651권

    2000년 한국 초기 SF작 『그의 이름은 나호라 한다』를 출간했다. 『열 번째 세계』로 제2회 황금드래곤문학상을 수상, 『시간 망명자』로 제4회 SF어워드 장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학에서 수학교육을 전공했으나 수학의 본질은 철학에 있다고 믿는다. 수학의 파인더로 현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가르치다 인간에 끌렸고, 결국 상담심리 전공 박사생이 되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편집위원.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9종
    판매수 3,465권

    2017년 『관내분실』로 제 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 단편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 했고, 2019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43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소설 『원통 안의 소녀』와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펴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단편 「아마존 몰리」가 온라인 연재 플랫폼 브릿G의 2017년 2분기 출판지원작에 선정되었고, 이후 제2회 브릿G 작가 프로젝트에 당선된 「증명된 사실」을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에 실었다. 2018년에 출간한 사이버펑크 장편소설 『오류가 발생했습니다』는 온라인 서점의 SF 분야에서 3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공은 화학이며, 대학원에서는 생체 조직의 화학영상법을 연구했다. 조금 신맛이 나는 과일 디저트를 좋아한다.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