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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순 - 2014년 제3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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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몬순 같은거, 그런 거에 대해 잘 압니까?

    현대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소설 미학의 절정,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올 해도 출간되었다. 2014년 제 38회 대상 수상작, 편혜영의 [몬순]을 비롯하여 김숨의 [법앞에서], 손홍규 [기억을 잃은 자들의 도시], 천명관 [파충류의 밤] 등 주옥같은 8편의 우수상 수상작들이 수록되었다.

    [몬순] 은 아이의 죽음을 서사의 바탕의 깔고, 제목이 암시하듯 삶의 불확정적인 요소들을 집요하게 응시한 작품이다. 평론가 김윤식 선생은 이 작품을 ‘삶의 난감함을 겪는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소설’이라고 평했다.

    출판사 서평

    불어온 후에야 방향을 알 수 있는 '몬순'에 빗대어
    삶의 불확정적 요소들을 집요하게 응시한 작품!


    "독자들을 까닭 모를 불안감 속으로 몰아넣은 채 이야기를 풀어가는 가운데 작가는 비밀이라는 것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순간에만 긴장을 수반한다는 평범한 원리를 강조하였다. 그러면서도 인간의 삶 자체가 겪지 않을 수 없는 존재론적 불안을 의심의 상황 속에서 놓치지 않고 있다."
    ―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중에서

    소설가 편혜영, 2014 제38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드디어 출간됐다.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중, 단편소설만을 모아 싣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심사 과정과 한국소설 문학의 황금부분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탁월한 작품성을 지닌 수상작으로, 현대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소설 미학의 절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2014년 이상문학상 대상작은 심사위원 5인(김윤식, 서영은, 권영민, 윤대녕, 신경숙)의 심사숙고 끝에 편혜영의 [몬순]으로 선정되었다. 편혜영은 그동안 인간의 내밀한 고독과 불안을 치밀하고 건조한 문장으로 형상화한 작품을 발표하며 평단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의 이상문학상 대상작인 [몬순]의 곳곳에 산재한 불안과 관련된 소재나 장면 역시 그동안 지속되어온 작가의 관심과 연결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거대한 불안과 대면하는 과정에 주목하였던 종전 스타일과는 달리, 인간의 삶 자체가 겪지 않을 수 없는 존재론적 불안을 집요하게 응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작가 세계의 진전을 기대할 만하다.
    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편혜영의 [몬순]과 자선 대표작 [저녁의 구애] 외에도 대상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우수상 수상작인 김숨의 [법法 앞에서], 손홍규의 [기억을 잃은 자들의 도시], 천명관의 [파충류의 밤], 조해진의 [빛의 호위], 윤고은의 [프레디의 사생아], 이장욱의 [기린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윤이형의 [쿤의 여행], 안보윤의 [나선의 방향] 등 삶에 대한 깊이와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포진하여 읽는 재미와 맛을 더해주고 있다.

    편혜영의 [몬순], 대상 선정 경위
    2014년 1월 7일 이상문학상 본심이 열렸다. 본심 심사위원으로는 비평가 김윤식, 비평가 권영민 씨와 이상문학상 기수상작가인 소설가 서영은, 소설가 윤대녕, 소설가 신경숙 씨가 참여하였다.
    작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중, 단편소설 가운데 문학비평가, 문예지 편집장, 문학 담당 기자, 문학 연구자 등 100여 명의 후보작 추천을 거쳐 예비심사 과정을 통과하여 최종심에 오른 작품은 다음과 같다.

    김숨, [법法 앞에서]
    손홍규, [기억을 잃은 자들의 도시]
    안보윤, [나선의 방향]
    윤고은, [프레디의 사생아]
    윤이형, [쿤의 여행]
    이장욱, [기린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조해진, [빛의 호위]
    천명관, [파충류의 밤]
    편혜영, [몬순]

    이번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심사위원들이 지목한 작품은 손홍규, 윤이형, 조해진, 천명관, 편혜영의 작품이었다. 그중 편혜영의 [몬순]을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있어 심사위원들은 작가가 그동안 즐겨 다루어온 주제와 기법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이 작품의 무게와 그 소설적 성취를 높이 평가했다.
    심사를 맡은 김윤식 평론가는 "삶의 난감함을 겪는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소설"이라고 이 작품의 우수성을 주목했고, 서영은 소설가는 "무심심한 단어 하나하나가 돌연 의미심장한 주제로 바뀌는 것이 매력"이라고 이 작품의 무게를 인정했다. 권영민 평론가는 "주인공의 삶에 내밀하게 자리 잡고 있는 고통과 그 비밀이 인간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고 있는 불안의 상황과 절묘하게 접합되어 있음"을 주목하였다. 윤대녕 소설가는 "관계로 표현되는 삶의 생태성이 무너져가고 있는 현실을 압축해서 드러낸 작품"이라고 평했으며, 신경숙 소설가는 "불안의 징후들을 포개놓고 또 포개놓은 것으로 이물질로 가득 차 있는 이 삶의 깊이를 다시 응시하게 한 작가의 역량에 신뢰를 보낸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불안사회의 어떤 징후에 대한 소설적 탐구에 해당하는 이 작품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여 [몬순]을 2014년도 제38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대상 수상작 [몬순], 그리고 주옥같은 8편의 우수상 수상작
    [몬순]은 아이의 죽음을 서사의 바탕의 깔고, 제목이 암시하듯 삶의 불확정적인 요소들을 집요하게 응시한 작품이다. 더불어 관계의 틈에 도사리고 있는 극복할 수 없는 괴리감과 단절감이 '단전'의 상황에 빗대져 작가만의 건조하고 치밀한 문체로 유려하게 서술돼 있다. 그 어떤 것도 확실하거나 증명되지 않는 삶, 부조리함이 어느덧 전제로 작용하는 삶 속에서 주인공은 실체 없는 존재로 변해가는 자신을 다만 무기력하게 지켜볼 뿐이다. 관계로 표현되는 삶의 생태성이 무너져가는 현실을 압축해서 드러낸 이 작품은 반복되는 생활 속에 함몰되어 놓쳐버리고 말았던 진실의 무수한 파편들을 보여주고 있다.
    대상 수상작 외에도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아버지가 겪는 다양한 상념과 혼란을 통해 선善과 악惡의 근본적 정의에 대해 질문한 김숨의 [법法 앞에서], 기억을 모두 잃고 한 일가가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통해 삶의 균열을 그린 손홍규의 [기억을 잃은 자들의 도시], 절박한 생존본능을 내포한 파충류의 기억을 통해 삶과 죽음의 양면성을 표현한 천명관의 [파충류의 밤]도 눈여겨볼 작품이다. 또한 두 세계에 관한 기억과 기록을 치밀한 구도로 교차 조명하며 숨을 불어넣는 작가적 역량이 돋보이는 조해진의 [빛의 호위], 유일무이한 어떤 가치가 상업적 포즈에 휘둘리면서 점차 소멸해가는 과정을 그린 윤고은의 [프레디의 사생아]도 고유한 개성을 발하는 작품이다. 아울러 기린불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참과 거짓의 정의에 질문을 던지는 이장욱의 [기린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쿤'이라는 상징을 통해 타자화된 삶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 윤이형의 [쿤의 여행], 본론과 각주로 이어진 독특한 소설 쓰기로 숨은 역량을 보여준 안보윤의 [나선의 방향]도 주목해볼 만한 수작이다.

    대상 수상 작가 편혜영의 '수상 소감' 중에서

    이상의 이름이 담긴 상을 받는 일이어서,
    몹시 기쁘다.
    이 상의 행운과 격려가 과분하여
    경거하고 망동하여 농담으로 무게를 털어내고 싶다가도
    부끄러워 차분해진다.

    섣부르지 않고 묵묵하겠다.
    점점 낯을 가리고 거리를 두는 소설에게
    기껍고 꾸준하고 성실하게 다가가는 힘으로 쓰겠다.

    추천사

    <몬순>에 대한 심사평

    “몬순 같은 거요. 그렇게 규모가 큰 바람은 언제 방향을 바꾸는지, 그 순간을 미리 알 수는 없는지, 그런 건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그런 거에 대해 잘 압니까?” 바로 참주제가 깃든 곳. 아이를 잃고 젊은 부부가 서로 멀어진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그 무엇이 혹시라도 있을까. “그런 거에 대해 잘 압니까?” 이 물음은 삶의 난감함을 겪는 우리 모두에게 묻는 말이 아닐 수 없다.
    - 김윤식 문학평론가

    시간이 내포하고 있는 마음의 정전과 수시로 방향을 바꾸는 마음의 몬순에 따라, 끝내는 마주할 수밖에 없는 ‘진실’이란 것이 드러나지만, 그것도 분명한 사실이기보다 확인할 수 없는 심증으로 다시 덮여버린다. 무심심한 단어 하나하나가 돌연 의미심장한 주제로 바뀌는 이 소설의 기이하고 고통스런 매력에 나는 푹 빠져버렸다.
    - 서영은 소설가

    아파트의 단전 상태가 지속되는 상황을 소설의 배경으로 삼고 있는〈몬순〉은 불안사회의 어떤 징후에 대한 소설적 탐구에 해당한다. 이 작품에서 주인공의 삶에 내밀하게 자리 잡고 있는 고통과 그 비밀은 인간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고 있는 불안의 상황과 절묘하게 접합되어 있다.
    - 권영민 문학평론가

    아이의 죽음을 서사의 바탕에 깔고 있는 이 소설은 제목 ‘몬순’이 암시하는 것처럼 삶의 불확정적인 요소들을 집요하게 응시하고 있다. 더불어 관계의 틈에 도사리고 있는 극복할 수 없는 괴리감과 단절감을 ‘단전’의 상황에 빗대 그만의 유니크하고 건조한 문체로 유려하게 서술하고 있다.
    - 윤대녕 소설가

    작가가 당도하려는 곳이 어디인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구체성을 확보하며 현실의 위태로운 일상과 이미 관계가 부서져버린 삶 쪽으로 어렵게 방향을 틀고 있는 기미를 포착할 수 있다. 매듭짓기 위한 낙관이 아니라 불안의 징후들을 포개놓은 것으로 이물질로 가득 차 있는 이 삶의 깊이를 다시 응시하게 한다.
    - 신경숙 소설가

    목차

    제38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1부 대상 수상작 그리고 작가 편혜영

    ―대상 수상작|몬순
    ―자선 대표작|저녁의 구애
    ―수상 소감|묵묵한 응시
    ―문학적 자서전|타인의 삶
    ―작가론|편혜영가든(김애란)
    -작품론|불안과의 대화(장두영)

    2부 우수상 수상작

    ―김 숨|법法 앞에서
    ―손홍규|기억을 잃은 자들의 도시
    ―천명관|파충류의 밤
    ―조해진|빛의 호위
    ―윤고은|프레디의 사생아
    ―이장욱|기린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윤이형|쿤의 여행
    ―안보윤|나선의 방향

    3부 선정 경위와 심사평

    ―심사 및 선정 경위
    ―심사평
    김윤식: 모순 같은 태풍의 방향, 그런 거에 대해 잘 압니까?
    서영은: 기이하고 고통스러운 매력
    권영민: 불안사회의 징후를 읽어내는 법
    윤대녕: 삶의 불확정성에 대한 응시
    신경숙: 건조하고 냉담한 문체에 실린 블랙홀

    ‘이상문학상’의 취지와 선정 방법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5종
    판매수 14,440권

    소설가.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밤이 지나간다』 『소년이로』와 장편 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홀The Hole』 『죽은 자로 하여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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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4~
    출생지 울산
    출간도서 39종
    판매수 14,996권

    1974년 울산 출생. 1997년 《대전일보》, 1998년 《문학동네》로 등단. 소설집 『간과 쓸개』 『국수』 『당신의 신』 『나는 염소가 처음이야』, 장편소설 『철』 『바느질하는 여자』 『L의 운동화』 『한 명』 『흐르는 편지』 『군인이 천사가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 『숭고함은 나를 들여다보는 거야』 등이 있다. 2013년 현대문학상, 2013년 대산문학상, 2015년 이상문학상, 2017년 동리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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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5~
    출생지 전북 정읍
    출간도서 33종
    판매수 14,530권

    1975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2001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사람의 신화][봉섭이 가라사대][톰은 톰과 잤다][그 남자의 가출], 장편소설 [귀신의 시대][청년의사 장기려][이슬람 정육점][서울], 산문집 [다정한 편견] 등이 있다. 백신애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채만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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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4~
    출생지 경기도 용인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33,366권

    1964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났다. 2003년 문학동네신인상에 소설 [프랭크와 나]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고래]로 2004년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했다. 이외에 소설집 [유쾌한 하녀 마리사][칠면조와 달리는 육체노동자], 장편소설 [고령화 가족][나의 삼촌 브루스 리1, 2]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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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6~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32종
    판매수 9,346권

    1976년 서울 출생. 200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소설집 『천사들의 도시』 『목요일에 만나요』 『빛의 호위』, 장편소설 『로기완을 만났다』 『아무도 보지 못한 숲』 『여름을 지나가다』 등이 있다. 2013년 신동엽문학상, 2016년 이효석문학상, 2018년 백신애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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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8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9,075권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1인용 식탁』 『알로하』 『늙은 차와 히치하이커』, 장편소설 『무중력증후군』 『밤의 여행자들』 『해적판을 타고』가 있다. 한겨레문학상, 이효석문학상, 김용익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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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욱(Lee, Jang-woo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0종
    판매수 12,848권

    2005년 《문학수첩》 작가상으로 등단. 소설집 『고백의 제왕』 『기린이 아닌 모든 것』,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천국보다 낯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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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3종
    판매수 8,891권

    1976년 서울 출생. [검은 불가사리]로 2005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로 2019년 제43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셋을 위한 왈츠], [설랑], [작은마음 동호회]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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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81~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4,924권

    2005년 [악어떼가 나왔다]로 제10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하며 등단. [오즈의 닥터]로 제1회 자음과모음문학상 수상. 장편소설 [사소한 문제들] [우선 멈춤] [모르는 척], 중편소설 [알마의 숲]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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