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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전문학 읽기 19 - 임경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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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한국고전문학읽기 19
    임경업전

    초ㆍ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한국 소설가 협회 추천 도서!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 추천사

    고전을 읽는 목적은 단순히 옛사람들이 쓴 문학 작품을 읽는 것에 있지 않다. 고전은 우리 삶과 문화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_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_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 기획 의도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고진하, 정지아,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 해 15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내용 소개
    《임경업전》은 조선 시대 실제 인물이었던 임경업 장군의 삶을 바탕으로 적절한 허구가 더해진 소설이다. 작자 미상, 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로 수많은 이본이 전하는 조선 시대의 베스트셀러였다. 《임경업전》에서 임경업은 청나라와 명나라 군의 장수가 되어 가달을 물리치기도 하고 청나라가 명나라를 치기 위해 조선에 군대를 보내 달라 할 때 명나라와의 전투를 피하기도 한다. 이후 병자호란 때의 치욕을 갚고 청나라를 멸하고자 명나라 장수가 되지만 청나라의 포로가 되고 만다. 청나라 왕은 임경업의 충정에 탄복하여 임경업을 조선으로 돌려보낸다. 하지만 임경업은 김자점의 모함으로 죽음을 맞는다. 《임경업전》은 임경업이 숱한 시련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충성심과 절개, 지략에 뛰어난 장군의 모습, 청나라에 대한 적대감을 효과적으로 드러낸 작품이다.

    목차

    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고전이라는 다락방
    천마산성을 쌓다
    가달을 무찔러 이름을 떨치다
    임금이 항복하니 통곡하다
    중국에서 활약하다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잡히다
    세자와 대군을 풀려나게 하다
    모함을 당하여 억울하게 죽다
    《임경업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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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충남 보령
    출간도서 54종
    판매수 15,618권

    1971년 충남 보령 출생. 1998년 《문학동네》로 등단.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 『놀러 가자고요』, 중편소설 『71년생 다인이』 『죽음의 한일전』, 장편소설 『야살쟁이록』 『율려낙원국』 『군대 이야기』 『첫경험』 『왕자 이우』 『똥개 행진곡』 『별의별』 『조선통신사』, 산문집 『사람을 공부하고 너를 생각한다』 『웃어라, 내 얼굴』 등이 있다. 2001년 신동엽문학상과 2008년 제비꽃서민소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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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했고, 중국 노신미술대학 중국인물화공작실에서 짜오치 선생께 인물화를 공부했다. 우리나라와 중국을 오가며 10여 차례 개인전을 열었다. 1998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2002년 동아미술상을 받았다. 그린 작품으로 [바보 온달] [노벨 평화상과 김대중] [생각하는 백성과 함석헌]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싸우는 아이] [웅이의 바다] [잃어버린 이름] [어린 과학자를 위한 몸 이야기] 등이 있다.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성남아트센터, 광주시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 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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