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9,31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4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알바의 하루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7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021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3일 이내 출고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8)

  • 사은품(2)

책소개

'알바'를 키워드로 다섯 명의 작가가 뭉쳤다
단비 청소년문학 42.195시리즈 30번째 책 [알바의 하루]가 출간되었다. [알바의 하루]는
[여섯 개의 배낭](여행), [내가 덕후라고?](덕후)의 뒤를 잇는 테마 소설집으로 김소연, 김태호, 문부일, 박경희, 윤혜숙 작가가 '알바'라는 키워드로 함께 작업한 작품집이다.
청소년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아르바이트를 하는 아이들의 숫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지만, 정작 아르바이트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작품 속에서 많이 다뤄지지 않았다. [알바의 하루]에서는 미래 세계에서 적성에 따라 주어진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앨런, 왕따 피해와 가해로 얽힌 두 친구의 신의 한 수와도 같은 알바, 왕곡동 혼밥족을 사로잡은 밥도둑 반찬가게의 배달 이야기, 북한 이탈 청소년의 고군분투 알바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알바왕 '최선'의 다양한 알바 체험 등 여러 모습의 알바 이야기들을 담아냈다.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으로 이미 출판콘텐츠로서의 가능성과 우수성을 입증받은 작품들이기에 더욱 믿음이 간다.

출판사 서평

다섯 가지 색깔로 담아낸 청소년 알바의 세계
아르바이트 하면 안타깝게도 비정규직의 최전방, 저임금과 체불, 부당노동 등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를지 모른다. 그만큼 법이라든지 사회 정책적 보호와는 거리가 먼 세계이지만 그 작은 사회 안에서 아이들은 노동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고 그 안의 사람들과 부대끼고, 배우며 자란다. 책 속에서는 이런 아이들이 처한 리얼한 현실은 물론 그러한 사람살이의 세세한 속살들까지 문학적으로 형상화해 '의미'는 물론 읽는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작가들은 현실과 상황이 어렵더라도, 어른들의 요구와 핍박이 부당할지라도 아이들은 한 순간도 아무렇게나, 대충대충 살고 있지 않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야기를 완성해나갔다.
반려동물 관리사 - 김소연
때는 2059년, 인공지능 시스템에 특이점이 온다던 2045년 이후로 15년이나 더 지난 미래이다. 주인공 앨런이 사는 세상은 인공지능 컴퓨터 혹은 로봇 시스템이 인간 사회 곳곳에 빠르고 조용히 스며들어 삶의 방식이 인공지능 시스템 위주로 재편되어 있는 곳이다. 사람들은 알면서, 혹은 모르면서 변해 가는 세상에 순응해 갈 뿐이다. 인공지능의 도움이나 지시 없이 하루를 보내는 건 상상할 수 없게 된 세상 속, 인간의 적성이나 직업도 빅데이터가 찾아주는 현실 속에서 앨런은 점점 소외되어가는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놓지 않는다.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직업 중 삼분의 일을 가져가버린 시대. '인간'으로 고민하고 방황하는 앨런을 따라가다 보면 미래시대를 엿보는 즐거움까지 덤으로 선사한다.

신의 알바 - 김태호
거미줄처럼 금이 간 핸드폰 액정 수리비 때문에 알바를 구하게 된 '수민'. 수민은 알바 소개소에서 중학교 때 친구인 '영지'를 만난다. 중학교 때 전학을 간 이후로 보지 못했던 영지는, 전과 달라진 게 없다. 햄버거 가게에서 메뉴 이름만 대면 곧장 사다 바치고, 어깨를 힘으로 찍어 누르면 '움찔'하고 꼼짝하지 못한다. 그럼 그렇지, 한번 먹잇감은 영원한 먹잇감 아닌가. 수민은 알바 소개소의 일거리를 영지에게 넘기고, 알바비는 자신이 챙긴다. 이런 신의 알바가! 영지가 며칠만 더 고생하면 핸드폰 액정을 고칠 수 있겠다 싶은 찰나, 갑자기 영지는 연락두절이 되어버리고 수민이는 꼼짝없이 영지가 하던 일을 해야만 하는 상황. 물건을 전달할 장소에는 경찰들이 진을 치고 있었다. 알고 보니 이 일은 보이스피싱에 관련된 카드 전달 알바였던 것이다. 영문을 몰라 하며 당황하는 수민이 앞에 나타난 영지.... 수민이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돈을 벌어야 하는 영지였기에, 수많은 알바를 했던 경험으로 이 일이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던 영지로서는 수민이가 스스로 올가미에 빠지게 되는 것을 가만 두고 볼 수 있는 그야 말로 '신의 알바'였던 것. 상반된 처지의 두 친구가 서로 '신의 알바'라 칭하는 역전된 상황이 문학적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밥도둑을 기다리며 - 문부일
'밥도둑 반찬' 가게를 운영하는 탄호네. 왕곡동 대장금 엄마를 도와 탄호는 자전거로 반찬 배달을 다닌다. 엄마는 포스트잇 메모를 반찬통에 붙이는 힐링 감성 마케팅으로 왕곡동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탄호는 엄마를 도와 성실하게 반찬 배달을 하면서 혼자 사는 손님들의 이야기 폭탄을 맞으며 즐겁게 일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일주일에 세 번이나 없어진 반찬 도둑을 잡으려다 왕곡동 대표 싸가지 '민주' 누나를 만나게 되고, 비슷한 처지의 누나에게 동질감을 느끼며 가까워지게 된다. 누나는 자신이 힘들었던 만큼, 둘레 이웃을 살뜰히 돌보는 따뜻한 마음씨의 소유자. 함께 반찬 배달을 하던 탄호와 누나는 '밥도둑 반찬'의 손님이었던 고시생 아저씨의 외로웠던 삶에 용기를 가지고 불쑥 끼어들어 서로에게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간다. 엄마의 과로로 갑자기 영업을 중단할 위기에 처한 '밥도둑 반찬'의 행로에 급브레이크를 걸며 대타가 되어준 누나와 아저씨! 외롭고 고달픈 삶을 살던 이들이 '밥도둑 반찬'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바퀴벌레 - 박경희
'북한이탈 청소년'인 연수는 북에 식구들을 두고, 홀로 탈북의 모진 과정을 거쳐 남한에 정착했다. 남한에 정착한 뒤로 연수는 학교를 다니면서도 아르바이트를 2개씩이나 하면서 악착같이 돈을 모은다. 혼자만 남한에 왔다는 죄책감만큼 북에 두고 온 식구들의 생활비와 아픈 엄마의 수술비를 마련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다. 학교를 마치고는 인사동 옷가게에서 점원으로 일을 하고, 저녁에는 '불나방'이라는 술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고등학생인 연수지만 고향 언니의 주민증으로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속이고 취업을 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하루 일을 마치고 파김치가 되어 바퀴벌레가 기어 다니는 열악한 원룸으로 돌아와 외로움에 몸서리치는 연수지만, 바퀴벌레보다 못한 자신의 처지에 비관하지 않고 이대로 살지는 않겠다는 결심을 다진다. 자신을 닦달해주는 선생님들과 학교 친구들을 의지하며 다시 한번 힘을 내는 연수를 보며 미성년과 여성, 북한 이탈 청소년이라는 여러 겹의 굴레를 짊어진 이들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갖는다.

최선의 알바 - 윤혜숙
가진 것도 없으면서 잘난 놈, 있는 놈부터 깔아뭉개는 허세를 장착하고 사람 속을 뒤집는 느물거림과 주접은 기본. 동생에게 돈 뜯어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형과, 가난 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연예인이 되기 위해 폭식과 토악질을 반복하면서 다이어트를 감행 중인 누나. 둘이 치는 사고를 감당하지 못하는 힘없는 엄마와 함께 살아가는 '최선'. 최선은 알바의 달인, 알바왕이다. 전단지 알바, 인센티브 특판 세일, 까대기, 고기 뷔페,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디저트 카페... 등 안 해본 알바가 없을 정도다. 은수라는 인기 유튜버와의 인터뷰에서 보여주는 주인공의 알바 이야기는 요즘 아이들의 알바 이력을 엿보는 재미 또한 선사한다. 형이 쳐놓은 돈 사고에, 누나에게 필요한 돈까지... 앞이 보이지 않는 어려운 처지이지만 자신의 현실에 든든하게 발 딛고, 건강하고 힘 있게 살아가는 최선의 당당함이 돋보인다.

알바의 최전선에 있을 아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박수
'청소년, 청년들이 알바를 하다가 고용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는 기사가 적지 않다.' 알바의 하루 작가들은 청소년에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해!' 혹은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말을 하는 눈치 없는 어른이기보다는 '젊어서 고생하면 늙어서 골병이 든다!'고 말해주는 어른이고 싶다. "청소년 알바에 가해지는 불합리한 처우나 부당한 시선, 그리고 간혹 벌어지는 끔찍한 폭력 등 우울하고 부정적인 이야기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는 윤혜숙 작가의 말을 빌어, "지금도 알바의 최전선에서 점점 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을 모든 최선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우리 청소년들이 사회에 첫 발을 딛고 사회를 알아가고, 배워 나가는 데에 너무 혹독한 환경이 아니기를...그 안에서의 보람과 즐거움, 노동의 가치를 즐겁게 체득해 나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작가의 말

우리는 마음의 준비를 할 새도 없이 하루하루 새로운 세상을 맞닥뜨린다. 그
틈새 사이로 보이는, 그리고 보아야 할 사람과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는 작
은 쉼표를 여러분 앞에 내놓는다. - 김소연

친구의 근심을 알았다면 한 번쯤 물어봐 주면 어떨까요? 다가가 옆에 앉아 주
는 건 어떨까요? 감정을 공유할 순 없지만, 함께해 주려는 것만으로도 친구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내가 근심과 걱정에 싸여 있을 때 그때 그 친구도
함께 있어 줄 겁니다. - 김태호

청소년들이 알바를 하면서 좋은 사장님과 동료들을 만나 즐겁게 일하면서 돈
도 벌고, 숨겨진 재능도 발견하면 좋겠다. 스무 살에 대부분이 대학에 진학할
때, 일찍 '삶의 현장 대학'에 입학해 장사를 배워 훗날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
다리는 멋진 식당을 창업할 수도 있고, 파티쉐가 되어서 한 번 맛보면 잊지 못
하는 빵을 만들 수도 있으니까. 이렇게 알바가 청소년들한테 큰 기회가 되도록
나를 비롯한 어른들이 더 신경 써야겠다. - 문부일

사선을 넘어 이 땅에 와, 질 높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에게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소설을 썼습니다. - 박경희

여기 나오는 인터뷰 내용은 그 아이가 들려준 알바 이야기에 바탕을 두고 있다.
상상으로 만들어 낸 '최선'의 상황이 최악이지만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보다
더한 상황이라 해도 그 아이라면 충분히 이겨 낼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 세상엔 최선보다 더 안 좋은 상황에 놓인 청소년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내가 짐작하는 것보다 훨씬 많을지도 모른다. 중요한 건 그들에 대해 더
확실하고 분명한 믿음이 생겼고, 그 믿음이 점점 확고해진다는 것이다. 어른들의
어떤 부당한 요구와 핍박에도 그들은 한 순간도 아무렇게나, 대충대충 살고
있지 않다는 것.
지금도 알바의 최전선에서 점점 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을 모든 최선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 윤혜숙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19,372권

서울 마포에서 나고 자라 지금껏 살고 있습니다. 2007년 [명혜]로 제 11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창작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빠르게 변해 가는 세상 속에 시나브로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나온 삶 속에서 받았던 정성을 되새겨 보며 [마음을 담은 상차림]의 글을 준비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소원을 말해 봐] [우주비행사 동주] [굿바이 조선] [야만의 거리] 들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2~
출생지 충남 대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화 「기다려!」로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동화 『네모 돼지』, 『제후의 선택』, 『파리 신부』, 『복희탕의 비밀』, 『다이너마이트』(공저) 청소년 소설 『별을 지키는 아이들』 등을 썼다.

생년월일 1983
출생지 제주도
출간도서 22종
판매수 4,349권

제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정치와 사회를 공부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다. MBC 창작동화대상과 대산창작기금을 받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아티스트 레지던시와 몽골 울란바토르대학교 국제교류 레지던시에 참가하며 대학생들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했다. 또한 학교, 도서관 등 여러 현장에서 글쓰기 수업을 하며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청소년 교양서 《10대를 위한 나의 첫 소설 쓰기 수업》, 청소년 소설 《굿바이 내비》 《알바 염탐러》 《WELCOME, 나의 불량파출소》, 동화 《사투리 회화의 달인》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에서 뛰어놀던 힘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여 년간 라디오 방송에서 구성작가 일을 했고, 2006년 프로듀서연합회 한국방송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2002년 동서커피문학상 소설 부문에 당선됐고, 2004년 [월간문학]에 단편소설 [사루비아]가 실리면서 등단했습니다. 탈북학교인 '하늘꿈학교'와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을 위한 문학 수업 및 강연을 하며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난민 소녀 리도희], [류명성 통일빵집], [여섯 개의 배낭](공저), [고래 날다], [분홍 벽돌집], [몽골 초원을 달리는 아이들], [엄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강원도 태백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2,611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고 스무 해 동안 책 언저리를 배회하며 이런저런 일을 했다. 글쓰기와 함께 역사 공부를 시작했다. 그렇게 알게 된 역사 이야기로 여러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수상 이력을 쌓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에 선정되었고 한우리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두 차례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장편 역사청소년소설로 『뽀이들이 온다』 『계회도 살인 사건』 『괴불주머니』를 썼으며, 청소년 역사소설집 『민주를 지켜라!』 『대한 독립 만세』 『광장에 서다』와 테마 소설집 『격리된 아이』 『알바의 하루』 『여섯 개의 배낭』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권)

펼쳐보기

청소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