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8,9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9,2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여섯 개의 배낭 : 청소년 테마 소설 01 여행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4)

    • 사은품(4)

    책소개

    ‘여행’을 테마로 여섯 명의 작가가 뭉쳤다.

    경쟁과 생존만이 유의미한 사회와 어른들이 정해 놓은 좁디좁은 세계에 갇혀 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간을 소모하고 있을지 모를 청소년들에게 여섯 명의 작가가 작은 메시지를 던진다. 나를 둘러싼 습관적 시선과 환경에서 벗어나 보자고. 함께 여행을 떠나자고 말이다.‘나’라는 고집과 작은 세계관을 벗어던지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면, 그 ‘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여태까지 느껴 오고 알아 오던 ‘나’일까? ‘시각’과 ‘환경’의 환기 속에 새롭게 발견하는 나의 모습 속에서 ‘나’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과 모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한 첫 발걸음을 함께 떼자고 여섯 명의 작가가 손을 내민다. ‘여행’을 통해 새롭게 ‘나’를 마주해 보자고! 나를 둘러싼 알을 깨고 나가 보자고, 용기를 내라고 말이다.

    출판사 서평

    배낭 ‘여섯’개의 다양한 이야기 꾸러미
    [여섯 개의 배낭]은 톡톡 튀는 개성의 여섯 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학여행]은 ‘뚱보 괴물’ 큰누나에게 생리대 심부름을 해 주다 못해, 헤드락을 당하고 엉덩이를 맞는 수모를 겪던 주인공 ‘멍게’가 수학여행을 틈 타 잠깐의 가출을 시도하는 이야기다. ‘멍게’의 첫사랑 ‘민주’의 오빠가 수학여행 도중 사고로 집에 돌아오지 못했던 사건과 멍게의 가출이 겹쳐지며 커다란 ‘상실’을 경험했던 민주로 인해 ‘멍게’는 ‘지옥에나 가라!’던 큰누나에게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보낼 수 있을 정도로 훌쩍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유철 작가는 ‘멍게’에게 가족애를 환기시키는 한편으로 현실 속의 ‘민주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물이 끓는 시간]의 김혜정 작가는 이태 전의 사고를 떠올리며 "거짓이 옷을 벗고 죄악이 침몰하여 기어이 진실을 인양하게 될 그날"을 위해 글을 썼다. 쌍둥이 누나 ‘은희’의 죽음 이후 팽목항에 찾아든 ‘찬희’는 피붙이를 잃어버린 같은 처지의 타인들을 바라보며, 그들에게서 따뜻한 위안을 얻고, 자신의 처지를 한 걸음 떨어져 볼 수 있게 된다. 작가는 주인공의 누나 ‘은희’와 바닷속에 잠들어 있는 넋들을 ‘쨍아’라는 시를 통해 위무한다. 먹빛 바다가 보라색 꽃잎으로 화르르 덮이며 새롭게 피어날 때 비통한 ‘죽음’은 ‘생명’으로 화한다. 들통에 물을 끓여 바닷물을 덥히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을 이들에게 함께한다는 절절한 마음을 전하는 ‘편지’ 같은 글이다.

    [흡스골 가는 길]은 한국인 아버지와 몽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희야’의 이야기이다.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의 유골을 들고 몽골의 ‘흡스골’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희야는 그토록 원망하던 아버지를 차츰 이해하며, 어머니와 아름다운 이별을 맞이하게 된다. 작가는 몽골의 흡스골을 찾아가는 거대한 자연의 아름다운 길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경계인’으로서가 아닌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의 경계에서 힘들었던 희야를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진다. 힘겨우나마 어른들을 이해하면서 스스로를 치유하고 보듬는 주인공의 모습에 경계인으로 방황하며 상처받는 청소년들이 겹쳐진다. "많이 아팠지? 나도 힘들고 아팠단다. 미안하다."는 작가의 말에 이르르면 ‘희야’를 통해 작가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또렷이 다가온다.

    [로드스쿨러]는 ‘말더듬이, 뚱보, 가마니’였던 주인공 ‘은철’이, 학교를 그만두고 길에서 배우는 ‘로드스쿨러’가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유일하게 은철에게 말을 걸어 주던 ‘장우’가 괴롭힘을 당하던 은철을 외면한 뒤로, 은철은 전학을 하게 되지만 그곳에서도 얼마 버티지 못하고 학교를 그만두게 된다. 그러나 은철은 ‘장우’를 미워하지도 원망하지도 않고 자신의 삶을 차근차근 찾아간다. 로드스쿨러가 된 뒤 다시 만난 ‘장우’와의 해후에서 둘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끊어졌던 우정을 다시 이어간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찾아가는 은철을 보며, 장우는 얼만큼, 또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진다.

    [그냥 집에 있을 걸 그랬지]는 "공부도 어렵고 친구 관계도 힘들고 사는 게 피곤한 청소년들에게 ‘예능 프로’ 같은 소설을 읽게 해 주고 싶었나. 공감해 주고 같이 아파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단지 편안한 마음으로 킥킥 웃게 해 주는 것도 좋은 일이니까"라는 작가의 말이 대변하듯, 술술 재미나게 읽히는 명랑, 발칙한 소설이다. 방학을 맞아 런던으로 여행을 떠난 주인공 태서의 좌충우돌 런던 여행기에 킥킥 웃지 않을 수가 없다. ‘그냥 집에 있을 걸 그랬다’며 후회와 자책으로 머리를 쥐어뜯고 있을 태서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

    [폭탄 유랑기]는 전국 방방 곳곳에 매설돼 있는 폭탄을 제거해 인류를 구하기 위한 유랑을 떠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이다. 학교에서 존재감 ‘제로’인 주인공 장고는 폭탄을 제거해 인류를 구하는 영웅이 되자며 유랑을 떠날 대원을 모집한다. 이에 존재감 없는 걸로 치자면 자웅을 겨루던 ‘명구’와 ‘윤호’가 합세해, 폭탄 제거 길에 나선다. 주원규 작가는 ‘폭탄’이라는 메타포를 통해 아이들 앞에 놓인 현실과, 사회를 비틀고 꼬집는다. 전국 방방 곳곳에 매설되어 있다는 무시무시한 폭탄의 존재가 단순히 비유로만 읽히지 않는 것은 너무나도 슬픈 현실이 아닐까? 이에 더해 폭탄 제거를 위해 얼굴도 본 적 없는, 가상 세계에서 ‘페북’으로 연락하는 ‘형’의 존재와 그 위력에는 쓴웃음이 난다.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폭탄을 제거하기 위해 스스로 그 위험하고도 비장한 길을 나서는 아이들을 응원한다.

    같은 자리에 돌아와 선, 그렇지만 ‘나’
    여섯 개의 배낭을 메고, 개성 넘치는 하나하나의 여행을 다녀오고 난 뒤에는 무엇이 달라졌을까? 짧은 단편 소설이 우리의 삶을 단번에 바꿔 놓지는 못할지라도, 같은 자리에 다시 돌아와 서 있을 지라도, 그 여행을 통해 조금쯤은 다른 ‘나’가 되어 있을지 모를 일이다. 바로 조금 전의 문제나 고민들에 어쩌면 약간의 균열이 생겨 있을지 모른다. 내 안으로의 여행, 우리 사회로의 여행, 관계 속으로의 여행을 타박타박 걸어 나가다 보면 청소년 독자를 보듬는 여섯 작가의 따뜻한 시선에 마음이 뜨끈해질 것이다. 청소년 독자들이여 "떠나기 위해 오늘을 치열하게" 살자. "인생이 여행이라면, 우리는 길 위에서 세상을 배우는 여행자"가 아닌가!

    [여섯 개의 배낭] 작가들이 청소년 독자들에게 전하는 말
    여행이란 나를 둘러싼 습관적인 시선에서 벗어나는 것. 작은 일탈은 새로운 나의 모습과 가능성을 찾아가는 방법이 아닐까?
    - 김유철

    지금 어디선가, 잠들지 못하고 들통에 물을 끓여 바닷물을 덥히는 심정으로 삶을 견디고 있을 그분들을 생각한다. 우리가 함께한다는 말을 이렇게라도 전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보탠다.
    - 김혜정

    ‘여행은 서서 하는 독서’라는 말을 믿으며. 나는 떠나기 위해 오늘을 치열하게 살았다. 여행지에서 만난 낯섦과 새로움 속에서 희열을 느꼈다. 그중에 가장 인상에 남는 곳이 몽골의 ‘흡스골’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몽환적인 호수, 흡스골로 소설 속의 아빠와 딸을 이끌었다. 갈등을 내려놓고 서로를 감싸 안는 장소로 최고라 여겼기에.
    - 박경희

    인생이 여행이라면, 우리는 길 위에서 세상을 배우는 여행자이다. 이 땅의 로드스쿨러들이여, 다시 파이팅이다!!
    - 윤혜숙

    공부도 어렵고 친구 관계도 힘들고 사는 게 피곤한 청소년들에게 ‘예능 프로’ 같은 소설을 읽게 해 주고 싶었다. 공감해 주고 같이 아파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단지 편안한 마음으로 킥킥 웃게 해 주는 것도 좋은 일이니까.
    - 장미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폭탄 생각, 잠시 내려놓고 함께하자고. 한 번 제대로 맘 편하게 즐거워하고 재밌게 놀아 보자고 말해 보려 합니다. 즐거워하는 마음은 약하거나 무력하지 않습니다. 현실도피도 아닙니다. 한 번 제대로 붙어 보자는 우리 자신의 약속이 아닐까요.
    - 주원규

    목차

    수학여행_김유철 / 작가의 말
    물이 끓는 시간_김혜정 / 작가의 말
    흡스골 가는 길_박경희 / 작가의 말
    로드스쿨러_윤혜숙 / 작가의 말
    그냥 집에 있을 걸 그랬지_장미 / 작가의 말
    폭탄유랑기_주원규 / 작가의 말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1~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9종
    판매수 1,005권

    200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2010년 제15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콜24』는 다섯 번째 장편소설이다. 영화와 고양이를 좋아하고 음주를 즐기며 지루하지 않은 삶을 살려고 노력 중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전남 여수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1,884권

    여수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비디오가게 남자] 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창작집 [복어가 배를 부풀리는 까닭은] [바람의 집] [수상한 이웃], 장편소설 [달의 문(門)] [독립명랑소녀]가 있다. 서라벌문학상 신인상,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청소년저작상, 송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3아르코창작기금을 수혜했다.
    록 가수를 꿈꾸었으나 이야기를 지으며 살고 겨우 맞이하는 아침마다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0~
    출생지 경기도 양평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2,877권

    1960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나, 2012년 할머니가 되었다.
    오랫동안 방송 일을 했고,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의 ‘한국방송라디오 부문 작가상’을 수상했다. 창작에도 뜻을 두어 2004년 《월간문학》에 단편소설 <사루비아>로 등단했다. 어쩌다 할머니가 되었지만, 여전히 청춘처럼 열심히 읽고 쓰며 독자를 만나고 있다.
    소설 『버진 신드롬』, 『류명성 통일빵집』, 『난민 소녀 리도희』, 『고래 날다』, 『분홍 벽돌집』, 『리무산의 서울 입성기』 등을 썼고, 수필 『여자 나이 오십, 봄은 끝나지 않았다』, 『여자 나이 마흔으로 산다는 것은』 등을 펴냈다.
    할머니의 마음으로 보는 세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강원도 태백
    출간도서 8종
    판매수 2,067권

    나무 많은 숲과 푸른 강을 사랑합니다. 자연과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에 선정됐고 한우리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동화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 『기적을 불러온 타자기』와 청소년 소설 『뽀이들이 온다』, 『밤의 화사들』을 썼으며 『광장에 서다』, 『다시, 봄 봄』, 『여섯 개의 배낭』, 『내가 덕후라고?』를 함께 썼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6종
    판매수 921권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할 때부터 동화를 좋아했고, 아들이 어릴 때부터 동화를 썼습니다.
    첫 번째 독자인 아들이 청소년이 될 즈음부턴 청소년 소설을 썼어요.
    그러던 중 2012년에 '열다섯, 비밀의 방'으로 푸른문학상을 받고 청소년 소설 작가가 되었습니다. 청소년 소설 [맨해튼 바나나걸]을 냈고, 다른 작가들과 함께 만든 청소년 소설집도 여러 권 있습니다.
    [내 원숭이 친구 안토니우스]는 첫 번째 장편 동화입니다.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다 잘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생년월일 197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1종
    판매수 4,868권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부터 소설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제14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열외인종 잔혹사』를 비롯해 장편소설 『반인간선언』 『크리스마스 캐럴』 『망루』 『너머의 세상』 『광신자들』, 청소년 소설 『아지트』 『주유천하 탐정기』, 에세이 『황홀하거나 불량하거나』, 평론집 『성역과 바벨』, 번역서 『원전으로 읽는 탈무드』 등이 있으며, 2017년 tvN 드라마 〈아르곤〉을 집필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단비 청소년 문학 42.195 시리즈(총 2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5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