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6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오틸라와 해골 [양장]

원제 : The Skull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4/17(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45)

  • 상품권

AD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깊은 밤 숲속을 달려 도망치던 한 소녀가
해골의 집에 들어서면서 겪게 되는 미스터리한 사건!

모두가 잠든 깊은 밤, 오틸라라는 이름의 소녀가 숲속을 달려 도망친다. 한참을 도망치던 오틸라는 숲속에서 오래된 집을 하나 발견하는데, 그 집에서 오틸라를 맞이한 건 몸통 없는 해골이다. 오틸라는 해골과 함께 벽난로 방, 정원이 있는 방, 가면들이 걸려 있는 방, 끝이 없는 구덩이가 있는 지하 감옥과 높은 탑까지 집 곳곳을 구경한다. 어느덧 밤이 되고 해골의 집에서 하룻밤 머물게 된 오틸라에게 해골이 비밀을 하나 고백한다. 매일 밤 머리 없는 뼈다귀가 찾아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밤이 더 깊어지자 해골의 말대로 뼈다귀가 찾아오는데…. 과연 오틸라와 해골은 무사히 밤을 보낼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존 클라센의 최신작!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비밀스럽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

“존 클라센을 만난 것은 도서관에 고요히 묻혀 있던 이 옛이야기에게 아주 커다란 행운이다.
이 책을 읽는 일이 우리에게 더없는 행운인 것처럼.”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

“이 책은 두고두고 읽고 또 읽어야 할 책이다. 책을 싫어하는 독자라도
이 책만큼은 계속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될 것이다.”
-뉴욕 도서 저널

《오틸라와 해골》은 오스트리아 티롤 지방 옛이야기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모자를 보았어》 등 출간하는 책마다 화제를 모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존 클라센은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옛이야기에 자기만의 개성을 더해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했다.
독특한 캐릭터와 서스펜스, 열린 결말은 존 클라센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작품에서도 도망치는 소녀, 몸통 없는 해골, 머리 없는 뼈다귀라는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도망친 소녀는 몸통 없는 해골을 만나고, 해골의 집은 가면들이 걸려 있는 방과 지하 감옥 등 미스터리한 공간들로 가득하다. 밤이 깊어지고 오틸라와 해골이 머무는 집에 머리 없는 뼈다귀가 찾아오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각 장마다 추리 소설을 연상시키는 치밀한 전개로 오싹한 서스펜스를 발생시킨다. 존 클라센은 상황에 대한 내레이션을 최소화하고 인물들의 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시켜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독자들은 “오틸라가 왜 도망쳤을까?”, “해골의 정체는 무엇일까?”, “뼈다귀와 해골은 무슨 관계일까?” 하는 궁금증을 떠올리며 계속해서 다음 이야기를 상상하게 된다.
이 작품의 원작인 티롤 지방 옛이야기는 해골이 아름다운 숙녀로 변신해 모든 재산을 오틸라에게 물려주는 전형적인 해피 엔딩이다. 존 클라센은 원작을 처음 읽고 일 년 정도 계속 생각했다고 한다. 그는 시간이 흐른 뒤 이야기를 다시 읽어 보았고, 자신이 기억하는 결말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에 깜짝 놀랐다. 우리의 머릿속에서 자신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이야기가 계속 바뀐다는 것을 깨달은 존 클라센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 작품의 엔딩을 열린 결말로 맺으면서 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독자들에게 상상의 여지를 남긴다. 《오틸라와 해골》을 통해 독자들은 옛이야기의 무한한 깊이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괜찮다면 이 집에서 함께 지내요.”
거대한 두려움에 맞서는 작은 존재들의 따뜻한 연대

“이 책을 읽고 나면 혼자가 된다는 것, 쫓긴다는 것, 아득하다는 것, 무섭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된다. 하지만 그보다 더 잘 알게 되는 것은 어둠 속에도 친구가 있다는 것, 용기는 반드시 두려움을 이긴다는 것, 우리는 마침내 무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

“칼데콧 상 수상자 존 클라센이 재해석한 이 옛이야기에는 따뜻한 위로와 스릴 넘치는 오싹함이 공존한다. 오직 존 클라센만이 해골을 친구로 원하도록 만들 수 있다.”
-커커스 리뷰

“이 이야기는 이상하지만 다정하고 개인의 의지, 친절함, 선택에 대해 가르쳐 준다.
존 클라센의 신작은 대단히 매력적이다.”
-북리스트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오틸라와 해골은 서로 친구가 된다. 두 사람의 관계는 눈동자의 움직임으로 표현된다. 존 클라센이 그리는 인물들은 표정에서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대신 눈동자의 움직임으로 생각과 감정을 전달한다. 작품 초반, 홀로 도망칠 때 오틸라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는지 명확하지 않지만 해골이 등장하면서부터는 해골을 향한다. 두 사람은 서로 눈을 맞추고, 음식을 나눠 먹고, 춤을 추면서 우정을 나눈다. 그리고 비밀을 공유하고 연대하면서 머리 없는 뼈다귀라는 두려움에 용감하게 맞선다. 오틸라와 해골의 모습은 도망치고 고립된 인물들 사이의 공감을 보여 주면서 작은 존재들의 연대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이러한 인물들의 심리 변화는 그림의 색감 변화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오틸라와 해골》은 미스터리한 분위기에 걸맞게 어둡고 차가운 색감의 그림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두 인물이 우정을 나누면서부터는 화면이 밝고 따뜻한 오렌지색으로 변화한다. 존 클라센은 이 과정을 해가 떠오르는 모습으로 묘사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생생하게 연출했다. 《오틸라와 해골》은 한 편의 영화처럼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함께 두려움을 극복하는 연대의 소중함을 가르쳐 준다.

추천사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오틸라가 탈출한 아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책을 펼치면서부터 덮을 때까지 도저히 입을 다물 수 없는 이 놀라운 오틸라의 모험은 오틸라를 위한 것이다. 오틸라가 도운 것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오틸라 자신이다. 이 책은 세상 그 무엇도 용감한 자의 앞길을 가로막을 수 없다고 말한다. 책을 읽고 우리는 오틸라가 된다. 무서운 것들을 저 멀리 보내 버리고 나만의 길을 씩씩하게 달려가는 사람이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혼자가 된다는 것, 쫓긴다는 것, 아득하다는 것, 무섭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된다. 하지만 그보다 더 잘 알게 되는 것은 어둠 속에도 친구가 있다는 것, 용기는 반드시 두려움을 이긴다는 것, 우리는 마침내 무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틸라와 해골은 어쩌면 한 사람이다. 이 책을 읽고 오틸라처럼 나의 해골을 품에 꼭 안아보자. 존 클라센을 만난 것은 도서관에 고요히 묻혀 있던 이 옛이야기에게 아주 커다란 행운이다. 이 책을 읽는 일이 우리에게 더없는 행운인 것처럼.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존 클라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81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태어나 셰리든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애니메이션에 그림을 그리고 아트 디렉팅을 하다가 2010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는 2011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TOP 10'에 선정되었고, 일본ㆍ프랑스ㆍ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 말로 번역, 출간되었다. 뒤이어 나온 그림책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는 2013년 칼데콧 상 수상,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하며 그의 명성을 널리 알렸다. 세 번째 모자 이야기인 《모자를 보았어》는 2016년 10월 전 세계 20

펼쳐보기
서남희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동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전공했다. 미국 The UCLA Extension에서 TESOL(영어 교수법) 자격증을 취득했고, 미국 미시간 주에서 10여 년 살면서 Haslett Adult Education의 영어 클래스에서 보조교사, 이스트 랜싱에 있는 '한마음 한글학교'의 외국인반 교사를 했다. 월간『열린어린이』에 그림책 작가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린이 영어 그림책과 활용법을 소개하는 칼럼을 써왔고, 지은 책은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 영어그림책>><<신들이 만든 영단어책>>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기 물고기 하양이>>시리즈, <<크레용 없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24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46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