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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요, 달님 [양장]

원제 : Goodnight Moon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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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초록 방 안에 있는 모든 것들에 인사해

네버랜드 픽쳐 북스 세계의 걸작 그림책 『잘 자요, 달님』. 서양에는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베드타임 북”이라는 책이 따로 있는데, 바로 이 책이 대표적이다. 커다란 초록방 안에 전화기 하나 빨간 풍선 하나, 그림 속에서는 암소가 달을 뛰어넘고 의자에 앉아 있는 곰 세마리. 초록방 안에서 잠을 이루는 사물들을 소개한 그림책이다. 저녁 7시, 일찍 잠자리에 든 아기 토끼가 커다란 초록 방안에 있는 모든 것들에게 잘 자요 인사를 한다. 화려한 빨강, 노랑으로 방안을 그린 장면과 흑백으로 인사를 받는 대상을 그린 장면이 반복되는 구성을 띠고 있다. 잘 자요 라는 인사를 반복해서 조근조근 들려주어 책을 보고 있던 아이들의 눈도 스르르 잠길 듯 하다.

출판사 서평

서양에는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베드타임 북”이라는 책이 따로 있는데, 바로 이 책이 대표적이다. 아기 토끼 한 마리가 제 방에 있는 물건들 하나하나에, 심지어 공기한테조차 밤인사를 하고 잠드는 모습이 무척 정겹고 나른하게 표현되어 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단조롭게 보일 수도 있으나, 아이들은 무척 좋아한다. 스토리가 있는 책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아이들 눈이 말똥말똥해지기 마련이지만, 이 책은 인사를 모두 마치면(책이 다 끝나면) 아이 스스로도 잠들어야 한다는 그런 깜찍한 장치가 숨어 있어, 깔끔하게 아이 재우는 책으로도 딱,이다. ^^

추천사

저녁 7시, 일찍 잠자리에 든 아기 토끼가 커다란 초록 방안에 있는 모든 것들에게 잘 자요 인사를 한다. 화려한 빨강, 노랑으로 방안을 그린 장면과 흑백으로 인사를 받는 대상을 그린 장면이 반복되는 구성을 띠고 있다. 잘 자요 라는 인사를 반복해서 조근조근 들려주어 책을 보고 있던 아이들의 눈도 스르르 잠길 듯 한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본문중에서

커다란 초록 방 안에
전화기 하나
빨간 풍선 하나,
그림 속에는
...

잘 자요 달님
잘 자요 옥수수죽
...
잘 자요 소리들.--- p.1,11,23

잘자요, 초록 방
잘자요, 달님
잘자요, 달을 뛰어넘는 암소
잘자요, 스탠드
잘자요, 빨간 풍선
잘자요, 작은 곰들---p

저자소개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00523

“부모들이 들려주고 싶어 하는 노래가 아니라, 아이들이 듣고 싶어 하는 노래”를 선구적으로 썼던 걸로 평가되는 전설적인 아동작가. 1930년대부터 발표되기 시작한 그녀의 작품들은 그런 점에서 이전과는 판이하게 다른 노래를 세상에 선보인 셈이었다. 어린아이들의 일상에 직접 파고들어, 어린아이들의 현실을 어린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아 만든 그녀의 이야기 세계는 많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영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론의 여지가 없이 어린이 그림책의 불멸의 고전이 된 <잘 자요, 달님>을 위시해서 <별이 좋아>, <아기 토끼의 시끄러운 하루>, <작은 기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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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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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먼트 허드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8

저자 클레먼트 허드(Clement Hurd)는 1908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파리 여행을 하던 중 화가 레제를 만나 2년 동안 수학하면서 자기만의 독특한 그림 세계를 구축했다. 허드는 화려한 색상을 사용하면서도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전설의 콤비인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과 호흡을 맞춰 흑백의 간결한 펜 터치와 컬러를 번갈아가며 작업한 토끼 3부작 시리즈인 <잘 자요, 달님>, <내 세상>, <엄마, 난 도망갈 거야>는 허드의 그림 세계를 보여 주는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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