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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소한 일에 화를 냈습니다 : 자존감이 높아지고, 인간관계가 술술 풀리는 감정 정리법

원제 : どうでもいい小さなことで不機嫌にならない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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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작은 일에도 쉽게 화나는 이유는 어딜 가나 분위기를 파악하려 애쓰고, 무슨 일이든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회사로부터 인정받고 싶어서, 부모에게서 칭찬받으려고 큰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사소한 일에도 전전긍긍하며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좋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타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좋은 사람’에서 벗어나 내 자신에게 집중하고, 부정적인 감정이 생겨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해법을 제시하고, 중요한 내용은 ‘기분이 좋아지는 TIP’으로 정리해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서평

작은 일로 기분 상하지 않고
울컥해도 쿨하게 털어내고 싶다면?

최근, 작은 일에도 화내는 사람이 늘고 있다. 직장 후배의 오탈자 실수에도 버럭 하거나 친구의 말실수에 필요 이상으로 화를 내기도 한다. 사소한 일에 자주 기분이 나빠지면 해야 할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에너지를 많이 소모한다. 또 주변 사람들에게 ‘가까이하기 힘든 사람’으로 평가받게 된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자주 화내고, 뒤늦게 후회하는 패턴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이 사소한 일에도 화나는 이유는 뭘까? 바로 자신보다 주변을 먼저 신경 쓰고, 모든 일을 잘 해내려고 노력하는 ‘좋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일본 최고의 자기심리학 전문가이자 정신과 전문의가 사소한 일에도 화내는 이유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어떤 상황이든 나를 먼저 살피고, 부정적인 감정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인정받거나 칭찬받으려고 애쓰지 말자!
당신이 ‘좋은 사람’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사실 별것도 아니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한 번 화가 나면 하루 종일 기분이 나빠서 일을 못 하겠어.’
‘자꾸만 화냈더니 사람들이 날 피하는 것 같아.’
‘내 속마음은 그게 아닌데….’

이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봤다면, 당신에게는 감정 정리법이 필요하다. 우선 화가 자주 나는 이유부터 알아야 한다. 저자는 그 이유를 크게 3가지로 정리해 설명한다.
첫째, 남이 나를 소중히 대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둘째, 쉽게 상처받는 자신을 지키려고, 셋째, 어려운 일을 무리해서 하거나 하는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이다.
결국 작은 일에도 쉽게 화나는 이유는 어딜 가나 분위기를 파악하려 애쓰고, 무슨 일이든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회사로부터 인정받고 싶어서, 부모에게서 칭찬받으려고 큰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사소한 일에도 전전긍긍하며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좋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타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좋은 사람’에서 벗어나 내 자신에게 집중하고, 부정적인 감정이 생겨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해법을 제시하고, 중요한 내용은 ‘기분이 좋아지는 TIP’으로 정리해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쿄대 출신 정신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쉽지만 확실한 감정 정리법!

□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일과 바꿀 수 없는 일을 구분한다
□ 질 것 같은 경쟁에는 아예 참여하지 않는다
□ 일이 진행되는 중에는 승패를 판단하지 않는다
□ ‘반짝스타’를 목표로 한다
□ 처음 가는 모임에서 분위기를 파악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저자 와다 히데키가 제시하는 감정 정리법은 아주 사소하지만, 효과는 확실하다. 과거 대신 지금 당장, 혹은 미래에 할 일을 생각하고,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일과 바꿀 수 없는 일을 나눠보기 등이다. 경쟁을 피하면 ‘루저’라는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이길 수 있는 경쟁에만 참가하고 질 것 같거나 관심 없는 분야의 경쟁에서는 처음부터 빠지는 편이 좋다고 이야기한다.
그의 솔루션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기애’를 높이는 확실한 방법이다. 자기애는 자신의 존재를 가치 있게 느끼는 자존감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결국 사소한 일로 화내는 일이 줄어들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인간관계도 수월해진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드니 하는 일마다 성공할 확률도 높아진다! 작은 일로 화내고 뒤늦게 후회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이다!

목차

머리말 사소한 일에 화내고 뒤늦게 후회하는 당신에게

1장 사소한 일로 당신이 기분 상하는 이유
작은 일에도 기분이 나빠지는 사람 vs 감정의 동요가 크지 않은 사람
기분이 쉽게 나빠지는 3가지 이유
자기애와 기분의 상관관계
어째서 기분이 쉽게 나빠지면 손해가 클까?

2장 마음의 부담을 확실히 줄이는 방법
바꿀 수 있는 일과 바꿀 수 없는 일은 이미 정해져 있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라
불쾌한 감정은 내버려 두면 사라진다
고민은 행동으로 해결하라
어려운 일을 마주쳤을 때는 일단 피하고 본다
안 좋은 일을 잊으려면 다른 일을 떠올려라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음으로 기분을 가라앉힌다
대담하게 생각하면 어떤 실수도 만회할 수 있다
당신이 ‘좋아요’에 점점 더 얽매이게 되는 이유
SNS의 친구를 줄여라
어중간한 관계의 사람이 가장 신경 쓰이는 법!
바람직한 기분 전환법 vs 바람직하지 않은 기분 전환법
피곤하면 작은 일에도 쉽게 화가 난다

3장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연습
목표를 낮추면 지금 누리는 행복이 보인다
생각보다 긴 인생, 느긋하게 멀리 내다보자
고민해도 별수 없는 일은 생각하지 않는다
20%는 덤! 지나치게 벅찬 일은 깨끗이 포기하라
다른 사람은 당신의 실수를 기억하지 못한다
반짝스타가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하다
자잘한 실패에 얽매이면 자기 자신만 괴로워질 뿐
인생에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다
타인의 가치관에 휘둘리지 않는다
분위기만 읽다 지쳐 인생을 즐기지 못한다면?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상대하지 않는다
확률을 생각해서 포기할 일을 정하라
어떻게든 된다는 생각으로 운명에 맡긴다

4장 무의미한 경쟁에서 벗어나는 방법
패배가 예상되는 경쟁에서는 발을 빼라
행복의 여부는 자신이 결정한다
승패와 관련 없는 일까지 경쟁할 필요는 없다
한 번의 승패에 얽매이지 않는다
타인에게 맡기고 의지하고 부탁하라
협력해야 다 함께 성공한다
승패의 판단은 가능한 한 뒤로 미룬다
자신의 시간표를 만들고 지켜라
자신과 타인을 철저히 분리하라
잘나가는 사람에게도 고민은 있다
라이벌과 경쟁하지 말고 자신에게 충실해라

5장 누구에게나 관대해지는 마음 단련법
나에게 관대한 사람이 사랑받는다
좋은 사람에서 벗어나면 마음이 편해진다
모든 일에 화내지 않는다
아랫사람의 험담은 하지 않는다
합격선을 정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자신의 장점을 찾아서 발전시키자
불만의 근본 원인을 찾는다
타인에게 제대로 의존하는 법을 배운다
여유로운 사람은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줄 안다

6장 인간관계가 놀랍도록 술술 풀리는 요령
상대가 기뻐할 부분을 칭찬한다
먼저 호의를 표현하면 상대도 호의를 품는다
감정 조절 능력은 뇌가 좌우한다
인간관계에 지나치게 선을 긋지 않는다
잘못했다면 일단 사과하라
겸손한 사람은 인간관계가 원만하다
미움받고 싶지 않은 마음을 버리면 편해진다
남들에게 칭찬받지 않아도 괜찮다
다른 사람의 감정에 휘말리지 않는다
쉽게 상처받는다면 극복할 방법을 미리 생각하라

7장 사소하지만 강력한 기분 전환법
아기도 웃는 얼굴에 반응한다
화내는 버릇과 웃는 버릇은 얼굴에 남는다
무뚝뚝한 분위기를 바꾸는 힘은 웃음에 있다
밝은 인사만으로 상황이 바뀐다
일단 즐거운 자리에 참석한다

본문중에서

기분이 쉽게 나빠지는 이유가 ‘주변에 불쾌한 일이 많아서’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유난히 작은 일에도 기분이 나빠지고, 또 우울한 기분에서 쉽게 헤어 나오지 못한다면 그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기분이 쉽게 나빠지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 남이 나를 소중히 대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 쉽게 상처받는 자신을 지키려고
● 어려운 일을 무리해서 하거나, 하는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정신 분석학자인 하인즈 코헛은 “사람은 자기애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불쾌함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부모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자기애가 쉽게 충족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모에게 충분한 애정을 받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매사에 불만족스러운 기분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인의 사소한 말실수에도 바보 취급을 당했다거나 모욕당했다고 느껴서 불쾌해집니다.
- 1장 사소한 일로 당신이 기분 상하는 이유 중

불편한 마음에서 벗어나려면 마음에 쌓이는 부담감부터 줄여야 합니다. 부담감을 느끼면 느낄수록 고민이 깊어지며 그만큼 초조하고 불안해집니다. 반대로 부담감을 덜어내면 초조함을 느끼는 횟수도 줄어듭니다. 마음의 부담을 줄이려면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먼저 자신이 바꿀 수 있는 일과 바꿀 수 없는 일을 확실히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 바꿀 수 있는 일은 고민하다 보면 적절한 돌파구가 나오지만, 바꿀 수 없는 일은 아무리 고민해봤자 해결책이 나올 리 없습니다. 결국 한없이 고민에 잠기게 될 뿐입니다. - 2장 마음의 부담을 확실히 줄이는 방법 중

모든 일은 어떻게든 되므로 운명에 맡기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운명에 맡긴다는 말은 패배주의와는 다릅니다. 패배주의는 운명에 내맡겨 모든 걸 포기하는 생각이죠.
인생에는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납니다. 수험이나 취업에 실패하기도 하며, 연인에게 차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은 모두 여러분의 운명입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죠.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해도 되지만, 그렇게 하면 자신만 괴로워지므로 끝난 일은 어차피 그렇게 될 일이었다고 결론 내려도 됩니다. 어차피 그렇게 될 일이라고 생각하든, 전부 다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든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으니까요. 여러분의 마음이 편한 게 가장 중요합니다. - 3장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연습 중

인간관계에서는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없고를 따지는 것보다 내 편을 만드는 일이 훨씬 중요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내 편이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죠. 한 가지 더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불필요하게 적을 늘리지 않는 일입니다. 반대되는 말 같지만, 결과적으로 내 마음을 편하게 하는 방법이라는 점은 동일합니다. 적이 있어도 상관없긴 하지만, 굳이 적을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누군가를 싫어하는 마음을 드러내면 적이 아니었던 사람까지 적으로 돌리게 됩니다.
‘저 사람이 그냥 본능적으로 싫어’라는 마음을 겉으로 드러내면 상대는 확실히 당신을 싫어하게 됩니다. 필요 이상으로 인간관계를 귀찮아하지 않는 일도 중요합니다. 서로 감정을 주고받아야 하는 인간관계가 어느 정도 귀찮은 것은 당연하니까요. - 6장 인간관계가 놀랍도록 술술 풀리는 요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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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와다 히데키(和田秀樹)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0

1960년 오사카 출생, 정신과 의사,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후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에서 국제 연구원을 지냈다. 노인 정신의학, 정신분석학(특히 자기심리학), 집단정신요법학을 전문으로 다룬다. 항노화와 상담에 특히 강한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을 개업하고 원장이며, 고령자 전문 정신과 전문의로 30년 이상 노인 의료에 종사해 왔다. 한국에서는 《60대와 70대 마음과 몸을 가다듬는 법》, 《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도 나도 치매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지?》, 《내 꿈은 놀면서 사는 것》 등 다수의 책이 출간되었다.

정지영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역자 정지영은 대진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수년간 일본도서 기획 및 번역, 편집 업무를 담당하다보니 어느새 번역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현재는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항암 치료의 전문가가 전수하는 최강의 야채수프2』,『습관 디자인 45』,『아이의 평생 성격을 결정하는 엄마표 감정코칭』,『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영업은 대본이 9할』,『그림으로 그리는 생각 정리의 기술 전 2권』,『생각 정리를 위한 업무의 기술』,『정신과 의사에게 배우는 듣기의 기술』,『더 모델: IT 솔루션 영업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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