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9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0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2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화랑 바도루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강숙인
  • 출판사 : 푸른책들
  • 발행 : 2005년 02월 20일
  • 쪽수 : 325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8957980261
정가

12,800원

  • 11,520 (10%할인)

    640P (5%적립)

  • 구매

    9,000 (3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73)

    • 사은품(7)

    출판사 서평

    강숙인 역사소설 [화랑 바도루] 출간!

    최근 국내외 작가의 청소년을 위한 소설 출간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강숙인 역사소설 [화랑 바도루]의 출간은 우리 청소년 소설의 영역을 확장하는 데 한몫 하리라 여겨진다. 그 동안 청소년을 독자로 한 소설들이 주로 작가의 자전적인 요소가 짙게 반영된 회고조의 성장소설에만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역사적인 사실과 한 개인의 내면성장을 치밀한 플롯을 통해 절묘하게 결합한 본격적인 청소년 역사소설 [화랑 바도루]의 등장은 청소년 독자들에게 새롭고도 흥미로운 읽을거리로 환영받을 만한 것이다. 이 작품은 애초에 초등 학생을 위한 역사동화로 쓰여졌다가, 청소년 역사소설로 개작되면서 작품의 결말부에 많은 변화를 갖게 되었다. 작가는 스스로 창조한 인물 중 특히 바도루를 너무나 사랑했던 나머지 많은 고난을 겪은 만큼 그를 행복하게 살게 해 주려 했던 욕심에 비극적인 결말을 애써 피하려 했었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청소년을 위한 소설로 다시 고쳐 쓰면서 애초의 구상대로 독자들의 가슴을 한참 저리게 만드는 비극적인 결말로 되돌아왔다. 작가의 강한 의도로도 함부로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생각에, 허구 속 중심인물이 자신만의 길을 스스로 열어 가도록 내버려 둔 것이다.

    [주요 내용]

    바도루는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아버지의 절친한 친구 김충현 장군 밑에서 성장한다. 그리고 김충현 장군의 자제인 경천과 함께 힘겨운 노력 끝에 화랑이 된다. 빈번히 백제의 공격을 받아 왔던 신라는 당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백제를 치고 삼국통일을 이루고자 한다. 이에 중책을 맡은 바도루는 신분을 위장하여 한 달 간 백제로 숨어들게 된다. 백제로 가기 전날 밤, 바도루는 사랑하는 벗 경천과 정혼녀인 오례혜에게 꼭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 하지만 바도루는 백제에서 신라로 돌아오기 직전 곤란에 빠진 백제 소년 달해를 도와 주다가 자신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고, 웬 자객의 칼에 찔려 정신을 잃는다. 평소 망해 가는 백제를 구할 아름다운 청년 장수가 올 거라 믿었던 달해는 바도루가 바로 그 사람일 거라 확신하고 죽어 가는 바도루를 집으로 데려와 누나(송화)와 함께 극진히 돌본다. 간신히 살아난 바도루는 상처가 호전되자 다시 신라로 떠날 채비를 하는데, 자기 때문에 어린 남매가 위험에 빠지게 되자 일단 달해를 데리고 신라로 향한다.

    신라땅으로 가는 길목, 아라성에 당도한 바도루는 그 곳의 성주이자, 어린 시절 바도루와 함께 화랑이 되고자 했던 아선을 만난다. 아선은 신라의 골품 귀족으로서 처음엔 자신보다 신분이 낮다는 이유로 바도루를 무시하지만, 그가 어느 누구보다 뛰어난 능력과 따뜻한 성정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질투심이 극에 치달아 시종일관 바도루를 견제해 왔던 인물이다. 아선은 바도루가 데리고 온 백제 소년 달해의 목숨을 위협하여 바도루를 결코 헤어날 수 없는 늪으로 끌어들이고, 바도루의 두 눈을 불인두로 지지는 고문을 가한다. 결국 바도루는 연민과 애정, 정의감으로 백제 소년(백제 민초)을 보살피는 일에 발목이 잡히고 만 것이다. 오로지 경천과 오례혜를 향한 그리움으로 모진 시련을 견뎌 왔던 바도루는 장님이 된 자신이 그들에겐 고통이자 슬픔이 될 거라는 생각에 자신의 목에 칼을 들이댄다. 하지만 달해의 방해로 칼을 놓친 바도루는 순간 이성을 잃고 달해의 뺨을 연거푸 내리친다. 달해가 기절한 걸 알고서야 이성을 되찾은 바도루는 달해와 함께 백제로 향하는데, 도중에 눈이 어느 정도 회복되자 전쟁으로 인해 전염병이 돈 마을에 들어가 병자들을 돌보기도 한다. 천신만고 끝에 달해의 집으로 돌아온 바도루와 달해는 둘 다 전염병에 걸려 앓아눕는다. 신라 병사들이 사비성이 주둔해 있다는 얘길 전해들은 바도루는 혹시 경천을 만날 수 있을까 하여 아픈 몸을 이끌고 사비성으로 가 보지만, 자신을 해치려는 아선과 그의 군사들을 맞닥뜨리는 위기에 몰리자 절벽 아래로 몸을 날리고 만다.

    목차

    소년의 꿈
    별똥별 지는 밤
    노래와 단검
    탑돌이
    봄 들판에서
    만남
    장수와 첩자
    난 장수가 아니다
    별들만 아는 마음
    인연의 끈
    내 이름도 오례혜
    아라성

    선택
    단검에 새긴 뜻은
    길 위에서
    바람에게 전하는 말
    먼길 떠난 누이
    장수의 길
    어디로
    하얀 말의 강
    천 년을 기다리리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3~
    출생지 대구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27,653권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 ‘동아연극상’에 장막 희곡이 입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79년 ‘소년중앙문학상’과 1983년 ‘계몽사아동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우리 역사와 고전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갖고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그려 내거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 오고 있으며, 제6회 ‘가톨릭문학상’과 제1회 ‘윤석중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푸른도서관 시리즈(총 8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74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