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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비틀거리는 날이면 :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모 헌정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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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작은 비석 하나세우라’는 무소유적 소망에 대하여 동시대의 시인들이 답하는 작은 시비(詩碑)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는 지금, 시민광장 문학광장 편집위원들, 노무현재단과 서거4주기 시민기획위원회에서 ‘사람 사는 세상’을 열망하며 통곡하는 심정으로 그를 기리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작가 47명, 일반시민 74명이 헌정하는 시집이라는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 시도는 4년 전 그를 추모하던 500만의 분노와 눈물을 어떤 형태로든 다듬어진 형식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에서 나왔다. 동시대의 대표 시인과 유명인사가 다수 필진으로 참여했지만 문학적 성과보다는 추모정신과 참여 자체에 무게를 두었다.
    도종환, 김정란, 안도현 등의 시인부터 이창동, 유시민 등 참여 정부 시절 장관들을 비롯해, 학생에서부터 농업 종사자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하는 과감한 시도로, 평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운 작은 시비(詩碑)이다. 비록 시적 테크닉과 형식, 시어 선택, 상상력의 깊이와 폭에서 수준은 다양하지만, 인간 노무현의 의미, 정치인 노무현에 대한 회고, 고인에 대한 사랑, 바보스러운 노무현에 대한 추억, 어수룩해 보이는 얼굴에 대한 그리움, 고인에 대한 송구스러움, 후세대에 대한 가르침의 표본, 노란색 이미지의 아픔 등등, 모든 주제가 한결 같이 자기 나름의 사랑과 슬픔, 분노를 시적으로 표현했다.

    * 대한민국의 시인들이 노무현을 추모하며 보내는 5월의 시!

    시집 사상 최초가 될 만한 시도가 이루어졌다. 시인 47명, 일반인들 74명이 엔솔로지 형식의 시집을 들고 노무현의 삶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행군에 나선 것이다. 여기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저마다 한 편의 시로 애달픔을 노래하고 있다. "아주 작은 비석 하나 세우라"는 그의 무소유적 소망에 대해 살아있는 자들은 그의 인간적 매력에 답하는 의미에서 이 시집을 작은 "시비詩碑"로 바치고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시인들은 모두 이 시집이 널리 읽혀 세월이 흘러도 바래지 않을 노무현 정신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시심을 다독였던 것이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그의 신념을 믿으며 그 희망에 대한 염원과 사랑을 여기 추모시집에 담아냈다. 강물처럼 ‘사람 사는 세상’이 온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노무현 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는 일이라며 시인들은 마음속으로 통곡을 삼킨다.

    * 다양한 시민들이 모여서 만든 시민 참여형 기획

    이번 추모시집 발간은 시인과 작가뿐만 아니라 정계와 문화계, 사회단체 인사, 각계각층의 시민들, 고등학생부터 농민, 주부, 사무직, 생산직 노동자, 전문직까지 노무현을 사랑하는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만든 시민 참여형 기획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뜨거운 참여정신,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시적 수준의 빈틈을 메워주고 있다. 이미 알려진 유명 시인부터 이창동, 유시민 등 참여정부 시절 장관들도 이 시집에 시를 수록했다. 또한 학생에서부터 농업 종사자까지 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하는 다양한 시민들이 이 시집 작업에 참여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편집 팀에서 여러 차례 검토를 거쳐 선정했지만 자발적 시민들의 작품이 더 많다. 따라서 개인이 발표한 것이건 특별 이벤트건 지금까지 나온 어떤 형태의 시집과도 다르며 기존의 시집과 같은 잣대로 평가할 대상도 아니다. 굳이 기존 시인과 아마추어를 구분하지도 않았고 약력을 기재하는 상투적인 관행도 따르지 않았다. 기득권을 거부한 고인의 뜻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시인으로 유명한 사람도 정계와 문화계, 연예계에서 전국적인 활동을 한 사람도 보통 사람과 똑같이 모두 평등한 한 몫으로 참여했다.

    저자소개
    -안도현, 도종환, 김경란, 이창동, 유시민, 명계남, 박미림 등 이 시대의 노무현을 사랑하는 121인
    -시민광장 문학광장,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모시집 발간위원회 - 강승환, 김 경란, 박병화, 손승휘, 엄덕열, 조덕섭

    목차

    축사
    1부 강물처럼
    2부 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3부 야, 기분 좋다
    발문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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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저 [꽃, 비틀거리는 날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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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1.12.15~
    출생지 경북 예천
    출간도서 97종
    판매수 96,906권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바닷가 우체국』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등의 시집을 냈다. 소월시문학상, 윤동주문학상, 백석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등을 받았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와 같은 동시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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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4.09.27~
    출생지 충북 청주
    출간도서 68종
    판매수 40,350권

    1954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고두미 마을에서] [접시꽃 당신] [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지만] [당신은 누구십니까] [흔들리며 피는 꽃] [부드러운 직선] [슬픔의 뿌리]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사월 바다], 산문집으로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다. 백석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공초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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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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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꽃, 비틀거리는 날이면]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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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1954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80년 경북대학교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81∼1987년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83년 "전리"가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그 후 1987년 "운명에 관하여"로 이상문학상 추천우수상, 1992년 "녹천에는 똥이 많다"로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93년 박광수 감독의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시나리오와 조감독을 맡으면서 뒤늦게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1996년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로 백상예술대상 시나리오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은 그는 1996년 명계남, 문성근, 여균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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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9.07.28~
    출생지 경북 경주
    출간도서 30종
    판매수 232,395권

    대학에서는 경제학을 전공했으나 경제학보다는 역사학, 철학, 문학에 관심이 더 많았다. 한때 정치와 행정에 몸담았다가 2013년부터 전업작가로 복귀했다. 방송의 시사비평이나 예능 프로그램에 가끔 출연하지만 본업은 글로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지식 소매상’이다.
    ‘인생은 너무 짧은 여행’이란 말에 끌려 몇 해 전 유럽 도시 탐사 여행을 시작했다. 도시의 건축물과 거리, 박물관과 예술품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유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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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모 대표일꾼 / 연극 ? 영화배우
    한때 한국 영화는 ‘명계남이 나온 영화와 명계남이 나오지 않은 영화’로 구분됨.
    [이스트필름]을 설립하여 [초록물고기][박하사탕][오아시스][오로라공주]를 제작.

    충남 공주에서 출생하고 대구에서 어린시절을 보냄.
    취미는 손글씨 쓰기. 특기는 흡연
    연세대 신학과 중퇴.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그저 살아가고 싶지만 그게 잘 안 되어서
    적에 대한 증오와 인생 냉소, 괴팍함과 육두문자,
    친구에 대한 의리와 님을 향한 그리움을 무기 삼아
    원대하고 잔인한 역습을 꿈꾸며 차근차근 실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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