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3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9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아르헤리치의 말 : 삶이라는 축제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양장]

원제 : Martha Argerich racont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8,000원

  • 16,200 (10%할인)

    9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8(목)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6)

  • 상품권

AD

책소개

아이 같은 마음과 거장의 손, 피아니스트의 목소리
네 번의 인터뷰와 서른네 편의 단상들로 정리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삶,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음악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여성이 많지 않은 클래식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피아니스트다. 1957년 열여섯 살의 나이에 부조니 콩쿠르와 제네바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기 시작한 그녀는, 연주 슬럼프와 무대공포증, 암 투병을 이겨내고 여든이 넘은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르헤리치의 말』은 2004~2019년 사이에 진행된 네 번의 인터뷰와 아르헤리치의 구술을 정리한 서른네 편의 단상들로 구성되어 있다. 인터뷰를 진행한 프랑스의 음악 저널리스트 올리비에 벨라미는 아르헤리치의 첫 공식 평전을 쓴 작가이다. 그런 만큼 『아르헤리치의 말』에서도 친숙한 분위기 속에 깊은 속내를 끌어내 들려준다. 아르헤리치의 말과 글을 따라 읽다 보면 그녀와 직접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책에서 마주하는 아르헤리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보다는 피아노를 잘 치는 보통 사람에 가까워 보일 정도로 소탈하다. 그녀는 피아노를 치고 싶지 않다고 말하거나 피아니스트로서 사는 게 재미없다고 고백한다. 그렇지만 그녀의 모든 말에는 피아노와 음악이 빠지지 않는다. 소소한 일화나 농담을 건네다가도 음악과 예술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던진다. 가벼움과 무거움, 삶과 예술을 오가는 그녀의 이야기는 아름다움, 우정과 사랑, 나이 듦에 대한 사유를 유도한다.

출판사 서평

아이 같은 마음과 거장의 손, 피아니스트의 목소리
네 번의 인터뷰와 서른네 편의 단상들로 정리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삶,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음악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여성이 많지 않은 클래식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피아니스트다. 1957년 열여섯 살의 나이에 부조니 콩쿠르와 제네바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기 시작한 그녀는, 연주 슬럼프와 무대공포증, 암 투병을 이겨내고 여든이 넘은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르헤리치의 말』은 2004~2019년 사이에 진행된 네 번의 인터뷰와 아르헤리치의 구술을 정리한 서른네 편의 단상들로 구성되어 있다. 인터뷰를 진행한 프랑스의 음악 저널리스트 올리비에 벨라미는 아르헤리치의 첫 공식 평전을 쓴 작가이다. 그런 만큼 『아르헤리치의 말』에서도 친숙한 분위기 속에 깊은 속내를 끌어내 들려준다. 아르헤리치의 말과 글을 따라 읽다 보면 그녀와 직접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책에서 마주하는 아르헤리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보다는 피아노를 잘 치는 보통 사람에 가까워 보일 정도로 소탈하다. 그녀는 피아노를 치고 싶지 않다고 말하거나 피아니스트로서 사는 게 재미없다고 고백한다. 그렇지만 그녀의 모든 말에는 피아노와 음악이 빠지지 않는다. 소소한 일화나 농담을 건네다가도 음악과 예술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던진다. 가벼움과 무거움, 삶과 예술을 오가는 그녀의 이야기는 아름다움, 우정과 사랑, 나이 듦에 대한 사유를 유도한다.

음악이란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아요. 루틴에 빠질 수도 있어요. 자기 모방을 추구할 수도 있고요. 자기 모방은 유혹적이죠. 특히 일전의 연주가 훌륭했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처럼 하고 싶게 마련이에요. 하지만 매일 다시 시작되는 하루도 그날그날이 다르잖아요! 나는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면 뭐 하러 살아요! 무슨 의미가 있어요?
_54~55쪽

“나는 삶을 부딪치면서 발견하고 싶었어요”
삶으로 연주하고 음악처럼 사는 피아니스트

처음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 세 살 무렵부터 신동이라 불린 아르헤리치는, 열성적인 어머니 밑에서 피아노가 인생의 전부인 청소년기를 보낸다. 하지만 “삶에 욕심이 있는” 그녀는 피아노에 삶을 헌납하지 않는다. 대신 피아노를 경유하여 삶의 폭을 넓힌다. 사람됨의 품을 키움으로써 피아노를 삶에 통합시킨다.
아르헤리치는 음악의 천재인 동시에 우정의 마에스트로다. 십대 시절 빈에서 만난 브라질 출신 피아니스트 넬손 프레이레와 나눈 평생의 우정은 그녀의 삶을 지탱한다.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 레너드 번스타인, 바이올리니스트 이브리 기틀리스 등과 나눈 우정도 책에 담겨 있다. 대화하기를 좋아하는 그녀의 집은 음악가들이 모이는 아지트이다. 동료들과 구축한 관계망을 통해 그녀는 피아노에 매몰되지 않고 삶으로 나아간다.
아르헤리치는 연주 활동을 하다 만난 지휘자 샤를 뒤투아, 피아니스트 스티븐 코바세비치와 사랑을 하기도 한다. “내 인생에서는 우정이 사랑보다 중요했다”라고 말하는 그녀에게 사랑은 우정에 속한 감정이다. 그녀는 두 사람과 헤어진 뒤에도 친구로 남아 여전히 함께 무대 위에 오른다.

두 대의 피아노에서 우리는 우리인 동시에 또 다른 한 사람이죠. 서로를 느끼고 서로의 소리를 들어요. 서로 보완도 하고. 그런 게 실내악에서는 특히 재미있어요. 한 사람이 좀 약해지면 다른 사람이 받쳐주고. 어떨 때는 반대로, 누군가가 막 나가면 다른 사람까지 전염이 되어 막 나가죠. 정말 재미있어요. 그런 게 진정한 교류, 일종의 대화…… 아니, 대화 이상이죠.
_56쪽
아르헤리치는 바흐, 슈만, 베토벤 같은 위대한 작곡가와 쇼팽, 리스트 같은 전설적인 피아니스트에 대한 애정도 빼놓지 않는다. 악보라는 매개로 그들과 오래 대화를 나눠서인지, 그녀의 시선 속에서 앞서간 거장들은 보다 친근하게 다가온다. 그녀는 음악을 통해 맺은 우정과 사랑으로 삶의 에너지를 충전한다. 그리고 무대 위에서 그 에너지를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달한다.

“나는 좀 재미있지만 너무 우스꽝스럽지는 않은 할머니가 되고 싶다”
나이 듦이 선사하는 자유로움이라는 선물

아르헤리치 하면 두 가지 얼굴이 떠오른다. 하나는 불안을 감추려는 듯 턱을 높이 치켜든 젊은 시절의 아르헤리치다. 다른 하나는 풍성한 잿빛 머리칼을 휘날리며 편안한 미소를 짓는 노년의 아르헤리치다. 『아르헤리치의 말』에는 젊은 시절의 불안했던 아르헤리치가 노년의 여유로운 아르헤리치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아르헤리치는 1980년대 중반부터 독주 대신 실내악 협연에 집중하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 그녀는 “외로워서”라고 말한다. 어린 시절 학교에 잘 다니지 못하고 피아노만 쳤던 기억이 남아서인지, 아르헤리치는 사람들과 함께 무대 위에 오르는 것을 선호한다. 다른 사람의 재능을 발견하기 좋아하는 그녀는 루가노 페스티벌과 벳푸 아르헤리치 페스티벌 등을 조직해 젊은 음악가들에게 연주 기회를 주기도 한다.
연주 레퍼토리를 정할 때 그녀가 우선시하는 기준은 연주자로서의 커리어가 아니라 그 순간의 마음이다. 그녀는 원하는 무대에서 원하는 곡을 연주함으로써 음악의 즐거움을 잃지 않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간다. 또한 그녀에게 “삶의 의미는 발견”에 있다. 수차례 연주했던 악보에서 여전히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배운다고 말하는 그녀는, 나이 듦이 주는 자유로움의 힘으로 변화와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그녀에게 나이 듦은 곧 선물이다. 잘 나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독자가 있다면, 아르헤리치의 이러한 태도는 자유와 여유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예전보다 낫다는 말을 곧잘 들어요……. 정말 다행이지요. 어쩌면 좀 더 풍부해지긴 했는지도……. 어쨌든 예전과는 달라요. 내가 옛날에 녹음한 음반을 들으면 뭔가 좀…… ‘신랄한’ 느낌이 들어요. 지금은 더 둥글둥글하고 감싸는 느낌이죠.
_118쪽

아르헤리치에게 음악과 삶은 분리되지 않는다. 그녀의 음악에는 삶이 담겨 있고, 그녀의 삶에는 음악이 흐른다. 아르헤리치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아르헤리치의 말』에서 한 인간으로서의 그녀를 만날 수 있을 것이고, 아르헤리치를 아직 잘 모른다면 이 책을 통해 위대한 음악가 한 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경우든 상관없이 그녀와의 대화는 생의 에너지로 가득할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올리비에 벨라미

인터뷰
파리행 열차에서의 인터뷰
제네바에서의 인터뷰
브뤼셀에서의 인터뷰
파리에서의 인터뷰

단상들
성격
부모님
카시케
가족
어린 시절
콩쿠르
커리어
평론가와 기자
사랑
청춘
바이올린
요리
그런 게 인생
알렉산드르 라비노비치
스티븐 코바세비치
샤를 뒤투아
넬손 프레이레
작곡가들
작품들
지휘자들
친구들
나의 딸들
젊은 피아니스트들
영성
스카라무차
굴다
동료들
거장들
여행
건강
청중
사회, 정치
무대
짧은 글

나오며┃올리비에 벨라미
┃이브리 기틀리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연보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하려고 노력해요. 웃는 게 좋아요. 난 웃어야 하는 사람이고요. 인생을 즐기려고 해요. 자연, 책, 음악, 친구들. 나한테 행복이란 싫은 걸 견디지 않는 거예요.
_29쪽

음악이란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아요. 루틴에 빠질 수도 있어요. 자기 모방을 추구할 수도 있고요. 자기 모방은 유혹적이죠. 특히 일전의 연주가 훌륭했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처럼 하고 싶게 마련이에요. 하지만 매일 다시 시작되는 하루도 그날그날이 다르잖아요! 나는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면 뭐 하러 살아요! 무슨 의미가 있어요?
_54~55쪽
두 대의 피아노에서 우리는 우리인 동시에 또 다른 한 사람이죠. 서로를 느끼고 서로의 소리를 들어요. 서로 보완도 하고. 그런 게 실내악에서는 특히 재미있어요. 한 사람이 좀 약해지면 다른 사람이 받쳐주고. 어떨 때는 반대로, 누군가가 막 나가면 다른 사람까지 전염이 되어 막 나가죠. 정말 재미있어요. 그런 게 진정한 교류, 일종의 대화…… 아니, 대화 이상이죠.
_56쪽

나는 삶을 부딪치면서 발견하고 싶었어요. 내 방식은 원래 늘 그래요. 그래서 과거의 업적으로 찬사를 듣거나 상을 받는 건 별로예요. 내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어떠어떠하다는 얘기도 별로고. 그건 다 지난 일이고 난 삶의 의미가 발견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더는…… 삶이 남지 않은 그 순간까지, 항상.
_58쪽

예술가가 성공을 거두면 자기 모방의 위험도 있지요. 아니면, 시간이 부족해서 자기를 모방하게 되기도 해요. 자기 소리를 듣고 그대로 재현하는 거죠……. 유혹적인 지름길이에요.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들에게나 그건 아주 드물거나 예외적인 일이 아니랍니다. 신선함을 되찾는 것, 그게 관건이에요.
_119쪽

내 딸 스테파니가 한번은 이러더군요. “엄마, 나 사랑에 빠졌어.” “아, 그래? 누구랑?” 스테파니가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아무도 없어. 하지만 난 사랑에 빠졌어.” 행복하다는 감정도 얼추 비슷하지 않아요? 새로운 시작을 영원토록 다시 산다는 건 정말 멋져요.
_128~129쪽

나는 삶에 욕심이 있어요. 호기심도 못 말리죠. 그래서인가, 아직도 발견할 것들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아주 가까이에 있지만 미처 알지 못한 것들이.
_129쪽

다른 사람들을 인도하는 역할은 원치 않는다. 그건 너무 부담스럽다.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것도 싫다. 내가 바라보는 편이 좋다. 바라보는 자리에서는 뭔가를 배운다. 시선을 받는 자리에서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나는 그렇다.
_150쪽

집안일에 누가 거치적거리는 게 싫다. 나는 직접 하는 게 좋다. 일단, 내가 하는 편이 훨씬 낫기 때문이다. 그리고 피아노만 붙잡고 살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입 다물고 예쁘게나 있어!” 하고 뭐가 다른가.
_151쪽

한번은 대중이 사랑하는 예술가에는 두 종류가 있다는 말을 누구한테 들었다. 대중이 추앙하는 예술가와 대중이 가깝게 느끼는 예술가. 전자는 불타는 얼음장 같고, 후자는 따뜻한 물을 받아놓은 욕조 같다. 나는 그 둘의 중간이었으면 좋겠다.
_173쪽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Martha Argerich, Olivier Bellam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세진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랭스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유혹의 심리학』, 『나르시시즘의 심리학』, 『욕망의 심리학』, 『비합리성의 심리학』, 『안고 갈 사람, 버리고 갈 사람』, 『굿바이 심리 조종자』 등 다수의 심리학 서적을 번역했고, 『아프리카 술집, 외상은 어림없지』, 『설국열차』 등의 소설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2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7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