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6,3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4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7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애벌레의 복수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7,500원

  • 6,750 (10%할인)

    3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상품권

AD

책소개

애벌레도 화가 나면 무섭다고!

『애벌레의 복수』는 '복수'라는 키워드로 인간과 자연물의 서로 다른 시선을 유쾌하게 보여주는 동화이다. 이는 '말 못 하는 짐승'이라며 나와 다른 생명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동물이나 곤충들과도 소통하고, 그들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큰 주제를 밝고 가벼운 이야기 속에 담아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나와는 다른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될 것이다.

시우와 선구는 길에서 마주친 애벌레를 수탉과 오리 들에게 먹이로 던져 준다. 하지만 수탉과 오리 들은 하나같이 ‘괴물 애벌레다!’ 하고 소리치며 줄행랑을 놓는다. 선구가 데려온 소쩍새마저 애벌레에게 꼼짝 못 하고 도망을 간다. 그런데도 시우와 선구는 자꾸 애벌레를 못살게 굴고, 화가 난 애벌레는 두 아이에게 복수를 한다. 꿈속에 나타난 애벌레는 어른만 하게 커져 독침을 발사하고, 개똥으로 빵을 빚게 하고는 혼자서만 냠냠 먹어 치우고, 애벌레 특공대를 보내 간질간질 독침을 쏘아 대기도 하는데….

출판사 서평

고작 애벌레라고? 애벌레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조용히 쉴 곳을 찾던 애벌레는 시우, 선구와 맞닥뜨린다.
시우와 선구는 닭과 오리 들에게 몇 번이고
애벌레를 먹이로 던져 주고,
결국 머리끝까지 화가 난 애벌레는 두 아이에게 복수하기로 한다.
“저리 꺼져! 안 그랬단 봐! 독침 발사!”

▶ 기발하고 통쾌한 ‘복수’ 시리즈의 새 이야기!

《똥개의 복수》와 《딱새의 복수》에 이어 이번에는 《애벌레의 복수》가 독자들을 만난다. 혹 똥개 길똥이나 딱새보다 몸집이 작은 애벌레라고 우습게 보면 큰코다칠 수 있다. 이 애벌레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괴물 애벌레’이기 때문이다. 으레 애벌레는 새들의 맛있는 먹잇감이지만, 이 애벌레 앞에서는 닭도 오리도 꼼짝을 못 한다. 심지어 사납기로 소문난 시우네 수탉과 선구가 비장의 무기로 가져온 소쩍새마저 애벌레의 호통 한번에 혼비백산하여 도망친다. 그럼에도 호시탐탐 애벌레를 건드릴 기회만 노리던 시우와 선구에게 괴물 애벌레의 복수가 시작된다. 《애벌레의 복수》는 ‘복수’라는 키워드로 인간과 자연물의 서로 다른 시선을 유쾌하게 보여 주는 연작 동화의 세 번째 권으로, 작가는 독자들이 꿈(!)에도 생각 못 한 복수를 보여 준다. 애벌레는 시우와 선구의 꿈속에 나타나 똥개 길똥이의 똥으로 빵을 만들게 하고, ‘애벌레 특공대’를 보내 마구 독침을 쏘기도 한다. 시우와 선구가 한바탕 혼쭐나는 모습에 독자들은 낄낄대며 신나게 웃게 된다.

▶ 나와 다른 생명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마음
흔히 사람들은 ‘말 못 하는 짐승’이라며 나와 다른 생명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곤 한다. 하지만 작가는 이 연작 동화를 통해 말 못 하는 동물이나 곤충 들과도 소통하고, 그들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갑자기 사라져 버린 애벌레가 언제 쳐들어올지 몰라 걱정하던 시우가 우연히 헌 장롱 밑에서 애벌레의 허물을 발견하고는, 그제야 애벌레가 자신을 건드리는 시우와 선구, 닭과 오리 들에게 독침을 쏘고 사납게 굴었다는 것을, 애벌레는 그저 조용히 쉴 곳을 찾고 있었을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처럼 말이다. 자연 생태 작가로 유명한 이상권 작가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큰 주제를 밝고 가벼운 이야기 속에 담아낸 것은 물론, 다른 생명들의 이야기에 조금만 귀 기울인다면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충분히 알 수 있고, 그것이야말로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방법도 제시해 준다.

▶ 자연스러운 자연의 섭리, 그 아름다움
애벌레가 사라지고 얼마 뒤, 시우네 마당에는 밤나방 무리가 날아든다. 애벌레라면 허물을 벗고 번데기를 거쳐 새로운 존재로 태어나는 것이 마땅한 일. 작가는 사납기만 하던 애벌레가 하얀 밤나방이 되어 다른 밤나방들과 함께 춤추며 밤하늘을 수놓는 마지막 장면을 통해 애벌레가 성충이 되는 자연스러운 자연의 섭리와, 그것이 지켜졌을 때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한 번 독자들에게 상기시켜 준다.

한참 달을 올려다보던 길똥이 옆으로 뭔가 스쳐 갔다. 밤나비였다. 처음에는 한 놈인 줄 알았는데, 함박눈이 내리는 것처럼 수많은 밤나비들이 마당으로 날아오고 있었다. 밤나비들은 근사하게 춤을 추었다. “한밤의 축제가 따로 없군.” 길똥이는 저도 모르게 몸을 흔들어 댔다. _본문 중에서

▶ 밝고 명랑한 이야기에 안성맞춤인 맛깔나는 그림
그림 작가 김유대는 화려하고 무시무시한 생김새로 인해 자칫 징그럽게 보일 수도 있는 ‘매미나방애벌레’를 본연의 특징은 잘 살리면서도 귀엽고 발랄하게 표현해 낸다. 거기에 시우가 개똥으로 빵을 빚고 애벌레 특공대의 공격을 받는 장면이라든지, 애벌레에게 꼬리와 다리를 먹히는 길똥이의 웃음 나는 상상을 맞춤으로 그려 내 보여 준다. 선명한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러운 표정 역시 글의 재미를 더욱 맛깔나게 살리는 중요 요소이다.

▣ 작품 내용
시우와 선구는 길에서 마주친 애벌레를 수탉과 오리 들에게 먹이로 던져 준다. 하지만 수탉과 오리 들은 하나같이 ‘괴물 애벌레다!’ 하고 소리치며 줄행랑을 놓는다. 선구가 데려온 소쩍새마저 애벌레에게 꼼짝 못 하고 도망을 간다. 그런데도 시우와 선구는 자꾸 애벌레를 못살게 굴고, 화가 난 애벌레는 두 아이에게 복수를 한다. 꿈속에 나타난 애벌레는 어른만 하게 커져 독침을 발사하고, 개똥으로 빵을 빚게 하고는 혼자서만 냠냠 먹어 치우고, 애벌레 특공대를 보내 간질간질 독침을 쏘아 대기도 한다. 혼쭐이 난 시우와 선구는 애벌레를 내버려 두기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애벌레가 사라지고, 시우는 헌 장롱 밑에서 애벌레의 허물을 발견한다. 며칠 뒤 시우와 길똥이는 달빛 아래에 팔랑팔랑 춤추는 밤나방들을 본다. 시우는 애벌레가 밤나방이 되어 자신에게 복수하러 온 줄 알고 허둥지둥 집 안으로 들어가다가 꽈당 넘어진다. 그 모습을 본 길똥이, 닭, 오리 들은 겁쟁이라며 낄낄 웃는다.

짜릿하고 통쾌한, 기발하고 유쾌한 연작

똥개의 복수 | 딱새의 복수 | 애벌레의 복수

자연을 품은 시골 마을에서 다양한 동물을 만나게 된 시우와 선구. 천진난만한 두 아이의 짓궂은 장난을 참다못한 똥개 길똥이와 딱새, 애벌레는 ‘복수’를 선언한다. 적절한 판타지가 뒤섞인 재치 있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친구가 되는 법을 알려 준다.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도서 | 열린어린이 추천 도서

목차

작가의 말

괴물 애벌레다!
애벌레의 복수
한밤의 축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이상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40603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는 나만의 옹달샘이 있었고, 나만의 나무도 여러 그루 있었고, 나만의 동굴도 있었습니다. 대도시에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불안증과 난독증으로 학교생활이 불가능해졌을 때 문학이 찾아왔습니다.
작품으로 『신 호모데우스전』 『첫사랑 ing』 『시간 전달자』 『개 재판』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서울 사는 외계인들』 등이 있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김유대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74

세상에는 갖가지 공들이 참 많다. 공들은 왜 대부분 동글동글할까? 동글동글 공들이 통통 튀고, 데굴데굴 구르고, 슝 나는 걸 보면 왠지 공들이 착한 마음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공처럼 착하게, 신 나게 뛰어놀면서 마음도 몸도 건강해지면 좋겠다. 그 동안 그린 책으로 '일기 도서관', '들키고 싶은 비밀', '마법사 똥맨', '선생님 과자', '구슬이 데구루루', '뭐든지 거꾸로 세번' 등이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