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처음 만나는 물고기 사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016 아침독서 추천도서-초등고학년(5~6학년)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

    • 사은품(1)

    책소개

    [처음 만나는 들꽃 사전]에 이은 이상권 작가의 두 번째 생태 사전입니다. '처음 만나는' 시리즈는 지금까지의 '정보 나열식' 사전에서 벗어나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름답고 신비한 물고기 세상을 만나 보세요!

    각시붕어, 강준치, 꺽지, 꾸구리, 망둥어, 배스, 붕어, 송사리, 쉬리 쏘가리....... 물속을 들여다보면 그곳에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져 있습니다. 수많은 물고기들이 저마다 생명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채 자신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만들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 이야기를 통해 물속 세상은 땅 위만큼 다채롭고 아름다운 곳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물고기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그리고 친구가 되어 보아요. 흥미롭고 환상적인 물속 세상 이야기가 펼쳐질 거예요.

    물고기 친구들아, 반가워!

    우리가 땅 위에서 분주히 살아가는 동안, 물속 세상에서도 다양한 생명들이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소 가까이할 수 없었던 물속 세상이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아주 조금만 더 마음을 열고 물속 세상을 들여다보세요. 이제부터 만나게 될 물고기 친구들이 정말 신비롭고 가슴 뛰는 새로운 세상을 보여 줄 거예요.
    [처음 만나는 물고기 사전]에는 스물세 종류의 물고기 친구들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식들을 위해 가시를 힘껏 세우고는 죽을힘을 다해 싸우는 가시고기, 물속 세상에서 힘자랑을 하며 서로 경쟁하는 메기와 가물치와 쏘가리, 지금은 멸종 위기에 처해서 안타까움을 주는 논두렁 구멍 뚫기 선수 드렁허리,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이면 빗줄기를 타고 하늘로 오르는 미꾸라지, 30여 년 전 강제로 고향을 떠나야 했던 500마리 결사대 배스의 전설 같은 이야기, 바다로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민물에 남은 산천어.......
    [처음 만나는 물고기 사전]을 한 장 한 장 펼쳐 보세요. 새로운 물속 친구들이 살아 움직이는 생명의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책을 덮기 전에 여러분의 이야기도 한번 건네 보세요. 아마, 물고기 친구들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생태 동화 작가 이상권이 담아낸 따뜻한 생태 사전, 그 두 번째 이야기

    [처음 만나는 들꽃 사전]에 이은 이상권 작가의 두 번째 생태 사전입니다. '처음 만나는' 시리즈는 지금까지의 '정보 나열식' 사전에서 벗어나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들판과 민물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이 실제로 어떻게 태어나고 어떻게 살아 움직이고 있는지, 주변 환경의 생명들과는 어떻게 경쟁하고 도우며 살고 있는지, 살아남기 위한 자신만의 방식은 무엇인지....... 작가의 따뜻한 시선은 그것들을 놓치지 않고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이 책을 넘기는 동안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나처럼 소중한 생명을 가진 친구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01. 자식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가시고기
    02. 조개를 인큐베이터로 생각한 각시붕어
    03. 누구보다 부지런한 강준치
    04. 몸 색깔을 마음대로 바꾸는 마법사 꺽지
    05. 물속 고양이 꾸구리
    06. 무서운 침으로 무장한 동자개
    07. 논두렁 구멍 뚫기 선수 드렁허리
    08. 갯벌 달리기 선수 말뚝망둥어
    09. 개구리도 한입에 메기
    10. 빗줄기를 타고 하늘로 오르는 미꾸라지
    11. 500마리 결사대 전설 배스
    12. 더 이상 진화를 거부한 뱀장어
    13. 물살을 타고 계곡을 오르는 버들치
    14. 뻐끔뻐끔, 산소가 부족해도 살 수 있는 붕어
    15. 차갑고 캄캄한 호수 깊은 곳에 살고 있는 빙어
    16. 암컷 송어와 사랑에 빠진 수컷 산천어
    17. 오염된 물에서도 살아가는 송사리
    18. 영화로 스타가 된 쉬리
    19. 새끼 반달곰들을 온내 주던 쏘가리
    20. 1억 년 동안 전통을 이어 온 연어
    21. 빙하 시대부터 살아온 열목어
    22. 갑옷처럼 튼튼한 비늘로 무장한 잉어
    23. 민물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는 피라미

    본문중에서

    나 배스야! 많은 작가들이 물고기에 대한 글을 썼지만 우리 배스에 대해서는 좋게 쓰지 않았어. 뭐, 우리가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주범이라는 둥, 생태계 파괴자라는 둥, 그래서 다 잡아 없애야 한다고 했어. 그때마다 너무너무 화가 나고 슬펐어. 우린 생태계를 파괴하는 나쁜 생명체가 아니야. 우린 인간들 때문에 한국에 와서 살게 되었고, 낯선 환경에서 살려다 보니 더 열심히 살았을 뿐이야. 생각해 봐. 갑자기 다른 나라로 끌려와서 살게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고. 죽지 않으려면 악착같이 살 수밖에 없어. 오히려 아무런 조사도 없이 우리 같은 물고기를 강제로 이주시키고, 마구 강을 파헤치고 오염시키는 인간들이 생태계를 파괴하는 악마 아닐까? 다행히도 이 책에서는 우리를 나쁘게 쓰지 않아서 고마웠어. 너희들도 이 책을 읽고 배스나 블루길이나 황소개구리처럼 다른 나라에서 온 생명체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를 바라.
    - 다른 나라에서 이주해 온 물고기들을 대표하여, 아무개 배스 가수가

    한동안 사람들에게 잊혔던 우리 송사리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 실리게 된 것을 모두 축하하고 있어. 송사리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 사실 몇십 년 전만 해도 우리는 한국에 많이 살았어. 하지만 점차 작은 봇도랑이나 작은 연못들이 다 사라지게 되었어. 물도 많이 오염되었고. 그러면서 우리 송사리 가족들이 많이 죽어 갔어. 그래도 우린 절망하지 않았어. 산소가 부족한 물, 염분이 많은 물, 기름이 둥둥 떠다니는 물에서도 살아남았어. 그런 우리 이야기를 어린이 여러분에게 전해 주게 되어 굉장히 기뻐. 전처럼 우리랑 아이들이 다시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그 아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었을 때는, 인간들이 작은 물고기인 송사리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어.
    - 물속이 생명으로 요동치는 초여름 밤, '놀자놀자 모임' 대표 아무개 송사리가

    난 잉어야! 이제야 비로소 어린이들에게 우리 물고기들의 역사를 제대로 알려 주게 되었네. 인간은 20만 년 전에 생겨났지만 우린 4억 년 전에 생겼어. 우리 물고기들의 역사가 인간들보다 훨씬 길지. 그러니 이제 인간들도 우리 물고기뿐만 아니라 다른 생명체들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을 고쳐먹어야 할 거야. 우리 잉어들은 그렇게 살고 있거든. 우린 주로 물이 탁하고 깊은 곳에서 살아. 욕심을 내서 깨끗한 물에 가서도 살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다른 물고기들이 살 수 없잖아? 그래도 우린 강한 생명체이니까 다른 물고기들이 살기 힘든 탁한 물에서 살고 있는 거라고. 다행스럽게도 이 책에서는 우리 잉어들뿐만 아니라 다른 물고기들 이야기를 왜곡하지 않아서 좋았어. 이 정도면 우리 물고기들 모두에게 권할 만한 책이야. 아무튼 이 책을 재밌게 보고, 제발 우리 물고기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강물을 있는 그대로 보존해 주었으면 좋겠어.
    - '마구잡이 개발에 반대하는 물고기들의 모임' 홍보 위원 아무개 잉어 할아버지가
    ('머리말'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전남 함평
    출간도서 73종
    판매수 71,206권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주로 꼴찌였던 고등학교 때부터 작가의 꿈을 꾸었습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1994년 <창작과 비평>에 <눈물 한 번 씻고 세상을 보니>라는 소설을 발표하면서 작가가 되었습니다. 작가가 된 뒤로는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개 재판>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개미가 고맙다고 했어>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등이 있습니다.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물다섯 마리 길냥이들의 엄마입니다. 집에서는 고양이 세 마리, 강아지 한 마리, 그리고 장난꾸러기 드러머 한 명을 돌보며 살고 있습니다. 일하기도 바쁜데 그 많은 식구들을 어떻게 돌보냐고요? 식구들을 돌보는 틈틈이 그림 그리기, 장보기, 요리하기, 청소하기, 탐정 소설 읽기, 거꾸로 글씨 쓰기 같은 일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오늘도 쓰러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궁금해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곤 합니다. 유쾌한 이야기와 반짝거리는 주인공을 만나면 그림이 술술 풀리는 재주가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만날지 기대하며 커다란 안경을 닦는 일상의 반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5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