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8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밀회

원제 : Bit on the Sid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라이브북

책소개

휫브레드상, 오헨리상, 래넌상, 왕립문학협회상 수상 작가
*
단편문학의 거장이자 우리 시대의 체호프 윌리엄 트레버,
불가해한 삶에 대한 다정한 연민과 아름다운 위로
*
“이 소설을 읽고 난 후 나는 조금도 외롭지 않았다.”
_백수린(소설가)

영미권 단편문학의 거장, 아일랜드 출신 영국 작가 윌리엄 트레버의 단편집 《밀회》가 출간되었다. 윌리엄 트레버는 2016년 8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영어로 글을 쓰는, 현존하는 최고의 단편 작가’로 불렸으며 줌파 라히리,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등 현대 영문학을 이끄는 전설적 작가들이 가장 많이 영향받은 작가로 손꼽았다. 휫브레드상, 오헨리상, 래넌상, 왕립문학협회상 등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했고, 다섯 번의 맨부커상 후보 외에도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수차례 거론되었다. 쓸쓸하고 고독한 인물들을 섬세하고 절제된 문장으로 유려하게 담아낸 이번 소설집 《밀회》는 《비 온 뒤》, 《그의 옛 연인》에 이어 국내에 소개되는 세 번째 소설집이다. 이 책에는 〈뉴욕타임스〉가 “트레버 문학의 정수”라고 호평한 열두 편의 작품이 실렸으며, 출간 당시 〈워싱턴 포스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출판사 서평

슬퍼할 수도 없고 애도할 수도 없는 사랑의 잔재들
그 속에서 피어나는 경이로운 비밀과 은밀한 만남

《밀회》의 소설들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사랑의 잔재들’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랑은 언제나 쉽게 이해되지 않고, 삶에서 가장 원하는 것은 손에 잡히지 않는다. 세상에 함부로 평가될 수 있는 사랑은 없고, 그렇기에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는 항상 의뭉스러운 무언가가 남게 마련이다. 책에 실린 열두 편의 소설 속 인물들은 그 사랑이 삶에 남기고 간 애석한 비밀을 조심스럽게 꺼내놓는다.
한 여성은 괴팍하고 가부장적인 남편과 23년을 살았고 남편의 죽음에 슬픔을 느끼지 못한다(〈고인 곁에 앉다〉). 전통을 중시하는 학교에 다니는 사춘기 소년과 식당의 여직원은 서로의 존재를 비밀스럽게 탐색하고(〈전통〉), 소개팅 업체를 통해 만난 남녀는 서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하루를 함께 보낸다(〈저녁 외출〉). 가난한 처지에도 남편이 예술가이길 바랐던 부인은 돈을 구하기 위해 아기를 파는 끔찍한 생각을 하게 되고(〈신성한 조각상〉), 어린 시절 엄마의 외도를 목격한 여자는 평생 자신의 기억을 들어줄 사람을 찾아 헤매며(〈고독〉), 사랑하는 여인이 ‘불륜 상대’로 치부되는 것을 견디지 못한 한 남자는 이별을 고하고 만다(〈밀회〉). 소설 속 인물들이 보여주는 다양하고 은밀한 비밀을 보고 있노라면 역시 사랑이란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지극히 개인적인 서사임을 헤아리게 된다. 그렇기에 트레버의 소설이 으레 그렇듯 《밀회》의 열두 가지 사랑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판단을 잠시 유보한 채 그 순간에 대한 감상에 집중해볼 것을 당부한다. 그 가운데 이례 없이 스며드는 트레버의 탁월한 심리 묘사와 정서적 조율, 이해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진심 어린 연민은 그 감상을 더욱 다정하게 감싸 안고, 결국 사랑으로 우리 곁에 남는 것은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하게 만든다.

끝내 고독할 수밖에 없는 삶을 향한
쓸쓸하지만 다정한 위로

우리는 누구나 각자의 사연을 지닌 채 하루하루 살아간다. 《밀회》 속 인물들도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비밀과 고통을 짊어진 채 쓸쓸한 삶을 산다. 이제는 사라지고 없는 ‘성스러운 세계’에 대한 자각을 절망으로 느끼는 신부(〈저스티나의 신부〉), 한때 가장 친밀한 관계를 맺었던 여인의 유산을 거절할 수밖에 없던 남자(〈그라일리스의 유산〉), 늙은 가정교사의 고통스러운 비밀을 친구들 사이의 가십거리로 만든 소녀(〈로즈 울다〉), 결혼을 약속한 뒤 돈을 벌기 위해 타국으로 간 남자친구를 기약 없이 기다리는 여자(〈큰돈〉), 한 저택의 가정부들 앞에서 자신의 마지막 춤을 춰야만 했던 무용 선생(〈무용 선생의 음악〉)까지. 이들 각자가 지닌 고독한 사연은 그들을 한없이 쓸쓸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 쓸쓸함 속에서 느껴지는 작가의 시선은 냉정하거나 비관적이지 않다. 트레버는 인물의 상황을 세밀하게 그려내면서 마치 그들의 인생을 귀담아 들어줄 마지막 관객이라도 된 듯, 다정한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본다. 그 시선 덕분에 책을 읽고 나면 마음이 무거워지기보다는 조용한 위로를 받은 듯한 기분이 든다. 각자의 고독을 몸에 감은 채 살아가는 인물을 자세히 보여줄 뿐인데도 소설들이 이토록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백수린 소설가의 추천사처럼 “우리는 끝내 고독할 수밖에 없지만 어쩌면 그 고독이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일지도 모르기 때문이지 않을까.

혼란스러운 삶의 한순간을 펼쳐 보이는 단편문학의 진수

《밀회》는 놀라운 책이다…… 윌리엄 트레버는 정말로 현시대 최고의 단편 작가다. _마이클 더다(퓰리처상 수상 서평가), 〈워싱턴 포스트〉

표제작인 〈밀회〉의 두 남녀는 불륜 관계다. 여자가 이혼한 뒤 둘의 관계는 미묘하게 흔들리고 결국 두 사람은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한 채 이별을 맞는다. 이 소설에서만큼은 백화점 유리창에 비친, 마지막 포옹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우아하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이는 트레버가 어디선가 계속 그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인물들의 삶, 그 한순간을 펼쳐 보여주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이 단편소설의 의의라면, 훌륭한 단편소설이란 무엇인지가 궁금한 사람에게 트레버의 소설은 가장 적합한 예시가 될 것이다. 모순된 마음과 은은한 감정, 이해를 넘어서는 삶의 미묘한 순간들, 극도로 절제된 절정에서 느껴지는 전율. 그로써 트레버 소설에서 드러나는 복잡하고 난해한 우리 삶의 순간들은 남김없이 이해되는 성질의 것이 아니게 되고, 그러므로 이 책을 옮긴 김하현 번역가의 말처럼 그의 소설은 “가만히 따라가는 자세”로 읽으면 충분할 것이다.
“괴로운 고통 속에서 진실을 찾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다르블레 씨(〈고독〉)의 말처럼 소설 속 인물들은 자신만의 고통 속에서 진실을 찾고 있는 듯 보인다. 끝끝내 진실이 무엇인지 우리는 알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트레버의 소설을 읽고 나면 그래도 괜찮을 것만 같다. 때로는 혼란스럽고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이지만, 그대로도 괜찮을 것이다. 책장을 덮고 나면 느껴지는 이상한 아름다움과 깊은 여운을 가슴에 담은 채, 그 또한도 괜찮다며 조금쯤 삶을 긍정하게 될 것이므로.

추천사

백수린(소설가)
오래전, 소설을 읽다 가슴이 벅차올라 어쩔 줄 몰라 하던 어린아이였던 때가 있었다. 언젠가는 나도 이런 글을 쓰고 싶다고 남몰래 생각하며 밤잠을 설치던. 트레버의 소설들을 읽으며 그때 그 아이를 다시 만났다. 아아, 이건 너무 좋잖아. 트레버는 이 소설들을 통해서 누구나 마음속 깊이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하며 살아가고, 그 비밀이 우리를 끝내 고독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하지만 소설을 읽고 난 후 나는 조금도 외롭지 않았다. 놀랍게도 트레버 덕분에, 그 고독이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니까

〈하퍼스앤드퀸〉
조이스, 체호프, 업다이크보다 뛰어난 이야기의 장인

〈헤럴드〉
그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트레버는 미묘한 문장 순서의 변화와 숙련된 색채 전환으로 독자를 열두 개의 작은 세상으로 데려가며, 이 세상들이 합쳐져 그가 사는 감각적이고 너그럽고 슬프고 감탄스러운 우주를 이룬다.

〈아이리시 타임스〉
윌리엄 트레버라는 기적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트레버는 인간의 희망과 죄악, 실패를 낱낱이 꿰뚫어 보면서도 다정한 호기심과 한결같은 경이감을 잃지 않는다

〈이코노미스트〉
트레버는 극히 작고 고통스러운 뉘앙스를 기록하는 데 여전히 뛰어나다 …… 독자를 사소한 인간 드라마로 끌어들인다.

〈스펙테이터〉
독창적이고 암시적이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독자를 최면에 빠뜨리며 차분하고 어두운 유머가 들어 있다. …… 시대를 초월한다.

〈메트로〉
자양분이 되는 진실 가득한 스토리텔링

〈스코츠맨〉
아름답고 비범하다.

〈선데이 타임스〉
개성적이고 절묘하다. 과거에 얽매인 삶과 현실을 불편해하는 인물들을 조명하는 기민하고 통렬하고 씁쓸하게 웃긴 이 단편들은 빈틈없이 다진 섬세함과 정확한 관찰, 심리적·감정적 진실을 담은 걸작이다.

〈파이낸셜 타임스〉
최고의 수준에 오른 이 장르의 대가

앨런 매시
늘 그렇듯 탁월하다.

목차

고인 곁에 앉다
전통
저스티나의 신부
저녁 외출
그라일리스의 유산
고독
신성한 조각상
로즈 울다
큰돈
거리에서
무용 선생의 음악
밀회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그녀가 흠모하는 소년의 피부는 도자기처럼 하얗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부드러웠고, 도자기 같은 피부에 종종 나타나는 분홍빛이 없었다. 그녀는 그 창백한 색깔을, 그 얼굴 속의 짙은 눈동자를, 이마의 윤곽과 완벽하게 나란한 앞머리를 사랑했다.
걸어가는 동안 그의 얼굴이 그녀의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그의 목소리는 오래전 다정하게 그녀의 이름을 불렀던 그 소년들의 목소리였다. 그녀가 짐작했듯이, 그는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도 비슷한 부류였기 때문이다. 그녀는 언제나 비슷한 부류를 알아보았다. _46쪽

그때, 지속될 수 없는 것은 시작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말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의 행동으로 미루어 볼 때 그 역시 같은 결론에 도달한 것 같았다. 그들은 서로의 취향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가능성처럼 보였던 것이 흔히 그렇듯 45분이 지나자 더 이상 가능성으로 보이지 않았다. 많은 것이 괜찮았다고, 에벌린은 그렇게 말하고 싶었다. 즐거운 만남이었고, 당신 또한 즐거웠길 바란다고 말하고 싶었다. 에벌린의 잔은 여전히 채워져 있었고, 제프리의 잔도 마찬가지였다. 서두를 필요가 없었다. _89~90쪽

그들은 자기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는 관심이 없었다. 그들의 대화는 그렇지 않았으나, 본인들이 모르는 사이 그들의 우정으로 전과 달라진 방 안에는 그들의 삶이 있었다. 두 사람은 감정을 건드리지 않았고, 후회나 과거에 있었을지 모를 것들을 건드리지 않았다. 그들은 단어를 통제하는 능력을 잃지 않았다. 그녀는 지나간 과거를, 그는 아직 그곳에 있는 것을 배신하지 않았다. 그녀가 커피를 내오면 그는 내리는 비나 차가운 봄의 햇살을 바라보다 고개를 돌렸고, 다시 와일드펠 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넓은 현관을 배경으로 계단 위에 서 있었고, 그의 백미러에 보이던 그녀의 모습은 곧 버드나무로 바뀌었다. _117쪽

남자가 비틀거리다 난간을 붙잡는다. 그리고 마치 재미로 그랬다는 듯 웃음을 터뜨린다. 얼굴에 난 땀이 보인다. 꼭 이마에 빗방울이 떨어진 것 같다. 또 한 칸 계단을 오를 때 그의 두 눈이 감겨 있다. 그는 천천히 계단을 올라온다. 한 칸, 그리고 또 한 칸. 남자의 입 끝에 침이 묻어 있고, 입에 물었던 담배 두 개비는 계단 카펫 위에 떨어졌다. 이제 손을 뻗으면 남자를 만질 수 있다. 내 손끝이 그의 검은 옷소매에 닿고, 그 아래 있는 팔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때 모든 것이 달라진다.
그가 굴러떨어진다. 난간이 부서진다. 쿵 소리가 나고, 또 쿵, 또다시 쿵 소리가 난다. 그리고 고요해진다. 업실라 부인이 나를 올려다본다. _132~133쪽

이 음악은 쏜살같이 달려나가다 부드러워졌고, 잔잔했고, 느렸다. 진홍색 벽지와 초상화 속 인물들의 시선 위에서 음악이 춤을 추었다. 음악은 아무도 앉지 않은 의자 위에, 꽃병과 장식품 위에 머물렀다. 그러다 점점 위로 떠올라 천장의 새하얀 꽃잎에 닿았다. 브리지드가 두 눈을 감았고, 무용 선생의 음악이 어둠 속에 서서히 스며들었다. 음악의 선율이 사라졌다가, 다시 돌아왔다가, 달라졌다. 개똥지빠귀의 노랫소리가 있었다. 멀리서 들려오는 천둥과, 브리지드가 스케나킬라 언덕을 넘을 때 옆에서 세차게 밀려들다 졸졸 흐르는 개울이 있었다. 음악이 멈췄을 때 침묵은 전과 같지 않았다. 마치 음악이 침묵을 바꿔놓은 듯했다. _262쪽

두 사람이 포옹하는 모습이 백화점 유리창에 반사되어 새겨졌다. 두 사람은 순간 그 이미지에서 우아함이 드러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들은 그 우아함이 자신들의 것이라 주장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연애에서 자신들에게 우아함이 있었으리라 짐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말하지 않았으나 이해한 사랑의 규칙은 끝나지 않은 것을 끝내는 괴로움 속에서도 깨지지 않았고 앞으로도 깨지지 않을 것이었다. 오늘 사랑은 조금도 부서지지 않았다. _286~287쪽

저자소개

윌리엄 트레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28

1928년 아일랜드 코크 주 미첼스타운에서 태어났다.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역사학을 수학하고 영국으로 이주, 1964년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휫브레드상, 오헨리상, 왕립문학협회상 등 수많은 문학상을 받았고 5번의 부커상 후보 외에도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매해 거론되고 있다. 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77년 대영제국 커맨더 훈장을 1994년 문학 훈위 칭호를 받았으며, 1999년에는 ‘영국 작가가 받을 수 있는 가장 영예로운 문학상’이라 불리는 데이비드 코언상을 수상했다. 2002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김하현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한 뒤 지금은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식사에 대한 생각》, 《우리가 사랑할 때 이야기하지 않는 것들》, 《결혼 시장》, 《이등 시민》, 《팩트의 감각》, 《미루기의 천재들》, 《분노와 애정》, 《화장실의 심리학》, 《여성 셰프 분투기》, 《뜨는 동네의 딜레마, 젠트리피케이션》 등이 있다.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