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0,1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동물농장(Animal Farm) [양장]

원제 : Animal Farm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9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동물농장〉은 왜 오늘도 현재진행형 소설처럼 읽힐까? 마치 신인작가 쓴 최신작처럼 지속적으로 주기적으로 사랑받는 이 작품은 사실 조지 오웰이 1945년에 출간한 클래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시대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이 작품이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사회를 관통하는 어떤 특별한 지점이 있기 때문이다.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욱 평등하다."라고 말할 때, 우리가 직시하는 현실의 모순은 분명해진다. 지식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우화 〈동물농장〉을 누구나 일상에서 편안하게 곁에 둘 수 있도록, 원작을 읽기 쉽고 편안하게 다듬어 엮었다.

추천사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은 주기적으로 읽는 소설 중 하나인데, 매번 읽을 때마다 놀란다. ‘어쩜 이렇게 지금과 다른 게 없을까’라는 생각 때문이다. 안타까운 점은 조지 오웰이 〈동물농장〉을 썼을 때와 내가 이 소설을 처음 읽었던 고등학생 시절, 그리고 그 이후 몇 년이 지나고도 〈동물농장〉의 모습이 언제나 현실과 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명작으로써, 그저 과거 시대에 귀속된 상태로 남아있으면 좋으련만 이 소설은 기술의 발전과 상관없이 모든 시대와 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을 거라는 슬픈 예감이 든다. 우유와 사과는 모두의 것이 될 수 없으며, 어떤 평등은 다른 평등보다 더 중요하다는 진실이 시대를 관통한다. 우리는 언제나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 지나간 것은 대체로 끔찍한 모습으로 기록되기 때문이다. 과거로부터 멀어지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고 하지만 결국 과거라는 진흙을 밟고 발자국을 남기며 걸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누군가는 갈지자로 걸을지라도 나아가면 된다고 하지만, 가끔 묻고 싶다. 우리는 나아가고 있는가? 우리는 스퀼러의 말에 현혹되지 않았는가? 우리는 계명을 올바르게 기억하고 있는가? 어쩌면 우리는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한 것이 아닐까? 이 질문에 정답을 말해줄 수 있는 존재가 세상에 있기는 할까? 아주 먼 미래에 내가 다시 〈동물농장〉을 읽게 될 때는,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을 내뱉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전소설이 현재를 품지 않도록, 우리는 더 커지고 강해질 필요가 있다.

목차

한밤중의 노랫소리 15
인간을 쫓아내다 35
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나쁘다 53
외양간 전투의 승리 73
쫓겨난 스노볼 91
누가 풍차를 무너뜨렸나 111
반역자를 찾아라 131
풍차 전투로 잃은 것 155
복서의 죽음 179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 199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조지 오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030625

동물농장과 1984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영국의 소설가이다. 오웰은 필명이며, 본명은 에릭 블레어이다. 인도 벵골에서 영국인 하급 관리의 자녀로 태어났다. 오웰은 영국에 돌아와 명문 이튼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1922년 인도 제국 경찰로 미얀마에 갔다. 그러나 식민지 경찰관으로서의 자신의 역할에 회의를 느낀 그는 어리 시절 꿈이었던 작가의 길을 걷기 위해서 유럽으로 되돌아왔다. 그후, 제국 지배에 대한 혐오감, 소외 계층과 함께 생활한 경험을 토대로 인간 내면의 강렬한 감정, 지독한 증오심 등을 표현한 작품으로 정치적 색채를 띤 작가가 되었다. 전체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