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1~1/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8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스노볼 : 박소영 장편소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6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박소영
  • 출판사 : 창비
  • 발행 : 2020년 10월 23일
  • 쪽수 : 448
  • ISBN : 9788936456986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0)

  • 상품권

AD

라이브북

책소개

제1회 창비x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소설상 대상 수상작
진짜 나로 살아가길 원하는 모든 이를 위한 소설

창비와 카카오페이지가 함께 주최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창비?카카오페이지 제1회 영어덜트 소설상 대상 수상작 『스노볼』이 출간되었다. “전형성을 탈피한 새로운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만장일치로 선정된 작품이다.
『스노볼』은 평균 기온이 영하 41도로 내려간 혹한기, 돔으로 둘러쳐진 따뜻한 지역 ‘스노볼’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꿈을 위해 전진하는 십 대 주인공의 성장과 모험을 그린다는 점에서 십 대 시기를 지나고 있거나 막 지나온 이들에게 뛰어난 공감을 선사한다. 책을 펼쳐 드는 순간 마지막 장까지 덮지 못하게 만드는 흡인력이 돋보이며, 모험심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렬한 서사성과 장르적 쾌감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전 세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영어덜트 소설의 미덕을 지녔다. 『헝거 게임』 『메이즈 러너』 『트와일라잇』 등 주로 외국 작품으로 익숙한 블록버스터 영어덜트 소설들 사이에서 『스노볼』은 한국형 영어덜트 소설의 새로운 개척점으로 기억될 것이다. 출간 1년 만에 영상화 및 번역 수출이 확정된 이 소설은, 아직 읽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짜릿한 흥미가 보장된 콘텐츠이자 후속권인 『스노볼 2』 출간과 함께 ‘정주행’하기 좋은,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이다.

“스노볼에 갇혀 생존을 위한 연극을 벌여야 하는 주인공의 숨 막힘이 작품 내내 생생하게 느껴진다.” “전형성을 탈피한 새로운 이야기”
- 심사평 중에서 (심사위원 김지은 박하익 송시우 이다혜 카카오페이지)

“모든 캐릭터가 자기 서사를 이끌고 설득한다.” “시대에 화두를 던진다.”
- YA 심사단

출판사 서평

당신이 믿었던 견고한 세계에 균열을 일으킬 이야기

『스노볼』의 주인공은 열여섯 살 ‘전초밤’이다. 전초밤은 바깥세상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인력 발전소의 노동자로, 여느 날처럼 텔레비전에서 익숙한 목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채널 60번 리얼리티 드라마의 주역 ‘고해리’의 목소리. 고해리는 전초밤과 동갑내기인 스노볼의 ‘액터’이다. 액터란 스노볼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로,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받는 대신 그 대가로 자기 삶을 스물네 시간 카메라에 노출해야 하는 이들이다. 수많은 직업과 다양한 성격을 지닌 액터들로 이루어진 스노볼은 거대한 ‘생존-엔터테인먼트’ 사회이고, 바깥세상 사람들은 그들의 환상적인 삶을 소비하기 위하여 발전소에서 쳇바퀴를 굴리며 전기세를 번다.

전초밤은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액터 고해리를 보면서 근사한 자기만의 드라마를 제작하고 싶다는 ‘디렉터’의 꿈을 키운다. 그러던 어느 날, 전초밤에게 스노볼의 명문 디렉터 ‘차설’이 찾아온다. 차설 디렉터는 고해리 드라마를 최고 시청률로 이끈 전초밤의 롤 모델이다. 차설 디렉터는 고해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다. 놀란 것도 잠시, 차설 디렉터는 전초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고해리인 척, 대역을 맡아 스노볼에서 지내 달라고. 고민 끝에 전초밤이 스노볼에 입성하게 되면서, 장대한 이야기의 서막이 오른다.

스노볼에 입성한 전초밤은 본격적으로 고해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디렉터가 되고 싶다는 마음속 꿈을 잊지 않은 채, 성공적인 삶 속에서 욕망을 각성해 나가는 전초밤의 내면은 단단하다. 균열은 내부에서 오지 않고 외부에서 닥쳐온다.

어느 날 전초밤은 스노볼의 비밀스러운 공간 ‘거울 방’을 발견한다. 그러고는 불현듯 스노볼의 체계를 지휘하는 이본 미디어 그룹, 그리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이 모든 세계에 거대한 비밀과 음모가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깨닫는다. 오로지 자기 꿈만이 중요했던 전초밤은 그제야 걸음을 멈추고 거울을 들여다본다. 이 야망과 각성의 틈에, 나라고 믿었던 내 얼굴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었던 걸까? 여태껏 나를 움직이게 한 것은 무엇일까?

읽는 이로 하여금 생각의 방향을 전환하게 하는 주인공 전초밤의 물음은 이 소설의 백미이다. 이를 전달하는 속도감 있는 문장과 의표를 찌르는 대사는 읽는 이를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더욱이 거울 방에 진입하는 장에서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 후계자 이본회와 주고받는 긴장감 어린 감정선, ‘아포칼립스’ 특유의 분위기는 손에 쥔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요소들이다.

훔치고 싶은 상상력, 최상의 몰입감
한국형 영어덜트의 진화를 알리는 SF 블록버스터

CJ ENM 전격 영상화, 미국 등 3개국 번역 수출

영혼까지 얼어붙을 듯한 영하 41도의 혹한기가 도래한 미래 사회. 극한의 추위에 노출된 ‘바깥세상’과 따뜻하고 쾌적하지만 선택받은 자만이 살아갈 수 있는 특권층의 지역 ‘스노볼’로 이분된 세계. 이 소설의 배경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 극심한 기후 변화와 계층 문제가 배어 있는 재난 서사라는 점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그 시스템의 구조와 인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에 생존 게임으로서의 요소가 담겨 있다. 이 익숙하되 한 차원 다른 상상력이 겨냥하는 것은 개인의 삶과 희로애락조차 누군가에게는 소비 대상이자 재화가 된다는 점이다. 출연자의 호화로운 일상을 편집해 끊임없이 송출하는 우리 사회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들, 그리고 사회관계통신망(SNS)에 올라오는 무수한 피드로 이루어진 ‘보여지는’ 세상처럼. “‘나’에 대한 편집권이 타인에게 넘어간 미래”를 그리고자 했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소설은 진짜 ‘나’에 대해 되묻게 만드는 작품이다.

그러나 『스노볼』의 주인공 전초밤은 휘몰아치는 소용돌이 속에서, 무기력해지지 않는다. 도망가지도 않는다. 분노할 줄 알고 행동할 줄 안다. 자신의 주위에 있던, 폭력에 노출되고 상처받은 이들을 규합하여 연대하는 주인공이다. 후반부에서 드러나는 전초밤의 눈물겨운 ‘디렉팅’은 소설을 따라 읽은 독자들까지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하게 만든다.

★★★먼저 읽은 사전 서평단의 극찬★★★

“반전에 반전에 또 반전이 뒤섞여 머리를 울릴 정도로 스펙터클하다.”
@aquarmar*****************

“초, 중, 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내던져지면서 (…) 성장하는 평범한 우리들의 모습을 그려 냈다.” @book__o********

“성인이 되어서 처음으로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은 책.” @xia***oc**

“지금 이곳의 청년들이 가장 기다렸고 기대했던 이야기.” @choya****

“개인의 성장담을 넘어 영어덜트들의 연대를 그려 나간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neve****les*_**te

“이 작가의 팬이 될 것 같다.” @wh**u2*

“다양한 질문을 받은 기분이다. 내가 누구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 @ju**op***

추천사


‘나’에 대한 편집권이 타인에게 넘어간 미래. 사생활을 전부 내보여야만 잘 먹고 잘살 수 있는 시스템. 혹독하리만치 추운 바깥세상과 축복받은 스노볼로 이분화된 세계.

독자분들이 이 책을 덮은 뒤에도 종종 스노볼을 상상해 주시면 좋겠다. 초밤은 물론, 차설의 안부와 배새린의 사연도 이따금 궁금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분명하게 느낄 수 있다. 지금도 액터들은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치열하게 슬퍼하고 있으며 스노볼은 셀 수 없이 많은 드라마를 송출하고 있다고.

전민희(소설가(『룬의 아이들』))
남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재미있다. 가감 없이 드러날수록 더 재미있다. 그 재미로 사람들을 지배하는 기괴한 세계가 있다. 열여섯 살 전초밤은 영하 41도의 혹독한 세계에서 태어나 하루 종일 발전기를 돌리지만 텔레비전 속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처럼 황홀하게 반짝이는 스노볼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스토리를 애타게 사랑한다. 환상을 바라보지 않으면 폐허가 된 세상을 봐야 하기 때문일까. 이 세상 어딘가에 아주 조금 남은 행운이 내 것이 될 수도 있다고 믿기 때문일까.
전초밤은 놀랍게도 이 행운에 당첨되지만, 스노볼의 달고 폭신한 맛에 푹 빠져보기도 전에 양심의 칼을 쥐고 케이크를 도려내야 하는 운명에 처한다. 위대한 영웅도 정의로운 투사도 아닌, 그저 저 혼자 따뜻해질 수만은 없었던 소녀가 다급하게 달려간다. 읽다 보면 어느새 손을 맞잡고 함께 달리고 있다. 결백한 사람만이 시스템을 바꾸는 건 아니라고, 달콤한 행운을 좋아하는 우리도 해낼 수 있다고, 서로를 격려하며 달리는 소녀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독자들도 순식간에 끝까지 달려와 ‘그래서 고해리 다음 시즌은 언제죠?’라고 외치게 되리라 믿는다.

민규동(영화감독(「SF8: 간호중」))
우와, 한국소설의 젊은 감각은 어디까지 뻗어 나가고 있는 걸까. 반전된 「트루먼 쇼」에 『적과 흑』의 쥘리앵 소렐이 출연해 「설국열차」의 욕망에 휘말리는 독특한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다. 이 낯설고 귀여운 상상력의 망치가 드러내는 것은 의외로 노골적인 계급 갈등과 키메라 같은 미디어의 폭력적 환영, 그리고 정의와 진실을 향한 용기 있는 고백이다. 이 대담하고도 발랄한 속도감에 놀라며 다음 챕터를 보고픈 설렘에 허기가 진다.

김하나(작가(『말하기를 말하기』))
『스노볼』은 스마트폰을 이기는 소설이다. 정말이지 너무 재미있다. 얼어붙은 세계, 사람들은 드라마를 보며 혹독한 삶을 버틸 이유를 찾고, 액터들은 그것을 제공하는 대가로 온기를 얻으며, 방송을 편집하는 디렉터는 창조주의 권력을 누린다. 구원 또한 생방송 카메라 너머에 있다. 과한 설정이지만, 어쩌면 이미 하나도 과하지 않아서 읽는 내내 무릎을 쳤다. 보는 나와 보이는 나, 보이고 싶은 세상과 숨기고 싶은 세상. 과연 진짜 나는 누구이며, 진짜 세상은 어떤 곳일까? 여기, 가만히 앉아 궁금해하기보다는 거울 속으로 뛰어들어 달리고 부딪치며 나를 알아가는 열여섯 살 여성 전초밤이 있다. 책장을 여는 순간, 당신은 함께 달리게 될 것이다.

목차

1부 나
스노볼의 시대
이백 명의 뜨거운 숨결
의문의 사고, 의문의 방문객
아홉 번의 살인보다 충격적인
나만이 할 수 있는 일
진통제와 마취제
믿을 수 없는 사건

2부 너
꿈의 세계
이본 미디어 그룹
거울 속의 나
신임 기상 캐스터 고해리
비밀의 한 조각
사랑과 신뢰
해피 엔딩은 가능할까?
불행을 찾아다니는 아이
나만의 방
각본 없는 드라마
두 번째 제안
접근 금지 구역
둘만의 비밀 편지
최초의 드라마
깜짝 게스트
새벽에 걸려 온 전화
진실

3부 우리
추방
대타의 대타
아무도 하지 않은 일
살아남은 여자
스키 고글을 쓴 연구원
도플갱어의 정체
끝나지 않은 쇼
마지막 고해리
사랑스러운 옆집 소녀들
금요일 밤의 열기
방송국 습격
오래된 부탁
내일의 나, 내일의 우리
채널 60번 삭제
새로운 미래

에필로그
+ 살인마의 손길이라도
+ 각성과 인식

작가의 말

본문중에서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쳇바퀴를 돌리는 두 다리에 힘이 솟는다. 나와 타인의 삶이 딱히 구별되지 않는 이 쳇바퀴 무덤을 떠나, 오직 나만이 연출할 수 있는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는 스노볼을 향해 나는 부지런히 달린다. 쳇바퀴는 단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지만, 내 마음은 부쩍 스노볼에 가까워진다. (1권 30면)

“역시 스노볼에서의 삶이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렇죠?”
쿠퍼 라팔리는 밖으로 나가는 현관문을 열기 전에 잠시 나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그럼요, 스노볼에는 따뜻한 진통제와 값진 마취제가 널려 있으니까요.” (1권 72면)

“스노볼에 가면 하나씩 알게 될 거예요.” (1권 72면)

내일의 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허상을 흉내 낼 필요도, 나의 존재를 숨길 필요도 없으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었다. 내일의 다음 날도, 그다음 날의 또 다음 날도 내가 나로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가슴 뛰게 했다. (1권 413면)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89

저자 박소영은 1989년생이다. 대학에서 정보방송학을 전공하고 잠시 기자로 일했다. 2016년 제1회 대한민국 창작소설 공모대전에서 창작스토리상을, 2020년 『스노볼』로 제1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장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웹소설 『인생 2회차를 샀다』 등을 펴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9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9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청소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