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인생 특강 : 욕망과 자유에 대한 비전 탐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3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고미숙
  • 출판사 : 북튜브
  • 발행 : 2020년 10월 10일
  • 쪽수 : 160
  • ISBN : 9791190351300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10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멈추고, 성찰하고, 접속하라!!”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들려주는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

상품과 소비의 범람, 그 이면의 빈곤과 양극화. 전염병과 기후위기라는 전지구적 재앙. 우리는 이 위기의 시대를 어떻게 건너야 하는가? 고전평론가 고미숙은 『고미숙의 인생 특강』을 통해 ‘질주를 멈추고 욕망의 방향을 전면적으로 바꿀 것’을 그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소비와 쾌락에서 휴식과 성찰로, 외적 확장에서 내적 충만으로, 자연의 도구화에서 자연과의 공존으로!” 우리가 삶을 지속하기 위해서, 그리고 평화롭고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 새로운 길로 방향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저자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각기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했던 네 번의 강의를 책으로 엮었다. 화폐로 환산되는 거창한 ‘가치’보다 삶 자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첫번째 강의(「삶에 꼭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부터 ‘길 위에서’ 접속하고 공부하는 실천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마지막 강의(「길 위의 공부」)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멈추고, 접속하고, 성찰할 것’을 줄곧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추구하는 ‘꿈’과 ‘가치’, ‘의미’ 같은 것들이 어디로 향해 있는지, 그것들이 우리의 ‘에로스’적인 생명의 힘을 갉아먹고 있지는 않은지를 ‘로고스’적 지혜로 성찰해야 하며, 그 길은 집을 나서서 고전과 접속하고 세계와 접속할 때 열린다는 것이다.

출판사 서평

코로나의 시대를 건너는 이들에게 전하는 ‘다른 삶’의 비전!!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들려주는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

우리는 코로나의 시대를 어떻게 건너야 할까? 그리고 코로나가 극복된 이후에 삶은 어떤 방식으로 이어져야 할까? 고전평론가 고미숙은 『고미숙의 인생 특강』을 통해 ‘질주를 멈추고 욕망의 방향을 전면적으로 바꿀 것’을 그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소비와 쾌락에서 휴식과 성찰로, 외적 확장에서 내적 충만으로, 자연의 도구화에서 자연과의 공존으로!”(7쪽) 우리가 코로나를 극복하고 그 이후의 삶을 살아나가기 위해서는 이 새로운 길로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저자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각기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했던 네 번의 강의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화폐로 환산되는 거창한 ‘가치’보다 삶 자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첫번째 강의부터, ‘길 위에서’ 접속하고 공부하는 실천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마지막 강의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멈추고, 접속하고, 성찰할 것’을 줄곧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추구하는 ‘꿈’과 ‘가치’, ‘의미’ 같은 것들이 어디로 향해 있는지, 그것들이 우리의 ‘에로스’적인 생명의 힘을 갉아먹고 있지는 않은지를 ‘로고스’적 지혜로 성찰해야 하며, 그 길은 집을 나서서 고전과 접속하고 세계와 접속할 때 열린다는 것이다.

삶보다 소중할 수는 없다!

“예컨대, 십대들이 “누구를 사랑하고 싶어요”, 이러지 않죠. 굉장히 아름다운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싶어요, 이런 거예요. 그리고 “성공하고 싶어요”, 이거는 “내가 원하는 노동으로 당당하게 살겠어요”가 아니라 “엄청난 거액의 돈을 주무르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런 뜻인데 자기의 현실은 너무 아득하게 머니까 추락을 하는 거죠. 스스로 추락을 하는 거죠. 이게 자아, 자의식의 비만이에요. 그래서 이런 궤도를 타게 되면 이건 절대로 멈출 수가 없어요.“(25쪽)

저자 고미숙은 청소년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꿈이 없는 것이 고민인 청소년들을 만난 경험을 이야기한다. 실제로 많은 청소년들, 그리고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이 ‘꿈 없음’, 혹은 ‘의욕 없음’, ‘하고 싶은 거 없음’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한다. 다른 한편으로, 공무원, 의사, 부동산 재벌, 스타트업 창업, 인기 유튜버, 주식 부자…, 이렇게 청소년들의 꿈이 지극히 ‘실용적’이 되어 가고 있는 현실에 기성세대들은 혀를 차곤 한다. 이 책의 첫번째 강의인 ‘삶에 꼭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에서 저자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이런 ‘화폐로 환산되는’ 거창한 꿈만이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여기고, 그 현실이 아득하게 멀어 보일 때, 순간순간의 소비와 쾌락에 안주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한다. 취직도 어려운 상황에서 “내가 잘 산다는 건 키 크고 잘 생기면서 학벌도 좋고 돈도 많이 벌면서 뭔가 거창한 목표가 있어야 해”(34쪽), 이런 것이야말로 진정한 꿈이라고 여기게 되었다는 말이다.
이제는 ‘그런 가치 따위 필요 없어’라고 내려놓게 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청년들뿐만이 아니다. 하루하루 화폐의 양만을 척도로 살아가는 중년과 노년의 삶 또한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이 질주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개개인의 삶은 고달플 수밖에 없고, 전염병과 기후 재앙으로 인류의 존속 자체가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다. 이런 고통과 위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고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지혜의 파동에 접속하고 삶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럼으로써 ‘삶은 삶 그 자체로 충분하다’는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는 것. 그렇게 할 때에만 인류가 지금까지 이룬 문명과 기술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길이 생성될 수 있고, 자기를 태우고 지구를 태우는 고통에서 벗어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소유와 집착에서 약동하는 생명(에로스)과 지혜(로고스)로

에로스가 굉장히 다이내믹하고 충동적이고 카오스적인 힘이라면, 이 힘에 리듬을 부여하고 어떤 방향을 부여하는 지평선, 그게 로고스라는 거예요. 지평선은 절대 도달할 수 없어요. 그런데 내 앞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끝없이 달려가는 거예요. 달려가도 달려가도 도달이 안 돼요. 그런데 왜 가느냐고요? 지평선이 있으니까 달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달려간다는 사실 자체가 지평선의 힘이에요. 그러니까 공부는 끝이라는 게 없어요. 목적도 없어요. 목적이 있다면 삶 자체가 목적이에요. 그래서 인생의 모든 순간이 공부여야 됩니다.(70~71쪽)

역동적인 삶의 에너지인 ‘에로스’와 그 에너지에 리듬과 방향을 부여하는 ‘로고스’. 저자는 이 두 개의 키워드로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힌트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에로스는 흔히 사랑이라고 여겨지는 소유와 집착과는 다르다. 친구든 연인이든 가족이든 ‘내 거’로 만들기 위해 골몰하는 것은 삶을 고갈시키고 병들게 하는 것인 반면, 에로스는 흘러넘치고 뻗어나가는 역동적인 힘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자기 자신으로부터 떠나서 새로운 존재가 되고자 하는 ‘로고스’가 결합할 때 비로소 진리가 주는 신체적 기쁨을 느끼고 소유와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삶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은 단순히 경제적 부를 증식으로 분배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고 말한다. 실제로 필요한 것은 사람들이 오늘 일어나서 활동하고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네트워크, 활동의 장이다. 생명은 근원적으로 ‘활동’과 ‘네트워크’를 좋아하는데, 소유와 성공, 곧 돈에 관련된 것에만 매달리게 되면 신체가 막히고, 삶이 무너지게 된다는 것이다. 지난 20여 년간 공동체 실험을 지속해 온 저자는 현재 몸담고 있는 〈남산강학원〉과 〈감이당〉의 MVQ(Moving Vision Quest)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이런 활동의 네트워크를 어떻게 형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하나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청년들이 길 위에 나서서 커뮤니티와 네트워크에 접속하고 그 속에서 공부의 길을 열어나가도록 돕는 일에 공동체의 잉여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며, 중년과 노년 역시 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접속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남산강학원〉과 〈감이당〉의 청년들은 중국 윈난성의 호도협의 험한 길을 걸으며 고전을 낭송하고, 루쉰의 자취를 따라가 보기도 하고, 뉴욕 센트럴파크를 활보하기도 하면서 공부의 길을 열어나가고 있다.
코로나의 시대, 국경을 벗어나는 일은 매우 어려워졌다. 하지만 길 위에 나선다는 것의 핵심은 국경을 벗어나는 데 있지 않다. 제갈량이 방안에서 천하를 굽어본 것처럼, 티베트의 수행자들이 고원의 동굴에서 몇 년씩 존재의 심연을 향한 여행을 하는 것처럼, 고전을 통해 문명을 탐사하고 지혜를 길어 올린다면 그곳이 바로 공부의 현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과 세계에 대한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 그리고 그 공부를 바탕으로 자신의 욕망을 성찰하고 삶의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가 코로나 시대를 건너는 우리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의 핵심이다.

목차

책머리에

첫번째 특강 _ 삶에 꼭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

‘꿈’은 ‘삶’보다 중요할 수 없다
삶, 앎을 향한 여정
지식-지성-지혜의 인드라망
‘지혜’를 외면하는 자의식의 과잉
폭력으로 치닫는 손오공과 에로스의 화신 성진
한없이 비대해진 현대인의 자아
존재론적 질문과 지혜와의 접속
삶은 그 자체로서 충분하다!

두번째 특강 _ 에로스와 로고스의 향연

청년과 에로스
청춘, 인생의 봄!
하지만! 무력하고 공허한 청춘!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하라!
에로스적 충동과 로고스적 비전의 결합
소유와 집착에서 로고스의 네트워크로
공부, 인생에 대한 질문
접속, 세상을 바꾸는 힘

세번째 특강 _ 원초적 욕망과의 대면

욕망과 삶의 이분법을 타파하자!
에로스와 로고스 그리고 정·기·신
수렴과 발산, 생명의 정치경제학
욕망이 가진 카오스적 속성
자본주의, 문명의 끝장
탐진치, 욕망의 보편적 속성
로고스, 욕망의 현장과 대면하라
서 있는 자리에서 방향 틀기

네번째 특강 _ 길 위의 공부

북-인드라망, 길 위에서의 만남
민주주의와 욕망
돈이 아니라 활동
살맛 나는 삶을 위하여
자기배려(큐라스)와 탐구(퀘스트)의 길
잉여를 접속으로
길 위에서 하는 공부

본문중에서

지식과 지성만으로 살면 자아가 아주 비대해집니다. 예컨대, 십대들이 “누구를 사랑하고 싶어요”, 이러지 않죠. 굉장히 아름다운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싶어요, 이런 거예요. 그리고 “성공하고 싶어요”, 이거는 “내가 원하는 노동으로 당당하게 살겠어요”가 아니라 “엄청난 거액의 돈을 주무르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런 뜻인데 자기의 현실은 너무 아득하게 머니까 추락을 하는 거죠. 스스로 추락을 하는 거죠. 이게 자아, 자의식의 비만이에요. 그래서 이런 궤도를 타게 되면 이건 절대로 멈출 수가 없어요.(25쪽)

이 앎은 침묵과 영성의 세계이기 때문에 지평선 같은 거예요. 지평선은 달려갈 순 있지만 도달하지는 못합니다. 도달할 필요도 없고요. 그래서 끝없이 인간이 묻고 또 물으면서 한걸음씩 갈 수 있는 그 길이 저는 앎의 지평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지평선에 접속할 때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혜라고 하는 이 우주의 파동과 마주치는 지점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44쪽)

나를 꾸미는 것에 골몰을 하면 신체에 엄청난 소외가 일어납니다. 거기서 오는 건 공허예요. 내가 아무리 예뻐져도 이건 끝나지 않는 문제입니다. 결핍만 생겨요. 또 남학생도 마찬가지죠. 그렇게 자기를 뽐내기 시작하니까 같은 남성이 경쟁자가 되어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남성들도 지금 너무 힘들 거예요. 피부관리도 해야지, 복근도 만들어야지, 명품 브랜드의 옷도 입어야지. 그런데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렇게 하는가? 이런 걸 자신에게 물어야 됩니다. 이렇게 할수록 청춘의 에너지는 억압된다는 거예요. 봉쇄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준, 화폐, 소비가 제공하는 기준들을 과감하게 거절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청년은 그런 것이 아닌 청춘의 에너지만으로도 충분해야 돼요. 다른 걸 더 보탤 필요가 없어요, 사실. 그러면 기성세대가 그때 비로소 청춘을 두려워합니다. 청년들이 이렇게 예뻐지고 자기를 꾸미고 타인의 시선에 갇혀 있으면 어린애 취급을 합니다. 뭔가 봄이 됐는데 새로운 게 생성이 안 되고 있는 거죠. 그러면 화초가 되는 거예요. 화초는 누군가가 계속 길러 줘야 되잖아요. 여기서 어떻게 청년문화가 생성될 수 있겠습니까?(57~58쪽)

증식이 아니라 내 존재의 끊임없는 생성을 향해야 합니다. 소유를 향한 길로 가면 기필코 우주적 왕따가 됩니다. 소유, 증식을 하는데 친구가 생길 리 없어요. 방향을 틀어야 우리는 이 무한한 공감의 바다로 나아갈 수 있다는 거. 이게 저팔계도 간 길이라는 걸 잊지 마셔야 합니다. 그러면 욕망을 숨기거나 내가 그걸 저장해 놨다가 몰래몰래 쓰거나 하는 이런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 그걸 끌어안고 한 걸음씩 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가 비로소 욕망으로부터 해방되는,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길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112쪽)

이제 이 몸을 가지고 내가 어떻게 지평선을 향해 갈 것이냐. 그게 이 퀘스트, ‘비전 탐구’입니다. 이게 ‘길 위에서 묻는다’, ‘걸으면서 질문하기’라고 말할 수 있는 영역이에요. 질문을 놓치면 생명활동은 끝나는 거예요. 질문하지 않으면 생명은 창조도, 순환도 불가능하니까요. 그리고 질문을 끊임없이 생성해 내려면 길 위에 있어야 돼요.(148~149쪽)

꼭 국경을 벗어나야 하는 것도 아니에요. 국경 안에서도, 가까운 곳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제갈량은 방안에서도 천하를 다 굽어봤다고 하지 않습니까? 또 티베트의 수행자들은 고원의 동굴에서 몇 년씩 존재의 심연을 향한 여행을 하더라고요. 핵심은 ‘길 위에 있다’, ‘온전히 나의 힘으로 살아 낸다’, ‘오늘 일어나서 걸을 곳이 있고, 누군가 만나서 대화를 할 수 있다’, ‘인생과 세계에 대한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 이것이 중요한 거죠. ‘길 위의 공부’란 바로 그런 것이죠.(159쪽)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0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전평론가. 1960년 강원도 정선군 함백 출생. 가난한 광산촌에서 자랐지만, 공부를 지상 최고의 가치로 여기신 부모님 덕분에 박사학위까지 무사히 마쳤다. 대학원에서 훌륭한 스승과 선배들을 만나 공부의 기본기를 익혔고, 지난 10여년간 지식인공동체 '수유+너머'에서 좋은 벗들을 통해 '삶의 기예'를 배웠다. 덕분에 강연과 집필로 밥벌이를 하고 있다. 2011년 10월부터 '수유+너머'를 떠나 '감이당'에서 활동하고 있다. 감이당은 '몸, 삶, 글'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인문의 역학'을 탐구하는 '밴드형 코뮤니타스'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