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1~1/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8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사라진 밤

원제 : Don't Let Go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반전의 대가, 스릴러의 제왕 등 온갖 화려한 수식어를 섭렵하며 스릴러 작가의 정점에 선 할런 코벤이 돌아온다. 15년 전 한 사고로 쌍둥이 동생과 여자 친구를 잃고 모든 삶이 멈춰버린 한 남자를 중심으로 거대한 음모론에 휩싸인 개인의 비극을 그린 《사라진 밤(Don't let go)》은 할런 코벤 특유의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반전으로 또 한 번 독자를 사로잡는다.

출판사 서평

넷플릭스 영상화 확정!
세계 3대 미스터리 문학상 최초 석권 스릴러의 제왕 할런 코벤 신작

○ 누구도 이보다 잘 쓸 수 없다. _프로비던스 저널
○ 할런 코벤은 모던 스릴러의 진정한 거장이다. _댄 브라운(《다빈치 코드》 저자)

세계 3대 미스터리 문학상(에드거상, 셰이머스상, 앤서니상) 최초 석권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발표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으며 전 세계 43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총 7,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할런 코벤의 작품만큼 영상화에 어울리는 이야기도 없다. 직접 제작과 대본 집필에 참여하며 활발하게 작품 영상화에 나서고 있는 그의 행보에 맞춰 《사라진 밤》 역시 스트리밍 시장 최강자 넷플릭스와의 계약으로 영상화가 확정되었다. 〈스트레인저〉, 〈숲〉 등 드라마로 제작되어 현재 넷플릭스에서 활발히 서비스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코벤의 스릴러 왕국을 이을 《사라진 밤》을 기대해 볼 또 하나의 이유다.

그날 밤, 모든 것을 잃은 남자
15년 후 나타난 단 하나의 단서를 좇는 한 형사의 집념과 충격적인 진실!

15년 전 기차 사고로 쌍둥이 동생 리오를 잃고, 같은 날 여자 친구 모라가 행방불명돼 버린 형사 냅은 그날의 기억에 사로잡힌 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한 삶을 살고 있다. 어느 날 한 형사로부터 모라의 지문이 발견됐다는 연락을 받은 냅은 15년 만에 나타난 그녀의 행적을 추적하며 다시 한 번 그날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마을 근처의 버려진 군사 기지와 동생의 죽음이 연관되어 있다는 의심을 지우지 못하는데…….

가족도 연인도 없이 홀로 조용하고 고독한 삶을 사는 형사 냅이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간 15년 전 밤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 이야기는 작가 특유의 반전과 속도감에 한 개인의 지독한 고독을 얹는다. 가장 가까운 혈육과 가장 사랑하는 여인을 하룻밤에 잃은 사내의 비극은 15년 세월을 하루처럼 응축시키며 폭발력을 키우고, 마침내 나타난 단서 하나에 의지해 추적을 시작하는 냅의 발자취는 눈 깜짝할 사이에 페이지를 넘기게 할 만큼 속도감 있게 독자를 빨아들인다.
《사라진 밤》에서 코벤은 마을 근처 버려진 군사 기지의 비밀과 고등학생 특유의 또래 문화가 만드는 비밀 클럽 등 어린 시절 추억을 소환하는 각종 장치 사이로 사이버 댓글 테러와 희생자 조작, 동영상 고발, 클라우드 해킹 등 최근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문제들을 배치한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추억과 향수 속에 묻힌 잔인한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 속에서 평화롭고 조용한,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로만 비치는 지역 사회의 민낯이 드러나는 모습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게 한다.
또한 작가는 작품의 서두에서 어린 시절 자신의 동네에서 떠돌던 소문 두 개를 소개하며, 미국의 도시 괴담과도 같은 두 이야기가 사실은 모두 진실이더라는 고백과 함께 바로 옆 동네에서 들어봤음직한 소문의 이면에 숨은 놀랍도록 처절한 비극을 그려 나간다. 언제나 현재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발 빠르게 작품 속에 배치하며 일상 속에서 놀라운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작가의 상상력과 구성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되는 부분이다.
철저히 혼자 일하고, 혼자 살며, 15년 전 그날 이후 새로운 인연을 만들지 않는 고독한 냅이 그날의 비극으로부터 벗어나 다시 한 발자국을 뗄 수 있을까? 15년 전의 죽음과 행방불명은 과연 거대한 음모에 휘말린 안타까운 희생이었을까, 아니면 어린 학생들의 치기가 초래한 끔찍한 결과였을까? 무더운 여름밤을 잊게 할 할런 코벤의 또 하나의 선물을 지금 만끽해 보자.

추천사

프로비던스 저널
누구도 이보다 잘 쓸 수 없다.

북리포터
절대 내려놓을 수 없는 책.

스티브 포브스(포브스 온라인)
헤밍웨이가 살아 있다면 코벤으로부터 직설적이고 간결하면서도 효과적인 글쓰기에 대해 배울 수 있었을 것이다.

뉴어크 스타레저
양키스나 스프링스틴처럼 사람들의 기대치가 하늘로 솟구치는 레벨이 있다.
할런 코벤이 그렇다.

허핑턴 포스트
코벤은 오늘날 가장 훌륭한 스릴러 작가 중 하나다.

댄 브라운(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 《오리진》 저자)
할런 코벤은 모던 스릴러의 진정한 거장이다.
첫 장부터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아 마지막에는 충격에 빠트린다.

길리언 플린(베스트셀러 《나를 찾아줘》 저자)
코벤은 시대를 초월하는 위대한 작가 중 한 명이다. 그가 쓴 스릴러를 아무거나 한 권 뽑아 들어도, 심장이 쿵쾅댈 정도로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며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차

목차 확인중입니다.

본문중에서

렉스가 경찰차 쪽으로 돌아서자 데일 밀러는 총을 꺼내 그의 뒤통수에 두 발을 쏘았다. 렉스는 힘없이 바닥으로 쓰러졌다.
그러자 데일 밀러가 데이지에게 총구를 겨눴다.
‘저들이 돌아왔어.’ 데이지는 생각했다.
‘그 오랜 세월이 흐른 끝에 날 찾아낸 거야.’
-본문 19p 중

“우리 마을에 그런 놈팡이가 있어서는 안 돼요! 당신들은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을 거라고요!”
“그래서 부인이 직접 나섰군요.”
“그자는 학교 근처에 있으면 안 돼요!”
“그 사람에게도 엄연히 이름이 있습니다. 행크 스트라우드요. 그리고 현재 실종 상태죠.”
“뭐라고요?”
“당신이 동영상을 올린 뒤로 그를 본 사람이 없어요.”
-본문 182~183p 중

“그 사람들은 아주 공손했어. 대장으로 보이는 남자, 그러니까 내게 말을 거는 남자는 피부가 창백하고 속삭이듯이 말했어. 소름 끼치더구나. 손톱이 아주 길었어. 난 손톱 긴 남자는 딱 질색이야. 그 남자 말이 모라는 아무 문제도 없다고 했어. 지금 자기들을 만나러 오기만 하면 다 해결될 거라고 했지. 아주 집요했어.”
“하지만 부인은 모라가 어디 있는지 모르셨죠.”
“그래.”
“그래서 어떻게 됐나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됐냐 하면…….” 그녀가 말을 멈추고 어깨를 으쓱인다. “일주일 후가 됐어.”
-본문 213~214p 중

난 죽어가고 있어, 리오. 죽어가면서 환상을 보고 있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본 것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얼굴이었어.
모라의 얼굴.
-본문 348p 중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20104

1962년 1월 4일 미국 뉴저지 출생. 에드가 상, 셰이머스 상, 앤소니 상 등 세계 3대 미스터리 문학상을 모두 수상한 유일한 작가이다. 스포츠 에이전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마이런 볼리타 시리즈'로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던 그는 2001년 『밀약 Tell No One』을 발표하며 처음으로 독립형 스릴러를 발표했다. 그 뒤 '영원히 사라지다 Gone for Good'와 '마지막 기회 No Second Chance', '결백 The Innocent'이 연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그의 이름은 단숨에 스릴러의 거장으로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특히 그는 한 편의 소설('마지막 기회')로 에드가 상, 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전주에서 태어나 숙명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노진선은 현재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천재들의 창조적 습관> <고원의 탱고>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