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37,57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37,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7,9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31,97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오슬로 삼부작 세트 : 요네스뵈 장편소설

원제 : The Oslo Trilogy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요 네스뵈
  • 역 : 노진선
  • 출판사 : 비채
  • 발행 : 2015년 06월 10일
  • 쪽수 : 1770
  • 제품구성 : 총 3권
  • ISBN : 9791185014913
정가

44,400원

  • 39,960 (10%할인)

    2,2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1)

  • 상품권

AD

책소개

레드브레스트 네메시스 그리고 데빌스 스타!
‘다시없을 최고의 스릴러’ 오슬로 삼부작 드디어 완결!

오슬로의 깊고 오랜 상처를 파헤친 《레드브레스트》에서 ‘진짜 스릴러’의 쾌감을 선사하는 《네메시스》를 거쳐 한여름의 연쇄 살인을 다룬 《데빌스 스타》까지… 해리 홀레 시리즈 중에서도 오슬로를 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하나의 거대한 사건이 관통하는 ‘오슬로 삼부작’이 드디어 완결되었다. ‘오슬로 삼부작’은 여러 면에서 작가에게도 팬에게도 중요한 지점이다. 우선 《스노우맨》 등 후기 작품에 등장하는 해리의 상처와 복수심, 트라우마를 형성하는 ‘기저’를 이루는 연작이며, 기존의 독자들이 남성 위주였다면 《데빌스 스타》 이후로 여성 독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사실 또한 흥미롭다. 작가 자신도 그제야 이 시리즈가 정말로 성공하리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세 작품을 통틀어 해리만큼이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이자 악역이지만 매력 넘치는 숙적 볼레르와의 대결 또한 다른 스릴러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이 시리즈만의 독특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 시리즈가 괴물을 쫓다 스스로 괴물이 되어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라고 한다면, ‘오슬로 삼부작’은 그 시작이자 한 시기의 끝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주요 수상

유리열쇠상 수상
리버튼상 수상
에드거상 노미네이트
대거상 노미네이트
임팩 더블린 문학상 노미네이트
노르웨이 북클럽상 수상
노르웨이 북셀러상 수상
<커커스 리뷰> 선정 2011 최고의 소설
덴마크 작가협회 선정 올해의 소설
아일랜드 2011 베스트셀러 작가 선정
핀란드 스릴러 작가협회 선정 최우수 외국문학상 수상
상트페테르부르크상 수상

작가의 한마디

나는 오랫동안 오슬로에 살며 해리의 이웃에서 그의 이야기를 써왔다. 《데빌스 스타》는 해리의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그래서인지 나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것 같았고 몇 번을 고쳐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오슬로 곳곳을 어느 때보다 꼼꼼히 조사하고 파헤쳤지만 글은 의외의 장소에서 시작되었다. 태국에서 암벽등반을 하면서 소설 대부분을 써낸 것이다. 그렇게 나는 내 안에 비밀스럽게 자리한 장면들을 써내려갔다. 완벽한 살인에 대해. 누구의 눈길도 끌지 않는 퀵서비스 배달원과 회전식 빨랫대의 소음, 언더워터 술집, 그리고 물침대.
_요 네스뵈

OSLO TRILOGY #1
레드브레스트


요 네스뵈를 소설가의 길로 들게 한 이야기, 해리 홀레를 형사로 만들어준 사건 !
해리 홀레 시리즈를 이해하기 위한 모든 열쇠를 지닌, 요 네스뵈 최고의 걸작!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 교수가 지식인의 서재(네이버)에서 추천한 유일한 스릴러 소설이자 2011년 세계를 경악하게 한 노르웨이의 브레이빅 테러 이후 이 사건을 10년 전에 예언했다 하여 언론에 꾸준히 오르내린 책이고, 유럽 각국에서 해마다 ‘최고의 스릴러’로 선정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는 책… 작가 만큼이나 독특하고 독보적인 이력을 가진 소설이다. 《스노우맨》이 요 네스뵈의 출세작이라면 《레드브레스트》는 작가의 대표 걸작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작품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열쇠가 담겨 있는 초기작이기도 하다. 이야기는 레드브레스트(진홍가슴새)에 얽힌 동화로 시작된다. “새는 용기를 내어 십자가에 매달린 남자 곁으로 날아가 자그마한 부리로 그의 이마에 박힌 가시를 빼냈습니다. 가시를 빼내는 동안 남자의 얼굴에서 흘러내린 피 한 방울이 새의 가슴에 떨어져 작은 앞가슴을 온통 붉게 물들였습니다.” 그리고 2000년의 오슬로, 경위로 승진한 해리 홀레. 본격적인 수사 업무를 맡게 되지만 마음을 끄는 사건을 만나지 못하던 어느 날 희귀하고 값비싸지만 도무지 실용적이지는 못한 라이플 한 자루의 밀매가 그의 레이더망에 걸려든다. ‘어떤 것’에 이끌린 해리는 사건의 심연을 향해 접근하고,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한 노르웨이의 슬픈 역사와 대면하게 되는데…. 60여 년 전 노르웨이의 전쟁과 그 상흔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에는 작가 요 네스뵈의 가족사가 녹아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요 네스뵈는 소설가가, 해리 홀레는 형사가 된 것이다.
★노르웨이 서점협회 선정 ‘다시없을 최고의 스릴러

OSLO TRILOGY #2
네메시스


두 번의 살인사건, 두 개의 현장, 그리고 단 하나의 동기!
형사 해리 홀레,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다!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일어난 전대미문의 은행강도 사건. 모든 것은 치밀하게 계획되어 있었고, 범인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사라진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범인이 창구 직원을 총으로 쏘았다는 것. 1초가 급한 상황에서 돈을 챙긴 범인이 왜 불필요한 살인을 했을까. 사건을 맡은 해리는 이 사실에 주목한다. 한편, 《레드브레스트》에서 만난 운명의 여인 라켈이 양육권 소송으로 러시아에 간 사이 해리는 전 여자친구 안나를 만난다. 안나의 집에
서 시간을 보낸 다음날, 해리의 기억은 사라졌고 안나는 죽은 채로 발견된다. 설상가상으로 모든 단서들은 해리를 가리키는데. 서로가 서로를 죽이려 하고 복수를 꿈꾸는 죄와 벌의 무간지옥. 그 한가운데에 선 해리는 한 사건의 용의자가 되어 다른 사건을 수사해야 한다. 《레드브레스트》를 탈고한 후 ‘진짜 스릴러’를 쓰고 싶었다는 요 네스뵈의 전격 크라임노블.
★에드거상 노미네이트작

OSLO TRILOGY #3
데빌스 스타


노르웨이의 여름, 한낮의 열기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는 여인들.
그리고 그들의 몸속에 숨겨진 악마의 ‘붉은 별’.
피와 복수, 분노와 슬픔이 끝나면 마침내 숨죽여 기다려온 결말이 온다!

긴 겨울의 기억조차 잊게 하는 한여름의 오슬로. 한낮의 열기 속에서 첫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손가락이 잘린 채 아파트에서 발견된 여성 희생자. 특이한 것은 그녀의 눈꺼풀 속에서 별 모양의 붉은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다는 것. 얼마 후 또 다른 실종자가 보고되고, 그녀의 잘린 손가락만이, 역시 별 모양의 붉은 다이아몬드 반지와 함께 배달된다. ‘어떻게’가 아니라 ‘왜’가 중요한 사건. 해리는 본능적으로 긴장하는데…. 전편에 이어 해결되지 않는 미스터리, 그리고 복수심으로 괴로워하는 해리는 그러나 이번에도 볼레르와 파트너가 되어 이 희대의 연쇄살인을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해리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작가 요 네스뵈는 《데빌스 스타》를 쓰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하게 오슬로 곳곳을 답사하고 파헤쳤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그러나 글은 의외로 태국에서 쓰여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작가 자신이 오슬로에 대해 잘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라고 했을 정도로 오슬로의 과거와 역사, 대표적인 명소들이 등장한다. 날마다 수은주가 치솟는 불볕더위와 열대야, 직원들 대부분이 휴가를 떠나 비정상적으로 고요한 사무실. 적요한 골목길은 역설적이게도 연쇄 살인의 훌륭한 배경이 되는 것은 물론, ‘해리 VS 볼레르’ 라는 숙적의 대결을 보다 돋보이게 한다 . 한국은 물론 전세계의 팬들이 그토록 기다려온 ‘결말’에 이르러 느끼는, 후련함과 슬픔이 교차되는 감정은 이야기가 끝나도 오래도록 책을 내려놓지 못하게 할 것이다.
★핀란드 스릴러 작가협회 선정 최우수 외국소설상 수상작

목차

OSLO TRILOGY #1
레드브레스트

OSLO TRILOGY #2
네메시스

OSLO TRILOGY #3
데빌스 스타

저자소개

요 네스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북유럽 스릴러의 자존심, 제2의 스티그 라르손, 북유럽의 제프리 디버, 마이클 코넬리, 할런 코벤 등 화려한 별칭을 달고 다니는 요 네스뵈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고 잘나가는 스릴러 작가다. 그의 소설들은 고향인 노르웨이에서만 150만 부 이상 팔려나갔다. 에드거 상 최종후보에도 오른 바 있는 네스뵈의 책들은 전 세계 40개 이상의 언어로 소개되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오슬로 출생인 그는 전 세계적으로 5백만 부 이상 팔려나간 해리 홀 시리즈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현재 노르웨이의 록 밴드 '디 데레(Di Derre)'에서 보컬을 맡고 있는 특이한

펼쳐보기
노진선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전주에서 태어나 숙명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노진선은 현재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천재들의 창조적 습관> <고원의 탱고>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