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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포드라마 (큰글씨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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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한국의 공포드라마는 방송극이 시작된 라디오 시기부터 꾸준히 변화하고 성장했다. 이 책은 한국의 공포드라마 형성과 변화 양상을 정리하고 시기에 따른 방송 공포물의 특성을 탐구했다. 한국적 공포물의 관습을 탄생시킨 고전 공포물부터 다양한 장르와 결합하며 변주하는 최근 공포물에 이르기까지 한국 공포드라마의 특성을 구체적 작품을 통해 살폈다. 분석 대상은 사회적으로 주목받으며 공포드라마의 대표 이미지로 각인된 작품들이다. 2000년대 이후 한국 텔레비전 드라마의 장르가 다양해졌고, 이러한 분위기는 공포물 제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은 공포 장르 방송극을 이해하고 개발하려는 이들에게 기본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목차

    01 한국 공포드라마의 시작: [전설의 고향]
    02 현대 공포드라마의 첫 번째 시도: [M]
    03 과학과 공포의 결합: [거미]
    04 귀신 잡는 형사, 퇴마사의 등장: [고스트]
    05 범죄심리학과 공포: [혼]
    06 고전 공포물에 대한 새로운 해석: [구미호: 여우누이뎐]
    07 전설의 지속과 확장: [아랑 사또전]
    08 한국적 뱀파이어물: [밤을 걷는 선비]
    09 공포와 추리: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10 공포와 로맨스: [주군의 태양]

    본문중에서

    이 책은 한국 공포드라마의 전형성을 지닌 고전 공포물을 중심으로 그 특성이 지속되거나 변주되는 방식을 살펴보았다. 또한 현대 공포물로의 전환 이후 도시·과학·심령학·흡혈귀 등 각 시기의 문화적 유행 코드와 결합하거나, 추리·스릴러·로맨스 등 장르와 결합해 새로운 공포드라마를 시도한 예들을 분석했다. 분석 대상이 된 드라마는 시기별로 사회적 주목을 받으며 한국의 공포드라마의 대표적 이미지로 각인된 작품이다. 혹은 대중적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이전 시기 공포물과 비교해 새로운 특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작품이다. 이를 통해 한국 방송극에서 공포물의 전반적 모습을 살펴보았다.
    ('한국 공포드라마의 유형과 변화' 중에서)

    한국 방송 최장수 프로그램이 [전설의 고향]이라는 공포물이었다는 것은 흥미로운 사실이다. [전설의 고향]은 방송극 공포물의 대중적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 우선 공포물 장르임에도 폭넓은 연령대의 시청자를 수용하면서 한국 방송극 공포물의 이미지를 정착시켰다. [전설의 고향]의 ‘한국적 정서와 미풍양속, 충의효열’이란 교훈적 주제는 온 가족이 이를 공유할 수 있는 이유를 제공했다. [전설의 고향]은 마무리 해설을 통해 방송된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지역을 소개하고 드라마의 주제를 제시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이 내레이션은 교훈성 전달이 중요했다.
    ('한국 공포드라마의 시작: [전설의 고향]' 중에서)

    [고스트]가 방영된 1999년은 2000년대가 다가오면서 불안과 기대가 교차하는 가운데 이른바 ‘밀레니엄 신드롬’ 또는 ‘세기말 신드롬’이 유행하던 때였다. 세기말 징후는 종말, 광신, 신비, 전생 등 영적 세계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이는 예지력, 투시력, 염력 등 초능력 현상의 유행과 연결되며 오컬티즘(Occultism)을 형성했다. 드라마 [고스트]에는 이러한 세기말 징후로 나타나는 현상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귀신 잡는 형사, 퇴마사의 등장: [고스트]'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국제한국언어문화연구소 연구교수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 라디오 드라마의 형성과 장르 특성”(2012)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충남대학교에서 박사후 연수 과정을 밟았다. 한림대학교, 상명대학교, 고려대학교 등에서 방송극 관련 강의를 했고, 현재 숭실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건국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저서로 [대중서사 장르의 모든 것: 환상](공저, 2016), [대중서사 장르의 모든 것: 코미디](공저, 2013), [기억의 므네모시네 영화관에 들어서다](공저, 2007) 등이 있다. 논문은 "영상콘텐츠에서의 윤동주 재현양상"(2018),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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