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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미디어 이론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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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마르크스 이론의 실용적 가치를 인식하고 자신의 미디어 이론으로 계승 발전시킨 독일 학자들의 이야기

“좋은 이론만큼 실용적인 것은 없다.” 이는 수많은 철학자·문학가들이 강조한 말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 광고홍보 전문가에서 일상적인 시민 개인들의 대화에 이르기까지 널리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미디어 테크놀러지는 상품과 이데올로기로서 생산되고 있으며 이는 미디어의 민주주의적 성격을 잠식하고 있다. 이러한 미디어 현실을 올바로 반영하는 이론은 올바른 미디어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전제다. 마르크스 이론의 실용적 가치를 인식하고 자신의 미디어 이론으로 계승 발전시킨 독일 학자들을 소개한다. ‘체계이론’의 거두인 루만을 제외하면, 모두 마르크스적 이론과 방법으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거장들이다.

목차

01 베르톨트 브레히트
02 발터 베냐민
03 테오도어 아도르노
04 위르겐 하버마스
05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
06 넥트와 클루게
07 니클라스 루만
08 불프 훈트
09 볼프강 하우크
10 크리스찬 푹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 KBS방송문화연구소,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현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언론 유관 기관의 독일 주재 연구원을 지냈으며 미디어 전문지 [미디어 오늘], [PD저널] 등에 해외 칼럼을 기고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경희대학교, 강원대학교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유럽학회 홍보이사를 맡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선거공약보도에 나타난 언론의 이념과 유권자 영향력](2013, 공저), [독일 방송콘텐츠 제작 현황](2009), [미디어기금: 융합시대의 지원정책 모델](2006, 공저) 외에 다수가 있다. 미디어 이론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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