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2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

  • 사은품

책소개

이제 1등만이 아닌 모두를 생각하자!

무한 경쟁 사회를 향한 평범한 다수의 발칙한 외침『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유쾌하고 솔직한 지식과 교양의 한마당'을 모토로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들과 함께하는「인터뷰 특강」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1등과는 먼' 삶을 살고 있는 현장파 인사들이 참여해 '1등 세상'에 맞서는 노하우를 이야기한다. 인기 있는 정치인이지만 선거에서는 늘 1등과 거리가 멀었던 노회찬 전 진보신당 대표, 'B급좌파'로 유명한 김규항, '비인간화된 1등들과 싸우는 것'이 소설가의 책무라 말하는 작가 공지영,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가난뱅이의 활동가' 마쓰모토 하지메 등 여섯 명의 연사가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의 본질을 하나씩 파헤친다.

출판사 서평

무한 경쟁 사회를 향한 발칙한 외침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유쾌하고 솔직한 지식과 교양의 한마당’을 모토로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들과 함께 일곱 해째 이어지고 있는 ‘인터뷰 특강’. 올해의 주제는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다. (21세기를 바꾸는)‘교양’을 시작으로 (21세기를 바꾸는)‘상상력’, (21세기에는 바꿔야 할)‘거짓말’, (21세기에는 지켜야 할)‘자존심’ 등 희망찬 21세기를 만들어가기 위한 기본 조건들을 모색해온 ‘인터뷰 특강’이 몇 해 전부터는 좀 더 우리 현실을 반영하는 주제로 눈을 돌렸다. 경제권력과 정치권력으로부터 느낀 ‘배신’(2008)을 거쳐, ‘화’(2009)에 이르더니 2010년에는 결국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고 외치게 되었다. <개그 콘서트>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코너를 통해 최고의 유행어가 되기도 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은 심화되는 양극화, 줄을 잇는 특권층 비리 등을 통해 날로 박탈감을 느껴가는 우리 시대 평범한 다수의 마음속에 이미 자리 잡고 있던 말이기도 할 것이다. 무한 경쟁 사회에 지쳐가는 우리들을 일으켜 세울 발칙한 외침에 귀 기울여 보자.

‘1등과는 먼’ 삶을 살고 있는 ‘현장파’ 인사들의
‘1등 세상’에 맞서는 노하우!


강사진은 이번 역시 드림팀이다. 그동안 진중권, 정재승, 박노자 등 ‘학자군’ 위주였다면, 이번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1등과는 먼’ 삶을 살고 있는 ‘현장파’ 인사들이 주를 이루었다. 첫 번째 연사로 등장한 노회찬 전 진보신당 대표는 탁월한 입담과 절묘한 비유로 인기 있는 유명 정치임에도 막상 선거에서는 늘 1등과 거리가 멀었다. 우리 사회의 비주류인 좌파, 그중에서도 ‘B급좌파’로 유명한 김규항 역시 ‘1등 세상’에 대한 성토장에서 빼놓을 수 없다. 소설가 공지영은 “1등 소설가 아니냐”는 반론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정작 본인은 소설이라는 장르 자체가 1등들이 아닌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야 존재 가능한 만큼 ‘비인간화된 1등들과 싸우는 것’이 소설가의 책무라고 밝힌다. 최근 G20을 맞아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다’는 이유로 인천공항에서 강제 출국 당한 바 있는 ‘가난뱅이의 별’ 마쓰모토 하지메나 세계무역기구(WTO)를 비롯한 세계 1등 기관과 기업 들을 골탕 먹이며 우리 사회의 모순을 드러내는 <예스맨 프로젝트>의 앤디 비클바움 역시 이번 주제에 더없이 적합한 인사다.

노회찬 _ 로또 외에 방법 없는 더러운 세상!

사회자의 ‘우리나라 정치사에서 1등과 가장 거리가 먼 정치인’이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노회찬 전 진보신당 대표는 동네 복권 가게에 달려 있는 “로또 외에 방법 없다”는 현수막에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본다. 사람들이 왜 로또에 목을 매는가. 큰돈을 벌려는 이유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1등을 할 수 없는 사회 구조 아래서는, 그나마 몇 만 분의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능성은 있는 로또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는 것이 그의 해석이다. 그래서 이런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룰이 잘못됐으면 룰을 바꿔야지, 잘못된 룰에 우리를 맞출 수는 없다고 힘주어 이야기한다.

앤디 비클바움 _ 거짓말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앤디 비클바움은 ‘명의 보정사’다. 잘못된 이름을 바로 잡는다는 ‘명의 보정사’.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자유무역’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다국적기업의 자유’만을 보호하는 세계무역기구(WTO)의 명의를 보정하기 위해 가짜 WTO 사이트를 만든다. 이를 공식 사이트로 오인한 이들이 전자우편을 보내 의견을 구하거나 강사로 초청한다. WTO 관계자로 위장하고 기꺼이 강연에 나가 WTO의 기조를 농락하는 주장을 편다. 이렇게 한바탕 소동을 벌이면, 언론은 이를 뉴스로 다루고 사람들은 이 문제를 인식하게 된다. 그는 이런 식으로 1등들의 본질을 까발리고 있는 것이다.

공지영 _ 비인간화된 1등들과 싸우는 것이 소설가의 책무

베스트셀러 작가 공지영은 베스트셀러 작가의 설움(?)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대중에 영합하는 작품을 쓴다’는 비난 속에서 ‘대중에 영합하는 게 나쁜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다시 답을 찾은 과정을 흥미롭게 전한다. 소설은 기존의 다른 문학이 귀족층 위주로 소비된 것에 비해 태생부터 피지배층을 대변해온 장르임을 확인하며, 소설가는 경쟁 사회에서 남을 밟고 올라서서는 나머지 패배한 사람들의 쓰라린 아픔을 전혀 헤아리지 않는 비인간화된 1등들과 싸울 책무가 있다고 주장한다.

마쓰모토 하지메 _ 가난뱅이들이 똘똘 뭉쳐 1등주의에 맞서는 방법

대학 시절 ‘호세 대학의 궁상스러움을 지키는 모임’을 결성하고 식당 밥값 20엔 인상 반대 데모를 결행한 이후 ‘재미없는 것은 데모가 아니다’란 대전제를 지켜가며 세상에 ‘똥침’을 날리고 있는 ‘가난뱅이의 별’ 마쓰모토 하지메. 그는 ‘나쁜 놈들한테 돈이 안 가는 방법으로 돈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재 재활용 가게를 빙자한 가난하고 한가한 사람들의 천국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는 지금의 1등들 역시 정신없이 일만 해야 하는 사람들 아니냐며, 결국 한가한 사람들이 힘을 모아 세상을 구할 거라 낙관한다.

김규항 _ 1등 좇지 않고도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B급좌파’ 김규항은 지금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고래 아저씨’로 더 유명하다.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의 발행인으로 경쟁 교육 속에 숨 막혀 있는 아이들의 숨통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번 특강에서도 교육 문제의 핵심을 향해 달려간다. ‘사람을 어떻게 사람답게 키워낼 것인가’ 하는 교육 문제는 간 데 없고 대학 입시 문제만 남아 있는 우리 현실, ‘보수적인 부모는 자기 아이가 일류대 학생이 되길 바라고, 진보적인 부모는 자기 아이가 진보적인 일류대 학생이 되길 바란다’는 1등주의의 아이러니 속에서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가장 현명한 길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이제 1등이 아닌 모두를 생각해보자!

깊어가는 가을, 첫사랑만 추억하지 말고 세 번째 네 번째 사랑은 누구였나 떠올려 보자. 어젯밤 회식에서 1차를 쏜 부장님 말고 3차 노래방에서 지갑을 열었던 이는 누구였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자. 1등이 아닌 모두를 생각해보자. 단, 즐겁고 유쾌하게!

목차

머리말 _1등이 아닌 모두를 생각해보자 (박용현 <한겨레21> 편집장)

당신은 진정 ‘동물의 왕국’을 원하는가? _노회찬
-1등만 살아남는 더러운 세상에서 벗어나는 길

초특급 거짓말로 ‘자본의 본색’을 까발려라 _앤디 비클바움
-1등급 거짓말쟁이의 세상 구하기 대작전

타락한 시대의 타락한 양식, 소설 _공지영
-소설가가 되어 비인간화된 1등들과 싸우기

결국, 한가한 사람이 이긴다 _마쓰모토 하지메
-가난뱅이들이 똘똘 뭉쳐 1등주의에 맞서는 방법

행복은 스펙순이 아니잖아요 _김규황
-1등 쫓지 않고도 근사하고 부러운 인생을 위하여

본문중에서

저는 다만 ‘그렇게 살아서 무엇이 바뀌겠는가’라고 묻고 싶습니다. 1등이 된다는 것도 어렵거니와 그렇게 해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도 없지 않습니까? ‘차라리 룰을 바꾸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룰이 잘못됐으면, 룰을 바꿔야 합니다. 잘못된 룰에 우리를 맞출 수는 없습니다. (노회찬)
_51~52쪽

경제에서 1등, 즉 최고란 돈이 가장 많은 사람을 말합니다. 하지만 이런 논리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진정한 최고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최고는 오랫동안 기억되기 마련이고 결국 어떤 효과를 가져와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그렇게 최선을 다한 사람들이 없었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더 형편없었을 것입니다. (앤디 비클바움)
_88~89쪽

소설가는 1등에서 10등까지 엘리트들이 우리를 부당하게 지배하려고 할 때 그것과 싸우는 대다수의 편에 서야 하는 사람입니다. (…) 저는 소설가로서 비인간화된 1등들, 즉 경쟁 사회에서 남을 제치고 올라서서 나머지 패배한 사람들의 쓰라린 아픔을 전혀 헤아리지 않는 그런 비인간화된 1등들과 싸울 책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지영)
_117쪽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저는 우리 사회가 모두를 패자로 만들어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기고 진다는 걸 구분 짓는 게 뭘까요? 만약 일을 평생 안 하더라도 수입이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승자일까요? 만약 대기업 사원이 돈을 많이 번다고 칩시다. 하지만 일을 그만두면 끝입니다. 그리고 일을 그만두기 전까지는 엄청나게 긴 업무 시간에 시달려야 합니다. 한마디로 열심히 열나게 일만 해야 합니다. 또 여가 시간에는 자기 위치를 지키기 위해서 영어나 컴퓨터를 공부해야 합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자기 위치를 지킬 수 없는 생활을 해야 하고 또 그런 생활을 강요받습니다. 과연 이 사람은 승자일까요? (마쓰모토 하지메)
_150~151쪽

단적으로 말씀드려서 저는 우리가 현재 교육 문제를 얘기할 때 실제적 의미가 있으려면 한 가지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아이가 대학에 꼭 가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이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한, 어떤 교육적 고민과 노력도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이명박이나 이건희 같은 사람의 성공 기준으로 볼 때는 아이를 희생하는 위험하고 어리석은 행동으로 비춰지겠죠. 하지만 우리의 기준으로 볼 때는 내 아이를 더 잘 살게 하고, 더 자유롭고 충만하게 생활할 줄 아는 엘리트로 키우는 기본적인 출발점일 수 있습니다. 대학에 보내지 말자, 대학에 보내자, 둘 다 아닙니다. 일단 대학에 꼭 가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김규항)
_217쪽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6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노동대학원을 수료했다. 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을 창립하고, 매일노동뉴스의 발행인, 진보정치연합의 대표를 역임했다. 국민승리21기획위원장, 민주노동당 사무처장, 중앙선대본부장, 17대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을 거쳐,진보신당 대표로 활동했다. 1956년 부산의 한 산동네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까지 거기서 자랐다. 함경도 출신 피난민이었던 그의 부모는 아들 노회찬이 공부만 잘하는 아이로 자라는 것을 원치 않았다. 아름다운 감성을 지닌 인격체로 성장하길 바랐던 어머니는 중학교에 입학한 아들에게 어느 날 첼로를

펼쳐보기
앤디 비클바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공지영(孔枝泳)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30131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3년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왔다. 1988년 '창작과 비평' 가을호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시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등어', '착한 여자', '봉순이 언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즐거운 나의 집'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별들의 들판',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등이 있다. 21세기문학상과 한국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마쓰모토 하지메(松本哉)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41017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4년 10월 17일 도쿄 세타가야(世田谷)에서 태어났다. 현재 재활용 가게 '아마추어의 반란' 5호점 점장. 1994년 호세(法政)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가장 어수룩해 보이는 '노숙 동호회'에 가입, 노숙의 기술을 갈고닦았다. 어렸을 때부터 무전여행에 맛을 들여 대학 생활 틈틈이 종종 무모한 여행을 감행했다. 겨울에 홋카이도를 원동기 붙은 자전거로 여행을 하다 얼어 죽을 뻔하고, 블라디보스토크를 여행하다 마피아에 쫓기고, 중국 국경을 넘다 인민해방군에게 잡히는 등 그야말로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인생을 살고 있다. 1996년 '호세 대학의 궁상스러움을 지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2년생. 전라도에서 태어나 직업군인 아버지를 따라 전국을 떠돌며 지역갈등이나 계급구조, 대중의 습속 따위 사회 문제에 대해 많은 정서적 자극을 받았다. 1980년대 초 한신대를 다니며 나름의 사회의식을 갖게 되었고, 예수를 만났다. 1990년대 초까지 서울영상집단과 민중문화운동연합에서 활동했다. 1998년 '씨네21'의 '유토피아 디스토피아'로 글쓰기를 시작했다. 일상의 체험에서 우러나온 소재와 얽히고설킨 현실의 본질을 꿰뚫는 직관, 그리고 비판과 성찰이 공존하는 그의 글은 꾸준히 독자들의 공감을 사 왔다.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문장은 글의 내용과 별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1건)

리뷰

8.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