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6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45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딜리터: 사라지게 해드립니다 : 김중혁 장편소설[초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900원

  • 14,310 (10%할인)

    7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12/1(목)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라이브북

책소개

자이언트북스의 새로운 소설이 출간되었다. 세상은 여러 겹의 레이어로 이루어져 있다는 독특한 세계관과 첫 문장을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문장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가독성을 자랑하는 이번 소설은 출간 전 가제본을 통해 독자들을 먼저 만났다. 가제본에는 작가의 이름이나 작품에 대한 정보 없이, 오로지 작품의 제목과 출판사의 이름만이 적혔는데, 이는 작가의 이력이 불러올 수 있는 섣부른 짐작을 방지하고 순수하게 이야기의 재미만을 경험하게 하려는 의도 때문이었다. 그 의도는 적중하여 “대체 누가 쓴 소설일까? 궁금증이 치밀었다”는 반응과 함께 서평단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딜리터: 사라지게 해드립니다』는 제목 그대로 이 세상에서 한 번쯤 사라지고 싶었던 사람들을 위한 판타지 소설이다. 주인공 강치우는 물건뿐 아니라 사람까지 사라지게 할 수 있는 최상급의 딜리터다. 그는 사라지길 원하는 의뢰인들을 돕는다. 대가는 이야기다. 그는 의뢰인들이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를 소설로 쓴다. 그 결과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은 덤. 강치우는 소설가로서도, 또 딜리터로서도 승승장구해왔지만, 지금 이 순간 간절히 되찾고 싶은 것이 생긴다. 그는 레이어를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전설 속의 존재 픽토르와 이 여정을 함께 떠나고자 한다.

출판사 서평

“대체 누가 쓴 소설일까? 궁금증이 치밀었다.”
소설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추천

자이언트북스의 새로운 소설이 출간되었다. 한국 최고의 소설가 일곱 명이 ‘즐거움’을 키워드로 쓴 단편소설을 묶은 앤솔러지 『놀이터는 24시』(김초엽·배명훈·편혜영·장강명·김금희·박상영·김중혁)부터 십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영상화가 확정된 김초엽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까지, 출판사가 첫발을 내디딘 지 이 년 만에 독자들의 지지와 신뢰를 이끌어낸 자이언트북스의 이번 소설은 『딜리터: 사라지게 해드립니다』이다.
세상은 여러 겹의 레이어로 이루어져 있다는 독특한 세계관과 첫 문장을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문장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가독성을 자랑하는 이번 소설은 출간 전 가제본을 통해 독자들을 먼저 만났다. 가제본에는 작가의 이름이나 작품에 대한 정보 없이, 오로지 작품의 제목과 출판사의 이름만이 적혔는데, 이는 작가의 이력이 불러올 수 있는 섣부른 짐작을 방지하고 순수하게 이야기의 재미만을 경험하게 하려는 의도 때문이었다.
그 의도는 적중하여, 가제본으로 이 소설을 먼저 읽어본 한 기자는 “책을 열었다가 홀린 듯 빠져 읽기 시작했다. 누가 쓴 책일까 궁금증이 치밀었다. (……) 짜임새 있는 구조, 흡인력 높은 문장을 보면 신인 작가는 아닌 듯했다”(〈“대체 누가 쓴 소설일까?” 작가 이름을 가린 채 소설을 읽다〉, 동아일보, 2022. 08. 07)라며 깊은 호기심과 기대를 표현하였다. 뜨거운 반응은 200명의 서평단 역시 마찬가지였다.

★★★★★

작은 영화관을 곁에 들고 다니는 기분이었다. 책을 펼치면 내 앞에 스크린이 내려오며 한 편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_bo_ok***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를 보고 싶다면, 문장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다면, 그리고 ‘살아간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감히 추천한다. _ou***
흡인력이 있는 소설이었다. 이야기에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다. 캐릭터의 개성이 뚜렷하니 현실 세계 어딘가에 정말 살고 있을 것만 같다. _bonita***
작가의 글발은 로맨스와 판타지 경계를 왔다갔다한다. 모든 대화에 영상이 보였다. 이게 작가지. 사랑에 빠진 것 같다. _book***
등장인물들은 굉장한 티키타카를 보여준다. 탁구공이 오가듯 대화 속에서 잔잔한 공격이 멈추지 않았고, 읽으면서 재치와 긴장감을 동시에 경험했다. _noche***
무언가를 지운다는 참신한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폭력적인 먼치킨으로 도배된 강력함이 아닌 부드러움, 그리고 그 아래에 깔린 인간적인 면이 존재했다. _booki***

“전설의 딜리팅 고수가 여러분을 도와드립니다.
지금 당장 전화하세요. 딜리팅은 여러분의 권리입니다.”
한 번쯤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던 사람들의 이야기

소설가 강치우는 실종 사건의 참고인으로 경찰에 소환된다. 반년째 생사를 알 수 없는 실종자의 지인이기 때문. 한때 가까웠던 사람의 안위를 걱정하기는커녕 지나치게 태연한 모습인 데다, 최근 발표한 소설이 실종자의 삶과 흡사하다는 이유로 형사는 그를 당장이라도 잡아들일 기세다. 틀림없이 강치우는 크나큰 비밀을 숨기고 있는 듯하다.
사실 강치우는 백만 명 중 한 명꼴로 태어나는 딜리터다. 물건뿐 아니라 사람까지 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최상급의 딜리터. 물론 ‘사라진다’라고 표현하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옮겨간다’라고 해야 정확하다. 세계는 여러 겹의 레이어로 이루어져 있으니까. 딜리팅된 존재는 우리가 볼 수 있는 이 세계에서 사라지는 것일 뿐, 실제로는 다른 세계, 다른 레이어 속으로 옮겨가는 것이다.
한 번쯤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던 사람들은 넘쳐나고, 강치우는 그런 의뢰인들을 돕는다. 대가는 이야기다. 의뢰인들이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를 강치우는 소설로 쓴다. 그 결과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은 덤. 강치우는 소설가로서도, 또 딜리터로서도 승승장구해왔다. 하지만 그런 강치우에게 간절히 되찾고 싶은 것이 생긴다. 그는 레이어를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전설 속의 존재 픽토르와 이 여정을 함께 떠나고자 한다.

판타지만이 줄 수 있는 기분 좋은 상상
이야기가 끝난 뒤 세상을 마주보면……

『딜리터: 사라지게 해드립니다』는 제목 그대로 이 세상에서 한 번쯤 사라지고 싶었던 사람들을 위한 판타지 소설이다. 과거가 발목을 붙잡아서, 오늘의 무게에 짓눌려서, 또는 내일이 더이상 기대되지 않아서…… 저마다 이유는 다를 테지만, 우리는 살면서 가끔씩 누구도 자신을 찾지 못하기를 간절히 상상하고 희망한다. 딜리터는 바로 그러한 사람들의 소망을 실현시켜주는 존재다.
작가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망을 바탕으로, 미스터리와 판타지를 오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날개에서 모든 수상 경력과 출간된 작품들을 지우고 오직 ‘소설가’라는 소개 하나만을 남겨둔 그는, 이 작품을 쓰며 “판타지만이 줄 수 있는 기분 좋은 상상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라는 소감을 함께 적어두었다.
현실에서는 전혀 가능하지 않지만, 이야기 안에서라면 충분히 가능해지는 어떤 것. 그렇게 현실에서는 가볼 수 없는 세계에 다녀온 후,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을 때 우리는 어떤 삶을 살게 될까? 이야기가 끝난 뒤 마주하는 세상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리라. 다만, 짐작만으로 아는 것은 진짜 아는 것이 아니므로, “소설을 쓸 때 가장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그 여정을 직접 체험해보기를 바란다.

매력적인 주인공에서 개성 넘치는 조력자와 적대자까지,
살아 숨쉬는 등장인물을 만나는 기쁨!

강치우(베스트셀러 소설가, 딜리터)
“사람을 딜리팅한다는 이야기 들어봤어요?”
물건뿐 아니라 사람까지 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최상급의 딜리터. 사라지길 원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를 소설로 발표해왔다. 하지만 이제 그는 자신이 딜리팅한 것이 어디에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졌다. 간절히 되찾고 싶은 것이 생겼기 때문.

-강치우와 함께하는 사람들

조이수(도시관제센터 요원, 픽토르)
“내 눈에는 다 보여요.”
이상한 광경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깨닫게 되었다. 세계가 몇 겹의 레이어들로 구성돼 있다는 걸. 딜리터 강치우와 함께 픽토르인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보고 싶어한다. 그가 사라지게 한 것을, 즉 다른 레이어로 보내버린 무언가를 찾으려 한다.

이기동(프리랜서 딜리터)
“끝났고, 전부 다 모두 사라졌습니다. 잔금 결제해주시겠습니까?”
온오프라인상의 물건과 기록을 제거해주는 사람. 강치우처럼 특수한 능력자는 아니다. 말을 더듬는 버릇이 있으나, 돈 이야기를 할 때만큼은 놀랍도록 분명한 발음을 자랑한다. 강치우의 요청을 받고 사람들의 뒷조사를 해주거나 필요한 정보를 캐낸다.

양자인(자인 출판사 대표)
“강 작가 같은 베스트셀러 작가가 있는데 출판이 왜 사양산업이야? 나는 요새 너무 행복해요.”
강치우의 딜리팅 능력을 알고 있는 사람. 사라지고 싶어하는 의뢰인을 강치우에게 소개해준다. 의뢰인은 소원대로 사라지고, 강치우는 베스트셀러를 쓰고. 양자인? 돈과 명예를 얻는다.

-강치우를 쫓는 사람들

오재도(형사)
“뭘 숨기는 사람들 특징이 뭔지 알아요? 이야기할 때 어디 먼 곳을 바라보거든. 비밀이 묻혀 있는 곳.”
소하윤의 실종 사건 담당자. 지인이 실종되었는데도 태연하기만 한 강치우를 의심한다.

배수연(M&F 대표)
“저희 M&F 사람들은 끈기와 참을성 빼면 시체거든요. 실종된 사람을 평생 기다리는 회원분도 있는데요, 뭘.”
실종자를 찾는 모임인 〈Missing & Finding〉의 대표. ‘원 플러스 원’ 규칙으로 조직을 운영하여 회원들이 실종된 가족과 함께 비슷한 시기에 실종된 또 다른 사람을 찾도록 유도한다. 강치우를 의심하며 그를 뒤쫓는다.

이윤기(M&F 회원)
“강치우라는 작자, 글은 거의 안 쓰는 것 같아요. 소설가라는 이름만 달아놓고 뭔가 뒷일을 하고 있지 않나, 그런 추측을 또 한번 제가 해봅니다.”
배수연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 강치우를 밀착 감시한다.

-강치우를 이용하려는 사람들

함훈(함훈 그룹 오너, 함동수의 아버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 대신에 아들놈이 남을 이유가 없더라, 이 말이오.”
자수성가한 기업인, 기름처럼 끈적이고 와인처럼 붉은 욕망을 가진 사람. 사업에 방해가 될 뿐인 골칫덩어리 아들을 조용히 제거하고자 강치우를 찾는다.

함동수(치보 레스토랑 대표, 함훈의 아들)
“아버지는 한 번도 나를 안아준 적이 없어.”
아버지에게 레스토랑을 물려받았으나 경영 능력은 제로. 사랑받으며 크지 못했다는 콤플렉스로 끊임없이 사고를 친다. 아버지의 소개로 만난 강치우에게 온전히 이해받는다고 느끼면서 그에게 마음이 열린다.

더스트맨(딜리터)
“살인 현장에 있는 증거들을 지우는 게 기쁜 일인 줄 알아?”
함훈의 오른팔. 조직폭력배, 살인청부업자 등 범죄자들의 뒷정리를 해주며 업계에서 유명해졌다. 급이 다른 딜리터 강치우에게 관심과 콤플렉스를 함께 가지고 있다.

당신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우리가 원하는 무궁무진한 이야기
이야기의 확장은 계속된다

『딜리터: 사라지게 해드립니다』는 ‘Untold Originals(언톨드 오리지널스, ‘당신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CJ ENM이 가진 무궁무진한 이야기’라는 뜻이 담긴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브랜드 슬로건)’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발표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CJ ENM과 블러썸크리에이티브가 함께 기획한 IP를 소설로 선보인 후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번째 시리즈는 배명훈의 『우주섬 사비의 기묘한 탄도학』이었으며, 천선란과 김초엽이 다음 순서를 준비중이다. 이야기의 확장은 계속된다.

목차

1장 _007쪽
2장 _071쪽
3장 _137쪽
4장 _215쪽

작가의 말 _292쪽

본문중에서

딜리터deleter들이 마음만 먹으면 천지창조도 없었던 걸로 할 수 있다. 파괴는 창조보다 자연스럽고, 만드는 것보다 부수는 게 훨씬 쉽다.(9쪽)

강치우라는 작자, 글은 거의 안 쓰는 것 같아요. 피시방에서 보이는 창문이 강치우의 삼층 작업실인데요, 책상이 정확하게 보이거든요. 그런데 일주일 동안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소설가라는 이름만 달아놓고 뭔가 뒷일을 하고 있지 않나, 그런 추측을 또 한번 제가 해봅니다.(104쪽)

“우리는 매일 죽어요. 매일 밤에 죽고 매일 아침에 다시 태어나죠. 그러니까 어제의 모든 기억은 사후 세계예요. 어제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모든 사람이 사후 세계를 보는 거죠.”(113쪽)

“정확히 어떤 걸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충고 하나 해드릴게요. 그런 게 계속 보여도 현실에서 발을 떼면 안 돼요. 죽은 사람들의 세계를 계속 보고 있으면 평화로워 보일 때가 있어요. 거긴 모두 과거형으로 이야기하니까, 미래에 대해서는 아무런 고민도 없으니까, 그런 게 좋아 보일 때가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속으면 안 돼요.”(114~115쪽)

“소설가는 관찰하는 사람이에요. 관찰의 핵심이 뭔지 알아요? 자신을 사라지게 하는 겁니다. 내가 드러나면 관찰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어요. 나를 버리고 상대를 온전히 지켜볼 수 있을 때 관찰이 완성되거든요. 그래서 소설가는 경력이 거듭될수록 눈에 잘 띄지 않는 사람,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사람으로 변하게 되는 겁니다. 소설가 중에 잘생긴 사람이 거의 없죠? 다 그런 이유 때문이에요.”(176~177쪽)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김중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71

2000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엇박자 D」로 김유정문학상을, 「1F/B1」으로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을, 「요요」로 이효석문학상을, 『가짜 팔로 하는 포옹』으로 동인문학상을, 「휴가 중인 시체」로 심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산문집 『뭐라도 되겠지』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 『모든 게 노래』 『메이드 인 공장』 『바디무빙』 『무엇이든 쓰게 된다』, 소설집 『펭귄뉴스』 『악기들의 도서관』 『1F/B1 일층, 지하 일층』 『가짜 팔로 하는 포옹』, 장편소설 『좀비들』 『미스터 모노레일』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나는 농담이다』, 시리즈 소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3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